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6화 「자줏빛 화염」(무자막 감상)


누군가 세이란에게 알 수 없는 봉투를 전달해 준 것이 시작.
학교 마당에서 만난 다섯 명의 어린이들은 아직 등교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변함 없이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떤 분이 와서 옆에 있던 동상에 대한 전설(?)을 말해준다.
아무도 모르게 한 손에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올려놓고 좋아하는 사람이
그걸 집어서 주면 사랑이 이뤄진다나 뭐라나.
그냥 교내에서 전해지는 괴담으로는 동상이 움직인다는 것 밖에는 없었다.
다들 믿지 않는 눈치였지만 야에만 믿었고, 슬슬 시간이 되어 그분은 동상과 함께 사라졌다.
한편 경시청에서 자료를 찾던 두 분의 모니터가 갑자기 이상해지더니
HYUGA라고 적힌 누군가의 자료가 잡혀서 보았는데 다른 건
별표 처리가 되어 있고 출국 국가가 스위스라고 나와 있었다.
일단 공항에 가서 한 기사에게 알아보니 구도의 화재 사고가 있던 곳으로 데리고 갔다는 제보.
그래서 바로 에네이로 달려갔는데 저 사람이 있었다.
그냥 형사들의 능력 점검을 했을 뿐이라던가... 대략 좋지는 않다.
점심 시간이 되어 코가 형제는 뒤쪽에 옮겨진(?) 동상을 발견했다. 수도 공사 관계로 옮겼다고.
뒤이어 야에가 와서 자신의 휴대폰에 있던 인형을 왼쪽 손에 올려놓았다.
미노리가 와서 야에를 찾는데 야에는 들키지 않기 위해서 살짝 뒤로 들어가버렸다.
그리고는 비가 왔고, 야에는 마유키에게 동상이 있는 곳까지 데리고 가서
손에 뭐가 있는지 봐 달라고 하니깐 무슨 문어 인형이 있는 게 아닌가.
미노리의 홍차 푸딩 한 숟가락을 먹었을 뿐인데 미궁에서 나올 문을 찾았다니;;
알코올 램프를 가져와서 주먹 쥔 왼쪽 손에 가까이 대니 손이 풀리면서 인형이 나왔다.
동상의 양 손은 형상기억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비가 와서
기온이 낮아져 왼쪽 손이 오므라들게 된 것이다.
코우타가 쌍방으로 반대의 기능을 한다고 보충설명.
그리고 아침에 봤던 사람이 나타나서 아침에 봤던 동상은 풍선이었다고 하고는...
경찰들과 비서(혹시 사쿠야?)에 의해서 정체가 밝혀졌다.
학교의 이사장인 시나노 시엔. 같은 성을 가진 세이란의 형이다. 물론 자기들만 알고 있다.

2. D.Gray-man 67화 「에도로」(자막 감상)


에도로 가면서 레벨 3의 악마들을 몇 번 만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
마지막으로 네 악마에게 둘러싸여 진퇴양난이 되었지만
에도에 있는 천년백작이 전 일본의 악마들을 소환하는 바람에 한숨 돌렸다.
그런데 그게 워낙 강력해서 쵸메스케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엑소시스트들은 발길을 돌리지 않고 사지인 에도로 향했다.
에도에는 무수한 악마들이 백작을 경배(?)하며 빛을 발하고 있었고, 노아들은 뒹굴뒹굴.
저스데비, 스킨은 백작에게 일 좀 제대로 하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아시아 지부에서 훈련중이던 알렌의 왼쪽 눈도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
천년백작이 모든 악마들 보고 일본에 있는 원수들에게 총 공격을 명하는데...
저 밑에서 라비의 화판 공격이 왔다. 백작이 먹혔지만 가볍게 처리.
엑소시스트들이 모습을 나타내고 일단 레벨 3 악마들이 상대를 한다.
전전긍긍하다가 라비와 크로울리가 합심하여 저 멀리 날려버렸다.
그리고 티키가 그들 상대로 나타났는데 그를 아는 라비와 리나리.
알렌을 죽인 줄 알고 라비가 자신이 상대하겠다고 성을 낸 채 나섰다.
티키는 친구 이야기로 잔뜩 약을 올린 다음에 그는 살아있다고 대답한다.

3. 늑대와 향신료 3화 「늑대와 상인의 재능」(무자막 감상)


정말 상업용어는 나에게는 생소한가보다.
다음주부터는 자막 감상을 해야겠다.
거래처로 가기 전에 로렌스가 준 은화 하나로 사과를 잔뜩 사는 호로.
처음에는 돈을 너무 헤프게 쓰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다.
하지만 거래처에 들어가 모피를 팔 때에 그 성과(?)가 여실히 드러났다.
맨 처음 제시한 금액은 132 트레니 은화.
하지만 로렌스가 좀 더 좋은 관계로 있고 싶다(단골?)면서 가격을 140까지 올리는데...
호로가 나서서 직접 모피의 향을 맡아보게 하니 좋은 냄새가 났고,
힘껏 당겨보라니 터지지도 않았다.
그래서 200까지 올랐지만 호로가 모피:은화=1:3으로 210을 요구해서 결국 그렇게 팔았다.
그 비결은 좀전의 사과.
저녁에 제렌과 만나 은화 절상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와서는 호로와 각 은화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 로렌스가 잘 아는 환전상에서 은화들을 이리저리 흔들어보면서 소리를 들어보았다.
현장에서는 잘 몰랐다고 말했지만 소리가 둔해서 순도가 내렸다는 결론이 나왔다.
한 술집에 들러 나온 이야기는 은화의 종류를 속였는데 그것이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서 였는지도 모른다는 것이어서 당장 자리를 박차고 가게를 나섰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1.23 23: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막 감상을 하세요

    안보시면 안됩니다. 제 저주로 맞아 죽습니다.

    호로 만쉐 /ㅅ/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글 보관함

달력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439,381
Today : 0 Yesterday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