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47화 「그건 아무로에게는 돌아갈 장소가 있다고는 하지만…」(무자막 감상)


하야테가 저번 시험에서 낙제점을 겨우 면해서 이번에 안정권에 들지 않으면 안되어
나기가 그에게 집사 일을 좀 쉬고 공부에 집중하라고 한다.
그 대신 크라우스가 뭔가 준비했다는 말을 한다.
마키무라가 개발한 '메카 집사 13호'
인간의 감정은 없지만 시스템을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건지 거의 인간과 흡사.
사람들을 들었다 놨다 하다가 지구에, 그것도 나기네 저택쪽으로(...) 접근하는 운석이 있어서
13호가 장렬히(?) 희생함으로써 지구의 평화와 나기의 웃음이 지켜졌다고는 하는데...
어라? 13호는 아무런 이상 없이 달에 있는 듯.

2. 키미키스 pure rouge 20화 「uncontrollable」(무자막 감상)


카이가 위로를 해 준들 별 감흥이 없어져버린 마오.
이게 다 코이치 덕분이라지만... 다음 날에는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카즈키는 후타미가 그만두자는 것이 진심이 아니라고 여겨 계속 접근한다.
신발장에서, 학교 식당에서, 그리고 아이하라의 조언까지 들어가면서
집에서 고백 연습하고 다음 날에 반으로 찾아갔더니 허탕.
결국 꽃다발을 들고 후타미네 집으로 찾아와 문 앞에서 최종 연습을 하는데 그걸 지켜본 후타미.
결국엔 저렇게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는 두고 봐야 한다.
한편 코이치네에서는 마오가 돌연 이사를 가버리겠다고 하는데...

3. 속 안녕 절망선생 8화 「스파이나트프린 & 폭로의 열매가 익을 때 & 반분수사수첩」(무자막 감상)


정말 이 작품을 볼 때마다 캡쳐화면 같은 기분이 들게 마련이다.
첫번째 이야기는 우연한 계기로 발각되어 곤란해진다는 것.
절망선생은 일본의 스파이로 몰려 아예 비밀 공보를 넘기려고 했는데
치리, 마리아, 아비루가 달라붙는 옷을 입고는 와서 "이중의 스파이에 연루되었다." 고 하고...
두번째 이야기는 5월이 되어 참 좋은 날씨(五月晴れ)이건만
5월에는 들통이 난다(五月ばれ-위와 발음 동일)고 해석.
불량해 보이는 학생이 안에 미소녀 티셔츠를 입고 있고 약하다느니,
하루미의 운동신경이 들켜서 운동부가 몰려와 끌고 간다느니,
치리가 4월에 댐 주변에서 무언가(?)를 판 삽을 경찰이 들고와서 끌려갔고,
그 외에 4월에 가진 환상이 깨져버리는 듯 해서 난감하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나오는 것이 누군가에게 들통나기 전에 자신이 밝히는 것.
나머지는 생략. 선생은 사회공헌을 했다(...)고 밝혔고 코모리는 마지루의 누나가 아니라고 밝힌다.
세번째 이야기는 9월에 추분(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이 되어 반-반으로 나누어 버린다는 것.
반신반의는 의심이 너무 많아져서 정확히 반쪽씩 나눠지지 않는다고 한다.
5:5 가르마를 자랑하는 치리가 모든 것을 반으로 나눠버리는데 마리아는 괜찮단다. (왜?)
전라의 상태에서 붕대를 반 감아서 반라, 폭우로 집이 반괴되어 버리는 둥 '반'의 압박이 크다.
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저것, 의자 자세로 받는 벌도 반이 있다는데... 이상 생략.

4. PERSONA -trinity soul- 8화 「녹나무 아래에서」(자막 감상)


모리모토가 타쿠로에게 무언가 전해줄 게 있다고 불러내었는데 신이 와서 분위기(?) 깨짐.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낙제점을 받은 시험지였다.
신에 이어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녹색 머리를 한 야마사키 마유리.
모리모토와 아는 사이인 듯 하다.
하지만 끝에 나오는데 그녀의 정체는 마레비토의 타치바나 사키이다.
다음날 학교에 왔는데 신이 앉는 의자의 발이 구부러져 있고, 천장의 파이프도 구부러져 있고,
모리모토의 의자에는 선인장이 붙어 있고, 타쿠로의 책상 안에는 메구미의 체육복이 들어가 있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쥰에게 중등부는 이상하지 않냐고 물었는데 그렇지는 않단다.
신은 특히 유령을 무서워하지만 모두가 그것을 무릅쓰고 밤에 와서 학교를 둘러본다.
쥰은 오지 않는가 싶었는데 미리 와서 경비원에게 잘 말씀드려 경보 장치가 꺼지게 해 두었다.
사소한 것에 호들갑을 떠는 타쿠로와 메구미.
쥰은 무언가가 있는 것을 보았지만 일행들과 계속 걷는다.
아무도 모르게 집합은 흩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신과 메구미가 과학실의 인체 모형에 겁을 먹었고, 후에는 구석에 쓰러진 마유리를 발견.
쥰을 제외한 모두가 모였고, 모리모토가 마유리를 지키는 동안 그를 찾아 나섰다.
그는 저 녹나무에서 페르소나로 지박령을 어떻게 해 주었나보다.
찾기 전에 무사히 학교 안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쥰은 마유리에게 "찾고 있는 사람,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그 아이는 제대로 붙잡아주세요. 위험하니까요." 라는 말을 한다.
사키 모드로 돌아와서 하는 말이 "지박령 취급 받았다." 인데 아직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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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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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gol But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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