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3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무자막 감상)


구도 주변에 지진과 같은 이상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마유키는 친구들의 병문안을 가려고 병실 앞까지 가서 머뭇거렸다.
도망치듯이 뛰었는데 저기서 코우타가 그를 발견해서 어디 앉아서 대화한다.
자신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마유키가 자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계속 침울해 하는 듯.
그리고 TV에서 어떤 허름한 저택이 눈에 들어오자 마유키의 표정이 갑자기 굳어졌다.
자신과 부모님이 같이 살던 곳으로 추정되는데 친구들은 영문을 알 수 없다.
이노가미는 '구도 토지 소유자 명부'에서 휴가의 성을 가진 사람을 발견한다.
세이란은 결심을 한 듯 시엔에게 바늘 찌르기(?)를 당해서 아마 스스로가 인형이 된건가?
마유키는 TV에 나온 그 장소로 혼자 갔는데 친구들도 따라온 듯 하다.
마유키 일행은 그 길로 숲으로 들어갔고, 이미 그 안에서는 세이란과 세이지가 대치하고 있었다.
점점 탐정물의 분위기가 흐려지고 판타지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쉽다.

2. D.Gray-man 74화 「에도 소멸」(자막 감상)


천년백작이 에도 전체를 훑어버려서 건물은 몽땅 사라졌다.
하지만 엑소시스트들은 어떻게 살아났는데 리나리는 예전의
바다 위에서처럼 이노센스의 상태가 되었다.
칸다는 티키, 라비와 마리는 스킨, 티에도르 원수는 남은 거대 악마와 상대한다.
남은 사람들은 미란다의 리커버리로 목숨을 연명중.
그 틈을 타서 백작이 리나리의 이노센스에 접근해 위험하게 되었는데...
곧 하늘이 둘로 갈리더니 나타난 엑소시스트가 있었으니 바로 알렌 워커.
백작과는 이미 면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보는 것이다.

3. 늑대와 향신료 11화 「늑대와 최대의 비책」(자막 감상)


로렌스는 이리저리 돌아다녔지만 퇴짜를 맞기 일쑤였다.
그 날 수입이 고작 3 뤼미오네와 7분의 2.
호로에게 사과를 하는데 그녀는 자신이 없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거라고 역정을 낸다.
'착해 빠진' 로렌스는 그래도 호로와 화해를 한다.
그리고 호로에게 좋은 방법이 있다고 해서 다음 날 레메리오 상회로 찾아간다.
금을 밀수한다고 하고, 호로가 밑에서 사람들이 나간다고 구슬리니 어쩔 수 없이 승낙.
그 다음 교회 앞에서 우연히(?) 노라를 만나고 노점에 가서 그 이야기를 한다.
그녀가 교회에게서 이교도로 의심받고 있다는 것을 들어 설명을 시작한다.
교회의 관할지에서는 금이 제 값을 못하기 때문에 이교도의 지역인 람트라에
양을 데리고 간 다음, 사서 양의 뱃속에 금을 숨겨 다시 들어오면 된다는 것.
들키지 않고 성공한다면 보수는 20 뤼미오네를 준다고 한다.
노라는 그 조건을 받아들였고, 결과는 기다려 볼 수 밖에 없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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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2 23: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으아 이것들도 밀려두고 안본 애니인데..
    언제 볼지.. 후덜덜..^^:
    • 2008.03.13 00:2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디그레이맨은 좀 따라잡기 부담스러우시겠네요 (...)
      늑대와 향신료는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2. 2008.03.13 02: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도가 후덜드로람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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