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9화 「가족 -따스함의 조각-」(무자막 감상)


부르주아나 빈곤층 할 것 없이 가족은 가족인가보다.
일단 ISDA의 이야기부터 하자면, 타나토스를 없애기 위한 '항 타나토스 인자'를
드래곤에 이식해 그것을 숙주로 타나토스에 희생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하울링스타와 아마데우스를 대상으로 실험을 해 보았으나 항체가 생겨서 안되었다.
토아나 기오같은 오리지널 드래곤이 아니면 안되는가보다.
노자키 교수도 포함은 되는데 아무도 모르는 연구실에 틀어박혀 있고...
사카키의 딸도 그럴 수는 있겠지만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그리고 폭설 속에서 이츠키와 오토히메가 잡혀 타르타로스 행.
남은 사람들은 도쿄에 있는 지크린데의 별장으로 간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아마데우스처럼 보이는 초상화가 있었는데 그건 지크린데의 할아버지란다.
토아가 지크린데에게, 진은 지크린데의 아버지에게 진심을 받아들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츠키, 오토히메가 ISDA에 잡힌 걸 알아서 날이 밝자마자 침입하기로 한다.
아버지는 딸을 지켜주고 싶다는 진심을 말해주었고, 앞으로 잘 되겠지...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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