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2화 「먼 유대」(무자막 감상)


적나라한 과거가 밝혀져서 머리가 복잡하다.
시나노 세이지는 휴가 마사키로 가장해서 마유키가 태어날 수 있었다.
즉, 그는 마유키의 아버지라는 것이 이번 화의 핵심.
시엔이 세이지에게 엄청 두들겨 맞았고, 마유키가 그 현장을 찾는다.
토마루가 뒤따라 갔는데 뱍코에 가로막혔다가 세이란의 인형들이 상대.
세이란도 현장에 갔지만 세이지가 밖에 있는 마유키의 친구들을 위기에 빠트려
마유키가 신지를 발휘하게 하려고 거대 갯지렁이를 다시 투입.
저렇게 각성...은 했는데 자기가 예상한 정도에는 미치지 못해 실망스럽다며
아버지라는 것을 밝히고, 마유키가 충격에 빠져 도시가 붕괴되어 간다.

2. D.Gray-man 73화 「칸다, 참전」(자막 감상)


얼마만에 보는 칸다의 이노센스 발동인가!
라비와 티키가 싸우고 있는데 일방적으로 라비에게 불리하다.
크로울리와 함께 거대 악마를 공격해보고, 북맨과 함께 티키를 공격해 보지만 헛수고.
방심한 사이에 리나리가 붙잡혀 죽을 위기에 처해서 파인더 일행이 티키를 위협하는 찰나
칸다의 검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파인더 한 명의 목숨은 살았다.
칸다가 티키와 상대하는 동안 마리가 거대 악마에게 현(絃) 비슷한 걸 연결시켜
'탄식의 선율' 이라는 이노센스를 써서 약화시켰다.
그리고 라비가 단단하다고 주의를 주려는 순간에 칸다는 악마의 머리를 두동강 내버렸다.
그 후 천년백작이 무언가를 꺼내어 확대해 나가는데...

3. 늑대와 향신료 10화 「늑대와 소용돌이 치는 음모」(자막 감상)


면벽수행뒷골목에서 좌절중인 로렌스.
상관에서 증서를 떼어 레메리오 상회로 갔는데 청천벽력같은 말을 듣는다.
라토페아론 상회가 불량품을 넘기고선 레메리오 상회로 채권을 팔아 결국 로렌스는 파산하게 된 것.
이틀 만에, 바다에서 10년 동안 노를 젓거나 광산에서 부상당하지 않아야 벌 수 있는
병구류의 차용금 47뤼미오네와 4분의 3을 변제해야 된단다.
다시 상관으로 돌아갔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냉정했다.
그리고 무작정 돌아다니며 돈을 빌리려는데 전부 퇴짜를 당하고 저렇게 좌절.
나중에는 괜히 호로에게 화풀이만 한다.
그런데 정작 노라는 찾아가지 않고 무엇을 하는건지...
(양치기 소녀가 도움이 될 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지만.)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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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6 00: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양치기 소녀가 없다면 진행이 아마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런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지만 왠지 군대가신다니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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