1. JR 야마노테선(신오쿠보→에비스) : 160円

2.
에비스 맥주 기념관의 팜플렛입니다.
입장은 무료이지만 시음하는데서 돈을 쓰게 마련이죠.
저는 4종 세트로 400円을 썼습니다.

기념품 가게에서 맥주 카라멜과 맥주 젤리를 하나씩 샀습니다.
뭔가 맛이 오묘하더군요.
카라멜은 미성년자들이 먹어도 괜찮겠지만 젤리는 향이 강해서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세금 포함 315円

3. JR 야마노테선(에비스→아키하바라) : 190円

4.
텐동의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서 전날 아키하바라역 근처의 텐동텐야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점심식사를 했죠. 새우 하나가 더 들어간 에비텐동 780円
다음에 올 때에는 새우 3개가 맛있게 튀겨진(?) 오오에도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5. 교토식 타코야끼 6개 : 370円
일행이 네기마요 8개를 먹었는데 저도 그걸 먹을걸 그랬나봅니다.
그닥 그런 맛이었습니다. 사진은 본편에서..

6. 음료수 : 100円

7.
저녁으로 먹은 모스버거 세트 : 590円
우리나라의 그것과는 달랐지만 타코야끼에 입맛을 잃어서인지 아주 맛있게 먹진 않았습니다.

8.
오늘도 지름신 강림. 화보집만 줄창 샀습니다. 8500円

저녁에도 샀어요 --; 9719円

코드기어스 화보집을 사니 이런 특전을 주더랍니다.
이번엔 제대로 알아들어서 하나를 잘 선택할 수 있었죠.

9. 아니메이트 1층 자판기에서 뽑은 C.C. 액자 : 400円
10. JR 야마노테선(아키하바라→신오쿠보) : 160円

<사용한 총 비용>
주식 1370円
교통비 510円
서적 18219円
부식 785円
기타 400円
= 총계 21284円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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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0 2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본가서 일본음식이나 술을 먹고 싶습니다.>.<ㅠ.ㅠ
    으앍!!!!!!!!!!!!!!!!
    근대 일본 갈 형편이 될라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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