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22화 「수호 캐릭터 구출 대작전!」(무자막 감상)


뭐야 이 염장은 (...)
아무의 수호 캐릭터들은 가디언들의 수호 캐릭터의 감(...)을 이용해서 찾아보기로 한다.
아무는 남고 나머지가 돌아다니는데 저쪽에서 사람이 모여있는 것을 발견.
야야가 들어보니 TV 운세 프로그램의 그 사이키라는 사람이 있는 듯.
그리고 그녀의 눈에 수호 캐릭터들이 보이는 듯 하여 차량으로 들어가 대화를 나눈다.
결정적으로 타다세의 미소년계(...)의 공이 커서 감이 오는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아무는 심심하게 혼자 있었는데 우타우도 마침 촬영에 질려 나와서 마주쳤다.
니카이도와 자신의 매니저인 산죠는 출세를 위해 누가 엠브리오를 먼저 찾는지 대결중이라고.
나중에 그분(사이키)이 모는 차가 와서 아무를 데려가려는데
우타우도 니카이도의 치사한 수법은 보고 넘어갈 수 없다며 같이 가겠단다.
그리고 좀 가다보니 수호 캐릭터들이 무언가를 느껴서 차를 세웠다.
니카이도와 아무, 가디언들, 우타우의 대면, 그리고 산죠가 나타나 이쿠토에 대해서 말하니
우타우가 캐릭터화해서 공격을 해 오더니 이쿠토가 나타나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니카이도는 수호 캐릭터들을 손에 든 상태.
연막탄을 써서 사라지려고 했는데 이쿠토가 그걸 꼬리로 쳐서 니카이도의 손에 맞췄다.
그리고 란과 미키는 아무의 품으로 돌아왔지만 스우는 여전히 니카이도에게...

2. 기동전사 건담 OO 22화 「Trans-Am」(무자막 감상)


UN군은 건담 소탕 작전을 시작한다. 작전명은 Fallen Angels.
인혁련의 러시아 남부 기지에서 출격을 시작하여 트리니티 자매쪽으로 간다.
록온은 3일을 치료실에 있어야 완치가 됨에도 티에리아가 신경이 쓰여서 그냥 나왔다.
연합 부대와 트리니티와의 대결은 전 세계에 생중계 되었고...
사지는 "당해버려, 건담." 이란다.
이번 일을 보고 UN군이 트리니티에게 공격하는 것이 분쟁이라는 록온.
그리고 마이스터는 분쟁 근절을 위해 출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래서 세츠나와 랏세가 지상으로 가게 되었다.
한편 연막을 써서 대피한 트리니티 자매는 AEU의 기체가 접근해서
싸울 생각이 없다는 신호를 보고는 총을 들고 대기한다.
조종간에서 나온 사람은 서세스.
하지만 몇마디 하고는 미하엘을 쏴버렸고, 요한과는 기체에 올라타서 싸운다.
요한과 그의 기체는 곧 장렬하게 부서져버렸고, 남은 네나가 당하려고 하는 순간
세츠나와 랏세의 기체가 와서 잠시 숨 좀 돌릴 수 있게 되었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베다를 완전 장악한 뒤에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냉동인간 상태로 있는 인큐베이터가 앞에서 올라왔다.
알레한드로는 총을 들고 세계를 바꾸는 건 자신이라며 이오리아의 머리 쪽으로 쏘아댔다.
잠시 후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이오리아의 영상이 나오기 시작한다.
앞의 구구절절한 이야기는 다 제외하고 요약하자면 아직은 인류를 믿기 때문에
GN드라이브의 모든 능력을 마이스터들에게 맡긴다고 한다.
진정한 평화와 전쟁 근절을 위해 싸워 주기를 바라며
Celestial Being을 위해서가 아니라 CB 자신의 의지로 건담과 함께...
그래서 서세스와 교전중이던 세츠나의 기체가 붉게 변하더니
움직임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라진다. 바로 샤아 전용 Trans-Am 시스템이다.
마지막으로 ▶◀ 요한과 미하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3. 채운국 이야기 2기 39화 (完) 「인연은 거리를 초월한다」(자막 감상)


드디어 최근 작품들 중에서는 휴방을 많이 한 채운국 이야기의 완결이다.
솔직히 이런 완결이면 3기를 바랄 수는 없겠지만 아무튼 NHK라서 기대는 해 보겠다.
모두(주취만 빼고) 무사히 수도로 돌아왔다.
어사대에는 소방이 그대로 보고를 했고, 수려에게는 자신이 해고된다고 해 놓고는
승진해서 지방의 감찰어사로 파견되었다.
다음날에 장관이 수려에게 그렇게 말해주니 바로 정문으로 뛰어가서 배웅해준다.
의외로 야망이 있어서 청아와 정란을 뛰어넘어 보겠다고 한다.
왕은 유순에게 문하성 장관인 왕계의 수작을 보고받았는데,
자신은 옥좌를 내어줄 생각이 없으며, 남주에 다녀오고 왕이고 싶다는 말을 한다.
연청은 국시를 위해 지금부터 공부를 해야 하고...
강유는 이부의 일을 3배 빠르게(?) 마치고 반나절동안 길을 헤매다가 온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도 저렇게 모두 모여서 용련의 축포로 절정에 이른다.
밤에 류휘는 수려가 따로 만나서 내기를 하는데 기간을 정해 수려가 달아나면
그녀가 이겨 앞에서 결혼 이야기는 꺼내지 않을 것이고,
수려가 자신에게 고개를 끄덕인다면(넘어온다는 뜻으로 풀이됨) 자신의 승리라고 한다.
그 앞에 덧붙이는 말이 있었는데, 자신은 이제 수려를 위한 왕이 될 수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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