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MBOO BLADE 24화 「검과 길」(무자막 감상)


사장님 나이스 샷단쥬로 잘 했어!
미야코는 나오지 않고 있고 타마키는 퇴부를 하려고 한다.
타마키를 설득한 것은 유지.
지금의 감정이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패자'의 것이라고 설명을 해 주었다.
그걸 듣고는 마치도 고등학교까지 가서 이시바시 선생님에게 죽도를 머리 위로 올리는 기술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건 이시다가 더 잘 알거라면서 결국 검도부로 돌아왔다.
미야코를 설득한 것은 아즈마.
평소처럼 흘러갈 뻔 했지만 아즈마가 몇마디 쓴소리를 해 주니 미야코는 정신을 차렸나보다.
의외의 복병이 있었으니 바로 키리노.
사야코가 그녀의 집으로 갔을 때 퇴부서가 책상 위에 올려져 있어서 당황.
부장으로서의 책임을 지면 부 활동이 계속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 보려고 했던 모양이다.
그건 그렇고 다음 날 화제의 두 인물이 도장으로 왔다.
토야마가 단쥬로와 대결을 하는데 단쥬로가 계속 밀리다가 저렇게 일격을.
어쨌든 용건은 퇴부서를 내러 왔다는 것이다.
늦은 오후가 되어 모두가 모였고, 사건은 종료되었을까나?

2. 수신연무 24화 「폭주하는 숙명」(자막 감상)


영상이 늦게 떠서 자막도 덩달아 늦어졌다.
탐랑신 강림.
케이로의 야망은 확실해졌다. 바로 현 제국 전체의 멸망이다.
류코마저도 납득을 할 수 없는 상황. 하지만 그는 황제이니...
류코는 잠시동안 감시 하에 있어야 했고, 쇼카쿠에게 꺼내달라고는 하지만
황제의 말은 절대적이라서 안된단다.
타이토 일행은 케이로를 치러 가는 쪽, 태와제를 수호하는 쪽으로 나뉜다.
케이로는 시메이에게서 진정한 힘이 깃든 검인 '만상사명'을 흡수한다.
시메이에게는 그닥 검은 리본을 달아주고 싶지 않다. 이미 죽었던 사람이거늘 -_-
쵸카와 쇼카쿠가 와 보지만 이미 케이로는 폭주한 상태.
그리고 타이토 외 4명은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는 중이다.

3. 츠바사 TOKYO REVELATIONS 3화 (完) 「공주가 본 꿈」(자막 감상)


아니 저 소녀는 진짜 키노모토 사쿠라 (...)
유코에게서 쿠로가네와 카무이의 피를 대가로 파이를 살리고 도청 지하에 물을 공급받는다.
그리고 타워에서 사람들이 와서 거래를 하고 싶다며 건물을 수호하는 깃털을
도청에 두는 대신에 자기 사람들을 이주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카무이가 곧 도쿄를 뜬다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그것은 받아들여졌다.
그런데 유코는 물의 대가가 부족하다며 사쿠라 혼자만 사지로 나가 귀한 물건을 구해오란다.
여러 거대 생명체들을 만나고, 중간에는 오른쪽 발을 다치고, 마지막에는 뱀 두 마리를 뚫었다.
그리고 찾아서 돌아오려는데 저 소녀를 만나게 된다. 이끄심(?)으로 겨우 도청까지 올 수 있었다.
도청에서는 파이가 깨어나 정황을 듣고는 사쿠라를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쿠로가네가 기다리라고 하고, 샤오랑의 말을 듣고 기다리고 있는데 사쿠라가 보였다.
그리고 유코에게서 모든 것을 듣게 된다.
사쿠라의 기억을 빼앗은 범인은 페이 왕, 자기의 소원을 위해 그 기억을 퍼뜨린다.
이루기 위해서는 크로우 국의 유적과 사쿠라가 몸으로 기억하는 것을 여행을 통해 알아내는 것.
그래서 그걸 잘 알고 있는 샤오랑을 납치해 깃털 찾는 데만 집중하는
또 다른 샤오랑을 만들어 내어 쿠로가네의 어머니를 죽이고 나라를 멸망시켰다고 한다.
토모요 공주의 신하가 되어 언제든지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여행을 계속 한다면 페이 왕의 계획대로 돌아가게 되겠지만 사쿠라는 샤오랑을 찾는다고,
파이는 자신의 눈을 마력으로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쿠로가네는 약속을 하나 더 늘리고,
샤오랑은 지킬 수 있다면 지키고 싶다고 모두 여행을 계속하게 된다.
사쿠라는 깃털을 돌려받지 않고 도청 지하의 물 밑에 떨어뜨린다.
그리고 모두 다시 여행을 위해 차원을 이동한다.
3기가 나올 지는 모르겠지만 OVA도 이렇게 어중간하게 끝났으니 기대해 볼 만 하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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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8 22: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아.. 신작은싸여가는대..
    4월신작은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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