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5화 (完) 「공명 -영원히 울려 퍼지도록-」(무자막 감상)


오스트룸을 퇴치한다고 해도 끝이 없었다.
그래서 노자키는 진과 토아, 기오를 타나토스로 인도한다.
드래고노츠 기지에서는 카즈키가 타나토스를 향해 무기를 써 봤지만 헛수고였다.
타나토스 안에 들어가서 '진짜' 오스트룸과 마주친 일행.
아마 지구로 낙하하는 것들은 복제품인 것 같다.
기오가 상대하는 동안 진과 토아가 계속 가는데 가넷이 가로막는다.
그리고 감정이 진짜인지 아닌지 알아본다고 잠시 환상에 빠지게 한다.
셔틀 사고 당시의 상황인데, 공중에서 폭파하지 않고 계속 순항하고 있다.
중간에 건너편 좌석에서 토아를 만났는데 역시 거짓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깨어난다.
기오는 오스트룸의 처치를 성공했고, 진과 토아는 마음을 재확인한 뒤 타나토스를 일시정지.
타나토스의 모체가 나타나 자기가 졌다면서 언젠가 다시 올 때에 잘 되어있겠거니 하고 떠난다.
기오는 타나토스를 따라가려는 듯 지구를 떠났고, "우리들은 혼자가 아니야." 라고 하면서 완결.
2기의 가능성은 거의 없는 작품이고... 무난하게 끝이 난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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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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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일하게 매주 보는거...^^:
    완결이 아쉽다는.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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