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4화 「신지의 저편」(무자막 감상)


구도의 산을 올라 마유키의 예전 집으로 왔다.
그리고 그 곳에서 추억이 담긴 오르골을 찾을 수 있었는데...
세이지와 세이란이 싸우다가 갑자기 뱍코를 저곳으로 보내더니 오르골을 빼앗긴다.
중간에 지진이 있었고 곧 화염이 방출된다. (용암은 아닌 듯)
아이들은 뒤따라온 경찰들이 보호를 맡고 마유키는 세이지가 있는 곳으로 간다.
그리고 특성상 30분 동안 벚꽃이 피어 있는 동안 결론을 내자고 하는데... 다음주가 최종화이다.

2. D.Gray-man 75화 「크라운과 오귀스트」(자막 감상)


이 작품은 아무래도 장수애니 반열에 들어갈 듯 싶다.
입영 전 완결을 보지 못한 유일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높음.
알렌과 천년백작이 싸우다가 천년백작이 갑자기 철수한다.
그리고 연막 안에서 상봉을 하게 된다.
역시 알렌과 칸다는 만나기만 하면 저렇게 변한다.
백작과 노아가 철수한 곳은 알렌이 거쳐 온 이국적인 곳이다.
엑소시스트들은 숨돌리는 동안 티에도르 원수가 크로스는 사람들을
꼭두각시처럼 부린다고 하고, 엑소시스트들이 얼마 남지 않은 힘든 상황이라서
철수하는 게 어떻겠냐고 하지만 예전과 대답은 동일하다.
'지금까지 죽은 자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가 결정적? 어쨌든 계속된다.
준비를 마치고 가려는데 리나리가 앉은 바닥에서 레로가 나타나 밑으로 빨려들어간다.

3. 늑대와 향신료 12화 「늑대와 애송이 무리들」(자막 감상)


이건 홍(紅)일점과 대(大)일점이 붙어보자는 건가? (틀려)
레베리오 상회의 마틴 리베르트가 동행자로 붙는다.
늑대들은 짖지 않고 모습을 드러내 위험했다.
밤중에 자는 순간에 특히 그랬지만 가는 길은 그래도 위기를 모면한다.
그리고 마틴은 금을 입수하는 데 성공한다.
돌아가는 길이 절박했다. 빨리 간다고 했는데도 늑대들이 거의 주변을 포위했다.
비까지 와서 상황은 더 좋지 않았고...
호로가 나설 수 밖에 없어서 그녀를 남겨두고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로렌스가 설득해서 마틴과 노라를 먼저 보내고 그도 그곳을 떠난다.
호로는 늑대들과 거대 늑대 한 마리에 둘러싸여 저러고 있다.
로렌스가 멀리 떠나 온 사이에 레베리오 상회쪽에서 다른 사람들이 왔다.
그리고 로렌스를 구속하고는 절박한 상황이라 보험을 드는 것이라는 설명을 듣는다.
그와 호로의 겉옷만 내버려두고 말을 가져가버렸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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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9 19:2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디그레이맨은 아직까지 나오는군요;
  2. 2008.03.20 00: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여간. 로렌스 저 순진벽은..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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