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0화 「금강산도 식후경인 나이」(무자막 감상)


주스로 위장(?)한 알코올을 마신 뒤에 나타나는 증상.
집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치아키가 벚꽃놀이를 가고 싶다고 했는데
시기가 좀 이르긴 하지만 하루카가 괜찮다고 해서 모두 모여서 가기로 한다.
케이코를 제외하고 항상 모이던 사람들끼리 모였다.
후유키는 거절할 줄 알았는데 간다고 했고.
드디어 당일. 남자들이 자리를 잡는 동안 여자들이 장을 보는 것으로 결정.
하루카와 친구들은 불고기 준비를 해서 가려고 했는데 하야미의 주스로 다 뻗어버렸다.
자리를 잡는 쪽에서는 후유키와 마코짱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았고,
장을 보는 쪽에서는 각자의 취향때문에 좀 늦어졌다.
밖에서는 준비가 끝났는데 하루카 일행이 오지 않자 카나가 가 보았는데 하야미 빼고 전부 넉다운.
어떻게 둘러대서 자신이 마시는 건 면했고, 잔뜩 받아와서 괜히 아이들만 저렇게 되어버렸다.
미덥지 못해 치아키가 가 본다고 해서 갔고, 카나도 뒤따라가서 그걸 마시는 모습을 발견.
후지오카는 길을 걷다가 호사카가 상반신 나체에 재킷만 걸치고 지나가는 것을 본다.
그리고 그날 저녁인지는 모르겠는데 치아키가 즐거운 면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카나가 우산을 들고 나가지 않아서 비를 맞고 들어왔다.
치아키가 욕조에 물을 받는 동안 라면이 보여서 드라마를 보며
그걸 한 젓가락 들고 있는 것을 들켜버렸지만 별로 화를 내지 않는 치아키.
카나는 어디서 났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컵라면을 가지고 와서 같이 면식.
하루카가 돌아와서 저녁식사 전이라고 한소리 하지만 분위기상 자신도 먹는다.

2. 수신연무 23화 「격돌」(자막 감상)


윽... 예상이 빗나갔다.
타이토와 류코가 한바탕 싸움을 벌이다가 결국 류코의 패배.
코쵸가 중간에 와서 태와제와 타키를 두 사람이 발산하는 엄청난 포스로부터 막아내었다.
그리고 케이로가 저 멀리서 날린 칼(해신도) 한 자루.
태와제가 맞을 줄 알았지만 코쵸가 맞고 쓰러져 숨을 거둔다.
라이라가 황제 내외를 대피시키는 동안 곧 제 2 라운드(...)인 타이토와 케이로의 대결 시작.
호각의 승부라 둘 다 무사히 류코의 눈에서 빠져나온 듯 하다.
코요의 배에서 태와제는 타이토가 자신의 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은 힘이 없다며 타이토를 보고 황제가 되어 달라고 하는데... 들어 줄 리는 없다.
케이로는 때가 되었다며 백성들을 소환해 현가란무를 뽑아보이고 저렇게 만들어버렸다.
이런 상황을 즐기는 것은 시메이 뿐.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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