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3화 (完) 「모두 모여서, 잘 먹었습니다」(무자막 감상)


하루카가 유학을 간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그녀를 위해 무언가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동생들만 있어도 가사일이 가능하도록 해야 되어서
그녀가 배구 경기에 나간 동안 친구들을 불러서 식사를 만들어 본다.
토마와 마코토가 시식을 해 희생양이 되어주었고... 실패 끝에 결국엔 제대로 만들어졌다.
다음날에는 카나와 치아키가 일찍 일어나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요리도 한다.
드디어 하루카가 먹어보는데 맛있다고 답을 해주니 보람을 느끼는 듯.
울지 않고 유학 보내주기로 했는데 치아키가 울기 시작했다.
유학 가버리면 안된다고 가지 말라고 해서 카나도 결국 저렇게...
카나는 마키에게 들었다고 하는데 하루카는 몇화 전에
선생님에게 말했듯이 유학 가지 않는다고 해준다.
어린 동생들을 놔두고 갈 리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날 후유키에게서 엽서가 왔다.
한편 그 소문을 들은 호사카는 여권을 준비해서 출국해 버린다.
정작 하루카는 떠나지 않았는데도;;
3기의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고 예상하지만...
나는 호사카의 노출을 미나미네 3남매가 다시 나오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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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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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그동안 재미있게 본 애니들이 하나씩 사라져 가는구나..

    라고 해도 아직 1기도 10화까지본..^^:

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2화 「이젠 한 마디가 괴롭습니다」(무자막 감상)


후유키의 마지막 등교가 될 줄이야...
치아키가 운동회의 구호(응원?) 담당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현관 앞에서 후유키를 만났는데 그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데 참는 듯 하다.
다음 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계속 같이 하교를 하지만 대충 넘기는 후유키.
그러는 중에 카나는 하루카에게서 그 소식을 접해서 알고 있었다.
운동회의 오전 시간이 끝나고 후유키가 혼자서 점심을 먹으려는 걸 치아키가 데려 와서 같이 먹었다.
호사카는 하루카와 친구들이 대화하는 것을 듣고는 치아키네 학교로 가서 파스타를 팔고...
오후 시간이 되어 치아키와 하루카가 한 조가 되어 발을 묶고 달리기를 하기 전에
치아키가 문득 정문쪽에 있는 후유키의 모습을 보지만 곧 경기에 집중한다.
후유키는 저렇게 계속 뒤를 돌아보지만 결국 치아키에게 말을 하지 않고 가버렸다.
나중에 뒷정리를 할 때 토마에게서 전학을 했다고 들은 게 처음이다.
다음 날 하루카의 교환 유학 소식도 친구들에게 새어나간다.
카페를 지나가던 카나에게도 그 소식이 전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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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1화 「역시 위험해 졌습니다」(무자막 감상)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 나중에 낭패를 본다는 교훈을 느낄 수 있었다.
카나는 학교에서도 청소 하기 싫어서 아프다고 빠지고 일찍 돌아왔고...
하루카가 돌아와서는 내일 마을 청소의 날이라고 했는데
카나는 그것도 빠지려고 일부러 감기 걸린 척 하고...
다음 날 하루카만 나가고 치아키는 옆에서 간병을 하는데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그리고 하루카가 정성껏 준비해 준 음식을 아주 활발하게 먹어대니 "꾀병 아니야?" 라고 하는 치아키.
열을 재 보자고 했는데도 끝까지 버티고 있으니...
그리고 다음 날, 쇼핑하고 갈비를 먹기로 되어 있었다.
그런데 정말 감기가 걸려서 곤란했는데 갈비는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숙제가 있다고 하고는 쇼핑을 빠지고 그동안 우치다와 마코쨩을 소환해서 별 짓을 다 해본다.
하지만 나을 생각은 하지 않고 계속 코타츠 안에만 있었는데...
두 사람이 돌아와서 치아키가 "감기 걸렸구나" 했더니 결국 고백한다.
그 뒤에는 카나가 후지오카에게 "하루카와 치아키는 이름으로 부르는데 왜 나만 성으로 부르냐"
고 말을 했는데 '부끄럽다'면서 수긍을 하지 않자 뒤에서 와락 안아버렸다.
해결이 되었는지 전에 치아키가 알려 준 오의는 쓰지 못했다고 했는데 그것보다 더 심한 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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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0화 「금강산도 식후경인 나이」(무자막 감상)


주스로 위장(?)한 알코올을 마신 뒤에 나타나는 증상.
집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치아키가 벚꽃놀이를 가고 싶다고 했는데
시기가 좀 이르긴 하지만 하루카가 괜찮다고 해서 모두 모여서 가기로 한다.
케이코를 제외하고 항상 모이던 사람들끼리 모였다.
후유키는 거절할 줄 알았는데 간다고 했고.
드디어 당일. 남자들이 자리를 잡는 동안 여자들이 장을 보는 것으로 결정.
하루카와 친구들은 불고기 준비를 해서 가려고 했는데 하야미의 주스로 다 뻗어버렸다.
자리를 잡는 쪽에서는 후유키와 마코짱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았고,
장을 보는 쪽에서는 각자의 취향때문에 좀 늦어졌다.
밖에서는 준비가 끝났는데 하루카 일행이 오지 않자 카나가 가 보았는데 하야미 빼고 전부 넉다운.
어떻게 둘러대서 자신이 마시는 건 면했고, 잔뜩 받아와서 괜히 아이들만 저렇게 되어버렸다.
미덥지 못해 치아키가 가 본다고 해서 갔고, 카나도 뒤따라가서 그걸 마시는 모습을 발견.
후지오카는 길을 걷다가 호사카가 상반신 나체에 재킷만 걸치고 지나가는 것을 본다.
그리고 그날 저녁인지는 모르겠는데 치아키가 즐거운 면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카나가 우산을 들고 나가지 않아서 비를 맞고 들어왔다.
치아키가 욕조에 물을 받는 동안 라면이 보여서 드라마를 보며
그걸 한 젓가락 들고 있는 것을 들켜버렸지만 별로 화를 내지 않는 치아키.
카나는 어디서 났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컵라면을 가지고 와서 같이 면식.
하루카가 돌아와서 저녁식사 전이라고 한소리 하지만 분위기상 자신도 먹는다.

2. 수신연무 23화 「격돌」(자막 감상)


윽... 예상이 빗나갔다.
타이토와 류코가 한바탕 싸움을 벌이다가 결국 류코의 패배.
코쵸가 중간에 와서 태와제와 타키를 두 사람이 발산하는 엄청난 포스로부터 막아내었다.
그리고 케이로가 저 멀리서 날린 칼(해신도) 한 자루.
태와제가 맞을 줄 알았지만 코쵸가 맞고 쓰러져 숨을 거둔다.
라이라가 황제 내외를 대피시키는 동안 곧 제 2 라운드(...)인 타이토와 케이로의 대결 시작.
호각의 승부라 둘 다 무사히 류코의 눈에서 빠져나온 듯 하다.
코요의 배에서 태와제는 타이토가 자신의 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은 힘이 없다며 타이토를 보고 황제가 되어 달라고 하는데... 들어 줄 리는 없다.
케이로는 때가 되었다며 백성들을 소환해 현가란무를 뽑아보이고 저렇게 만들어버렸다.
이런 상황을 즐기는 것은 시메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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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9화 「슬슬 괴로워? 비밀의 마코쨩」(무자막 감상)


카나가 저녁 식사에 뭐가 나올지 전부 꿈에서 맞췄다며 예지몽을 꿀 수 있단다.
치아키는 믿지 않는 듯 해서 다음날 저녁에 뭐가 나올지 맞춰보겠단다.
그래서 꾼 꿈이 치아키가 당근 비슷한 것을 들고 있는 것.
다음 날 하루카는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해외유학에 대해 권유를 받는데...
치아키의 친구들이 숙제를 하러 왔는데 마코토는 마코쨩과 여전히 갈등중이다.
특히 요시노가 그를 대하는 태도가 압박적이다.
오늘 미나미네에 처음 온 남자아이는 치아키처럼 활발하게 되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핵심주제(인가?)인 저녁 메뉴는 게였다.
당근 스틱인 줄 알았는데 비슷하게 생겨서 착각한 것으로 생각해 버렸는데...
(이걸 혹시 '작붕'이라고 우기는 건 아니겠지 -_-)
다음 날 치아키의 앞머리가 하나 더 삐쳐나와서 모두 신기하게 바라본다.
그리고 하야미가 하루카의 도시락을 받았다고 하자 그걸 뺏으려는 호사카.
손찌검을 당하고 질문을 받는데 하루카의 도시락을 먹고 싶냐
아니면 하루카가 먹여주길 원하냐는 것.
지나가던 마키에게 물어보자 전자를 택해서 다시 뺏으려 들어 손찌검.
그리고 계속 넥타이와 블라우스를 벗으면서 추태(...)를...

2. 수신연무 22화 「뒤얽힌 제국」(자막 감상)


케이로가 황제와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진짜 현가란무를 뽑아보였다.
하지만 태와제는 양위를 하지 않으려 해서 케이로는 그를 죽이려고 하는데
류코가 자신이 아들이라는 것을 밝히면서 류코에게 일을 일임한다.
와진단과 타이토 일행은 황제 내외가 통유사에 있다는 것을 알고 린메이와 토카쿠까지 구하러 간다.
의외로 저런 시대에 열기구라니 저걸 만든 코요의 머리는 놀랄만 한데 정작 본인은 무섭단다.
코쵸에게 포위를 당하지만 파군의 힘으로 그를 쓰러뜨리고 탈출하려는데 쇼카쿠가 막아섰다.
그래도 모두가 무사히 열기구를 타고 가나 싶었는데...
산 위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류코가 열기구에 창을 던져 추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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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8화 「풀장은 별개입니다」(무자막 감상)


하루카가 어떤 아주머니에게서 풀장 초대권을 받아서 모두 가게 되었다.
호사카가 가지고 있던 것은 하루카의 친구들에게 돌아갔고 정작 그는 아르바이트로 그 곳에...
타케루가 운전을 해서 갔는데 많이 늦어버려서 도착하자마자 점심부터 먹었다.
치아키가 먼저 들어갔는데 그동안 사람들이 그녀의 별명(공주)을 퍼트리는 바람에
카나의 남용이 계속 되는 가운데... 호사카는 곰 모양 튜브를 하루카로 상상하면서 인공호흡.
치아키의 목표는 25m를 헤엄쳐서 가는 것이었는데 결국 15m에서 카나가 지키고 있었기에 끝.
이외에도 몇몇의 목표가 나왔지만 생략하고, 하루카의 목표는 '세계가 평화로워 지기를...'

2. 수신연무 21화 「비분의 백의」(자막 감상)


어떠냐 현가란무의 포스가.
20화에 이어서 재탕이지만(차이라면 타이토와 둘만 있다는 것) 중요한 장면이기에 다시 캡쳐했다.
시메이가 케이로와 타이토를 다투게 하려고 타이토를 깊은 곳으로 유인중이다.
코요와 호세이가 말려보지만 타이토의 성격에 가만히 있을 것 같은가.
한편 케이로는 소복을 입고 혼자 산에 오르려고 하지만 고쵸와 류코가 동행한다.
그리고 한 무덤 앞에서 칼을 내려놓고는 꽃 한 송이를 바치고 있었다.
잠시 후 타이토의 목소리가 나면서 케이로가 있는 쪽으로 왔다.
주먹을 날렸지만 가볍게 막고. 소복 차림에 전혀 싸울 의사가 없어보여 대화를 나누었다.
이쪽과 동시중계(?)로 고쵸와 류코도 케이로의 옛날 이야기를 한다.
그 무덤은 케이로의 아내 쵸스의 무덤이다.
한 마을에 살던 케이로의 아버지 케이토와 그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지만
제국의 태수의 욕심으로 영지가 빼앗길 위기에 처했고 그 와중에 케이토가
조기법 내전을 쓸 때가 되었다며 태수를 치라는 말과 함께 숨을 거두었다.
포위가 되었지만 조기법으로 가볍게(?) 진압하고 태수는 폭포 아래로 떨어뜨린다.
고향을 떠나 떠돌다가 쵸스를 만나고 또한 사람들이 모여 산을 개간해 은신처를 만든다.
그리고 현랑당을 만들어 은신처를 지키게 했지만 그곳도 무사치는 못했다.
케이코라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그는 무사했고 쵸스는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 순간 탐랑의 숙명을 깨우쳐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는데... 케이코는 버려졌고 타키는 가짜 딸.
그리고 현가란무를 뽑아 보이는 케이로. 다음에 만날 때에는 황제인 자신과 만날 것이라나.
다시 돌아오는 타이토... 그런데 쵸카와 일당들이 나타나 불화살을 쏘았는데
땅에 기름이 부어져 있었던지 그의 주변으로 불이 타올랐다.
코요가 케이로를 상대하고, 호세이가 현장을 보러 갔는데
이미 타이토가 조기법을 써서 수습을 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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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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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주식회사 굴욕짤

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7화 「씹으면 씹을수록 단 맛이 나지」(무자막 감상)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여학생들은 미나미네에 모여서 초콜릿을 만든다.
그런데 카나는 만드는 데에 신경쓰지 않고 계속 먹어대고만 있으니...
카나와 토마(거의 카나만)가 여분의 초콜릿도 먹어버려서
나중에 가서는 부족해서 애꿎게도 토마만 사러 갔다.
도중에 후지오카를 만나 그가 미나미네로 가려고 했는데
혹시 카나가 줄 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어서 포기.
우여곡절 끝에 만든 것들은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런지 모르겠는데...
후지오카는 나중에 카나의 것을 받으려고 여러 여학생들의 초콜릿을 물리쳤다.
결국 오후에 받기는 했는데 다른 아이들에게서 얻은 것의 재활용.
하지만 카나에게서 받은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은가보다.
토마는 남자보다 멋지다(...)는 이유로 받고, 후유키는 수고를 한다고 받는 것 같고.
호사카는 하루카에게 줄 초코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정작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듯.
집으로 돌아와 하루카가 동생들에게 초콜릿을 전달하고, 치아키는 하루카에게 준다.
카나는 전날에도 잔뜩 먹고 당일에도 잔뜩 받았는데 또 치아키에게 받으려고 하다니 욕심이 지나침.

2. 수신연무 20화 「동란의 개막」(자막 감상)


이번 화의 설명은 저 화면으로 충분...하지만 감상은 써야겠다.
다들 잠든 시간에 린메이가 류코의 칼을 떨어트렸는데 '탐랑'이라는 글자가 비쳐보였다.
한편 토카쿠 대장군은 모반 혐의로 근신 처분을 받게 된다. 장소는 통유사.
타이토 일행은 수도가 잘 보이는 산 속 동굴에 아지트를 세우고 대책을 논의한다.
도중에 토카쿠에 대한 소식을 들었고 코요가 고심한 끝에 그를 사형으로 몰고
형 집행에 병력이 투입된 틈을 타서 황실을 거의 장악한 케이로를 친다는 계획을 생각했다.
린메이와 엔키가 밀사로 가기로 했다. 엔키가 그에게 코요의 밀지를 전달했고 그도 받아들인다.
하지만 린메이가 류코가 있는 곳으로 한 눈을 판 사이에 쵸카와 현랑당에 의해 사로잡혀 버렸다.
류코도 그 현장을 보았지만 다시 문을 닫고 들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
동굴에서는 불이 꺼지면서 타이토 앞에 시메이가 나타나서
황제가 되지 않겠느냐는 질문의 대답을 들으러 왔다는데 타이토는 그럴 마음이 없다고 한다.
그 순간 하늘에 번개가 치고, 케이로가 현가란무를 뽑는 데 성공. 과연 그는 황제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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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6화 「식어도 따뜻해, 우리집 밥」(무자막 감상)


카나가 후유키에게 만화책을 빌려 왔다.
남은 음식으로 배불리 저녁을 먹고 귀차니즘에 빠져 있을 때...
바깥에는 눈이 많이 와서 카나가 끌고 나가는 바람에 눈싸움 하고 왔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데운 물에 눈을 넣고 창문을 열어 온천 분위기를 자아냈다.
코타츠에서 편히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 추워지기 시작했다.
카나가 다시 탕에 들어가려고 했지만 아까 창문을 닫고 나오지 않아서 추워진 상태였다.
뒹굴다가 후유키가 혼자서 잘 있는지 몰라서 문을 두드렸는데 잘 있었다.
마침 버너용 가스가 떨어져서 그것도 빌렸고,
집으로 초대했는데 아버지가 언제 오실지 모른다는 말로 거절을 했다.
역시 치아키의 눈에는 진심이 보였다. 사실은 놀러가고 싶었던 것인가. 나는 모르겠다만.
밖에서 다시 하루카+카나 : 치아키+후유키가 눈싸움을 했다. 역시 절대 불리한 구성.
그리고 돌아와서 저렇게 둘러싸고 있었고, 아침이 되어보니 이미 후유키는 나가고 없었다.
천성은 어쩔 수 없는건지 그는 밖에서 삽으로 눈을 치우고 있었다.

2. 수신연무 19화 「나누어진 별」(자막 감상)


배를 타고 가고 있는데 어디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았다.
어려워하는 줄 알고 갔는데 별 일은 없는 듯 보였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체 방위를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말을 들어보니
그들은 최근 발견한 광산에서 금 채굴을 하고 있었고
그곳에는 경호군이 있는 게 원칙인데 관리들의 귀차니즘으로 아직이란다.
지금 나오는 금들은 태와제와 타키의 결혼에 쓰인다고 한다.
그런데 타이토 일행이 광산 내부를 둘러보는 중에 현랑당의 일부가 한몫 챙기겠다고 몰려왔다.
타이토 일행이 와서 충돌이 일어났는데 도중에 아까 그 연기가 나오는 부분이 무너져
사람들이 다칠 뻔 했는데... 누군가가 나타나서 수습을 해 주었다.
그 사람은 바로 류코. 그는 이미 현랑당의 사람이었다.
이천신존의 충돌을 막기 위함이지만, 그는 뼛 속까지 케이로의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린메이가 보기에는 그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라서.
강한 힘으로 제국의 새로운 질서와 평화를 세운다는 주장,
그리고 태와제를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주장이 부딪쳤다.
살인을 일삼아온 케이로의 대의 따위는 필요 없다는 타이토.
이러면 안되는데 이 싸움을 보고 뉴스의 댓글로 싸우는 772 혹은 초딩(이하 생략)이 생각났다.
타이토가 현랑당 때문에 자신의 아버지를 잃은 것,
그리고 자신이 태와제의 형이라는 사실을 밝히고도 류코는 뜻을 굽히지는 않았다.
그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는 린메이가 '저런 아이가 아니었는데...' 라는 심정으로 울었다.
여자를 울리다니 최악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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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5화 「내 온 찻잔을 물릴 수는 없다」(무자막 감상)


하루카도 결국 씨앗이 터진거? (...)
치아키와 카나가 장난을 치다가 유리로 된 토끼 모양 목걸이를 깨뜨려버렸다.
그래서 본드로 접착(?)은 시켜 놨는데 하루카에게 들킬까봐
카나가 친구들을 이용해 찾아달라고 부탁은 했는데...
하루카가 중간에 잠시 집에 들러 마키에게 건내줄 것이 바로 그 목걸이라고 했다.
그래서 치아키와 카나는 부엌으로 가려는 하루카를 막으려고 애를 써 보는데 무리.
친구들에게 중간점검을 해 보니 도움이 안되어서 카나가 나가서 찾아보려고 했지만 없었다.
그동안 치아키와 기다리고 있는데 케이코에게 전화가 와서 하루카가 받아버렸다.
토끼가 어쩌고 하니깐 치아키에게 전부 다 말하라고 해서 결국 밝혀지게 되었다.
카나는 이곳저곳을 돌아보았지만 못찾고 돌아왔는데 집안 분위기가 참...
밖에 친구들이 왔는데 원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이 되어서 당근을 물고 있는 말인형,
뱀장어(토끼는 우사기, 뱀장어는 우나기), 토끼인형을 입은 사람 등...
하루카는 깨트린 것에 대해 화가 난 것이 아니라 저렇게 숨기려고 한 것에 화가 난 것이다.

2. 수신연무 18화 「연통사, 불타다」(자막 감상)


▶◀ 타이토 아버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쵸카가 손네이를 인질로 잡아 타이토 혼자서 올라오라고 했다.
타이토는 그 곳으로 갔고 남은 사람들끼리 현랑당의 잔당들을 처리, 불의 진화를 했다.
타이토가 도착해서 이런저런 대화가 오갔는데 갑자기 손네이가 시메이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상황이 되어버려서 타이토 보고 얼른 여기서 빠져나가라고 한다.
쵸카는 손네이를 죽여버릴 심산이었지만 때맞춰 코요가 와서 살 수 있었다.
그녀는 철수했고, 타이토가 돌아와서 한 숨 놓고 있는데 주변에 널려진 시체들이 일어나 활동한다.
이마에 있는 문양을 쳐서 물리치는데 시메이가 수작을 부려
타이토의 아버님이 어떤 시체에게 당했다.
타이토는 파군의 힘으로 시메이를 저 먼 곳으로 몰아내고 가라앉았다. 폭주를 제어할 수 있게 된 것.
아버지의 임종을 보고 나서 타이토 일행은 다시 수도로 떠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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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4화 「정리해 버려도 괜찮아요?」(무자막 감상)


이번 토요일에 마을 청소가 있었는데 하루카가 쓰레기 정리하러
나갔을 때 후유키가 참가한다는 것을 들었다.
늦잠자는 카나는 언니가 깨워줘도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기껏 깨워서
아침을 먹는데도 말을 듣지 않으니 후유키와 비교하면서 마을 청소를 하라고 한다.
혼자서는 안됐는지 각자 친구들을 대동했다. 후지오카는 데이트를 하는 줄 알고,
호사카는 거주지가 속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기 의지대로.
청소는 시작되었고 치아키가 은근히 후유키의 행동에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나도 저런 성격이라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청소가 거의 막바지로 접어들어 갈 때 카나는 놀고만 있고
치아키가 나무라는 장면을 본 하루카는 제대로 안 하면 저녁 없다고 한다.
역시 후유키가 비교 대상이 되었는데 그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면(즉, 이기면)
되지 않겠느냐 해서 강가에 와서 이리저리 줍다가 대형 냉장고 발견.
옮기려고 했지만 무거워서 도저히 무리.
혹시 돈이라도 들어있을까 열어 보았는데 돌이 잔뜩 있었다.
그걸 강으로 던지다가 하루카에게 딱 걸린 동생들. 괜한 치아키만 불쌍하다.
강가에 왔을 무렵부터 눈이 왔다. 그래서 사람들과 케이코가 먼저 가버렸고.
후유키가 남아서 정리하고 있을 때 치아키가 와서 한마디 해주고 간다.
"거절할 때에는 제대로 거절해 보는 게 어때."

2. 수신연무 17화 「부자의 연」(자막 감상)


호세이의 음흉한(?) 망상중...
아버님(?)에게 잘 보여서 라이라와의 혼인 승낙을 받을 속셈인데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연통사에 돌아와 손네이에게 인사를 하는데 류코 이야기를 꺼내자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하늘의 별이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면서 그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
마음 속으로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린메이일 것이다.
호세이는 찬밥 신세가 되어서 좌절하다가 라이라가 오라니까 금방 풀려서 다른 사람들을 뒤따라간다.
케이로가 수련을 하고 있는데 시메이가 와서 파군이 있는 연통사로 왜 가지 않는지 묻는다.
쵸우카가 숨어서 그 장면을 보다가 중간에 사라졌고,
케이로는 자신이 천하를 평정한 다음에 해야 순서에 맞다는 답변을 했다.
코요는 조용히 손네이의 방에 가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파군과 오신투사 중 3명이 펼치는 무술 발표회.
성공적으로 끝났고 타이토와 아버지가 순찰을 하면서 황제를 만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그는 출생에 대한 비밀을 밝힌다. 타이토가 태와제의 쌍둥이 형제라는 것.
황위 계승 다툼때문에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는 당시 근위병이었던 아버지가
그를 병에 걸려 죽은걸로 처리하고 데리고 도망쳐나와 연통사에서 지내왔단다.
그 사이 라이라가 뭔가 이상한 감을 느껴 문을 열어보니 밖에 현랑당이 모여있었다.
그리고 곧 연통사가 불길에 휩싸여서 급히 돌아가야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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