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사람들 중에 한명입니다만 신종 인플루엔자 때문에 휴가, 외박, 외출 등이 통제되어
응시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http://brightmoon.egloos.com/3426517 이 글이 떠 있더군요.
혹시나 해서 사무국측에 아래의 내용으로 메일을 보내 보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현역 군인으로 복무중인 ***이라고 합니다.
http://brightmoon.egloos.com/3426517
이 포스팅에도 나와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부대에서 휴가 등의 통제가 걸려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당연하겠지만 수험료의 환불은 불가하겠지요?
신시험 이전의 마지막 기회인데 정말 이대로 응시하지 못하게 되는건지...
저와 이 포스팅의 주인 이외에도 응시하지 못하는 전국의 국군 장병들에게 어떤 답변을 해 주실지 궁금합니다.
확실하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띄워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저처럼 이렇게 일일히 메일로 물어보지 않고도 알 수 있게 말이죠.
그럼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확인한 답장의 내용은...
안녕하세요 JLPT서울사무국입니다.
군인들의 경우 특수한 경우이므로 100% 환불해드립니다.
다만, 11월 16일(월)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니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오... 승리했습니다.
모레 공지를 확인해 보아야 겠군요.
전국의 JLPT를 응시하는 국군 장병 여러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설 연휴를 군에서 보내고 전역할 줄 알았는데 다행이네요. ~_~
하지만 지금까지 공부한 1급 책들은...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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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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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덧글을 보고 찾아오게 됬습니다.
    저도 메일 보내보려다 다들 안된다는 얘기가 많길래 그냥 포기했었는데,
    된다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이번에 안보게 되면 일정(?)이 좀 밀리게 되서 좀 아쉽네요.
    일단 주임원사님께 상담[...]해보고 정 안된다 싶으면 환불해야겠습니다.
    • 2009.11.14 20: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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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내년에 시험치는 건 상관 없지만서도
      문제집하고 모의고사집 산 게 좀 걸리네요 ;ㅁ;


결국 이렇게 새하얗게 질러버렸다는 (...)
전국의 수험생 여러분 12월 6일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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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장병들이 바글바글 하더군요. (...)
어쨌든 투표하고 왔습니다.
지역구 의원 경우에는 결과는 안봐도 뻔하겠지만 부디 이 나라를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분들이 뽑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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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3 17: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파란색은 안뽑으셨길..
    뭐 개인 정치적 성향을 뭐라 할수 없지만요 ㅠㅠ
    • 2008.04.03 17:3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딱 찝어서 말씀드리기는 그렇네요;;
      그런데 파란색 정당이 3개나 있던 -_-
  2. 2008.04.05 21: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파란색 정당이란 'ㅅ' 대충 이해가갑니다.
    뭐 좋으신분 뽑으셨겠지요~


    p.s 워;;; 원더걸스..ㄱ - 돌아와!!


오늘 예약하고 홈티켓 발권까지 마친 것입니다.
환승할인+KTX 15% 할인+홈티켓 2% 할인의 결과물.
원래 월초에 20% 할인을 마음먹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입영버스를 이용하자고 하고,
코레일에서 예약 시스템 의견수렴 이벤트해서 당첨만 기다리다,
KTX 개통 4주년 기념해서 4월만 할인(30%) 기다리느라 미루고 있었는데...
부모님과는 의견 조율이 되었고, 이벤트는 당첨되지 않았고,
4주년 기념 할인은 아침 9시부터 계속 대기하고 있었는데 환승표를 끊을 수 없었거니와
4월 8일 상행 KTX가 저녁시간대에 있는 한 열차만 제외하고는 전부 매진이었네요 -_-
대구에 살았었더라면 좀 절망했을텐데 어쩔 수 없으니...
내일에 예약하면 KTX 할인율이 7%로 줄어들게 되니 그저 그냥 잘 샀다고 봐야겠네요.
4주년 기념 할인 보니까 유독 7일하고 8일 매진이 많던데 왜 그런건지;;;
→오늘 보니 다 뚫려있음...
그나저나 순방향 좌석은 이번에 처음 타 보게 되네요.
입영을 KTX로... 기분이 묘하군요.
(그렇게 따지고 보면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분들은 비행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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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4 23: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군요..
    머.. 남자라면 한번쯤.. (한번만입니다.) 갔다와야할 곳이니..

    참고로 전 군대들어가고나서 한 몇달간은 맥주가 마시고 싶어 죽는줄알았다는..^^:
  2. 2008.03.25 23: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흐윽. 제 외로움을 달래주시는 분이 없어지시다뇨! ㅠ
    정말 잘다녀오세요.. ^^

보정명령

2008. 3. 24. 20:38

(위 스캔본이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어머니가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에서 온 등기를 받으셨습니다.
1월 말에 신청한 것이 허가가 난 줄 알았는데 보정명령서군요.
만약 허가가 되었으면 구청에서 호적 변경을 직접 하고 싶었는데
입영 후의 일은 부모님께 맡길 수 밖에 없겠네요.
그 전에 판결이 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거의 희박해 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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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 달이 지난 뒤라지만 100명에게 준다는 글을 보고 댓글 달았더니 당첨되었네요.







일부만 촬영했습니다만... 마음에 드네요.
4월에 입영하는 관계로 거의 쓸모는 없겠는데...
제가 전역하는 2010년까지 나와있으니 우연이랄까요...;
어쨌든 감사히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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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5 21: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분은 맨날 뭐 받아.. (2)
  2. 2008.02.17 01: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횽 좀 메이져?! (덜덜)

얼마간 깜빡하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왔더군요.
코리아닷컴에서 이벤트를 한 것입니다.


내심 CD를 바랐지만... 다이어리라도 감사해야죠.


표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몇 장을 넘겨보면 바로 눈에 들어오는 글귀.


그리고 띄엄띄엄 시가 적혀져 있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여기까지 하고...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을 보니 만원이더군요.
생각지도 못한 때에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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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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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은 툭하면 이벤트 당첨이거등녀~

    orz
    • 2008.01.26 22: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보다 더하신 굇수분들이 세상에는 널렸습니다 OTL

(2008년 1월 5일 오후 6시 45분 현재까지 총 방문자 수)

일본에서의 컴퓨터 사정이 생각보다 좋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지금 올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민간인으로 남은 기간까지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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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9 15: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0만명! 멋집니다! 乃
  2. 2008.01.19 18: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0만명! 멋집니다! 乃 (2)



2010년쯤 블로그가 개편할 예정이라 저것이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활동을 했노라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베스트 블로거상은 그때를 노리는게 좋을듯!
어쨌든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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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8 1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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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백일장 이벤트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ㅁ;
    축하드려요.
    ( 아 갖고 싶어라 )
    • 2007.12.28 14:3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 공지사항에 관심을 가지시다가 이벤트가 보이면 참가하시는 겁니다~
      베스트 블로거 100분에게 주어지는 상품들이 더 좋게 느껴지지만 OTL
      음... 제가 백일장으로 올린 글이 비판의 목적으로 쓴 글이었는데 당첨은 되었어요^^;
  2. 2007.12.29 16: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오히려 USB보다 책 도장을 갖고 싶다는.ㅠ.ㅠ


그림 출처 : 루리웹

매년 이맘때면 아기 예수님과 더불어 케빈도 함께 옵니다.

내일은 성당에서 미사보고 와서 2편을 볼 생각입니다.

군대 입영때문에 2년 동안은 케빈을 못보겠네요...
(운이 좋아 휴가날이 겹치지 않는 한)

뭐... 화제를 돌려서 총 방문자 수 20만힛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올해 안에 넘길 확률은 거의 없겠습니다만 중간에 기적(?)이 일어나면 가능도 합니다.

자막을 만들거나 독보적인 정보글이 있다면 일찌감치 넘겼겠죠.
(독보적인 정보글... 있습니다. 교황에 관련된 영상물이 그것.)

유입 경로를 보니 대부분 포스팅의 의도와는 조금씩 다른 검색으로
들어왔다가 바로 나가버리는 분들이었습니다.

키워드도 밑으로 내려갈수록 안드로메다로...

올해의 마지막을 20만힛으로 장식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캡쳐해서 글 올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

어쨌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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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4 23: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에는 케빈이 안나온다던데요..ㅜㅜ
    • 2007.12.24 23:4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공중파는 이제 접었고 케이블에서는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어둠의 루트를 통해서 받은것;;
  2. 2007.12.25 11:1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서 20만 힛 달성하세요~ 축전 드릴게요~ =_=
  3. 2007.12.25 14: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20만 힛 정말 축하드려요^^;;

    성당 다니시는군요^^

    저도 성당다녀요..^^;;;

    세례명이?!응?!
    • 2007.12.25 15: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직 20만 히트 안되었습니다...;
      숫자 넘어가면 축하해 주세요 ㅠㅠ
      먼저 받으면 부담됩니다. (퍽)
      세례명은 2월 8일의 성인 예로니모 에밀리아노입니다.
    • 2007.12.25 15: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는 스테파노에요..ㅎ..
    • 2007.12.25 15: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아.. 그러시군요 ~_~
      미사는 다녀오셨습니까?
    • 2007.12.27 16: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녀왔죠 ㅎㅎ..

      복사도 원래 서야하는데...

      ㅋㅋ 그냥 농땡이...ㅋ
    • 2007.12.27 16:4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복사라 ;ㅁ;
      어렸을 때 겉으로 보이는 건 멋진데 내부 시스템이 별로 안맞아서 레지오만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4. 2008.01.04 1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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