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2화 「이젠 한 마디가 괴롭습니다」(무자막 감상)


후유키의 마지막 등교가 될 줄이야...
치아키가 운동회의 구호(응원?) 담당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현관 앞에서 후유키를 만났는데 그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데 참는 듯 하다.
다음 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계속 같이 하교를 하지만 대충 넘기는 후유키.
그러는 중에 카나는 하루카에게서 그 소식을 접해서 알고 있었다.
운동회의 오전 시간이 끝나고 후유키가 혼자서 점심을 먹으려는 걸 치아키가 데려 와서 같이 먹었다.
호사카는 하루카와 친구들이 대화하는 것을 듣고는 치아키네 학교로 가서 파스타를 팔고...
오후 시간이 되어 치아키와 하루카가 한 조가 되어 발을 묶고 달리기를 하기 전에
치아키가 문득 정문쪽에 있는 후유키의 모습을 보지만 곧 경기에 집중한다.
후유키는 저렇게 계속 뒤를 돌아보지만 결국 치아키에게 말을 하지 않고 가버렸다.
나중에 뒷정리를 할 때 토마에게서 전학을 했다고 들은 게 처음이다.
다음 날 하루카의 교환 유학 소식도 친구들에게 새어나간다.
카페를 지나가던 카나에게도 그 소식이 전해지는데...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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