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9화 「추억의 샘」(무자막 감상)


캡쳐하다 보니 세이지의 표정이 썩소가 되어버렸음 (...)
세이란 혼자서 어떤 산중 폭포에 도 닦으러(?) 왔는데...
혼자 왔을 줄 알았건만 형인 시엔이 모두에게 메일을 보내 차에 숨어있으라고 하는 바람에;;
어쨌든 야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츠미가 식재료를 깜빡해서 자체 공수를 해야 했다.
마유키와 코가 형제는 낚시를 하다가 숲으로 들어갔고, 사나에와 하츠미는 과일을 찾다가 숲으로...
미노리, 야에, 세이란, 마루는 남아 있었는데 세이란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숲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사나에와 하츠미를 찾아내고는 마유키가 있는 곳을 찾아갔다.
마유키와 코가 형제가 다니다가보니 어느 동굴을 발견하게 되고
마유키는 옛 기억이 나서 들어가 보게 되었다.
깊이 들어가니 샘 같은 게 있고 작은 배 한 척도 있었다.
타고 들어가서 낚시를 하다가 갑자기 소용돌이가 치면서 빨려 들어갈 뻔 했다.
코우타와 라쿠타는 겨우 빠져 나왔고 마유키는 뒤집혀진 배를 붙잡고 있었다.
얼른 세이란 일행을 불러오라고 하고 곧 뱍코가 마유키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어떤 어린 아이들(?)이 나타나서 이리저리 귀찮게 굴었다.
세이란이 와서 손을 써도 속수무책.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세이지가 나와서 아이들은 물러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세이란이 자신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즉, 자기가 형이 된다는 소리)
그리고 마유키가 세이란의 조카라는 것.
이 작품이 무슨 이산가족 상봉 용도로 만든건가? (...)

2. D.Gray-man 70화 「신의 광대」(자막 감상)


오늘은 디그레이맨에 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다.
지부장이 다시 벽을 허물고 들어와서 알렌과 악마가 싸우는 동안 포를 보호하는 상태.
그리고 저쪽에서 연구원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지부장과 포마저도 악마의 다크매터에 당해서 몸이 사라져 갈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곧 알렌 자신은 인간과 악마 모두를 위한 존재라는 인식을 해서 이노센스 발동에 성공.
그 악마에게 노아의 명을 받고 왔다는 것, 에도의 상황을 듣고는 구제를 해 주었다.
그리고 이노센스의 이름은 제목 그대로 '신의 광대, 크라운 크라운'

3. 늑대와 향신료 6화 「늑대와 무언의 이별」(자막 감상)


저기... 거대한 댁은 누구신지?
원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제작자님의 말에 따르면 1권 마지막이었단다.
외길을 가다가 물이 튀는 소리를 듣고 뒤돌아서 도망쳤는데 개를 풀어놨다고 소용이 없단다.
그래서 호로가 늑대의 괴성을 질러 일단 개들을 제압하는 데는 성공.
그리고 계속 돌아왔던 길을 왔더니 역시 사람들이 있었다.
옆으로 난 통로로 도망치려다 로렌스가 어떤 사람에게 팔에 칼을 맞아버렸다.
과다출혈(?)로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호로가 빛이 느껴진다며 가 봤더니... 예전의 우물이었다.
그리고 곧 클로에와 메디오 상회, 교회 사람들로 보이는 무리가 와서
로렌스에게 보리가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준다면서 호로를 내놓으라고 했지만
상인은 수익도 중요하지만 계약을 깨지는 않는다며 거부를 했고...
궁지에 몰리게 되자 호로가 로렌스의 상처를 깨물어 흡혈(...)을 하고는 저렇게 변했다.
그리고 한바탕 정리(?)를 한 다음에 다시 돌아와 저 주머니를 가지고 어디론가 간다.
클로에는 놀라서 계속 기절한 상태로 있었다.
마르하이트 지점장도 현장에 있었던 모양. 자기 말로는 직원에게 보고받았다고 했지만.
다시 이족보행 모드로 돌아온 호로가 로렌스를 어느 병원(?)에 데려다주고 돌연 사라졌다.
그리고 지점장은 트레니 왕국과의 계약이 성공했다고는 했지만
예상치 못한 수수료가 붙은 탓에 이익이 별로 나지 않았다.
하지만 메디오 상회가 손해를 감수하면서 어떻게든 특권을 원했는지 거래 제안을 해왔다.
로렌스는 후추를 선택했다.
지점장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부유한 상인이 어느 날 악마를 만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간을 데려오라고 하자 처음에는 젊은 하녀, 살찐 하인을 데려왔는데 아니란다.
그래서 벌꿀과 우유 내음이 나는 사내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그 아이가 악마에게 말하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간은 맨날 향신료를 들고 다니며 몸에 그 냄새가 밴,
바로 당신의 눈 앞에 있는 사람이다." 라면서 로렌스가 악마에게 잡혀먹는 상상을 했단다.
그런데 밖에 집배원이 와서 로렌스 앞으로 청구서가 왔다고 한다.
대량의 사과...인 걸 보니 호로라는 것을 알아채고 상반신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무작정 하역장으로 달려가서 호로를 볼 수 있었다.
지점장 왈, "늑대와 향신료인가..."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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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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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했군요. 할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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