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Gray-man 77화 「스킨ㆍ볼릭ㆍ룸」(자막 감상)


스킨은 한 상대만 신경쓰는 바보(...)였기에 칸다가 남고 나머지는 계속 간다.
스킨은 금색 갑옷을 드러냈고, 칸다는 이환도로 맞섰지만 쓰러트리기엔 무리.
다른 일행들은 어떤 건물에 들어갔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 복도가 보인다.
문은 외길로만 연결이 되어 찾아오는 데에는 무리가 없지만 중간에 노아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오프닝과 엔딩이 교체가 되었고, D.그레 오마케 극장도 오늘은 쉬어간다.
아직 완결이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감상글을 접게 되어서 아쉽다.
2년 뒤에는 완결이 되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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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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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그레이맨을 안보기떄문에 저는 모르겠군요. ㄱ-
    조금 바빠서 블로그를 잘 못들렸군요..
    • 2008.04.04 20: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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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라도 들려주시면 됩니다~
      저도 애니만 보고 만화책은 안봐서 자세히는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5화 (完) 「때가 되어 꽃은 지다」(무자막 감상)


정확히 들어보니 화염이 아니라 맨틀 융기(マントルプルーム=mantle plume).
세이지와 마유키 둘 다 실력(?) 발휘를 하고, 마유키는 융기가 일어나는 곳을 예측하는데...
처음에는 세이란과 일행이 있는 곳으로 가서 빨리 말해줘서 간신히 피한다.
하지만 두번째에는 마유키 아니면 세이지와 뱍코가 있는 곳으로 피해가 가게 된다.
마유키의 예측으로는 그들이 있는 곳이라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불러
피해라고 하지만 너무 늦었다며 직격탄을 맞고 사라지고 말았다.
그 후 한 달 동안 침대에 누워 일어나지 않던 마유키가 홍차 냄새를 맡고(...) 깨어난다.
그리고 학교로 돌아갔는데 마유키가 교문을 지나고 어떤 여자 아이를 보게 된다.
바로 마유키네 반으로 전학 온 히카게 나유타(?)라는 소녀.
2기 만들 것을 예상하고 완결을 시킨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으로 끝.

2. D.Gray-man 76화 「열쇠와 노아의 문」(자막 감상)


촌티안경티키에게 박치기 공격을 당한 알렌.
레로의 농락(?)으로 리나리, 알렌, 라비, 칸다, 크로울리, 파인더 한 명이 방주 안으로 들어간다.
천년백작이 새로운 방주를 다 만들어 쓸모없는 방주가 3시간밖에 견딜 수 없게 되었다.
한편 남은 사람들은 저 위에서 방주를 보게 되고,
티에도르 원수가 지니고 있던 무언가를 꺼내 떠나보낸다.
그리고 그들 앞에는 20마리가 넘는 거대 악마들이 나타나서 처치 곤란하다.
방주 안에서는 촌티안경이 나타났는데 그는 바로 티키였다.
방주에는 출구가 없다고 하지만 노아 일족은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단다.
그래서 열쇠를 줄 터이니 시간 안에 제일 높은 곳에 있는 문으로 올라온다면 된다고 한다.
어느 건물에 열쇠를 돌리고 들어가 보았는데 새로운 공간이 눈 앞에 들어왔다.
사막 비슷한 환경의 촬영장을 연상하는 곳이었는데 언덕 위에는 스킨이 있었다.

3. 늑대와 향신료 13화 (完) 「늑대와 새로운 여행」(자막 감상)


로렌스는 가까이에 지펴놓은 불로 손에 묶인 밧줄을 풀고는 길을 뛰었다.
가다가 넘어지는데 호로가 왔다. 감동(?)의 재회를 했지만 이럴 시간이 없었다.
호로는 레메리오 상회로 바로 가려고 했지만
로렌스는 노라가 위험하다고 설명하며 그쪽이 더 시급하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호로가 본색(?)을 드러내고 노라 주변을 수습한다.
저렇게 해놓고 마틴의 금을 확인해보니 주머니 안쪽에 교묘히 돌을 숨겨놓았다.
금은 노라에게 맡겨 어떻게든 하라고 해놓고선 로렌스는 상회로 가서
레메리오를 묶어놓고 대가를 톡톡히 받아낸다.
그리고 상관으로 가서 과대한 환영을 받고는 일을 잘 마무리짓는다.
아침이 되어 저 멀리서 노라가 왔고, 에네크가 호로에게 과민반응 한 것은
호로의 정체를 알아차려서 그렇다고 오해를 푼 뒤에 헤어졌다.
결말은 무난하지만 2기의 가능성에 확신이 들지는 않는다.
어쨌든 늑대와 향신료는 이렇게 완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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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7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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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쯤 끝났군요.

    뭐든 2기는 3년뒤에.. (응?)
    • 2008.03.27 1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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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사가 귀차니즘만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ㄱ-
      (설마 G사로 바뀐다거나 그러지는 않겠죠...)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4화 「신지의 저편」(무자막 감상)


구도의 산을 올라 마유키의 예전 집으로 왔다.
그리고 그 곳에서 추억이 담긴 오르골을 찾을 수 있었는데...
세이지와 세이란이 싸우다가 갑자기 뱍코를 저곳으로 보내더니 오르골을 빼앗긴다.
중간에 지진이 있었고 곧 화염이 방출된다. (용암은 아닌 듯)
아이들은 뒤따라온 경찰들이 보호를 맡고 마유키는 세이지가 있는 곳으로 간다.
그리고 특성상 30분 동안 벚꽃이 피어 있는 동안 결론을 내자고 하는데... 다음주가 최종화이다.

2. D.Gray-man 75화 「크라운과 오귀스트」(자막 감상)


이 작품은 아무래도 장수애니 반열에 들어갈 듯 싶다.
입영 전 완결을 보지 못한 유일한 작품이 될 가능성이 높음.
알렌과 천년백작이 싸우다가 천년백작이 갑자기 철수한다.
그리고 연막 안에서 상봉을 하게 된다.
역시 알렌과 칸다는 만나기만 하면 저렇게 변한다.
백작과 노아가 철수한 곳은 알렌이 거쳐 온 이국적인 곳이다.
엑소시스트들은 숨돌리는 동안 티에도르 원수가 크로스는 사람들을
꼭두각시처럼 부린다고 하고, 엑소시스트들이 얼마 남지 않은 힘든 상황이라서
철수하는 게 어떻겠냐고 하지만 예전과 대답은 동일하다.
'지금까지 죽은 자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가 결정적? 어쨌든 계속된다.
준비를 마치고 가려는데 리나리가 앉은 바닥에서 레로가 나타나 밑으로 빨려들어간다.

3. 늑대와 향신료 12화 「늑대와 애송이 무리들」(자막 감상)


이건 홍(紅)일점과 대(大)일점이 붙어보자는 건가? (틀려)
레베리오 상회의 마틴 리베르트가 동행자로 붙는다.
늑대들은 짖지 않고 모습을 드러내 위험했다.
밤중에 자는 순간에 특히 그랬지만 가는 길은 그래도 위기를 모면한다.
그리고 마틴은 금을 입수하는 데 성공한다.
돌아가는 길이 절박했다. 빨리 간다고 했는데도 늑대들이 거의 주변을 포위했다.
비까지 와서 상황은 더 좋지 않았고...
호로가 나설 수 밖에 없어서 그녀를 남겨두고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로렌스가 설득해서 마틴과 노라를 먼저 보내고 그도 그곳을 떠난다.
호로는 늑대들과 거대 늑대 한 마리에 둘러싸여 저러고 있다.
로렌스가 멀리 떠나 온 사이에 레베리오 상회쪽에서 다른 사람들이 왔다.
그리고 로렌스를 구속하고는 절박한 상황이라 보험을 드는 것이라는 설명을 듣는다.
그와 호로의 겉옷만 내버려두고 말을 가져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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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9 1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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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그레이맨은 아직까지 나오는군요;
  2. 2008.03.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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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여간. 로렌스 저 순진벽은.. (피식)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3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무자막 감상)


구도 주변에 지진과 같은 이상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마유키는 친구들의 병문안을 가려고 병실 앞까지 가서 머뭇거렸다.
도망치듯이 뛰었는데 저기서 코우타가 그를 발견해서 어디 앉아서 대화한다.
자신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마유키가 자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계속 침울해 하는 듯.
그리고 TV에서 어떤 허름한 저택이 눈에 들어오자 마유키의 표정이 갑자기 굳어졌다.
자신과 부모님이 같이 살던 곳으로 추정되는데 친구들은 영문을 알 수 없다.
이노가미는 '구도 토지 소유자 명부'에서 휴가의 성을 가진 사람을 발견한다.
세이란은 결심을 한 듯 시엔에게 바늘 찌르기(?)를 당해서 아마 스스로가 인형이 된건가?
마유키는 TV에 나온 그 장소로 혼자 갔는데 친구들도 따라온 듯 하다.
마유키 일행은 그 길로 숲으로 들어갔고, 이미 그 안에서는 세이란과 세이지가 대치하고 있었다.
점점 탐정물의 분위기가 흐려지고 판타지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쉽다.

2. D.Gray-man 74화 「에도 소멸」(자막 감상)


천년백작이 에도 전체를 훑어버려서 건물은 몽땅 사라졌다.
하지만 엑소시스트들은 어떻게 살아났는데 리나리는 예전의
바다 위에서처럼 이노센스의 상태가 되었다.
칸다는 티키, 라비와 마리는 스킨, 티에도르 원수는 남은 거대 악마와 상대한다.
남은 사람들은 미란다의 리커버리로 목숨을 연명중.
그 틈을 타서 백작이 리나리의 이노센스에 접근해 위험하게 되었는데...
곧 하늘이 둘로 갈리더니 나타난 엑소시스트가 있었으니 바로 알렌 워커.
백작과는 이미 면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보는 것이다.

3. 늑대와 향신료 11화 「늑대와 최대의 비책」(자막 감상)


로렌스는 이리저리 돌아다녔지만 퇴짜를 맞기 일쑤였다.
그 날 수입이 고작 3 뤼미오네와 7분의 2.
호로에게 사과를 하는데 그녀는 자신이 없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거라고 역정을 낸다.
'착해 빠진' 로렌스는 그래도 호로와 화해를 한다.
그리고 호로에게 좋은 방법이 있다고 해서 다음 날 레메리오 상회로 찾아간다.
금을 밀수한다고 하고, 호로가 밑에서 사람들이 나간다고 구슬리니 어쩔 수 없이 승낙.
그 다음 교회 앞에서 우연히(?) 노라를 만나고 노점에 가서 그 이야기를 한다.
그녀가 교회에게서 이교도로 의심받고 있다는 것을 들어 설명을 시작한다.
교회의 관할지에서는 금이 제 값을 못하기 때문에 이교도의 지역인 람트라에
양을 데리고 간 다음, 사서 양의 뱃속에 금을 숨겨 다시 들어오면 된다는 것.
들키지 않고 성공한다면 보수는 20 뤼미오네를 준다고 한다.
노라는 그 조건을 받아들였고, 결과는 기다려 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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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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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 이것들도 밀려두고 안본 애니인데..
    언제 볼지.. 후덜덜..^^:
    • 2008.03.13 0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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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그레이맨은 좀 따라잡기 부담스러우시겠네요 (...)
      늑대와 향신료는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2. 2008.03.1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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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가 후덜드로람흐...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2화 「먼 유대」(무자막 감상)


적나라한 과거가 밝혀져서 머리가 복잡하다.
시나노 세이지는 휴가 마사키로 가장해서 마유키가 태어날 수 있었다.
즉, 그는 마유키의 아버지라는 것이 이번 화의 핵심.
시엔이 세이지에게 엄청 두들겨 맞았고, 마유키가 그 현장을 찾는다.
토마루가 뒤따라 갔는데 뱍코에 가로막혔다가 세이란의 인형들이 상대.
세이란도 현장에 갔지만 세이지가 밖에 있는 마유키의 친구들을 위기에 빠트려
마유키가 신지를 발휘하게 하려고 거대 갯지렁이를 다시 투입.
저렇게 각성...은 했는데 자기가 예상한 정도에는 미치지 못해 실망스럽다며
아버지라는 것을 밝히고, 마유키가 충격에 빠져 도시가 붕괴되어 간다.

2. D.Gray-man 73화 「칸다, 참전」(자막 감상)


얼마만에 보는 칸다의 이노센스 발동인가!
라비와 티키가 싸우고 있는데 일방적으로 라비에게 불리하다.
크로울리와 함께 거대 악마를 공격해보고, 북맨과 함께 티키를 공격해 보지만 헛수고.
방심한 사이에 리나리가 붙잡혀 죽을 위기에 처해서 파인더 일행이 티키를 위협하는 찰나
칸다의 검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파인더 한 명의 목숨은 살았다.
칸다가 티키와 상대하는 동안 마리가 거대 악마에게 현(絃) 비슷한 걸 연결시켜
'탄식의 선율' 이라는 이노센스를 써서 약화시켰다.
그리고 라비가 단단하다고 주의를 주려는 순간에 칸다는 악마의 머리를 두동강 내버렸다.
그 후 천년백작이 무언가를 꺼내어 확대해 나가는데...

3. 늑대와 향신료 10화 「늑대와 소용돌이 치는 음모」(자막 감상)


면벽수행뒷골목에서 좌절중인 로렌스.
상관에서 증서를 떼어 레메리오 상회로 갔는데 청천벽력같은 말을 듣는다.
라토페아론 상회가 불량품을 넘기고선 레메리오 상회로 채권을 팔아 결국 로렌스는 파산하게 된 것.
이틀 만에, 바다에서 10년 동안 노를 젓거나 광산에서 부상당하지 않아야 벌 수 있는
병구류의 차용금 47뤼미오네와 4분의 3을 변제해야 된단다.
다시 상관으로 돌아갔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냉정했다.
그리고 무작정 돌아다니며 돈을 빌리려는데 전부 퇴짜를 당하고 저렇게 좌절.
나중에는 괜히 호로에게 화풀이만 한다.
그런데 정작 노라는 찾아가지 않고 무엇을 하는건지...
(양치기 소녀가 도움이 될 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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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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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치기 소녀가 없다면 진행이 아마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런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지만 왠지 군대가신다니 슬프네요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1화 「일그러진 색」(무자막 감상)


이번엔 삽질인가...
마유키는 저번에 신지를 너무 발휘한 나머지 집에서 쉬고 있다.
그동안 학교로 가는 아이들에게 한 여자가 다가와 자신이 휴가 가문의 메이드였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마유키와의 추억이 어쩌고 하면서 타임캡슐을 언급하고는 가버렸다.
아이들은 잘 모르지만 그녀는 뱍코. 그들을 궁지로 몰아 마유키를 소환하려는 것이다.
마유키가 오기 전에 그들이 타임캡슐을 묻은 토요스 사구(모래언덕)으로 갔다.
라쿠타가 거대 갯지렁이(?)가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주의에도 계속 들어가 삽질을 하는데...
정말로 나타날 줄은 몰랐다. 한번 쓱 쓸고 지나갔는데 목숨을 잃은 건 아니고 모래에 묻혀버렸다.
마유키는 그 위기를 알아채고는 그 곳으로 바로 달려왔다.
시엔 일행도 같이 왔는데 그가 아이들을 구하는 동안 마유키는 무기력하게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입을 막고는 뒤로 끌려왔다. 범인은 뱍코.
시엔에게 속한 비서는 바로 뱍코의 언니였는데 뱍코가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시나노쪽으로 가버려서 한을 품고 있는 모양.
아이들은 토마루 일행이 와서 탈출을 하는 중이고,
어쩌다보니 시엔과 세이지, 그리고 그들의 인형들이 대치를 하게 된 상태.

2. D.Gray-man 72화 「제도결전」(자막 감상)


드디어 다음주에 칸다가 나오는건가!
에도의 상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천년백작이 주변 악마들을 합쳐버려 거대(?) 악마 둘을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백작 말고 방주의 권한을 가진 노아의 장남이 크로스에게 그것을 넘겨버렸다는
판단때문에 저스데비보고 크로스에게 가 보라고 한다.
한편 알렌은 방주 안에서 깨어나보니 남국의 흰색 집이 가득한 곳에 와 있다.
라비는 티키와 계속 싸우다가 거대 악마가 나타나니 복귀한다.
몸통은 아무리 공격해도 무리니 머리를 노려야 했는데 높이가 문제였다.
쵸메스케가 거의 한계가 되었다고 자신이 악마로 변해 올라가 준단다.
그리고 거대 악마의 다줄기(?) 공격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버텨
적정선까지 왔을 때 추락하면서 자폭하고 말았다.
자폭하는 시스템도 크로스가 입력해 놓은 것.
크로울리, 북맨, 라비로 이어지는 공격에 잠시 쓰러져서 다시 공격하려고 했는데
티키가 나타나 방해를 해서 결국 일어나버렸다.
그리고 이 광경을 저 멀리서 칸다 일행이 지켜보고 있었다.

3. 늑대와 향신료 9화 「늑대와 양치기의 어린 양」(자막 감상)


양치기의 가호를 받고 떠나려고 하는데 그녀가 자신을 고용해 주면 안되냐고 물어왔다.
호로에게 물어봤더니 자신의 정체가 들키면 로렌스가 곤란할거라고 하는데... 결국 괜찮단다.
그래서 뤼빈하이겐까지 동행하면서 늑대가 나타나면 몰아주기로 한다. 비용은 40트리에.
그녀의 이름은 노라 아렌트이고, 에네크라는 개를 주워서 양치기가 되었단다.
옷을 만드는 기술자가 되고 싶은데 돈이 필요해서 양치기를 하면서 호위도 겸한다고.
임금에 불만이면 고용주를 바꾸면 어떠냐고 제안을 해 보았는데
그 고용주가 교회 소속이라고 해서 제안은 취소하고 그냥 신이 보살펴 주시겠죠 했다.
드디어 뤼빈하이겐의 성곽. 그녀와 동행을 한 덕분인지 통행증을 빨리 받고 들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트레니 은화 두 냥을 주었다.
45트리에에 해당하지만 나중의 양모 거래를 위한 투자라고.
세관을 지날 때 포로손에서 병구류를 사 왔다고 하니 놀라는 눈치였다.
그리고 세금은 현금이 아닌 현물로 낸다고 했을 때 다시 놀란다.
호로가 그 사람을 빗대 '상인 주제에 돈 좀 벌었다고 까부는군' 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잘 안되었다.
술을 마시고는 로렌스는 고향 상인들의 지부라고 일컫는 상관으로 갔다. 호로는 밖에서 대기.
한편 누군가가 돌아다니면서 로렌스의 행방을 찾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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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0화 「붕괴의 서곡」(무자막 감상)


무슨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는 것도 아니고...
차는 저렇게 포물선 낙하를 하든 수직 낙하를 하든 그냥 찌그러질 뿐 폭파하지 않는다. (일부 예외)
사나에와 미노리의 어머니와 세이지가 대화를 나눈다.
핵심은 세이지는 그녀의 기억을 원한다고 하는데 무자막 감상의 한계라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다.
이즈미가는 선술집을 하고 있는데 마침 시엔도 한 잔 마시러 왔는 듯.
같이 나와서 세이지에게 이 일에서 물러나라고 하지만 본인은 그런 뜻이 없는가보다.
마유키는 정말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해져서 시엔을 직접 찾아가 보았지만
자기 힘으로 알려고 하지 않고 남에게만 의지하냐는 소리만 들었다.
하지만 세이란도 진실을 알려주지 않기에 어쩔 수 없이 찾은 것이건만...
별 수 없이 구도의 어느 도로에 대기하고 있다가 뱍코가 나타나자 정면으로 맞섰다.
뒤에서는 시엔과 비서가 지켜보고 있었고, 마유키는 뒤가 낭떠러지 비슷한(?) 상황.
뱍코에게 궁지에 몰리려는 찰나에 세이란이 저렇게 등장해 주시고.
세이란은 세이지가 어디있냐며 이리저리 쏘아보지만 무리인 듯.
얼굴을 긁히고 곧 있어 베일 위기에 처하는데 갑자기 얼굴 앞에서 뱍코의 발이 멈추었다.
그리고 동시에 마유키가 신지를 발동한다.
곧 세이지도 나타나서 그것을 지켜보고는 돌아갔다.

2. D.Gray-man 71화 「기록된 이름」(자막 감상)


로파의 망상은 어디까지... 알렌이 꽃다발을 들고선 식사 같이하려고 일찍 온 것을 상상중.
알렌의 이노센스가 예전보다 숙성(?)이 잘 되었다는 것이 이번 화의 핵심이다.
예전의 이노센스는 완전히 익숙해지기 바로 전단계의 발동이라는 것.
왼손이 조금 둔한 감이 있지만 몸 상태가 예전보다 더 좋아졌다는 것이 그 증거.
그리고 악마가 말한 노아의 방주의 연구를 하는데 확실한 것은 거의 나오지 않은 듯.
본부의 공식 입장은 반대이지만 알렌의 성격을 알기 때문에 귀걸이 모양의 발신기를 달고
함정이거나 잘못되거나 하면 다시 돌아오기로 약속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포와 인사를 하고, 시프, 리케, 로파가
스페이드를 복원한 카드를 받아서 방주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3. 늑대와 향신료 8화 「늑대와 바른 천칭」(자막 감상)


7화는 DVD에 수록되는 관계로 바로 8화로 넘어왔다.
이제 그들이 향할 곳은 뤼빈하이겐.
호로가 그 곳에도 사과가 있냐고 묻자 날것은 없고 꿀에 절인 것은 있다고 한다.
배나 복숭아도 있다고는 하는데 시장에 잘 내놓지 않고 상류층만 먹는 것이라 구하기 어렵단다.
어쨌던가 그 전에 후추의 거래를 해야했다.
어떤 상인과 거래를 하는데 리든 왕국 라마파타산 후추와 뤼미오네 금화를 1:1로 하잔다.
그 금화는 트레니 은화의 32냥 6분의 5에 해당.
좀 생각을 하다가 거래를 성사시키려고 하는데 이번에도 호로가 나섰다.
그분이 호로가 목이 말라 물을 달라고 했는데 그것은 포도주였다.
취기에 거래가 곤란해질 수 있다는 이유로 화폐가 아니라 병구류와 거래하기로 한다.
그리고 하룻밤 쉬었다가 북쪽으로 향하는데
도중에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용병단이 나타나서 조심하라고 한다.
늑대와 이교의 마술사(?)가 있지만 새로 난 우회도로로 간다.
좀 더 가다가 그들 앞에 몇마리의 양과 누군가가 있었는데 금발의 양치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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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0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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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병구류가 나중에 일을 제대로 내는데....

    과연 호로와 로렌스는?!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9화 「추억의 샘」(무자막 감상)


캡쳐하다 보니 세이지의 표정이 썩소가 되어버렸음 (...)
세이란 혼자서 어떤 산중 폭포에 도 닦으러(?) 왔는데...
혼자 왔을 줄 알았건만 형인 시엔이 모두에게 메일을 보내 차에 숨어있으라고 하는 바람에;;
어쨌든 야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츠미가 식재료를 깜빡해서 자체 공수를 해야 했다.
마유키와 코가 형제는 낚시를 하다가 숲으로 들어갔고, 사나에와 하츠미는 과일을 찾다가 숲으로...
미노리, 야에, 세이란, 마루는 남아 있었는데 세이란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숲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사나에와 하츠미를 찾아내고는 마유키가 있는 곳을 찾아갔다.
마유키와 코가 형제가 다니다가보니 어느 동굴을 발견하게 되고
마유키는 옛 기억이 나서 들어가 보게 되었다.
깊이 들어가니 샘 같은 게 있고 작은 배 한 척도 있었다.
타고 들어가서 낚시를 하다가 갑자기 소용돌이가 치면서 빨려 들어갈 뻔 했다.
코우타와 라쿠타는 겨우 빠져 나왔고 마유키는 뒤집혀진 배를 붙잡고 있었다.
얼른 세이란 일행을 불러오라고 하고 곧 뱍코가 마유키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어떤 어린 아이들(?)이 나타나서 이리저리 귀찮게 굴었다.
세이란이 와서 손을 써도 속수무책.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세이지가 나와서 아이들은 물러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세이란이 자신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즉, 자기가 형이 된다는 소리)
그리고 마유키가 세이란의 조카라는 것.
이 작품이 무슨 이산가족 상봉 용도로 만든건가? (...)

2. D.Gray-man 70화 「신의 광대」(자막 감상)


오늘은 디그레이맨에 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다.
지부장이 다시 벽을 허물고 들어와서 알렌과 악마가 싸우는 동안 포를 보호하는 상태.
그리고 저쪽에서 연구원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지부장과 포마저도 악마의 다크매터에 당해서 몸이 사라져 갈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곧 알렌 자신은 인간과 악마 모두를 위한 존재라는 인식을 해서 이노센스 발동에 성공.
그 악마에게 노아의 명을 받고 왔다는 것, 에도의 상황을 듣고는 구제를 해 주었다.
그리고 이노센스의 이름은 제목 그대로 '신의 광대, 크라운 크라운'

3. 늑대와 향신료 6화 「늑대와 무언의 이별」(자막 감상)


저기... 거대한 댁은 누구신지?
원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제작자님의 말에 따르면 1권 마지막이었단다.
외길을 가다가 물이 튀는 소리를 듣고 뒤돌아서 도망쳤는데 개를 풀어놨다고 소용이 없단다.
그래서 호로가 늑대의 괴성을 질러 일단 개들을 제압하는 데는 성공.
그리고 계속 돌아왔던 길을 왔더니 역시 사람들이 있었다.
옆으로 난 통로로 도망치려다 로렌스가 어떤 사람에게 팔에 칼을 맞아버렸다.
과다출혈(?)로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호로가 빛이 느껴진다며 가 봤더니... 예전의 우물이었다.
그리고 곧 클로에와 메디오 상회, 교회 사람들로 보이는 무리가 와서
로렌스에게 보리가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준다면서 호로를 내놓으라고 했지만
상인은 수익도 중요하지만 계약을 깨지는 않는다며 거부를 했고...
궁지에 몰리게 되자 호로가 로렌스의 상처를 깨물어 흡혈(...)을 하고는 저렇게 변했다.
그리고 한바탕 정리(?)를 한 다음에 다시 돌아와 저 주머니를 가지고 어디론가 간다.
클로에는 놀라서 계속 기절한 상태로 있었다.
마르하이트 지점장도 현장에 있었던 모양. 자기 말로는 직원에게 보고받았다고 했지만.
다시 이족보행 모드로 돌아온 호로가 로렌스를 어느 병원(?)에 데려다주고 돌연 사라졌다.
그리고 지점장은 트레니 왕국과의 계약이 성공했다고는 했지만
예상치 못한 수수료가 붙은 탓에 이익이 별로 나지 않았다.
하지만 메디오 상회가 손해를 감수하면서 어떻게든 특권을 원했는지 거래 제안을 해왔다.
로렌스는 후추를 선택했다.
지점장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부유한 상인이 어느 날 악마를 만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간을 데려오라고 하자 처음에는 젊은 하녀, 살찐 하인을 데려왔는데 아니란다.
그래서 벌꿀과 우유 내음이 나는 사내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그 아이가 악마에게 말하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간은 맨날 향신료를 들고 다니며 몸에 그 냄새가 밴,
바로 당신의 눈 앞에 있는 사람이다." 라면서 로렌스가 악마에게 잡혀먹는 상상을 했단다.
그런데 밖에 집배원이 와서 로렌스 앞으로 청구서가 왔다고 한다.
대량의 사과...인 걸 보니 호로라는 것을 알아채고 상반신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무작정 하역장으로 달려가서 호로를 볼 수 있었다.
지점장 왈, "늑대와 향신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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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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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했군요. 할할 -_-;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8화 「양지와 시나노」(무자막 감상)


모두가 모여서 마유키의 유아 시절의 앨범을 보고 있었다.
하츠미가 쥬스를 가지고 왔는데 사진을 보고 놀라서 그만 다 쏟아버렸고 옷을 갈아입으러 갔다.
마유키는 세이란에게 이사장과 무슨 관계라고 물었는데 그 순간 이사장의 등장...
인가 싶었더니 하츠미가 옷을 갈아입는 장소의 옷장에 들어가 있었다. -_-
어쨌든 모두의 앞에 서서 재미난 걸 준비했다며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겨울방학이 없단다.
'꽝'이 설치된 냄비들, 줄이 연결된 항아리, 타조의 추격을 가까스로 통과한다.
그동안 시나노 형제(시엔=이사장, 세이란)가 예전 이야기를 하면서
세이란이 시나노 가문의 운명을 피하려고 하는 것을 보았다.
내가 보기엔 둘 중 하나는 배 다른 것 같지만서도...; (배는 같지만 혼혈일 가능성도?)
아이들은 드디어 저 박에 연결된 것을 당기면서 임무 완수.
그리고 떨어지는 것은 각자의 성적표. 겨울방학이 없다는 것이 그 이야기였다.
돌아와 케이크를 먹으면서 마유키는 "세이란의 형이라면 나의 형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 라고 한다.

2. D.Gray-man 69화 「침입」(자막 감상)


지부장의 약점을 적극 활용(?)하는 알렌의 모습이다.
레벨 3 악마의 물질분해 능력을 가진 실에 꿰뚫린 알렌.
급히 지부장이 손에 금을 긋고는 소환 주문을 외우니 잠시 악마가 봉인되었다.
아시아 지부는 악마가 있는 지역인 북쪽 지구를 아예 폐쇄해 버리기로 한다.
대피하는 사이에 알렌의 몸이 투명해졌는데, 좀 강한 충격에도 벼와 쌀뼈와 살이 분리될 수 있다.
지부장의 가문인 창 일가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능력으로 연결하는 통로를 폐쇄하려고 한다.
폐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포가 알렌으로 변장해 대신 악마와 대적하게 되었다.
그걸 보고만 있을 수 없던 알렌은 자기가 가겠다고 발버둥쳤는데 지부장과 사람들이 막았다.
하지만 지부장이 리나리를 도촬한 것을 다 밝혀버리겠다고 협박 비슷하게 나왔다.
당황은 했지만 굽히지는 않았는데...
알렌은 자신의 존재 자체가 대 악마 무기라고까지 하고,
어떤 빛(?)이 생겨나 결박을 뚫고 폐쇄된 문에 가 있었다.
지부장은 결국 백기를 들었다.
한편 알렌 모드 포는 악마에게 처치당하려고 하기 직전이었는데 진짜 알렌이 그 곳에 도착했다.

3. 늑대와 향신료 5화 「늑대와 사랑싸움」(자막 감상)


밀로네 상회가 보유한 은화로 트레니 왕국과의 계약을 하는 사이에
호로를 구해서 빠져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위기능력에 대처가 빠른 조직이 상회, 그리고 교회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교회는 메디오 상회의 편에 있었고, 호로가 그들에게 넘겨지면 아니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지하에 비밀 통로를 만들어놨는데, 로렌스도 그 곳을 이용하게 되었다.
마차로 몰래 이동한 뒤에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마차 바닥에 난 구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미리 정해 둔 암호로 확인을 한 뒤 호로의 신병을 확보한다는 것.
무사히 만나서 다시 그 마차에 올랐다.
호로는 반갑기는 커녕 투덜대기만 한다. 이게 부부싸움사랑싸움이라는 건가?
갇혀있는 동안에 파슬로에서 본 클로에라는 여자가 나타났다고 한다.
별 이야기는 안했고 마지막으로 "호로를 교회에 데려가면 보리 농사를 관여하는 화신의
영향을 받을 필요가 없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라고 한 뒤에 떠났다고 한다.
그리고 마차가 섰다. 로렌스와 호로는 또다른 지하통로로 내려가서 어디론가로 향한다.
한편 그 클로에는 교회의 사람들과 지하통로를 수색하고 있었다. 아직 찾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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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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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원작에선 클로에가 남자캐릭터로 나오죠.
    애니에서 삼각관계쪽으로 묶는 듯..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7화 「또 하나의 색」(무자막 감상)


이사장의 별난(?) 성격으로 전교생이 마라톤을 하게 되었다.
코스는 학교에서 아카사카를 돌아 구 도청까지 10km.
마유키는 맨 꼴지로 달리다가 수업을 빠진 하츠미를 만났다.
그리고 그녀가 지하로 빠져서 덩달아 들어갔는데 신주쿠까지의 길을 발견.
결승선까지 지름길일지도 몰라 마음에 갈등을 하다가 결국 악마의 유혹에 빠져들어 계속 갔다.
길을 잃어버렸는데 어디선가 소리가 나서 그 곳에 가보니 어떤 아저씨가 망치질 중이었다.
바위 밑에 중요한 게 깔려있다면서 도와달라고 했지만 마유키, 하츠미, 마루의 도움으로는 무리.
여러 대화를 나누다가 오른쪽 출구로 나가려는데 갑자기 악어가 들어와서 한바탕 소동.
한쪽 편에 물이 있는 다른 방에 들어왔는데 좀 전에 이리저리 도망치다가 밧줄을 바위에
묶을 수 있었고 하츠미의 가방에 있었던 고급 로스를 밧줄에 묶어 물에 던져서 악어 밥으로 주었다.
그리고 악어의 힘으로 바위를 움직일 수 있었고 거기에 있던 음악용 자기테이프를 발견했다.
대붕괴 이전의 음악 전문학교가 있던 자리였는데 그 아저씨는 그 곳의 학생이었단다.
거기서 녹음한 곡이 히트를 칠 줄 알았는데 친구 혼자서만 잘나갔고 나머지는 찬밥으로 끝났단다.
그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 계속 찾고 잇었다고.
나가려고 하는데 마루가 사라져서 각자 흩어져서 찾는다. 동시에 물이 차오르기 시작.
그런데 하츠미의 앞에 이사장의 인형(?)이 나타난 듯.
마침 그자리에 세이란과 사나에도 있어서 한판 했는데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마유키나 구하란다.
다행히 사나에가 구해줘서 깨어 난 뒤에 범인이 친구가 아니라 아저씨 자신이라고 한다.
그리고 마유키는 완주를 했고 기다리고 있던 넷과 공동 꼴지로 끝.

2. D.Gray-man 68화 「침묵」(자막 감상)


훈련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지부장이 보여줄 게 있다면서 모두를 불렀다.
발동하지도 않았는데 이노센스의 에너지 수치가 최근 높게 나타났다고 한다.
그리고 이노센스 입자가 눈에 보일만큼 빛을 내는 걸 보니 참 높아졌다.
동시에 왼쪽 눈의 반응도 무언가 심상치 않아보인다.
소중한 것을 생각하니 이노센스가 갑자기 폭주를 하는 듯.
그리고 알렌에게 살려 달라는 소리가 어렴풋이 들리면서 왼쪽 눈에 반응이 왔다.
강풍이 멎고 알렌은 쓰러졌다.
꿈을 꾸었는데 '좀 더 깊은 흑과 백의 세계로 빠지라.'는 소리를 듣고는 깨어났다.
갑자기 포에게 문제가 있다는 방송이 나와서 가봤더니 포가 고통스러워 한다.
벅을 부르면서 워커를 숨기라고 할 때에는 이미 늦어버렸다.
결계가 풀어진 건 티키 덕분이라고 하는 악마.
포는 알렌 보고 악마가 그를 죽일거라면서 도망치라고 하지만 악마에게 당해버렸다.

3. 늑대와 향신료 4화 「늑대와 무력한 상대」(자막 감상)


역시 자막 감상이 훨씬 좋다.
은화 절상. 어떤 상인이 은화의 가치가 높아진다고 소문을 퍼뜨리고
실제로 계약을 한 사람들은 가치가 낮아지니 너도나도 처분.
그것을 대량으로 모은 다음 막대한 이익을 챙긴다는 것이다.
일단 밀로네 상회와 계약을 하는데, 제렌의 뒤에는 메디오 상회와 귀족들이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숙소로 돌아와서 호로를 외톨이로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을 한 뒤에 자려고 하는데
호로가 바깥에 누군가 있는 것을 눈치채고 창문으로 도망쳐 나왔다.
밀로네 후작의 집 가까이에 와서 숨어있는데 호로가
자신이 미끼가 될테니 로렌스보고 그곳으로 도망가라고 한다.
자신은 늑대라며 어디든 도망갈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는 했지만 신경이 쓰이게 마련.
결국에 호로는 그 무리에게 잡혔고 로렌스는 간발의 차로 보호를 받을 수 있었다.
지점장인 마르하이트는 어쩔 수 없지만 이익을 위해서라면 호로가 어떻게 되든 관계가 없다는 반응.
그는 로렌스에게 뭔가 집히는게 없냐고 추궁하고 있는데 편지가 왔는가보다.
봉투에는 '늑대와 늑대가 사는 숲에게'라고 쓰여져 있었다.
로렌스가 먼저 읽어봐도 되냐고 동의를 구해서 봉투를 열었는데 호로의 털이 나왔다.
그리고 편지에는 '늑대는 맡았다. 교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
집으로 늑대가 들어가지 않도록 집안 식구들과 함께 문을 잠가두라.' 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그리고 지점장에게 호로의 정체를 밝히고 말았다.
호로는 저렇게 대놓고 으르렁대고 있는데 누군가가 왔길래 보니 아는 사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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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3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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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화에서 크게 한건 하겠네요.

    XX가 XX가 되서 XXㄷ.. (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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