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1화 「역시 위험해 졌습니다」(무자막 감상)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 나중에 낭패를 본다는 교훈을 느낄 수 있었다.
카나는 학교에서도 청소 하기 싫어서 아프다고 빠지고 일찍 돌아왔고...
하루카가 돌아와서는 내일 마을 청소의 날이라고 했는데
카나는 그것도 빠지려고 일부러 감기 걸린 척 하고...
다음 날 하루카만 나가고 치아키는 옆에서 간병을 하는데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그리고 하루카가 정성껏 준비해 준 음식을 아주 활발하게 먹어대니 "꾀병 아니야?" 라고 하는 치아키.
열을 재 보자고 했는데도 끝까지 버티고 있으니...
그리고 다음 날, 쇼핑하고 갈비를 먹기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정말 감기가 걸려서 곤란했는데 갈비는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숙제가 있다고 하고는 쇼핑을 빠지고 그동안 우치다와 마코쨩을 소환해서 별 짓을 다 해본다.
하지만 나을 생각은 하지 않고 계속 코타츠 안에만 있었는데...
두 사람이 돌아와서 치아키가 "감기 걸렸구나" 했더니 결국 고백한다.
그 뒤에는 카나가 후지오카에게 "하루카와 치아키는 이름으로 부르는데 왜 나만 성으로 부르냐"
고 말을 했는데 '부끄럽다'면서 수긍을 하지 않자 뒤에서 와락 안아버렸다.
해결이 되었는지 전에 치아키가 알려 준 오의는 쓰지 못했다고 했는데 그것보다 더 심한 게 있나...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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