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8화 「평온 -잠시 동안의 일상-」(무자막 감상)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건가...
어쨌든 ISDA는 드래곤의 씨를 말리려고 하는 듯 사카키의 딸,
카즈키를 동원해 현역 드래곤들과 주인들을 쫓기 시작한다.
토아하고 진은 여전히 염장 지르는 중.
한편 아마데우스는 사카키의 딸에 의해서 잡혔고,
지크린데는 진 일행이 살고있는 곳으로 도망쳐 왔다.
라이나와 하울링스타는 카즈키에게서 한 번 도망쳤지만 결국엔 잡혀서 타르타로스에 끌려갔다.
사카키는 지르아드의 왕이 방문해서 접대중이었다.
ISDA로부터 생명을 지켜낸(?) 노자키와 키타지마는
아키하바라로 추정되는 곳(...) 어딘가에서 은둔 생활중이다.
토아의 일이 끝나고 진과 장을 본 다음에 돌아왔는데 기오가 미리 음식을 만들어 놓았다.
들어갔더니 이미 지크린데가 식사를 했는데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불만이란다.
게다가 뒤에는 요나미네까지 와서 저렇게 차를 마시고 있다.
꿈 같은 생활이 있기까지는 아키라와 마키나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준다.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운석 타나토스에 의해 각지에 흩어져 있는 드래곤들이 갑자기 놀랐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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