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6화 「통곡 -갈라진 운명-」(무자막 감상)


카심이 계속 웃다가 가넷에게 본실력을 보여줄 것을 명하자 기오의 복부 일부가 칼에 그여버렸다.
하지만 다행히 도망쳐 나왔고 어딘가 한적한 곳(?)으로 숨어버렸다.
그래도 화성을 벗어나지 않아서 지르아드의 손바닥 안이라 쉽게 발견.
ISDA의 레이더에는 불명(Unknown)으로 나타났는데 아마 가넷도 드래곤인듯.
기오가 다쳤지만 토아는 자신의 목숨을 깎아서 그의 상처를 낫게 한다.
드래곤은 불사라고 했지만 이런 경우에는 목숨이 줄어들 수가 있다고 나중에 마키나가 말한다.
몸도 풀 겸 온천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하는데 저쪽에서 김이 나온다.
다 마치고 나와서 다시 도망치려고 하는데 아키라가 진과 토아의 결혼식을 올리자고 한다.
그래서 마키나가 즉석에서 고드름에서 떨어진 물로 반지를 만들고(수명이...)
진이 토아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카심이 나타났다.
가넷의 공격이 시작되었고, 결국 아키라가 당했다. 그리고 곧 숨을 거두었다.
곧 천지가 개벽할 정도는 아니지만 마키나의 폭주가 시작되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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