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52화 (完) 「RADICAL DREAMERS」(무자막 감상)


카츠라 선생님, 사쿠야, 이스미, 와타루, 사키, 크라우스, 타마 빼고는 전부 유럽에 있다.
나기와 하야테, 마리아는 에게 해에, 학생회 일행들과 니시자와는 터키, 그리스...
나기는 더워서 숙소 안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하야테의 애처로운 부탁으로 겨우 나온다.
그런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모자가 날아가는 것을 하야테가 잡았더니 과거.
앞에는 나기가 아주 작아져 보인 것을 보니... 왠지 샤나땅 비슷해 보인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정확한 년도를 알아보려고 했는데 역시 외국이라 말이 통하지 않는다.
그 때에도 밖으로 나오기가 싫어했는데 하야테가 고쳐보겠다고 자기와 데이트를 하지 않겠냐고 한다.
그런데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나기를 노리는 자객들 때문이라고...
헬기에 차량에 오토바이까지 쫓아와서 계속 도망다니게 생겼다.
하야테는 바다에서 같이 하늘의 별을 보자며 과거든 미래든 지켜주겠다고 한다.
나기가 쓰고 있던 모자를 잠시 빌려 시선을 딴데로 돌리고 헬기에 숨어 올라서 제압한다.
지상에 남아 있던 자객들도 하야테의 포스(?)에 다들 도망가버린다.
바다로 와서 보려고 했는데 또다시 바람이 불어 모자가 날아간다.
그리고 현재로 돌아와 같이 밤하늘을 보면서 완결.
2기가 결정되었다고 나왔으니... 제발 제작사만 그대로였으면 하는 바람.

2. 속 안녕 절망선생 13화 (完) 「카마쿠라 묘혼지 해고 & 다이도우지 신스케의 음성
& 남매라는 전제로」(무자막 감상)


설마 절망선생 2기의 완결을 하츠네 미쿠가 장식할 줄이야 (...)
첫번째 이야기는 게으름으로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으니
차선책을 찾아놓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선생의 집에 해고된 야구선수, 총리, 사장, F1 선수, 교단까지 몰려오는 현상이...
나중에는 절망선생도 해고가 되어 학교를 찾고 찾다가 북쪽 학교에 빈 자리가 있단다.
거기서 수업을 하려는데 폐교가 결정되었다는 것을 듣고는 싫다면서 뛰쳐나간다.
다시 왔을 때에는 이미 늑대가 되어버린 절망선생.
두번째 이야기는 쿠도가 이야기를 늘어놓는데 중세 시대에 하루미를 등장시켜
BL에 빠져서 동인지를 모으는데 코믹마켓(코미케)이 아닌 메구로가 좋다는 것.
사실 메루는 초등학교 때 목소리가 이상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문자로만 소통하게 되었다고.
그래서 사람들을 불러모아 대역으로 더빙을 시켜본다.
메루의 목에 목걸이 모양의 초소형 무선 스피커를 걸고 시작한다. 역시 하츠네 미쿠의 압박 (...)
메루는 별로 아니라고 생각하고는 밖으로 뛰쳐나가는데 어느 사람한테 유괴되었는데
마침 적절하게 우스이가 "가슴"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탈출에 성공할 수 있었다.
달려가다가 마지루와 충돌해서 문자로 '어딜 보고 다니느냐'고 보여주는데
스피커에서는 카후카가 "좋아해" 라고 해서 난감하게 끝난다.
쿠도가 애니메이션화가 무섭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두번째 이야기는 끝.
세번째 이야기는 어떤 것을 전제로 해서 사람들에게 질문이나 권유를 하는 이야기.
하루미는 치리가 영화 보러 간다고 하지 않았는데 언제 보러 갈까 하고 물었다.
아직 졸업도 안했는데 취직을 해 버린 것. (이건 좀...)
아직 입학도 안했는데 방을 찾으러 다니는 것. (나중에 가면 좋은 방이 없어진다는데...)
결혼을 전제로 하고 사귄다던지(신부측이 이혼해서 위자료 받을 거라는 재해석이 나옴.),
세계가 멸망한다는 전제로 미리 밖으로 나와 노숙자처럼 지낸다던지,
연인 사이에 화해해서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해 싸움을 한다던지,
애니메이션화를 전제로 한 만화, (중략) 점원을 17살을 전제로 한 메이드 카페...
절망권의 계승자는 한 명 밖에 없다며 갑자기 나타난 은발의 리 나카나오리(?).
싸울 줄 알았는데 금새 친해지고 하루미의 상상인지는 모르겠지만 BL도 (...)
그가 좀 더 출현할 수 있냐고 물었는데 절망선생은 이제 그럴 일이 없다고 하면서 완결.
그리고 출현진들 전체가 흑백으로 드리우면서 "절망했다!"
3기의 가능성은 잘 모르겠다. 나오면 제발 얼굴 노출은 자제좀 orz

3. PERSONA -trinity soul- 13화 「붉게 물드는 설원」(자막 감상)


쓰레기 수거를 하려다가 우연히 발견한 쥰의 수업참관 안내서.
료가 그걸 듣고는 온다고 했는데... 나중에 일이 꼬여버린다.
키모토는 다른 마레비토의 사람들에게서 페르소나를 잃으면
숙청한다는 소리를 들어 그들이 있는 곳을 빠져나오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가다가 어느 곳에 굴러 빠졌는데 쿠죠가 나타나 정말 숙청을 해 버린 듯.
료는 수업참관 시간이 가까워진 때에 갑자기 신을 불러서 죽을 각오 비슷한 소리를 한다.
신은 너무한다고 하면서도 예전에 컴퓨터에서 A 잠재 리스트를 몰래 본 이야기를 꺼낸다.
료는 동생들이 돌아오지만 않았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고 한다.
신은 전속력(?)으로 학교에 돌아왔는데 형 대신 그의 친구들이 참관을 한 모양이다.
료는 눈보라치는 어떤 언덕 위에서 쿠죠를 만나서 서로 페르소나를 전개한다.
싸우다가 쿠죠는 사라졌고 료도 등쪽에 부상을 입은 채 쓰려져 있었다.
페르소나가 폭주하는 가운데 니카이도가 나타났는데, 오지 말라고 했는데도 다가와서 저렇게...
쥰도 그것을 감지했는지 부엌에서 갑자기 무릎을 꿇고는 울기 시작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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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31 00: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야테처럼 2기 나온다니 기대를..^^:
    • 2008.03.31 00: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부디 G사만 아니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그냥 지금 제작사로 ㅠㅠ
      그것보다 저는 전역부터 해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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