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5화 (完) 「때가 되어 꽃은 지다」(무자막 감상)


정확히 들어보니 화염이 아니라 맨틀 융기(マントルプルーム=mantle plume).
세이지와 마유키 둘 다 실력(?) 발휘를 하고, 마유키는 융기가 일어나는 곳을 예측하는데...
처음에는 세이란과 일행이 있는 곳으로 가서 빨리 말해줘서 간신히 피한다.
하지만 두번째에는 마유키 아니면 세이지와 뱍코가 있는 곳으로 피해가 가게 된다.
마유키의 예측으로는 그들이 있는 곳이라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불러
피해라고 하지만 너무 늦었다며 직격탄을 맞고 사라지고 말았다.
그 후 한 달 동안 침대에 누워 일어나지 않던 마유키가 홍차 냄새를 맡고(...) 깨어난다.
그리고 학교로 돌아갔는데 마유키가 교문을 지나고 어떤 여자 아이를 보게 된다.
바로 마유키네 반으로 전학 온 히카게 나유타(?)라는 소녀.
2기 만들 것을 예상하고 완결을 시킨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으로 끝.

2. D.Gray-man 76화 「열쇠와 노아의 문」(자막 감상)


촌티안경티키에게 박치기 공격을 당한 알렌.
레로의 농락(?)으로 리나리, 알렌, 라비, 칸다, 크로울리, 파인더 한 명이 방주 안으로 들어간다.
천년백작이 새로운 방주를 다 만들어 쓸모없는 방주가 3시간밖에 견딜 수 없게 되었다.
한편 남은 사람들은 저 위에서 방주를 보게 되고,
티에도르 원수가 지니고 있던 무언가를 꺼내 떠나보낸다.
그리고 그들 앞에는 20마리가 넘는 거대 악마들이 나타나서 처치 곤란하다.
방주 안에서는 촌티안경이 나타났는데 그는 바로 티키였다.
방주에는 출구가 없다고 하지만 노아 일족은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단다.
그래서 열쇠를 줄 터이니 시간 안에 제일 높은 곳에 있는 문으로 올라온다면 된다고 한다.
어느 건물에 열쇠를 돌리고 들어가 보았는데 새로운 공간이 눈 앞에 들어왔다.
사막 비슷한 환경의 촬영장을 연상하는 곳이었는데 언덕 위에는 스킨이 있었다.

3. 늑대와 향신료 13화 (完) 「늑대와 새로운 여행」(자막 감상)


로렌스는 가까이에 지펴놓은 불로 손에 묶인 밧줄을 풀고는 길을 뛰었다.
가다가 넘어지는데 호로가 왔다. 감동(?)의 재회를 했지만 이럴 시간이 없었다.
호로는 레메리오 상회로 바로 가려고 했지만
로렌스는 노라가 위험하다고 설명하며 그쪽이 더 시급하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호로가 본색(?)을 드러내고 노라 주변을 수습한다.
저렇게 해놓고 마틴의 금을 확인해보니 주머니 안쪽에 교묘히 돌을 숨겨놓았다.
금은 노라에게 맡겨 어떻게든 하라고 해놓고선 로렌스는 상회로 가서
레메리오를 묶어놓고 대가를 톡톡히 받아낸다.
그리고 상관으로 가서 과대한 환영을 받고는 일을 잘 마무리짓는다.
아침이 되어 저 멀리서 노라가 왔고, 에네크가 호로에게 과민반응 한 것은
호로의 정체를 알아차려서 그렇다고 오해를 푼 뒤에 헤어졌다.
결말은 무난하지만 2기의 가능성에 확신이 들지는 않는다.
어쨌든 늑대와 향신료는 이렇게 완결되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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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7 0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쯤 끝났군요.

    뭐든 2기는 3년뒤에.. (응?)
    • 2008.03.27 10:3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작사가 귀차니즘만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ㄱ-
      (설마 G사로 바뀐다거나 그러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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