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5화 (完) 「공명 -영원히 울려 퍼지도록-」(무자막 감상)


오스트룸을 퇴치한다고 해도 끝이 없었다.
그래서 노자키는 진과 토아, 기오를 타나토스로 인도한다.
드래고노츠 기지에서는 카즈키가 타나토스를 향해 무기를 써 봤지만 헛수고였다.
타나토스 안에 들어가서 '진짜' 오스트룸과 마주친 일행.
아마 지구로 낙하하는 것들은 복제품인 것 같다.
기오가 상대하는 동안 진과 토아가 계속 가는데 가넷이 가로막는다.
그리고 감정이 진짜인지 아닌지 알아본다고 잠시 환상에 빠지게 한다.
셔틀 사고 당시의 상황인데, 공중에서 폭파하지 않고 계속 순항하고 있다.
중간에 건너편 좌석에서 토아를 만났는데 역시 거짓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깨어난다.
기오는 오스트룸의 처치를 성공했고, 진과 토아는 마음을 재확인한 뒤 타나토스를 일시정지.
타나토스의 모체가 나타나 자기가 졌다면서 언젠가 다시 올 때에 잘 되어있겠거니 하고 떠난다.
기오는 타나토스를 따라가려는 듯 지구를 떠났고, "우리들은 혼자가 아니야." 라고 하면서 완결.
2기의 가능성은 거의 없는 작품이고... 무난하게 끝이 난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8.03.28 01: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유일하게 매주 보는거...^^:
    완결이 아쉽다는.후훗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4화 「역린 -사라져 가는 내일-」(무자막 감상)


타나토스가 점점 지구로 접근하고, 지크린데는 ISDA의 시스템을 장악한다.
어브닐 CSS파를 27% 출력으로 타나토스로 날리고 진과 카즈키가 셔틀로 근처에 가는데...
모든 사람들과 드래곤들이 타나토스 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곧 타나토스의 일부인 아키라와 마키나가 나타났다.
지구로의 간섭을 그만두라고 하지만 인간과의 레조넌스가 실패했다며 그럴 생각 없단다.
신경전만 벌이다가 진을 제외하고는 모두 돌아왔다.
진의 앞에는 기오가 나타나서 토아가 있는 곳으로 데려갔다.
드래곤 상태의 형태 안에 갇혀있어서 토아만 바깥의 말을 들을 수 있었고 대화는 안되었다.
기오는 타나토스로 융합해서 토아와 영원히 지낼 수 있다고 하는데...
진은 죽을 날이 오더라도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같이 살아가고 싶다고 한다.
안쪽에서 카심과 가넷이 토아에게 별 소용 없다고 해설을 해 주지만 역시 찌질한사랑의 힘은(...)
그리고 토아가 해방되었고 기오도 원래대로 돌아왔다.
나머지 4명에게서 타나토스의 모체가 인간과의 융합을 원한다고 전했다.
멸망에서 융합으로 변했지만 표면적으로 인간에게 미칠 영향은 같은 거나 다름없어 보인다.
타나토스의 줄들이 갈라지더니 거기서 오스트룸이 떼를 지어 지구로 향해 내려온다.
UN군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드래고노츠 기지에는 카즈키와 요원들만 남겨둔 채 모두 출격.
지상에서는 노자키가 나섰고... 과연 다음 주 최종화가 어떻게 끝날지.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3화 「산화 -슬픔과 희망과-」(무자막 감상)


본능적으로 굴욕짤을 캡쳐할 뻔 했지만 오늘은 염장...
지르아드는 원군도 없이 바로 타나토스로의 공격을 했는데
되돌아오는 파동으로 20%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
국제연합의 회의에서 지르아드의 왕은 비장의 수단이 남아있다고 하는데...
바로 항 타나토스 인자로 쓰일 람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토아와 진은 관람차에서 지난 날을 회상하며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고...
위도우는 카즈키에게서 사라지면서 진을 좋아하는 게 아니냐며 끝내자고 한다.
시간이 되어 기오가 관람차의 문을 열고 토아를 데려간다. 진은 그를 막지 않는다.
그리고 진과 카즈키의 주먹다짐...(원래 이걸 캡쳐하려고 했음)과 사과.
곧 사카키가 나타나 람을 구해내고 진과 카즈키는 타나토스로의 셔틀을 탄다.
나머지 사람들은 ISDA의 드래고노츠 기지를 장악하러 온 지르아드군을 제압.
사카키와 람은 장렬히 사라져 노자키가 항 타나토스 인자의 기능을 이어받는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2화 「내습 -심판의 시간-」(무자막 감상)


ISDA는 이미 카즈키 일행에게 장악된 듯 하다.
람을 잡아 조사해보니 항 타나토스 입자가 확실히 각성하고 있었다.
그런데 노자키가 파기시킨 람과의 관계는 여전히 미궁이다.
그리고 모두가 모여있는 곳에 사카키가 떠밀려와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람은 셔틀 사고로 죽었는데 어떤 오리지널 드래곤이 그녀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
그래서 복수를 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길을 걸어온 것이라고.
갑자기 노자키의 연구실에 기오가 공격을 해왔다.
잠시 후 드래곤들이 와서 막았는데 카즈키도 거기 끼어들어 훼방을 놓는다.
위도우와 토아가 다투다가 기오가 날려버리고... 시장 바닥도 아닌 게 -_-
그리고 하늘에 왜곡이 일더니 타나토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1화 「결별 -계승하는 자-」(무자막 감상)


기오가 전과 달라진 모습. 그래서 토아의 드래곤 모드를 보였는데도 반응은 그대로이다.
자신이 타나토스의 계승자라면서 토아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 기오.
그리고 살릴 수 있는 것은 자기 뿐이라면서 토아를 데리고 가려다가
저렇게 람이 나타나서 일단 기오는 물러났다.
곧 등장하는 사카키. 아까 람이 많이 다쳐서 토아가 응급치료를 한다.
셔틀 사고에서 딸을 잃었음에도 오리지널 드래곤을 딸로 두어 도구로 쓴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사카키와 람은 곧 떠나는데 후에 군에 포위되어 잡힐 위기에 처해 람이 막는 동안 사카키는 도망.
카즈키 일행은 깨어나서 어디론가 가고 있다.
동굴에 숨어 있던 나머지 인원들은 만약을 위해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간다.
진과 토아가 뒤늦게 합류를 했는데 안색이 영 좋지 않아보인다.
지크린데가 나중에 토아에게 물어보니 그녀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면서
예전에 진, 기오와 함께 했던 삶이 이상적이었다고 말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0화 「탈환 -끊어져 버린 유대-」(무자막 감상)


기오의 포스가 참 대단...
타르타로스에 있던 드래곤들은 IS(아이기스)의 가동실험으로 끌려간다.
한편 바닷가에서 대기하던 잠수함 안에는 노자키와 키타지마가 기다리고 있었다.
가다가 진과 토아는 나와 드래곤으로 변해 카즈키와 격돌.
그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ISDA 내로 진입 성공.
그리고 CSS 필드 내에서도 드래곤이 80%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팔찌도 준비했다.
독방에 있던 사람들을 구출하고 드래곤이 있는 방 앞에서 막혔는데,
지하 최심부에 있는 동력로를 멈추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서 그리로 가려고 했는데...
사카키의 딸이 막아서 노자키가 상대해주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이 내려간다.
지크린데가 애써준 덕분에 다행히 모두 정지되었고, 아마데우스가 나타났다.
밖에서는 진과 토아가 땅으로 떨어져 카즈키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였는데 나머지 드래곤들이 탈출해서 그를 막았다.
그리고 사카키의 딸의 이름이 밝혀졌다. 바로 람.
노자키가 사카키의 곁에 가면 불행해 진다고 말해도 그녀는 앞으로 전진.
밖에서는 기오가 나타나 공중의 세 드래곤을 모두 떨궈버리는 괴력(?)을 발휘하는데...
타나토스의 영향을 받은 게 아닌가 생각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9화 「가족 -따스함의 조각-」(무자막 감상)


부르주아나 빈곤층 할 것 없이 가족은 가족인가보다.
일단 ISDA의 이야기부터 하자면, 타나토스를 없애기 위한 '항 타나토스 인자'를
드래곤에 이식해 그것을 숙주로 타나토스에 희생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하울링스타와 아마데우스를 대상으로 실험을 해 보았으나 항체가 생겨서 안되었다.
토아나 기오같은 오리지널 드래곤이 아니면 안되는가보다.
노자키 교수도 포함은 되는데 아무도 모르는 연구실에 틀어박혀 있고...
사카키의 딸도 그럴 수는 있겠지만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그리고 폭설 속에서 이츠키와 오토히메가 잡혀 타르타로스 행.
남은 사람들은 도쿄에 있는 지크린데의 별장으로 간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아마데우스처럼 보이는 초상화가 있었는데 그건 지크린데의 할아버지란다.
토아가 지크린데에게, 진은 지크린데의 아버지에게 진심을 받아들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츠키, 오토히메가 ISDA에 잡힌 걸 알아서 날이 밝자마자 침입하기로 한다.
아버지는 딸을 지켜주고 싶다는 진심을 말해주었고, 앞으로 잘 되겠지...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8화 「평온 -잠시 동안의 일상-」(무자막 감상)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건가...
어쨌든 ISDA는 드래곤의 씨를 말리려고 하는 듯 사카키의 딸,
카즈키를 동원해 현역 드래곤들과 주인들을 쫓기 시작한다.
토아하고 진은 여전히 염장 지르는 중.
한편 아마데우스는 사카키의 딸에 의해서 잡혔고,
지크린데는 진 일행이 살고있는 곳으로 도망쳐 왔다.
라이나와 하울링스타는 카즈키에게서 한 번 도망쳤지만 결국엔 잡혀서 타르타로스에 끌려갔다.
사카키는 지르아드의 왕이 방문해서 접대중이었다.
ISDA로부터 생명을 지켜낸(?) 노자키와 키타지마는
아키하바라로 추정되는 곳(...) 어딘가에서 은둔 생활중이다.
토아의 일이 끝나고 진과 장을 본 다음에 돌아왔는데 기오가 미리 음식을 만들어 놓았다.
들어갔더니 이미 지크린데가 식사를 했는데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불만이란다.
게다가 뒤에는 요나미네까지 와서 저렇게 차를 마시고 있다.
꿈 같은 생활이 있기까지는 아키라와 마키나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준다.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운석 타나토스에 의해 각지에 흩어져 있는 드래곤들이 갑자기 놀랐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7화 「포효 -화성이 타오를 때-」(무자막 감상)


明星은 금성으로 해석이 되지만 이 작품에서는 화성이므로 -_-;
마키나가 폭주해서 진을 향해 공격하는데 토아와 기오가 막아주었다.
그녀는 자신이 레조넌스가 풀려버린다고 도망치라고 한다.
지구에 대기하던 드래곤들은 그걸 알아채고 화성으로 가야된다는 각오를 했다.
라이나도 막지 않아서 지상과의 통신을 거부한 채 화성으로 향했다.
한편 국제기구인지 한 국가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르아드의 왕에게
아심의 군사지휘 권한을 박탈할 것을 부탁했다.
세계를 적으로 돌린다는 반 협박이라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아심과 가넷은 폭주를 즐긴(?) 다음 밖으로 나와 기오와 정면대결을 벌였다.
대략 아심하고 진, 토아의 말싸움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보이긴 했다.
기오가 맞을 위기에 처했는데 갑자기 마키나의 드래곤이 와서 막아주었다.
토아는 낙하하는 마키나, 아키라를 구해주려고 갔지만 이미 저 계곡 밑으로 빠져버렸다.
아심은 정신을 놓아서 토아를 아예 사라지게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기오가 막고.
그 사이 지휘권을 박탈당한 아심.
화성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서 자동으로 드래곤과 분리돼 몸 자체로 가넷을 느끼는 듯(...)
진은 그래도 잘 분리가 되어서 토아를 구하고 지구에서 온 요원들과 대기권 밖으로 대피했다.
드래곤의 진정한 힘으로 화성은 지금 불타고 있는 중이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6화 「통곡 -갈라진 운명-」(무자막 감상)


카심이 계속 웃다가 가넷에게 본실력을 보여줄 것을 명하자 기오의 복부 일부가 칼에 그여버렸다.
하지만 다행히 도망쳐 나왔고 어딘가 한적한 곳(?)으로 숨어버렸다.
그래도 화성을 벗어나지 않아서 지르아드의 손바닥 안이라 쉽게 발견.
ISDA의 레이더에는 불명(Unknown)으로 나타났는데 아마 가넷도 드래곤인듯.
기오가 다쳤지만 토아는 자신의 목숨을 깎아서 그의 상처를 낫게 한다.
드래곤은 불사라고 했지만 이런 경우에는 목숨이 줄어들 수가 있다고 나중에 마키나가 말한다.
몸도 풀 겸 온천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하는데 저쪽에서 김이 나온다.
다 마치고 나와서 다시 도망치려고 하는데 아키라가 진과 토아의 결혼식을 올리자고 한다.
그래서 마키나가 즉석에서 고드름에서 떨어진 물로 반지를 만들고(수명이...)
진이 토아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카심이 나타났다.
가넷의 공격이 시작되었고, 결국 아키라가 당했다. 그리고 곧 숨을 거두었다.
곧 천지가 개벽할 정도는 아니지만 마키나의 폭주가 시작되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글 보관함

달력

«   201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439,362
Today : 0 Yesterday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