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8화 「양지와 시나노」(무자막 감상)


모두가 모여서 마유키의 유아 시절의 앨범을 보고 있었다.
하츠미가 쥬스를 가지고 왔는데 사진을 보고 놀라서 그만 다 쏟아버렸고 옷을 갈아입으러 갔다.
마유키는 세이란에게 이사장과 무슨 관계라고 물었는데 그 순간 이사장의 등장...
인가 싶었더니 하츠미가 옷을 갈아입는 장소의 옷장에 들어가 있었다. -_-
어쨌든 모두의 앞에 서서 재미난 걸 준비했다며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겨울방학이 없단다.
'꽝'이 설치된 냄비들, 줄이 연결된 항아리, 타조의 추격을 가까스로 통과한다.
그동안 시나노 형제(시엔=이사장, 세이란)가 예전 이야기를 하면서
세이란이 시나노 가문의 운명을 피하려고 하는 것을 보았다.
내가 보기엔 둘 중 하나는 배 다른 것 같지만서도...; (배는 같지만 혼혈일 가능성도?)
아이들은 드디어 저 박에 연결된 것을 당기면서 임무 완수.
그리고 떨어지는 것은 각자의 성적표. 겨울방학이 없다는 것이 그 이야기였다.
돌아와 케이크를 먹으면서 마유키는 "세이란의 형이라면 나의 형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 라고 한다.

2. D.Gray-man 69화 「침입」(자막 감상)


지부장의 약점을 적극 활용(?)하는 알렌의 모습이다.
레벨 3 악마의 물질분해 능력을 가진 실에 꿰뚫린 알렌.
급히 지부장이 손에 금을 긋고는 소환 주문을 외우니 잠시 악마가 봉인되었다.
아시아 지부는 악마가 있는 지역인 북쪽 지구를 아예 폐쇄해 버리기로 한다.
대피하는 사이에 알렌의 몸이 투명해졌는데, 좀 강한 충격에도 벼와 쌀뼈와 살이 분리될 수 있다.
지부장의 가문인 창 일가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능력으로 연결하는 통로를 폐쇄하려고 한다.
폐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포가 알렌으로 변장해 대신 악마와 대적하게 되었다.
그걸 보고만 있을 수 없던 알렌은 자기가 가겠다고 발버둥쳤는데 지부장과 사람들이 막았다.
하지만 지부장이 리나리를 도촬한 것을 다 밝혀버리겠다고 협박 비슷하게 나왔다.
당황은 했지만 굽히지는 않았는데...
알렌은 자신의 존재 자체가 대 악마 무기라고까지 하고,
어떤 빛(?)이 생겨나 결박을 뚫고 폐쇄된 문에 가 있었다.
지부장은 결국 백기를 들었다.
한편 알렌 모드 포는 악마에게 처치당하려고 하기 직전이었는데 진짜 알렌이 그 곳에 도착했다.

3. 늑대와 향신료 5화 「늑대와 사랑싸움」(자막 감상)


밀로네 상회가 보유한 은화로 트레니 왕국과의 계약을 하는 사이에
호로를 구해서 빠져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위기능력에 대처가 빠른 조직이 상회, 그리고 교회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교회는 메디오 상회의 편에 있었고, 호로가 그들에게 넘겨지면 아니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지하에 비밀 통로를 만들어놨는데, 로렌스도 그 곳을 이용하게 되었다.
마차로 몰래 이동한 뒤에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마차 바닥에 난 구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미리 정해 둔 암호로 확인을 한 뒤 호로의 신병을 확보한다는 것.
무사히 만나서 다시 그 마차에 올랐다.
호로는 반갑기는 커녕 투덜대기만 한다. 이게 부부싸움사랑싸움이라는 건가?
갇혀있는 동안에 파슬로에서 본 클로에라는 여자가 나타났다고 한다.
별 이야기는 안했고 마지막으로 "호로를 교회에 데려가면 보리 농사를 관여하는 화신의
영향을 받을 필요가 없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라고 한 뒤에 떠났다고 한다.
그리고 마차가 섰다. 로렌스와 호로는 또다른 지하통로로 내려가서 어디론가로 향한다.
한편 그 클로에는 교회의 사람들과 지하통로를 수색하고 있었다. 아직 찾지는 못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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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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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원작에선 클로에가 남자캐릭터로 나오죠.
    애니에서 삼각관계쪽으로 묶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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