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4화 「역린 -사라져 가는 내일-」(무자막 감상)


타나토스가 점점 지구로 접근하고, 지크린데는 ISDA의 시스템을 장악한다.
어브닐 CSS파를 27% 출력으로 타나토스로 날리고 진과 카즈키가 셔틀로 근처에 가는데...
모든 사람들과 드래곤들이 타나토스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곧 타나토스의 일부인 아키라와 마키나가 나타났다.
지구로의 간섭을 그만두라고 하지만 인간과의 레조넌스가 실패했다며 그럴 생각 없단다.
신경전만 벌이다가 진을 제외하고는 모두 돌아왔다.
진의 앞에는 기오가 나타나서 토아가 있는 곳으로 데려갔다.
드래곤 상태의 형태 안에 갇혀있어서 토아만 바깥의 말을 들을 수 있었고 대화는 안되었다.
기오는 타나토스로 융합해서 토아와 영원히 지낼 수 있다고 하는데...
진은 죽을 날이 오더라도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같이 살아가고 싶다고 한다.
안쪽에서 카심과 가넷이 토아에게 별 소용 없다고 해설을 해 주지만 역시 찌질한사랑의 힘은(...)
그리고 토아가 해방되었고 기오도 원래대로 돌아왔다.
나머지 4명에게서 타나토스의 모체가 인간과의 융합을 원한다고 전했다.
멸망에서 융합으로 변했지만 표면적으로 인간에게 미칠 영향은 같은 거나 다름없어 보인다.
타나토스의 줄들이 갈라지더니 거기서 오스트룸이 떼를 지어 지구로 향해 내려온다.
UN군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드래고노츠 기지에는 카즈키와 요원들만 남겨둔 채 모두 출격.
지상에서는 노자키가 나섰고... 과연 다음 주 최종화가 어떻게 끝날지.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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