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50화 「퀴즈! 숙적이라고 쓰고 친구라고 읽는다!!」(무자막 감상)


나기와 니시자와의 끈끈한(?) 우정?
나기는 아침에 일어나기 귀찮아 했는데 하야테가 어디서 구해왔는지 퀴즈 대회의 전단지를
보여주었고, 거기 나온 트로피가 하야테라서 거기에 눈이 멀어 참가하게 된다.
니시자와는 그 옆에 있는 샤브샤브 시식권(...)에 눈이 멀어...
퀴즈는 2인 1조. 전국에서 모여들었다. 어떤 문제가 나왔는지는 그냥 대충 넘어갔다.
청해의 한계랄까... (그냥 귀찮아서 사전 안뒤져봤다.)
OX문제로 몇배수 탈락하고, 중간에 하야테마리아와의 전화찬스로 통과.
그리고 최대의 난관인 방 탈출하기를 무사히 마친 3팀이 결승에 진출한다.
학생회의 두 팀과 산젠인-니시자와 팀.
한 팀은 떨어지고 히나기쿠쪽과 접전을 벌이다가 결국 근성으로 이겼다.
나기는 트로피를 거머쥐고, 승자들과 하야테까지 그날은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23화 「miss you」(무자막 감상)


드디어 오늘은 학교 축제가 있는 날.
히이라기는 밤까지 DVD를 굽느라 눈 밑에 다크서클이...
코이치와 호시노는 마지막(?) 데이트를 위해 왠만한 일은 빠지고...
카즈키가 대신에 안내 역할으로 끌려갔다.
영화연구부는 히이라기만 계속 홍보를 하다가 나중에 도움의 손길이 오긴 왔다.
시죠는 유령의 집에서 좀비가 된 드라큘라(...) 복장을 하고 있었고,
우동 동호회에서는 나루미네 할아버지에게서 맛을 인정받는다.
그리고 오후에 열린 동고등학교와의 축구 경기.
아쉽게 3:1로 지기는 했지만 카즈키와 사키노의 호흡이 잘 맞았다.
그리고 후타미와의 약속이 있었는데도 불려나와서 뭔가 들었더니 고백...
하지만 미안하다고 할 수 밖에 없었는데도 기습 키스를 받고는 끝.
카즈키는 뒤늦게 2시 30분이 되어 교문으로 나가봤지만 후타미는 찾을 수 없었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11화 「검은 12명의 절망소녀 & 이번 달 오늘 밤 이 달이
나의 눈물로 흐려지기를」(무자막 감상)


모두 카후카를 경배하라...는 아닐테고 -_-;
첫번째 이야기는 오프닝이 무슨 명탐정 코난 비슷하게 돌아갔는데...
이토시키 노조무가 명탐정이 되어 같은 성씨를 가진 사람의 저택에서
검은 옷을 입은 12명의 소녀들(무슨 시스터 프린세스도 아니고)을 보았다.
듣기로는 그가 보호자였다고...
사건을 해결하는 도중에도 살인이 한 건씩 발생하는데...
결국 범인은 숨겨진 아들인 우스이 카게로.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잡아떼는데...
그 후로 소녀들은 탐정을 끌고 어디론가 가서 살인을 모의하려고 했지만
겨우 도망쳐나와서 모면할 수 있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기차에서 들은 바로는 사건은 해결되었지만 관계자는 전부 죽어버렸다는...
두번째 이야기는 칠석때 소원을 적어 대나무에 걸어두는 것이다.
메루는 휴대폰을 걸어두고 '선생님의 낯짝이 드러나지 않기를...'
치리는 엄청나게 적어두었고... 마리아는 세계 평화를 위해...
나미는 역시 평범하게 아이팟같은 것을 받을 수 있기를...
중간에 나온 것은 잘 모르겠고... 나중에는 결국 선생이 나무에 걸린다.

4. PERSONA -trinity soul- 11화 「의존의 정의」(자막 감상)


감상하다가 졸음이 와서 제대로 감상하진 못했지만 핵심은 알기에...
오늘도 역시나 굴욕 캡쳐지만 역시 핵심이라서.
모리모토는 그림자 빼내기에 심하게 중독이 되어 있다.
메구미가 특히 신경을 많이 쓰지만 신도 역시나 마찬가지의 입장.
신은 하교를 할 때에 몰래 확인을 해서 그림자 빼내기 서클 녀석들과
어울리려고 하는 것을 자기가 몰아내고 대신 얻어맞았다.
자신으로 인해 남이 피해를 입었는데 중독은 어쩔 수 없는 것인지 또 하려고 했고...
결국 배신감을 느낀 신은 그녀에게 손찌검을 했다.
야마사키가 모리모토와 대화를 나누다 또 시도를 하려는데 맞은 게 생각나서 그만둔다.
그리고 어느 놀이터로 들어가 참고 참다가 섬광(?)이 일어나더니 무언가와 함께 붕 떠오른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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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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