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2O ~FOOTPRINTS IN THE SAND~ 4화 「하마지」(무자막 감상)


다리 맞은편에 하야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히나타.
하지만 히로세를 놓아 주지 않았고 결국 자리를 뜨고 말았다.
오늘은 바다로 놀러간 날.
할렘 천국을 보고 화를 내는 츤데레 여동생이 뒤따라왔나보다.
야쿠모 하마지(맨 오른쪽)의 동생(그녀의 왼쪽)인 유키지.
히로세의 뒤통수등을 노리면서 그의 수난이 시작된다.
버스 시간이 되어 언니가 되돌려 보내려고 했지만 그냥 같이 놀자고 해서 남게 되는데...
계속 훼방을 놓다가 나중에는 히나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야기 하고 싶다는 거짓말을 해서
동떨어진 바위 위에 있게 했는데... 나중에 오토하가 나타나서 밀물을 알려줬다.
결국 무릎까지 물이 올라왔는데 자기는 혼자 가버렸고...
유키지는 언니들의 의심을 사서 괜히 성질이 나서 수영하러 나왔는데 갑자기 쥐가 났다.
근처에 있는 맥주병 히로세.
무리를 해서 수영을 시도해서 구해주려는데 자신도 빠질려다가
하마지가 손을 뻗어 구해줘서 인공호흡을~
온천을 즐기고 저녁에 해변으로 나와보니 하야미가 수영중이었다.
히나타도 그 곳에 나타나는데...

2. CLANNAD 15화 「난감한 문제」(무자막 감상)


연극부를 빨리 만들고 싶어 나기사의 친구들이 이름을 빌려주는 것으로 인원을 채우고
상담실에 가서 코무라 선생님(유일하게 고문을 맡지 않은 사람)에게 가 봤더니
예전에 코토미에게 바이올린을 빌려 준 니시나 리에에게 가 보란다.
나기사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 자신들도 합창부를 만들어야 된다면서 곤란하게 되었다.
고문은 한 사람, 만들려는 부서는 둘이 되어버렸다.
스노하라가 이름을 빌려주려고 했던 계획이 비틀어지면서 연극부실에 쓰러진 상태로 계속 있던 상태.
그래서 그의 동생에게서 연락이 와서 스노하라인 척 하면서 상대를 해 주었는데
그걸 그대로 믿은 채 전화가 끝나버렸다. 이것도 나름대로 곤란한 문제가 되어버렸다.
다음 날 나기사의 책상 안에 연극부를 그만두라면서 협박장이 들어있었다.
스노하라의 조사 결과 합창부의 일원이었고 그녀를 직접 불렀다.
나기사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니시나가 어릴 적 사고를 당해 연주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어
다른 것이라도 하려면 지금밖에 기회가 없다며 부탁을 받았다.
스노하라가 정색을 하며 뛰쳐나왔는데 정말 그의 행동에서 볼 수 있듯이 거짓말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나기사는 그걸 받아들였고 토모야는 그가 자신처럼 운동을 하다가 그만 둔 전력을 말해준다.
자료실에서 스노하라의 점을 쳐봤는데 농구가 좋다는 결과.
그래서 농구부와 시합을 해서 이기면 설득을 할 수 있다는 좀 억지스러운(?) 것.
이제 농구를 할 수 없게 된 토모야는 그의 끈질긴 요구에서 도망쳐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방과후 뛰어서 나기사를 붙잡고 바로 나와버렸는데
사실을 말한다는게 스노하라가 자신을 사랑한다느니 어쩌느니...
쫓아온 스노하라가 하는 이야기가 그것과 맞아 떨어져서
토모야를 지켜주기(?) 위해 자기가 연인이라는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나기사.
이번에는 실망해서 내리막길로 뛰어 내려가버렸는데
누군가 "지금 뛰어 간 사람, 스노하라 요헤이 아닌가요?"
하고는 자신을 동생인 스노하라 메이라고 소개한다. 토모야, 너 어쩔래? (...)

3. 작안의 샤나 Ⅱ 15화 「각성」(자막 감상)


이번에는 내 예상이 반쯤 들어맞았다.
서로 고전(苦戰)을 하다가 빌헤르미나가 겨우 잡아서 분리(?) 성공.
역시나 저쪽 세계에서 정상의 좌 헤카테가 모습을 나타냈다.
그녀의 복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노에를 '거짓된 그릇'이라고 표현하는 걸 보니 맞는 듯.
마죠리 도가 유지의 몸 속에서 나온 갑옷 상체 비슷한 걸 묶어버리고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중.
코노에와 집사가 옥상에 나타나 차고 있던 팔찌가 깨지고 유지에게 접근해 주변을 정리했다.
그리고 헤카테의 봉(?)을 들고서 그 갑옷을 들어가게 한 뒤에 봉으로 몸을 관통.
곧 마그네시아가 살포(?)되고 람정 페코루와 정상의 좌 헤카테가 모습을 드러낸다.
헤카테가 회수를 하는 바람에 코노에는 곧있어 모습이 사라졌다.
페코루의 브리핑에 따르면 폭군(아까 그 갑옷)의 실체화 억제, 영시미아의 각인이 되었단다.
내용물을 분해하려고 했는데 샤나가 적극 끼어들어
잠시 시간을 번 동안에 요한이 나타났다.
피레스와 만나 봉절 밖으로 나가 염장을 지른 후에(힘을 넘겨준 것) 다시 유지로 돌아왔다.
헤카테와 페코루는 원래의 목적은 이루었으니 사라졌고...
피레스는 할 일이 있다면서 어디론가 가버린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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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6 22: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 헤카테

    물론 리뷰랑 영상은 안읽었습니다(..)

    클라나드 한 4회 밀렸네요. 작샤는 다 받아놓고 3회부터 안보고..
    • 2008.01.26 22: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샤나 1기에서 헤카테를 대충 넘긴 저로써는 그닥 느낌이 안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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