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1화 「일그러진 색」(무자막 감상)


이번엔 삽질인가...
마유키는 저번에 신지를 너무 발휘한 나머지 집에서 쉬고 있다.
그동안 학교로 가는 아이들에게 한 여자가 다가와 자신이 휴가 가문의 메이드였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마유키와의 추억이 어쩌고 하면서 타임캡슐을 언급하고는 가버렸다.
아이들은 잘 모르지만 그녀는 뱍코. 그들을 궁지로 몰아 마유키를 소환하려는 것이다.
마유키가 오기 전에 그들이 타임캡슐을 묻은 토요스 사구(모래언덕)으로 갔다.
라쿠타가 거대 갯지렁이(?)가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주의에도 계속 들어가 삽질을 하는데...
정말로 나타날 줄은 몰랐다. 한번 쓱 쓸고 지나갔는데 목숨을 잃은 건 아니고 모래에 묻혀버렸다.
마유키는 그 위기를 알아채고는 그 곳으로 바로 달려왔다.
시엔 일행도 같이 왔는데 그가 아이들을 구하는 동안 마유키는 무기력하게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입을 막고는 뒤로 끌려왔다. 범인은 뱍코.
시엔에게 속한 비서는 바로 뱍코의 언니였는데 뱍코가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시나노쪽으로 가버려서 한을 품고 있는 모양.
아이들은 토마루 일행이 와서 탈출을 하는 중이고,
어쩌다보니 시엔과 세이지, 그리고 그들의 인형들이 대치를 하게 된 상태.

2. D.Gray-man 72화 「제도결전」(자막 감상)


드디어 다음주에 칸다가 나오는건가!
에도의 상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천년백작이 주변 악마들을 합쳐버려 거대(?) 악마 둘을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백작 말고 방주의 권한을 가진 노아의 장남이 크로스에게 그것을 넘겨버렸다는
판단때문에 저스데비보고 크로스에게 가 보라고 한다.
한편 알렌은 방주 안에서 깨어나보니 남국의 흰색 집이 가득한 곳에 와 있다.
라비는 티키와 계속 싸우다가 거대 악마가 나타나니 복귀한다.
몸통은 아무리 공격해도 무리니 머리를 노려야 했는데 높이가 문제였다.
쵸메스케가 거의 한계가 되었다고 자신이 악마로 변해 올라가 준단다.
그리고 거대 악마의 다줄기(?) 공격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버텨
적정선까지 왔을 때 추락하면서 자폭하고 말았다.
자폭하는 시스템도 크로스가 입력해 놓은 것.
크로울리, 북맨, 라비로 이어지는 공격에 잠시 쓰러져서 다시 공격하려고 했는데
티키가 나타나 방해를 해서 결국 일어나버렸다.
그리고 이 광경을 저 멀리서 칸다 일행이 지켜보고 있었다.

3. 늑대와 향신료 9화 「늑대와 양치기의 어린 양」(자막 감상)


양치기의 가호를 받고 떠나려고 하는데 그녀가 자신을 고용해 주면 안되냐고 물어왔다.
호로에게 물어봤더니 자신의 정체가 들키면 로렌스가 곤란할거라고 하는데... 결국 괜찮단다.
그래서 뤼빈하이겐까지 동행하면서 늑대가 나타나면 몰아주기로 한다. 비용은 40트리에.
그녀의 이름은 노라 아렌트이고, 에네크라는 개를 주워서 양치기가 되었단다.
옷을 만드는 기술자가 되고 싶은데 돈이 필요해서 양치기를 하면서 호위도 겸한다고.
임금에 불만이면 고용주를 바꾸면 어떠냐고 제안을 해 보았는데
그 고용주가 교회 소속이라고 해서 제안은 취소하고 그냥 신이 보살펴 주시겠죠 했다.
드디어 뤼빈하이겐의 성곽. 그녀와 동행을 한 덕분인지 통행증을 빨리 받고 들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트레니 은화 두 냥을 주었다.
45트리에에 해당하지만 나중의 양모 거래를 위한 투자라고.
세관을 지날 때 포로손에서 병구류를 사 왔다고 하니 놀라는 눈치였다.
그리고 세금은 현금이 아닌 현물로 낸다고 했을 때 다시 놀란다.
호로가 그 사람을 빗대 '상인 주제에 돈 좀 벌었다고 까부는군' 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잘 안되었다.
술을 마시고는 로렌스는 고향 상인들의 지부라고 일컫는 상관으로 갔다. 호로는 밖에서 대기.
한편 누군가가 돌아다니면서 로렌스의 행방을 찾고 있었는데...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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