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ERSONA -trinity soul- 14화 「틈새의 방황」(자막 감상)


에이코는 사망, 료는 행방불명되었다.
생각할수록 미궁이라서 신은 이토를 찾아갔는데 그쪽도 알 수가 없다고 한다.
신은 저녁에 마레비토의 세노가 나타나 어떤 카페에서 '귀찮은' 세상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는 료가 먹던 약을 꺼내면서 그것의 입수 경로를 알고싶어했다.
하지만 신은 알 리가 없다. 마레비토가 신을 필요로한다는 말을 하고서는 헤어진다.
그리고 그는 범인이 있다는 식으로 신고를 했는데, 세노는 미소를 짓는다.
얼마 뒤 거리에 누군가가 거품을 물고서(?) 페르소나가 나타난 상태가 되었다.
사람들은 촉수(?)를 맞고는 저마다 쓰러져 공황에 빠졌고...
신이 뛰어와서 페르소나로 대적하려는데 갑자기 저렇게 처리가 되었다.
빛이 난 쪽을 올려다보니 료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꺼졌던 조명들이 켜지고 그의 모습은 사라졌다.
오늘로 오프닝과 엔딩이 바뀌었는데 이렇게 감상을 연기하게 되는 것이 아쉽다.

2. 오늘부터 마왕! R OVA 4화 「사랑의 소녀」(자막 감상)


온통 분홍색인 곰벌은 3배 빠르게 일처리를 합니다...가 아니고.
어떤 곳을 리모델링하다가 발견한 벽화. 곰벌과 어떤 여성의 그림이었다.
마침 타카스코스가 와서 곰벌의 분홍고치가 지하실에 있다는 것을 보고한다.
1000년에 한 번 나타날까 말까한 분홍고치는 용들을 불러와 난동을 피우게 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태어난 곰벌을 용들에게 바치는 것 밖에는 없다고 한다.
전설은 전설일 뿐이라는 주장도 있었지만 방법은 그것밖에 없는 듯.
생태계의 이상현상이 일어나고 용들이 도시에 나타나 쑥대밭 일부 직전 상태까지 간다.
그웬달과 요자크가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사태의 심각성이 현실로 다가오는 듯 한다.
유리는 분홍곰벌을 산 제물로 바치던지 용들을 처리해야 하는 명을 내려야 한다.
기다려보다가 결국 곰벌을 바치는 결정을 내렸는데 그웬달이 나와서 막는다.
요자크도 곧 도착해서 그와 뜻을 같이했고, 그것을 알아본 곰벌이 사랑의 힘을 보여주었다.
결국 용들은 잠잠해졌고, 그들이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

별도의 감상은 2007년 초부터, 매일 감상은 2007년 10월 8일부터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거의 6개월동안 귀찮을 때도 많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잘 해 왔다고 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줄거리 설명이 거의 지배적이었지만...
제가 전역 후 다시 감상글을 잡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쓴 글들을 통해서 애니메이션 생활로 복귀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저의 감상글을 보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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