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20화 「당신에게 선물」(무자막 감상)


쿠카이의 소꿉누나(?)인 시온.
아무가 나데시코, 야야와 CD점을 보고 오는 길에 햄버거 가게에
쿠카이가 있는 것을 봐서 들어갔는데 그녀가 접객중이었다.
오후에 시온이 마을을 떠나게 된다는 것을 듣게 된 쿠카이.
시온은 네잎 클로버를 찾고 있었는데 그도 같이 찾아주겠다고 한다.
다음 날 아무는 어느 백화점(?)에서 아버지에게 부탁받은 카메라 전지를 사고 좀 더 둘러본다.
그러다가 쿠카이를 봤는데 조만간 시온의 생일이기도 하고 이별을 겸해서 선물을 찾던 중이었다.
옥상에 올라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온은 다시 내려간다.
곧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는데 바로 우타우가 노래를 부르는 것.
시온도 현장에 가서 보다가 딱 걸려서 몇 명과 같이 ×알의 대상이 된다.
수호 캐릭터들이 ×알의 낌새를 알고 가서 쿠카이와 아무가 각각 흩어져 찾아본다.
쿠카이가 제대로 찾았는데 그것들을 한 방으로 몰아버려 캐릭터화해서 하나씩 잡는다.
아무는 관계자외 출입금지 구역인 듯 한 곳에 들어갔는데 바로 우타우와 마주쳤다.
그리고 그녀도 수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이름은 이루.
몇마디 주고받다가 아무도 현장으로 가서 Amulet Spade로 캐릭터화 한 후 모두 처리.
이제 이별의 시간이 왔는데 쿠카이가 좀 늦는다.
결국 네잎 클로버를 찾아서 왔고, 안음으로 작별인사를 한 후 떠나보낸다.
잠시 굳어있던 쿠카이. 그동안의 관계가 사랑이었을까나?
얼핏 허○와 클○버 비슷한 전개가 된 듯.

2. 오늘부터 마왕! R OVA 3화「메마른 바람」(자막 감상)


이거 심하게 뒷북이다. 자막 뜬 걸 이제서야 알아챘으니...
캡쳐 화면은 눈이 썩을 우려가 있으나
볼프람진왕이 "뒤통수에 뭐가 붙어있네" 라고 하는 식으로 해석하면 적절. (틀려)
그래도 정 꺼림찍하다 싶으면 '뒤로'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를 끄거나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버리면 되겠다.
경비병들이 금남의 구역인 진왕묘에 들어와서 무언가를 옮기고 있었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한 장치를 발견하고 성 안으로 옮겨왔다.
아니시나의 설명에 의하면 사랑하는 두 사람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금단의 마동장치 '메마른 바람'이란다.
울리케와 켄이 그 장치가 비참한 참극을 불러올 수 있다는 대화를 나누는데...
다음 날 게겐휘버와 니콜라가 공개실험에 참가하는데,
사용설명서에 의하면 키스(...)를 해야한단다.
그웬달 왈, "휘버 녀석 45점이 뭐냐 45점이!"
나중에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마경을 끼워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날 밤 우려한대로 마경이 사라졌고, 범인은 볼프람에 빙의된 진왕.
장치가 작동되어 두 사람은 미래를 보고 말았다.
진왕은 유리의 통치가 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와 봤단다.
그런데 미래를 본 기억은 볼프람에게 계속 남아있었던지, 끔찍한 전개가 되었던지 유리와 싸운다.
유리도 마찬가지고 그의 입장에서는 끔찍한 미래인지 싸움이...
'미래는 모르는 것이라 자신의 입장에서 끔찍한 전개가 되어 참극(싸움)이 일어난다는 것'
으로 설명이 되겠다.

3. 기동전사 건담 OO 20화 「변혁의 칼날」(무자막 감상)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이 베다이자, 이오리아 슈헨베르그, Celestial Being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
왠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들에서 '뇌'가 등장하는 것들이 생각나서 좀 무섭다.
사지는 Santander 공항행 열차가 대기중인 플랫폼 벤치에 앉아 루이스의 문자
(일본은 이모티콘으로 글자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를 보다가 그 열차를 떠나보내고
루이스로부터 문자를 새로 받고서야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간호사는 건담의 빔의 영향으로 세포에 이상이 생겨 루이스의 팔이 재생될 수 없다고 했다.
국제연합에서 3개 진영이 합동으로 CB 타도를 위한 군사 행동을 하게 됨을 선언.
서세스는 리니어트레인 공사의 총재에게 반송중인 신형 건담 한 기를
양도해 달라고 하는데 반응은 영 아니었다.
키누에는 그가 모는 차를 발견하고는 달려가서 묻고 싶은 게 있다고 했고 듣고 싶다면 타라고 한다.
유통업에 소금에... 배송하는 물자가 뭐냐고 묻자 왠만한 기밀이 다 튀어나왔다.
그리고는 어딘가의 뒷골목에서 과다출혈로 쓰러져 있다.
(십중팔구는 죽었다고 봐야겠지만 아직은 모름.)
트리니티 자매는 3일 후에 인혁련 광저우 주둔기지를 공격하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하다가 보안망을 뚫고 들어온 왕 류밍 일행.
자신들은 단지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제창한 목적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일 뿐 어느 편도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트리니티 측에도 지원을 해 줄 수 있다는 말을 하고는 퇴장.
그리고 3일 후 공격에 들어갔고 좀 정리를 한 뒤에 도킹을 하려는 순간
세르게이의 GN 드라이브 내장 건담 부대가 나와서 대적하니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어딘가의 방으로 들어가서 저것을 보게 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37화 「눈은 마음의 거울」(자막 감상)


용련의 세 배 빠른 노젓기로 사흘이 걸릴 것을 반나절만에 구채강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는 도착하자마자 온천을 찾으러 갔고, 곧 사마 준(신)이 와서
표가의 아주머니(?)가 수려를 데려오라는 말을 해서 따라가게 되었다.
연청은 남오리를 잡으면서, 소방은 원숭이 머리를 닮은 버섯을 캐면서 뒤를 따라오라고 한다.
엄청난 등산(?)을 마치고 신사에 들어가 무수한 감옥(?)을 지나 철창 너머 류휘가 보인다.
하지만 주취의 모습을 한 리앵의 누나 류화가 그녀를 잠재워놓고 류휘의 곁으로 간다.
가서 그가 깨어나서는 왕위를 버리라고 계속 부추기는데, 그 정도로 넘어갈 류휘가 아니지.
그리고 그것을 뒤에서 전부 듣고있던 추영이 나타난다.
류화는 주취와 준(신)에게 왕을 죽이라고 이른 후 영혼이 빠져나갔다.
세뇌당한 주취가 곧 달려들어 추영은 류휘는 어깨에 메고 무작정 도망쳤다.
도망치는 속도가 느려 따라잡히려는 순간 십삼희가 나타나서 저렇게 막아주었다.
그녀는 신(준)을 상대하겠으니 주취를 어떻게든 해 보라고 하는데...
최후의 수단으로 소가를 거론하면서까지 잠시 멈추게 하는 데에 성공.
그리고 손찌검을 하니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십삼희와 신(준)이 상대하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신사 밖으로 나왔다.
주취는 수려를 찾으러 갔고 추영은 구채강의 강가에 가서 용련과 소방이 탄 배를 발견한다.
그 곳에서 용련은 추영과 합류, 소방은 만약 잘못되면 왕을 대피시키기로 하고 대기한다.
한편 류화는 수려를 '장미공주의 피를 이은 자'로 보고 육체를 필요로한다.
곧 흑랑이 나타나 거울같이 생긴 보경산의 신체(神体)를 깨트려서 류화를 소멸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그것에는 요괴가 봉인되어 있어서 풀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
결국 신체는 수직낙하를 해서 깨져버렸고, 보경산 꼭대기에 먹구름이 생기면서 땅이 요동쳤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2.24 02: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라캐릭터
    구라전사 구라 더블오
    구라국 이야기
    오늘부터 구라

    (맛들렸다)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글 보관함

달력

«   2020/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441,069
Today : 0 Yesterday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