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MBOO BLADE 26화 (完) 「그로부터와 지금부터」(자막 감상)


블레이드 블레이버 극장판이 드디어 나온 듯 린과 타마키가 같이 본다.
그리고 모두 한 학년씩 올라갔고, 검도부에 신입생이 견학을 온다.
처음엔 타마키만 있어서 좀 당황했는데 아즈마가 와서 기술(?)을 보여줬다가 망신.
다음엔 미야코가 와서 기술을 보여줬는데도 별로...
유지와 단쥬로가 와서야 좀 안정이 되었고, 졸업을 했는데도
출근(?)하게 된 키리노와 샤아가 와서 든든했다.
고문이 잠시 요시카와 선생님으로 바뀌긴 했지만 출산휴가로 쉬고,
새로 온 고문 블레이버이시다가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
요시카와의 남편은 이시바시... 아 염장이다. ㅠㅠ
그리고 신입생들의 소개가 있었는데 이와사의 남동생, 토야마의 여동생이었다.
이름은 마코토와 시노부. 그런데 외모는 전혀 딴판이다.
엔딩 마치고 타마키는 린과 인사하고 떠나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되는데...
라는 걸 보니 이 작품은 2기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어쨌든 이것으로 완결.

2. 수신연무 26화 (完) 「연무의 끝」(자막 감상)


타이토는 케이로가 예전과는 달라졌다는 것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중간마다 케이로의 몸에서 시메이가 나와서 적절히 바람넣기를 해 주고...
태와제는 자신은 더 이상 도망치기에 급급할 수 없다며 낙창으로 기수를 돌리라고 했다.
처음에는 코요의 명령이라서 따를 수 없다고 했지만 워낙 완강해서 결국 돌아간다.
코요는 남은 닌자 하나에 전전긍긍 하다가 마침내 이마를 적중시키고 옥좌의 방으로,
류코와 린메이도 힘을 합쳐 초카의 이마에 봉을 쳐서 처리하고 옥좌의 방으로 간다.
타이토만으로는 안되자 호세이가 나서려고 하는데 라이라가 말렸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나서는 바람에 칼에 맞아버렸다.
타이토는 일방적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고, 정신이 혼란해져 포기하려고 할 때,
코요, 류코, 린메이가 와서 구해주었고, 별의 숙명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무엇보다 케이로가 짜증나서(...) 싸우는 것임을 다시 주장하고 최종 일격.
결국에는 타이토가 이겼고, 현가란무는 태와제가 있는 곳으로 날아왔다.
그것을 뽑을 수 있게 되었고, 돌아가서는 피폐해진 수도를 황제가 직접 나서서 재건한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 잘 지내고 있다.
이 작품은 2기 가능성 거의 없다고 본다.
'강철의 연금술사' 아라카와 히로무의 그림이라 기대했는데 역시 잘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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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25화 「검도와 그것이 가져온 것」(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이어 이번에는 미야코가 해냈다.
관동 대회의 날이 드디어 밝았다.
우선 아즈마와 타마키가 붙었는데 결과는 뻔할 뻔자. (...)
이대로 잘 되면 타마키는 5회전에서 스즈키 린과 붙게 된다.
미야코는 처음부터 캐리와 붙게 되었다.
우선 자신의 패인을 분석하기 위해 좋아하지도 않는 레이미를 찾아 사진과 비디오를 봤다.
그리고 허리 왼쪽을 공략해 미야코가 이기게 되었다. 물론 2회전에서 지고 말았지만...
그 후에 연장전 개념으로 뒷뜰(?)에서 쌍검술과 단검술의 대결을 했는데...
캐리의 죽도를 떨쳐내고 머리를 쳐서 이기긴 했지만 공식전에서 그랬으면 (...)
타마키는 린과 붙게 되었는데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냉정심을 찾아 결국 이겼다.
한참 잘 되어가고 있을 때 이시다 선생님은 끝을 낼(?)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뱀부 블레이드도 다음주면 완결이다. 호기심으로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2. 수신연무 25화 「탐랑신」(자막 감상)


드디어 최종보스인간의 한계를 넘어버린 탐랑신 케이로.
타이토 일행이 수도로 왔을 때에는 사람들이 좀비가 된 상태였다.
이마를 쳐가면서 일단 황궁으로 들어가는데...
쵸카가 류코에게 케이로를 위해 죽을 것이냐 아니면 거역할 것이냐를 묻자
케이로의 뜻에는 따를 수 없다고 하니 케이로가 만상사명의 힘을 발휘하면서
류코는 자기 뜻대로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고 케이로가 원하는 대로 움직였다.
타이토 일행이 주작문에 다다르자 쵸카가 나타나 가로막고 곧 류코가 나타나 타이토를 공격한다.
타이토는 전혀 당황하는 기색 없이 류코를 믿는다고 했고, 버티다가
곧 쇼카쿠가 나타나 쵸카의 오른쪽 팔에 공격을 하고 수습한다.
그는 곧 일행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류코를 살려내었다.
그리고 자신은 탐랑이나 파군이나 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웠으면 좋았을텐데
이미 케이로는 그 뜻을 잃어버렸다면서 마지막으로 파군쪽에 붙었다고 하고는 숨을 거두었다.
쵸카는 케이로에게 가서 목숨을 내놓음으로써 끝까지 충성을 다한다.
타이토 일행은 케이로가 있는 옥좌의 방으로 가다가 중간에 닌자 4명을 본다.
코요가 버티고 있을테니 먼저 가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닌자를 가장한 좀비들.
가다가 또 쵸카를 마주치는데 이번에는 린메이가 남겠다고 한다.
그러다가 중간에 류코가 돌아와서 도와주는데 쵸카는 곧 폭주하게 된다.
옥좌의 방에 도착한 타이토, 호세이, 라이라.
그들에 앞에 서 있는 것은 탐랑신이다. 이 작품도 다음 주면 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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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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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미야~ +_+
    만화책으로만 봐서 잘모르겠지만.. 많이 진행했나 보군요.. ㅇㅅㅇ

1. BAMBOO BLADE 24화 「검과 길」(무자막 감상)


사장님 나이스 샷단쥬로 잘 했어!
미야코는 나오지 않고 있고 타마키는 퇴부를 하려고 한다.
타마키를 설득한 것은 유지.
지금의 감정이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패자'의 것이라고 설명을 해 주었다.
그걸 듣고는 마치도 고등학교까지 가서 이시바시 선생님에게 죽도를 머리 위로 올리는 기술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건 이시다가 더 잘 알거라면서 결국 검도부로 돌아왔다.
미야코를 설득한 것은 아즈마.
평소처럼 흘러갈 뻔 했지만 아즈마가 몇마디 쓴소리를 해 주니 미야코는 정신을 차렸나보다.
의외의 복병이 있었으니 바로 키리노.
사야코가 그녀의 집으로 갔을 때 퇴부서가 책상 위에 올려져 있어서 당황.
부장으로서의 책임을 지면 부 활동이 계속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 보려고 했던 모양이다.
그건 그렇고 다음 날 화제의 두 인물이 도장으로 왔다.
토야마가 단쥬로와 대결을 하는데 단쥬로가 계속 밀리다가 저렇게 일격을.
어쨌든 용건은 퇴부서를 내러 왔다는 것이다.
늦은 오후가 되어 모두가 모였고, 사건은 종료되었을까나?

2. 수신연무 24화 「폭주하는 숙명」(자막 감상)


영상이 늦게 떠서 자막도 덩달아 늦어졌다.
탐랑신 강림.
케이로의 야망은 확실해졌다. 바로 현 제국 전체의 멸망이다.
류코마저도 납득을 할 수 없는 상황. 하지만 그는 황제이니...
류코는 잠시동안 감시 하에 있어야 했고, 쇼카쿠에게 꺼내달라고는 하지만
황제의 말은 절대적이라서 안된단다.
타이토 일행은 케이로를 치러 가는 쪽, 태와제를 수호하는 쪽으로 나뉜다.
케이로는 시메이에게서 진정한 힘이 깃든 검인 '만상사명'을 흡수한다.
시메이에게는 그닥 검은 리본을 달아주고 싶지 않다. 이미 죽었던 사람이거늘 -_-
쵸카와 쇼카쿠가 와 보지만 이미 케이로는 폭주한 상태.
그리고 타이토 외 4명은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는 중이다.

3. 츠바사 TOKYO REVELATIONS 3화 (完) 「공주가 본 꿈」(자막 감상)


아니 저 소녀는 진짜 키노모토 사쿠라 (...)
유코에게서 쿠로가네와 카무이의 피를 대가로 파이를 살리고 도청 지하에 물을 공급받는다.
그리고 타워에서 사람들이 와서 거래를 하고 싶다며 건물을 수호하는 깃털을
도청에 두는 대신에 자기 사람들을 이주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카무이가 곧 도쿄를 뜬다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그것은 받아들여졌다.
그런데 유코는 물의 대가가 부족하다며 사쿠라 혼자만 사지로 나가 귀한 물건을 구해오란다.
여러 거대 생명체들을 만나고, 중간에는 오른쪽 발을 다치고, 마지막에는 뱀 두 마리를 뚫었다.
그리고 찾아서 돌아오려는데 저 소녀를 만나게 된다. 이끄심(?)으로 겨우 도청까지 올 수 있었다.
도청에서는 파이가 깨어나 정황을 듣고는 사쿠라를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쿠로가네가 기다리라고 하고, 샤오랑의 말을 듣고 기다리고 있는데 사쿠라가 보였다.
그리고 유코에게서 모든 것을 듣게 된다.
사쿠라의 기억을 빼앗은 범인은 페이 왕, 자기의 소원을 위해 그 기억을 퍼뜨린다.
이루기 위해서는 크로우 국의 유적과 사쿠라가 몸으로 기억하는 것을 여행을 통해 알아내는 것.
그래서 그걸 잘 알고 있는 샤오랑을 납치해 깃털 찾는 데만 집중하는
또 다른 샤오랑을 만들어 내어 쿠로가네의 어머니를 죽이고 나라를 멸망시켰다고 한다.
토모요 공주의 신하가 되어 언제든지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여행을 계속 한다면 페이 왕의 계획대로 돌아가게 되겠지만 사쿠라는 샤오랑을 찾는다고,
파이는 자신의 눈을 마력으로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쿠로가네는 약속을 하나 더 늘리고,
샤오랑은 지킬 수 있다면 지키고 싶다고 모두 여행을 계속하게 된다.
사쿠라는 깃털을 돌려받지 않고 도청 지하의 물 밑에 떨어뜨린다.
그리고 모두 다시 여행을 위해 차원을 이동한다.
3기가 나올 지는 모르겠지만 OVA도 이렇게 어중간하게 끝났으니 기대해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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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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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신작은싸여가는대..
    4월신작은 코앞...>.<;

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0화 「금강산도 식후경인 나이」(무자막 감상)


주스로 위장(?)한 알코올을 마신 뒤에 나타나는 증상.
집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치아키가 벚꽃놀이를 가고 싶다고 했는데
시기가 좀 이르긴 하지만 하루카가 괜찮다고 해서 모두 모여서 가기로 한다.
케이코를 제외하고 항상 모이던 사람들끼리 모였다.
후유키는 거절할 줄 알았는데 간다고 했고.
드디어 당일. 남자들이 자리를 잡는 동안 여자들이 장을 보는 것으로 결정.
하루카와 친구들은 불고기 준비를 해서 가려고 했는데 하야미의 주스로 다 뻗어버렸다.
자리를 잡는 쪽에서는 후유키와 마코짱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았고,
장을 보는 쪽에서는 각자의 취향때문에 좀 늦어졌다.
밖에서는 준비가 끝났는데 하루카 일행이 오지 않자 카나가 가 보았는데 하야미 빼고 전부 넉다운.
어떻게 둘러대서 자신이 마시는 건 면했고, 잔뜩 받아와서 괜히 아이들만 저렇게 되어버렸다.
미덥지 못해 치아키가 가 본다고 해서 갔고, 카나도 뒤따라가서 그걸 마시는 모습을 발견.
후지오카는 길을 걷다가 호사카가 상반신 나체에 재킷만 걸치고 지나가는 것을 본다.
그리고 그날 저녁인지는 모르겠는데 치아키가 즐거운 면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카나가 우산을 들고 나가지 않아서 비를 맞고 들어왔다.
치아키가 욕조에 물을 받는 동안 라면이 보여서 드라마를 보며
그걸 한 젓가락 들고 있는 것을 들켜버렸지만 별로 화를 내지 않는 치아키.
카나는 어디서 났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컵라면을 가지고 와서 같이 면식.
하루카가 돌아와서 저녁식사 전이라고 한소리 하지만 분위기상 자신도 먹는다.

2. 수신연무 23화 「격돌」(자막 감상)


윽... 예상이 빗나갔다.
타이토와 류코가 한바탕 싸움을 벌이다가 결국 류코의 패배.
코쵸가 중간에 와서 태와제와 타키를 두 사람이 발산하는 엄청난 포스로부터 막아내었다.
그리고 케이로가 저 멀리서 날린 칼(해신도) 한 자루.
태와제가 맞을 줄 알았지만 코쵸가 맞고 쓰러져 숨을 거둔다.
라이라가 황제 내외를 대피시키는 동안 곧 제 2 라운드(...)인 타이토와 케이로의 대결 시작.
호각의 승부라 둘 다 무사히 류코의 눈에서 빠져나온 듯 하다.
코요의 배에서 태와제는 타이토가 자신의 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은 힘이 없다며 타이토를 보고 황제가 되어 달라고 하는데... 들어 줄 리는 없다.
케이로는 때가 되었다며 백성들을 소환해 현가란무를 뽑아보이고 저렇게 만들어버렸다.
이런 상황을 즐기는 것은 시메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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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9화 「슬슬 괴로워? 비밀의 마코쨩」(무자막 감상)


카나가 저녁 식사에 뭐가 나올지 전부 꿈에서 맞췄다며 예지몽을 꿀 수 있단다.
치아키는 믿지 않는 듯 해서 다음날 저녁에 뭐가 나올지 맞춰보겠단다.
그래서 꾼 꿈이 치아키가 당근 비슷한 것을 들고 있는 것.
다음 날 하루카는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해외유학에 대해 권유를 받는데...
치아키의 친구들이 숙제를 하러 왔는데 마코토는 마코쨩과 여전히 갈등중이다.
특히 요시노가 그를 대하는 태도가 압박적이다.
오늘 미나미네에 처음 온 남자아이는 치아키처럼 활발하게 되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핵심주제(인가?)인 저녁 메뉴는 게였다.
당근 스틱인 줄 알았는데 비슷하게 생겨서 착각한 것으로 생각해 버렸는데...
(이걸 혹시 '작붕'이라고 우기는 건 아니겠지 -_-)
다음 날 치아키의 앞머리가 하나 더 삐쳐나와서 모두 신기하게 바라본다.
그리고 하야미가 하루카의 도시락을 받았다고 하자 그걸 뺏으려는 호사카.
손찌검을 당하고 질문을 받는데 하루카의 도시락을 먹고 싶냐
아니면 하루카가 먹여주길 원하냐는 것.
지나가던 마키에게 물어보자 전자를 택해서 다시 뺏으려 들어 손찌검.
그리고 계속 넥타이와 블라우스를 벗으면서 추태(...)를...

2. 수신연무 22화 「뒤얽힌 제국」(자막 감상)


케이로가 황제와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진짜 현가란무를 뽑아보였다.
하지만 태와제는 양위를 하지 않으려 해서 케이로는 그를 죽이려고 하는데
류코가 자신이 아들이라는 것을 밝히면서 류코에게 일을 일임한다.
와진단과 타이토 일행은 황제 내외가 통유사에 있다는 것을 알고 린메이와 토카쿠까지 구하러 간다.
의외로 저런 시대에 열기구라니 저걸 만든 코요의 머리는 놀랄만 한데 정작 본인은 무섭단다.
코쵸에게 포위를 당하지만 파군의 힘으로 그를 쓰러뜨리고 탈출하려는데 쇼카쿠가 막아섰다.
그래도 모두가 무사히 열기구를 타고 가나 싶었는데...
산 위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류코가 열기구에 창을 던져 추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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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8화 「풀장은 별개입니다」(무자막 감상)


하루카가 어떤 아주머니에게서 풀장 초대권을 받아서 모두 가게 되었다.
호사카가 가지고 있던 것은 하루카의 친구들에게 돌아갔고 정작 그는 아르바이트로 그 곳에...
타케루가 운전을 해서 갔는데 많이 늦어버려서 도착하자마자 점심부터 먹었다.
치아키가 먼저 들어갔는데 그동안 사람들이 그녀의 별명(공주)을 퍼트리는 바람에
카나의 남용이 계속 되는 가운데... 호사카는 곰 모양 튜브를 하루카로 상상하면서 인공호흡.
치아키의 목표는 25m를 헤엄쳐서 가는 것이었는데 결국 15m에서 카나가 지키고 있었기에 끝.
이외에도 몇몇의 목표가 나왔지만 생략하고, 하루카의 목표는 '세계가 평화로워 지기를...'

2. 수신연무 21화 「비분의 백의」(자막 감상)


어떠냐 현가란무의 포스가.
20화에 이어서 재탕이지만(차이라면 타이토와 둘만 있다는 것) 중요한 장면이기에 다시 캡쳐했다.
시메이가 케이로와 타이토를 다투게 하려고 타이토를 깊은 곳으로 유인중이다.
코요와 호세이가 말려보지만 타이토의 성격에 가만히 있을 것 같은가.
한편 케이로는 소복을 입고 혼자 산에 오르려고 하지만 고쵸와 류코가 동행한다.
그리고 한 무덤 앞에서 칼을 내려놓고는 꽃 한 송이를 바치고 있었다.
잠시 후 타이토의 목소리가 나면서 케이로가 있는 쪽으로 왔다.
주먹을 날렸지만 가볍게 막고. 소복 차림에 전혀 싸울 의사가 없어보여 대화를 나누었다.
이쪽과 동시중계(?)로 고쵸와 류코도 케이로의 옛날 이야기를 한다.
그 무덤은 케이로의 아내 쵸스의 무덤이다.
한 마을에 살던 케이로의 아버지 케이토와 그는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지만
제국의 태수의 욕심으로 영지가 빼앗길 위기에 처했고 그 와중에 케이토가
조기법 내전을 쓸 때가 되었다며 태수를 치라는 말과 함께 숨을 거두었다.
포위가 되었지만 조기법으로 가볍게(?) 진압하고 태수는 폭포 아래로 떨어뜨린다.
고향을 떠나 떠돌다가 쵸스를 만나고 또한 사람들이 모여 산을 개간해 은신처를 만든다.
그리고 현랑당을 만들어 은신처를 지키게 했지만 그곳도 무사치는 못했다.
케이코라는 아이가 태어났는데 그는 무사했고 쵸스는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 순간 탐랑의 숙명을 깨우쳐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는데... 케이코는 버려졌고 타키는 가짜 딸.
그리고 현가란무를 뽑아 보이는 케이로. 다음에 만날 때에는 황제인 자신과 만날 것이라나.
다시 돌아오는 타이토... 그런데 쵸카와 일당들이 나타나 불화살을 쏘았는데
땅에 기름이 부어져 있었던지 그의 주변으로 불이 타올랐다.
코요가 케이로를 상대하고, 호세이가 현장을 보러 갔는데
이미 타이토가 조기법을 써서 수습을 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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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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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주식회사 굴욕짤

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7화 「씹으면 씹을수록 단 맛이 나지」(무자막 감상)


밸런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여학생들은 미나미네에 모여서 초콜릿을 만든다.
그런데 카나는 만드는 데에 신경쓰지 않고 계속 먹어대고만 있으니...
카나와 토마(거의 카나만)가 여분의 초콜릿도 먹어버려서
나중에 가서는 부족해서 애꿎게도 토마만 사러 갔다.
도중에 후지오카를 만나 그가 미나미네로 가려고 했는데
혹시 카나가 줄 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어서 포기.
우여곡절 끝에 만든 것들은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런지 모르겠는데...
후지오카는 나중에 카나의 것을 받으려고 여러 여학생들의 초콜릿을 물리쳤다.
결국 오후에 받기는 했는데 다른 아이들에게서 얻은 것의 재활용.
하지만 카나에게서 받은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은가보다.
토마는 남자보다 멋지다(...)는 이유로 받고, 후유키는 수고를 한다고 받는 것 같고.
호사카는 하루카에게 줄 초코 케이크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도 정작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 듯.
집으로 돌아와 하루카가 동생들에게 초콜릿을 전달하고, 치아키는 하루카에게 준다.
카나는 전날에도 잔뜩 먹고 당일에도 잔뜩 받았는데 또 치아키에게 받으려고 하다니 욕심이 지나침.

2. 수신연무 20화 「동란의 개막」(자막 감상)


이번 화의 설명은 저 화면으로 충분...하지만 감상은 써야겠다.
다들 잠든 시간에 린메이가 류코의 칼을 떨어트렸는데 '탐랑'이라는 글자가 비쳐보였다.
한편 토카쿠 대장군은 모반 혐의로 근신 처분을 받게 된다. 장소는 통유사.
타이토 일행은 수도가 잘 보이는 산 속 동굴에 아지트를 세우고 대책을 논의한다.
도중에 토카쿠에 대한 소식을 들었고 코요가 고심한 끝에 그를 사형으로 몰고
형 집행에 병력이 투입된 틈을 타서 황실을 거의 장악한 케이로를 친다는 계획을 생각했다.
린메이와 엔키가 밀사로 가기로 했다. 엔키가 그에게 코요의 밀지를 전달했고 그도 받아들인다.
하지만 린메이가 류코가 있는 곳으로 한 눈을 판 사이에 쵸카와 현랑당에 의해 사로잡혀 버렸다.
류코도 그 현장을 보았지만 다시 문을 닫고 들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
동굴에서는 불이 꺼지면서 타이토 앞에 시메이가 나타나서
황제가 되지 않겠느냐는 질문의 대답을 들으러 왔다는데 타이토는 그럴 마음이 없다고 한다.
그 순간 하늘에 번개가 치고, 케이로가 현가란무를 뽑는 데 성공. 과연 그는 황제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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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6화 「식어도 따뜻해, 우리집 밥」(무자막 감상)


카나가 후유키에게 만화책을 빌려 왔다.
남은 음식으로 배불리 저녁을 먹고 귀차니즘에 빠져 있을 때...
바깥에는 눈이 많이 와서 카나가 끌고 나가는 바람에 눈싸움 하고 왔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데운 물에 눈을 넣고 창문을 열어 온천 분위기를 자아냈다.
코타츠에서 편히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 추워지기 시작했다.
카나가 다시 탕에 들어가려고 했지만 아까 창문을 닫고 나오지 않아서 추워진 상태였다.
뒹굴다가 후유키가 혼자서 잘 있는지 몰라서 문을 두드렸는데 잘 있었다.
마침 버너용 가스가 떨어져서 그것도 빌렸고,
집으로 초대했는데 아버지가 언제 오실지 모른다는 말로 거절을 했다.
역시 치아키의 눈에는 진심이 보였다. 사실은 놀러가고 싶었던 것인가. 나는 모르겠다만.
밖에서 다시 하루카+카나 : 치아키+후유키가 눈싸움을 했다. 역시 절대 불리한 구성.
그리고 돌아와서 저렇게 둘러싸고 있었고, 아침이 되어보니 이미 후유키는 나가고 없었다.
천성은 어쩔 수 없는건지 그는 밖에서 삽으로 눈을 치우고 있었다.

2. 수신연무 19화 「나누어진 별」(자막 감상)


배를 타고 가고 있는데 어디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았다.
어려워하는 줄 알고 갔는데 별 일은 없는 듯 보였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체 방위를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말을 들어보니
그들은 최근 발견한 광산에서 금 채굴을 하고 있었고
그곳에는 경호군이 있는 게 원칙인데 관리들의 귀차니즘으로 아직이란다.
지금 나오는 금들은 태와제와 타키의 결혼에 쓰인다고 한다.
그런데 타이토 일행이 광산 내부를 둘러보는 중에 현랑당의 일부가 한몫 챙기겠다고 몰려왔다.
타이토 일행이 와서 충돌이 일어났는데 도중에 아까 그 연기가 나오는 부분이 무너져
사람들이 다칠 뻔 했는데... 누군가가 나타나서 수습을 해 주었다.
그 사람은 바로 류코. 그는 이미 현랑당의 사람이었다.
이천신존의 충돌을 막기 위함이지만, 그는 뼛 속까지 케이로의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린메이가 보기에는 그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라서.
강한 힘으로 제국의 새로운 질서와 평화를 세운다는 주장,
그리고 태와제를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주장이 부딪쳤다.
살인을 일삼아온 케이로의 대의 따위는 필요 없다는 타이토.
이러면 안되는데 이 싸움을 보고 뉴스의 댓글로 싸우는 772 혹은 초딩(이하 생략)이 생각났다.
타이토가 현랑당 때문에 자신의 아버지를 잃은 것,
그리고 자신이 태와제의 형이라는 사실을 밝히고도 류코는 뜻을 굽히지는 않았다.
그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는 린메이가 '저런 아이가 아니었는데...' 라는 심정으로 울었다.
여자를 울리다니 최악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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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5화 「내 온 찻잔을 물릴 수는 없다」(무자막 감상)


하루카도 결국 씨앗이 터진거? (...)
치아키와 카나가 장난을 치다가 유리로 된 토끼 모양 목걸이를 깨뜨려버렸다.
그래서 본드로 접착(?)은 시켜 놨는데 하루카에게 들킬까봐
카나가 친구들을 이용해 찾아달라고 부탁은 했는데...
하루카가 중간에 잠시 집에 들러 마키에게 건내줄 것이 바로 그 목걸이라고 했다.
그래서 치아키와 카나는 부엌으로 가려는 하루카를 막으려고 애를 써 보는데 무리.
친구들에게 중간점검을 해 보니 도움이 안되어서 카나가 나가서 찾아보려고 했지만 없었다.
그동안 치아키와 기다리고 있는데 케이코에게 전화가 와서 하루카가 받아버렸다.
토끼가 어쩌고 하니깐 치아키에게 전부 다 말하라고 해서 결국 밝혀지게 되었다.
카나는 이곳저곳을 돌아보았지만 못찾고 돌아왔는데 집안 분위기가 참...
밖에 친구들이 왔는데 원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달이 되어서 당근을 물고 있는 말인형,
뱀장어(토끼는 우사기, 뱀장어는 우나기), 토끼인형을 입은 사람 등...
하루카는 깨트린 것에 대해 화가 난 것이 아니라 저렇게 숨기려고 한 것에 화가 난 것이다.

2. 수신연무 18화 「연통사, 불타다」(자막 감상)


▶◀ 타이토 아버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쵸카가 손네이를 인질로 잡아 타이토 혼자서 올라오라고 했다.
타이토는 그 곳으로 갔고 남은 사람들끼리 현랑당의 잔당들을 처리, 불의 진화를 했다.
타이토가 도착해서 이런저런 대화가 오갔는데 갑자기 손네이가 시메이가 있다는 것을 느낀다.
자신의 생각과는 다른 상황이 되어버려서 타이토 보고 얼른 여기서 빠져나가라고 한다.
쵸카는 손네이를 죽여버릴 심산이었지만 때맞춰 코요가 와서 살 수 있었다.
그녀는 철수했고, 타이토가 돌아와서 한 숨 놓고 있는데 주변에 널려진 시체들이 일어나 활동한다.
이마에 있는 문양을 쳐서 물리치는데 시메이가 수작을 부려
타이토의 아버님이 어떤 시체에게 당했다.
타이토는 파군의 힘으로 시메이를 저 먼 곳으로 몰아내고 가라앉았다. 폭주를 제어할 수 있게 된 것.
아버지의 임종을 보고 나서 타이토 일행은 다시 수도로 떠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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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4화 「정리해 버려도 괜찮아요?」(무자막 감상)


이번 토요일에 마을 청소가 있었는데 하루카가 쓰레기 정리하러
나갔을 때 후유키가 참가한다는 것을 들었다.
늦잠자는 카나는 언니가 깨워줘도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기껏 깨워서
아침을 먹는데도 말을 듣지 않으니 후유키와 비교하면서 마을 청소를 하라고 한다.
혼자서는 안됐는지 각자 친구들을 대동했다. 후지오카는 데이트를 하는 줄 알고,
호사카는 거주지가 속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기 의지대로.
청소는 시작되었고 치아키가 은근히 후유키의 행동에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나도 저런 성격이라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청소가 거의 막바지로 접어들어 갈 때 카나는 놀고만 있고
치아키가 나무라는 장면을 본 하루카는 제대로 안 하면 저녁 없다고 한다.
역시 후유키가 비교 대상이 되었는데 그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면(즉, 이기면)
되지 않겠느냐 해서 강가에 와서 이리저리 줍다가 대형 냉장고 발견.
옮기려고 했지만 무거워서 도저히 무리.
혹시 돈이라도 들어있을까 열어 보았는데 돌이 잔뜩 있었다.
그걸 강으로 던지다가 하루카에게 딱 걸린 동생들. 괜한 치아키만 불쌍하다.
강가에 왔을 무렵부터 눈이 왔다. 그래서 사람들과 케이코가 먼저 가버렸고.
후유키가 남아서 정리하고 있을 때 치아키가 와서 한마디 해주고 간다.
"거절할 때에는 제대로 거절해 보는 게 어때."

2. 수신연무 17화 「부자의 연」(자막 감상)


호세이의 음흉한(?) 망상중...
아버님(?)에게 잘 보여서 라이라와의 혼인 승낙을 받을 속셈인데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연통사에 돌아와 손네이에게 인사를 하는데 류코 이야기를 꺼내자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하늘의 별이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면서 그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
마음 속으로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린메이일 것이다.
호세이는 찬밥 신세가 되어서 좌절하다가 라이라가 오라니까 금방 풀려서 다른 사람들을 뒤따라간다.
케이로가 수련을 하고 있는데 시메이가 와서 파군이 있는 연통사로 왜 가지 않는지 묻는다.
쵸우카가 숨어서 그 장면을 보다가 중간에 사라졌고,
케이로는 자신이 천하를 평정한 다음에 해야 순서에 맞다는 답변을 했다.
코요는 조용히 손네이의 방에 가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파군과 오신투사 중 3명이 펼치는 무술 발표회.
성공적으로 끝났고 타이토와 아버지가 순찰을 하면서 황제를 만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그는 출생에 대한 비밀을 밝힌다. 타이토가 태와제의 쌍둥이 형제라는 것.
황위 계승 다툼때문에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는 당시 근위병이었던 아버지가
그를 병에 걸려 죽은걸로 처리하고 데리고 도망쳐나와 연통사에서 지내왔단다.
그 사이 라이라가 뭔가 이상한 감을 느껴 문을 열어보니 밖에 현랑당이 모여있었다.
그리고 곧 연통사가 불길에 휩싸여서 급히 돌아가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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