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MBOO BLADE 26화 (完) 「그로부터와 지금부터」(자막 감상)


블레이드 블레이버 극장판이 드디어 나온 듯 린과 타마키가 같이 본다.
그리고 모두 한 학년씩 올라갔고, 검도부에 신입생이 견학을 온다.
처음엔 타마키만 있어서 좀 당황했는데 아즈마가 와서 기술(?)을 보여줬다가 망신.
다음엔 미야코가 와서 기술을 보여줬는데도 별로...
유지와 단쥬로가 와서야 좀 안정이 되었고, 졸업을 했는데도
출근(?)하게 된 키리노와 샤아가 와서 든든했다.
고문이 잠시 요시카와 선생님으로 바뀌긴 했지만 출산휴가로 쉬고,
새로 온 고문 블레이버이시다가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
요시카와의 남편은 이시바시... 아 염장이다. ㅠㅠ
그리고 신입생들의 소개가 있었는데 이와사의 남동생, 토야마의 여동생이었다.
이름은 마코토와 시노부. 그런데 외모는 전혀 딴판이다.
엔딩 마치고 타마키는 린과 인사하고 떠나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되는데...
라는 걸 보니 이 작품은 2기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어쨌든 이것으로 완결.

2. 수신연무 26화 (完) 「연무의 끝」(자막 감상)


타이토는 케이로가 예전과는 달라졌다는 것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중간마다 케이로의 몸에서 시메이가 나와서 적절히 바람넣기를 해 주고...
태와제는 자신은 더 이상 도망치기에 급급할 수 없다며 낙창으로 기수를 돌리라고 했다.
처음에는 코요의 명령이라서 따를 수 없다고 했지만 워낙 완강해서 결국 돌아간다.
코요는 남은 닌자 하나에 전전긍긍 하다가 마침내 이마를 적중시키고 옥좌의 방으로,
류코와 린메이도 힘을 합쳐 초카의 이마에 봉을 쳐서 처리하고 옥좌의 방으로 간다.
타이토만으로는 안되자 호세이가 나서려고 하는데 라이라가 말렸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나서는 바람에 칼에 맞아버렸다.
타이토는 일방적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고, 정신이 혼란해져 포기하려고 할 때,
코요, 류코, 린메이가 와서 구해주었고, 별의 숙명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무엇보다 케이로가 짜증나서(...) 싸우는 것임을 다시 주장하고 최종 일격.
결국에는 타이토가 이겼고, 현가란무는 태와제가 있는 곳으로 날아왔다.
그것을 뽑을 수 있게 되었고, 돌아가서는 피폐해진 수도를 황제가 직접 나서서 재건한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 잘 지내고 있다.
이 작품은 2기 가능성 거의 없다고 본다.
'강철의 연금술사' 아라카와 히로무의 그림이라 기대했는데 역시 잘 본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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