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16화 「하나·둘·셋☆ 사랑의 마법!」(무자막 감상)


TV에서 나오는 어린 마법사 제로.(라길래 루루슈를 찾을 뻔 했다)
그런데 뒷사정을 알아보니 실력이 아니라 CG로 처리해버리는...
이스터가 방송국에도 사업을 확장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출연 게스트는 우타우였고, 니카이도도 저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
아무는 니카이도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가디언들에게 말해주려고 했었다.
그런데 의외의 손님이 와 있었는데, TV에서만 보던 제로가 바로 학생이었던 것.
이름은 나가쿠라 타쿠야.
가디언들을 찾은 이유는 TV 시청률만 높이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정말' 마법을 보여주고 싶다고 한 것.
그래서 새로운 캐릭터인 '샤이닝' 제로로 가디언 주최 콘서트를 연다.
다 끝나고 나서야 니카이도에 대해서 말한 아무.
이미 타쿠야는 니카이도의 차에 타고 방송국으로 가는 중.
방송국으로 가서 '해고' 선고를 받은 후 바람을 좀 넣으려고 했는데
그의 의지가 강해서 좀 당황했지만 한 번 더 하니 ×알로 변해버렸다.
가디언들이 방송국으로 왔지만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며 경비원들이 막아섰다.
일을 마치고 유유히 나오는 니카이도에게 여러 가지를 묻지만 돌아온 대답은 "글쎄."
이미 ×캐릭터가 나와버렸고 언제나처럼 캐릭터화해서 원상복귀.

2. 기동전사 건담 OO 16화 「트리니티」(무자막 감상)


아이캣치 뒤에 나오는 건 총집편이었다.
감시자들이 모르는 건담 마이스터들이 각각 와서 구해주었다.
레나, 요한, 미하일의 이름을 가진 트리니티 자매.
레나가 어떤 필드(잘 못들었음)를 전개하면서 쌍방향 통신이 두절되었다.
그리고 코너와 감시자들이 모여서 총집편. 트리니티 자매는 찬조출연?
어쨌든 모임의 이유는 새로운 건담 마이스터를 인정하느냐 마느냐였다.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그리고 그 세명과 Celestial Being이 만나게 될 것이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3화 「세월이 흐르면 마음도 바뀐다」(자막 감상)


청아가 점점 비호감이 되어가고 있어...
(이미 정체가 밝혀졌을 때부터 비호감이었다.)
수려가 미리 문지기들을 만취시켜 놓아서 무사히 귀양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청아는 이미 이곳저곳에 심어놓은 사람이 많아서 다 알고도 수려가 하는 거짓말에 상대.
아침이 되어 류휘는 신하들에게 남주 여행을 확실히 하라는 요청에 갈등하다가
쥬산히메가 길안내로 동행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혼담을 피하려고 했지만 혼전여행이 되어버렸다.
소태사의 의견으로 호위는 전설의 그 '흑랑'이 맡는다.
흑 대장군이 손 병부상서를 만나러 왔는데 부재중이라며 문이 잠겨있었다.
완력으로 뚫고 들어왔는데 역시 있었다.
남 장군의 후임때문에 왔는데 자기가 알아서 적당한 사람을 추천하겠단다.
그 사이 수려와 소방(베스트애니메에 다목으로 되어있던데 뭐가 맞죠?)이
나무를 타서 손 상서가 있는지 보기만 하려고 했는데 딱 들켜버렸다.
별 성과도 없이 흑 대장군이 데리고 나가서 잊어버리라고 한다.
어사대 규 장관도 누군가 숨어들어가려고 한 것 까지는 알았는데
그게 수려인 건 모르는 건지 일부러 모르는 체 하는건지...
어쨌든 관련 안건은 없던 걸로 하는 대신에 남주에 갈 것을 다시 부탁했다.
장관의 출발 명이 있어야 출발을 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정란은 연청이 국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남주에 호위로 따라가라고 하는데...
류휘는 소가에게 가서 같이 가자고 한다. '흑랑' 모드가 아니라 당당하게 동행하게 되었다.
저녁이 되어 수려에게 들린 안주. 규 장관과 안주의 상사 왕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선대에 의해 일족이 몰살당하고 남은 유일한 생존자가 규 장관이고 그를 받아들인 것이 왕계.
정작 그 시각 왕계와 귀양에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 친구 능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핵심은 왕계가 옥좌를 노리고 있다는 것.
쥬산히메가 류휘의 방에 들러 외로운 그의 곁에 있어주었고
거기 들렸다가 그 이야기를 들은 수려는 발길을 되돌렸다.
이거 감상이 아니라 전체 줄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만큼 이번 화는 엄청 쓸 게 많았다.
그리고 자막 제작자님에 의하면 39화 완결이라고 하는데... 입영 전까지는 완결을 볼 수 있을지도.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글 보관함

달력

«   2019/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439,381
Today : 0 Yesterday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