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26화 「새로운 시작」(자막 감상)


이 작품도 장수 예감... 하지만 하야테처럼! 같이 4쿨에서 끝낼 가능성이 제일 높겠다.
(흥행 실패하면 3쿨로 조기 종영도;;)
이야기상으로 봤을 때에는 오늘 하나의 커다란 틀이 끝나는 셈이다.
자막 제작자님은 1기가 끝난거라고 할 수 있다는 설명을...
어쨌든 이번 화의 핵심은 쿠카이의 졸업식.
졸업식 전날에 아무와 마지막 특훈으로 축구를 하다가 그만
교감 선생님 분재 작업에 엄한 짓(...)을 할 뻔 했지만 뭐 넘어갔다.
저녁 무렵에는 니카이도가 이스터社에서 공식적으로 철수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밤에 아무는 아이쇼핑을 하다가 어떤 여성들이 고양이 느낌이 나는(?) 남자에게서
구해진 것을 보고는 혹시나 이쿠토인가 싶어서 가 봤는데 그랬다.
뒷골목에 남녀 단 둘이라 얼핏 보면 위험할 뻔 했지만...
이쿠토가 아무네 집에 간다면서 고양이 전용길(?)을 통해 폐쇄가 임박한 어느 유원지에 갔다.
한동안 신나게 놀았는데 곧 폐쇄될 곳이라서...
하지만 아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한다.
다음날 쿠카이의 졸업식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비록 나데시코와 그는 떠났지만 그것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이렇게 감상을 마치지만 전역하고 27화부터 '새로운 시작'으로 감상을 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2. 오늘부터 마왕! R OVA 5화 (完)「소시마론의 소년왕 (후편)」(자막 감상)


4화를 보지 않은 것을 깜빡하고 최근에 5화가 떠서 이것부터 봤다.
하지만 각 화는 이어지지 않으니 순서는 상관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4화의 감상은 내일 하겠다.
역시 오늘부터 마왕의 캡쳐는 '정의(正義)' 가 들어가야...
유리는 소시마론에 공식적으로 초청되었지만, 그쪽 신하들의 시선이 영 아니었다.
진마국에서는 이 일을 두고 난리였는데, 그쪽 문제에 정통한 아달베르트를 부르기까지 한다.
그래서 진왕에게서 모르기프를 유리에게 전달하라고 부탁받은 쇼리,
켄, 아달베르트, 귄터가 소시마론으로 향하고 중간에 먼저 가있던 요자크와 합류한다.
유리는 대화를 다 나누고 방에 누워버렸고 볼프람은 물을 뜨러 나갔다.
돌아와서는 다짜고짜 소시마론의 왕을 만나야 한다며 알현실로 데려갔고, 앞서 가다가 쓰러진다.
사라는 유리의 힘을 이용하고 싶다면서 볼프람의 신변을 두고 협박 비슷하게 대화가 전개된다.
한편 밖에서는 사라의 수행원 베리에스와 콘라드가 대치중이었다.
다행이도 진마국에서 온 사람들이 합류해서 요자크와 아달베르트가 막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알현실 쪽으로 향한다.
참다 못한 유리는 결국 본래의 모습을 보이고 마는데 인간의 땅이라 마력이 빨리 소모되었다.
사람들이 도착해서 쇼리와 켄이 모르기프를 던져 사라를 처벌하려고 하지만 베리에스가 막았다.
힘을 멋대로 이용하려 드는 건 잘못된 것이고, 그렇다고 지적해 주는 것이 친구라는 것.
OVA는 이렇게 끝이 났고, 이미 3기가 시작되었다.
사라의 이야기는 3기에서 다루어 질지 아니면 또다른 OVA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직 4화가 남기는 했지만 이렇게 완결을 보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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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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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책보다...
    언제 다음권나오지...

    이것도 로젠(만화책..)처럼 되는거아냐.ㅡ.ㅡ;;

1. 수호캐릭터! 25화 「나데시코! 봄인데 작별!?」(무자막 감상)


참고로 이 캡쳐는 백합이 아님 (...)
아무는 밖에서 청소하고 있고 가디언들은 도서실에서 서류를 정리하는 중에
나데시코가 할 이야기가 있다며 말을 꺼낸다.
좀 충격적인 이야기인데 아무가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아서 말을 꺼내지 않았다.
아무는 친구들과 사랑 이야기를 하다가 타다세, 이쿠토, 쿠카이 사이에 정리가 되지 않아
나데시코를 찾아가 물어보려고 했는데 다른 가디언들은 눈길을 피한다.
결국 집으로 찾아갔는데 나데시코의 쌍둥이 오빠인 나기히코를 만난다.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까지 지름길로 안내하지만 왠지 돌고 도는 듯한 느낌.
그리고 도착해서 타다세를 왜 좋아하게 되는지 물어왔고, 대답해 주니
내면을 보지 않고 겉으로만 판단하는 건 좀 아니라는 대답.
그런데 나데시코한테 들은건지 어떻게 아무가 좋아하는 상대를 알고 있을까?
나기히코는 집으로 돌아왔는데... 알고 보니 후지사키 가문은 남자로 태어나도
여장을 해서 살아가야 하고, 가끔씩 저렇게 본래 모습을 잊지 않게 해주어야 한단다.
그 말인즉, 나기히코는 쌍둥이 오빠가 아니라 바로 나데시코였던 것.
다음날 그녀는 유럽의 전통무용이나 댄스를 배우기 위해 유학길에 나선다.
아무는 등교를 해서 가디언들에게 소식을 접하고, 나데시코가 남긴 편지를 읽었다.
다음 화는 쿠카이의 졸업식... 왠지 최종화라고 뜨지 않는 걸 보니 장수애니가 될 셈인가.

2. 기동전사 건담 OO 25화 (完) 「세츠나」(무자막 감상)


가장 마지막은 마리나가 장식...
알렐루야는 Trans-Am을 썼을때 기회를 잡기는 했지만 2:1로는 무리였다.
세르게이가 막는 동안 소마가 공격을 하는 바람에 중상을 입고 떠도는 신세가 된다.
세르게이도 피해를 많이 입어 소마가 해치를 열고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알렐루야.
그리고 그는 그녀가 마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할렐루야는 이미 눈치채고 있었지만 알려주면 더 이상
공격을 할 수 없게 되어서 입을 다물고 있었다고.
세츠나는 예전에 엑시아의 검이 GN필드를 뚫는다는 록온의 말을 기억한다.
금색 모빌 아머는 공격을 받아서 기체만 따로 나온 상태.
그래서 Trans-Am 모드로 힘을 좀 빼줬다가 공격을 가해서 알레한드로는 저 세상으로.
폭발하기 전에 리본즈가 나타나 한술 더 뜬다. 향후 5명의 이노베이터를 구성하게 된다.
잠시후 세츠나에게 그라함이 나타나는데 헛소리만 늘어놓는다.
서로간에 폭주하다가 둘 다 칼을 맞아서 일단 그라함부터 사라졌다.
티에리아는 적어도 태양로라도 살려야 겠다고 생각해서 GN 드라이브를 기체로부터 분리시킨다.
알렐루야는 할렐루야에게서 마리에 관한 말을 듣고 그가 먼저 사라진다고 하고는 반응이 없어짐.
그리고 마리나에게 세츠나의 메시지가 전달되었는데, '왜 이렇게 세계는 썩어있는건가,
부패는 어디에서 왔으며, 무의식의 악의는 어째서 있는가, 악의를 알아차리려 하지 않는가,
왜 인생에 고통받는 존재가 있는가, 왜 인간은 지배하고 당하는가, 왜 서로 상처입히는가,
그런데 왜 살려고 하는가, 나는 바라고 있었다. 당신을 만나면 답을 해 줄 거라고 생각했다.
나와 다른 길에서 같은 것을 바라는 당신이라면. 사람과 사람이 서로 알아가는 길을.
그 답을. 나는 계속 바라고 있었다. 건담과 같이.' 를 남기고 아마 숨을 거둔 듯 하다.
그로부터 4년 뒤인 서기 2312년, 사지는 하나의 꿈을 이루어 우주에 있다고 루이스에게 전한다.
그리고 UN은 전체 참가국의 찬성으로 각국의 군은 일원화한
지구 연방 평화 유지군으로 배속하게 되었다.
세계의 유일한 군이 형성되었으니 통일이 된거나 다름이 없어 안심해도 된다는데 모르겠다.
마리나의 보좌인 시린은 그녀를 떠났고, 네나는 Celestial Being으로 편입되었다.
마지막으로 CB에 비치된 세계를 바꾸는 기체 더블오 건담(엑시아)가 보이고 완결.
대놓고 2기가 나온다고 했으니 할 말은 없지만 휴가 나오면 몰아서 보거나 전역하면 봐야되는게...

3. 최종시험 쿠지라 OVA Progressive (무자막 감상)


이 작품도 오랜만에 만나본다.
최종화의 검은 눈이 내리는 배경으로 시작하는데 어릴 적 이야기이다.
무츠미는 사에가 병원에 입원한 동안 그녀의 존재를 잊어버린 듯 하다.
어느날 등교길에 우연히 언덕 위에 올라갔는데 자신을 '뭇짱'으로 부르는 소녀가 보였다.
하교하고 와서 알아보니 사에라는 것을 알았고 '사짱'으로 부른다.
그들의 만남은 계속 되었고, 사에가 고집을 부리는 바람에 수업을 빠지고 데이트를 하기도...
그리고 간접 키스를... (!)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다음날에도 그렇게 같이 다녔는데 밤이 되어 역 앞에서 어딘가 아픈 모습을 보인다.
다음날에는 수족관에 갔다가 한 기념품점에 들려 고래 모양을 한 휴대폰 고리를 사서 준다.
그리고 언덕에 올라서 사에는 사실을 말해주었다.
잠이 들면 기억이 사라지는 병에 걸려서 아침 저녁으로 노트를 보며 기억을 복습하고 있단다.
좀 더 큰 병원에 간다고 해서 이젠 그만 보자고 한다.
무츠미도 곧 이사를 가게 되어서 볼 수가 없게 되었고...
사에는 언젠가부터 그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 노트를 보자고 했는데 그녀는 보여주기 싫다며 버티다가 찢어지면서 쓰러졌다.
전화로 급히 불러 간호사 누나가 와서는 각오가 되어 있으면 병원으로 와도 좋다고 한다.
가 보았더니 사에의 병실에는 침대 하나만 놓여져 있고 벽에 온갖 낙서가 되어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노트의 찢어진 나머지 부분을 봤는데 그녀가 계속 기다리고 있었고,
돌아올 동안 기억이 지워지지 않기 위해서 계속 쓰고 복습하고 있었다.
간호사에게 연락이 왔는데 새로 간 병원에서 사에가 도망쳐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이곳저곳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는데 사에에게서 문자로
'이 곳에서 만나서 다행이야. (중략) 고마워. 안녕.' 이라는 것이 여러 통 날라왔다.
언덕으로 올라갔더니 사에는 어디에도 없었다.
무츠미는 무릎을 꿇고 계속 싫다고 소리치는데 갑자기 눈이 내린다. 여름인데도...
그리고 앞에서 사에의 휴대폰을 발견하는데 고래 모양의 휴대폰 고리가 없다.
DVD 발매라 본편보다는 작화가 좀 나아진 것 같지만 결말이 어둡게 끝나는 건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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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30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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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 요즘 애니를 못봐서 영 무슨내용인지.

    하지만 대충은 이해가 가네요. ^^
    최종시험은 저도 보고싶은.
    • 2008.03.30 13: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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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은 전문용어가 나와서...;
      최종시험 쿠지라는 전반적으로 칙칙한 것 빼고는 괜찮습니다.
      요즘 나오는 뻔한 전개의 작품들과는 좀 다른듯~

1. 수호캐릭터! 24화 「마음의 스케치!」(무자막 감상)


어째 이런게 안나오는가 했더만 오늘은 총집편.
오늘은 5학년 별반과 달반이 공동으로 사생 대회를 한다.
니카이도는 정식으로 선생이 되어 있고...
오늘의 주제가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장소를 그리는 것이란다.
로열 가든이 마음에 들기는 한데 무작정 그릴 수는 없으니 여기저기를 돌아다녀본다.
그리고 회상을 하면서... 결론은 저 모습을 그림에 담았지만.
왠지 이 작품도 장수애니로 갈 듯 한데...;

2. 기동전사 건담 OO 24화 「끝나지 않은 노래」(무자막 감상)


티에리아와 알렐루야, 패트릭도 어떻게 된 거 같지만...
▶◀ 리티와 크리스티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록온이 사라진 지도 얼마 되지 않아 UN군에는 어느 황금색 전함 비슷한 것이 나타난다.
그것은 알레한드로가 조정하는 태양로가 탑재된 모빌 아머였다.
입자 빔이 프톨레마이오스로 향해서 왔고, 따라온 연합군 건담들도 공격해온다.
랏세가 모빌 아머에 공격을 하는데 GN필드가 그것을 모두 막아낸다.
한껏 어수선해진 틈을 타서 연합군 건담 중 한 기가 프톨레마이오스를 향해 저격한다.
그리고 그곳에는 리티와 크리스티나가 있었다.
리티가 크리스티나를 살려내려고 온몸으로 막아내서 몸의 반쪽이 사라졌다.
그는 곧 숨을 거두었고, 크리스티나도 그의 뒤를 따라간다.
랏세와 세츠나는 모빌 아머에 직접 공격을 해 보지만
그것이 통하지 않아 엑시아로 분리해서 다시 공격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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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23화 「Remake Honey-! 되고 싶은 자신」(무자막 감상)


니카이도는 어릴 적에 실이나 태엽을 돌려 움직이는 목제 카라쿠리 인형(からくり人形)을
연구하는 선생님의 제자였었는데 갑자기 전근을 가시고 부모님으로부터는
로봇과 졸업하라는 소리를 들어서 꿈을 저버리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의 알이 부서져 사라진 줄로만 알고 있었다.
아무는 중간에 이쿠토의 이끄심(...)으로 니카이도가 있는 곳까지 왔다.
대문은 뛰어 넘고 현관을 들어서니 로봇들이 잔뜩 있었는데 후에 가디언들이 와서 수습이 된다.
아무는 Amulet Spade로 캐릭터화해서 길을 뚫으면서 나아간다.
스우는 방을 청소하고 커피도 새로 내왔지만 시간끌기는 안되고 엠브리오 제작에 착수...
하려는데 아무가 들어와서 Amulet Heart로 캐릭터화,
그리고 ×알이 들어있는 기계와 스우가 갇힌 기계를 깨트려 구출에 성공한다.
그런데 ×알들의 기운이 나와 저 구석에 쌓여있는 로봇들이 합체하게 만들었다.
이 때에 Amulet Clover로 캐릭터화해서 정리를 마치고...
모든 알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는데 마지막에 남은 것은 니카이도의 것.
수호 캐릭터가 잠시 나타났지만 이미 다른 임자가 있는 것인지 다시 보자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아직 수호 캐릭터가 보이는 것을 보면 니카이도는 가능성이 있다고 스우가 말한다.
이스터에서 해고가 된 니카이도.
신문 구인란을 보다가 예전 스승님이 건재하다는 기사를 보고 저런 희망적인 표정(...)을 짓는다.
아마 다음주부터는 선생님으로 컴백?

2. 기동전사 건담 OO 23화 「세계를 막고서」(무자막 감상)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의 키라 야마토처럼만 되지 않는다면
▶◀ 록온 스트라토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저번주엔 이오리아 슈헨베르그를 깜빡...)
막장이 가까워지자 사람들을 하나씩 죽이는 게 좋은건가?
이번에는 기존의 연합군에 서세스의 건담 슬로네까지 가세해서 온다.
세츠나는 멀리 있으니 알렐루야와 티에리아가 출격한다. 록온은 대기.
둘 다 궁지에 몰려 Trans-Am을 쓸 때에 록온이 어떻게 뚫어서 출격을 한다.
결국 연합군은 철수를 하는데 록온과 서세스는 끝까지 남아 싸운다.
유니온에서 파견오신 플래그가 중간에 가담해서 록온이 손상을 좀 입었고...
서세스에게 당해 눈 밑에 다크서클(...)이 생겨버린 록온.
디나메스는 하로에게 맡기고 자신의 GN 아머를 찾아가 서세스를 향해 조준... 발사!
서세스도 GN 아머쪽을 맞추어 록온은 저렇게 추락하고 만다.
세츠나가 준비를 마치고 Trans-Am으로 빨리 온다고는 했지만
한계에 다다른 GN 아머가 폭발하면서 록온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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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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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번 더블오 저는 재미있었네요.
    사람마다 취향이다르지만. 저는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
    • 2008.03.16 1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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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하는 건 싫어하지 않는데...
      계속 죽어나가는게 좀 그렇네요;;
  2. 2008.03.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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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굴욕짤.... (..)

1. 수호캐릭터! 22화 「수호 캐릭터 구출 대작전!」(무자막 감상)


뭐야 이 염장은 (...)
아무의 수호 캐릭터들은 가디언들의 수호 캐릭터의 감(...)을 이용해서 찾아보기로 한다.
아무는 남고 나머지가 돌아다니는데 저쪽에서 사람이 모여있는 것을 발견.
야야가 들어보니 TV 운세 프로그램의 그 사이키라는 사람이 있는 듯.
그리고 그녀의 눈에 수호 캐릭터들이 보이는 듯 하여 차량으로 들어가 대화를 나눈다.
결정적으로 타다세의 미소년계(...)의 공이 커서 감이 오는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아무는 심심하게 혼자 있었는데 우타우도 마침 촬영에 질려 나와서 마주쳤다.
니카이도와 자신의 매니저인 산죠는 출세를 위해 누가 엠브리오를 먼저 찾는지 대결중이라고.
나중에 그분(사이키)이 모는 차가 와서 아무를 데려가려는데
우타우도 니카이도의 치사한 수법은 보고 넘어갈 수 없다며 같이 가겠단다.
그리고 좀 가다보니 수호 캐릭터들이 무언가를 느껴서 차를 세웠다.
니카이도와 아무, 가디언들, 우타우의 대면, 그리고 산죠가 나타나 이쿠토에 대해서 말하니
우타우가 캐릭터화해서 공격을 해 오더니 이쿠토가 나타나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니카이도는 수호 캐릭터들을 손에 든 상태.
연막탄을 써서 사라지려고 했는데 이쿠토가 그걸 꼬리로 쳐서 니카이도의 손에 맞췄다.
그리고 란과 미키는 아무의 품으로 돌아왔지만 스우는 여전히 니카이도에게...

2. 기동전사 건담 OO 22화 「Trans-Am」(무자막 감상)


UN군은 건담 소탕 작전을 시작한다. 작전명은 Fallen Angels.
인혁련의 러시아 남부 기지에서 출격을 시작하여 트리니티 자매쪽으로 간다.
록온은 3일을 치료실에 있어야 완치가 됨에도 티에리아가 신경이 쓰여서 그냥 나왔다.
연합 부대와 트리니티와의 대결은 전 세계에 생중계 되었고...
사지는 "당해버려, 건담." 이란다.
이번 일을 보고 UN군이 트리니티에게 공격하는 것이 분쟁이라는 록온.
그리고 마이스터는 분쟁 근절을 위해 출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래서 세츠나와 랏세가 지상으로 가게 되었다.
한편 연막을 써서 대피한 트리니티 자매는 AEU의 기체가 접근해서
싸울 생각이 없다는 신호를 보고는 총을 들고 대기한다.
조종간에서 나온 사람은 서세스.
하지만 몇마디 하고는 미하엘을 쏴버렸고, 요한과는 기체에 올라타서 싸운다.
요한과 그의 기체는 곧 장렬하게 부서져버렸고, 남은 네나가 당하려고 하는 순간
세츠나와 랏세의 기체가 와서 잠시 숨 좀 돌릴 수 있게 되었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베다를 완전 장악한 뒤에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냉동인간 상태로 있는 인큐베이터가 앞에서 올라왔다.
알레한드로는 총을 들고 세계를 바꾸는 건 자신이라며 이오리아의 머리 쪽으로 쏘아댔다.
잠시 후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이오리아의 영상이 나오기 시작한다.
앞의 구구절절한 이야기는 다 제외하고 요약하자면 아직은 인류를 믿기 때문에
GN드라이브의 모든 능력을 마이스터들에게 맡긴다고 한다.
진정한 평화와 전쟁 근절을 위해 싸워 주기를 바라며
Celestial Being을 위해서가 아니라 CB 자신의 의지로 건담과 함께...
그래서 서세스와 교전중이던 세츠나의 기체가 붉게 변하더니
움직임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라진다. 바로 샤아 전용 Trans-Am 시스템이다.
마지막으로 ▶◀ 요한과 미하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3. 채운국 이야기 2기 39화 (完) 「인연은 거리를 초월한다」(자막 감상)


드디어 최근 작품들 중에서는 휴방을 많이 한 채운국 이야기의 완결이다.
솔직히 이런 완결이면 3기를 바랄 수는 없겠지만 아무튼 NHK라서 기대는 해 보겠다.
모두(주취만 빼고) 무사히 수도로 돌아왔다.
어사대에는 소방이 그대로 보고를 했고, 수려에게는 자신이 해고된다고 해 놓고는
승진해서 지방의 감찰어사로 파견되었다.
다음날에 장관이 수려에게 그렇게 말해주니 바로 정문으로 뛰어가서 배웅해준다.
의외로 야망이 있어서 청아와 정란을 뛰어넘어 보겠다고 한다.
왕은 유순에게 문하성 장관인 왕계의 수작을 보고받았는데,
자신은 옥좌를 내어줄 생각이 없으며, 남주에 다녀오고 왕이고 싶다는 말을 한다.
연청은 국시를 위해 지금부터 공부를 해야 하고...
강유는 이부의 일을 3배 빠르게(?) 마치고 반나절동안 길을 헤매다가 온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도 저렇게 모두 모여서 용련의 축포로 절정에 이른다.
밤에 류휘는 수려가 따로 만나서 내기를 하는데 기간을 정해 수려가 달아나면
그녀가 이겨 앞에서 결혼 이야기는 꺼내지 않을 것이고,
수려가 자신에게 고개를 끄덕인다면(넘어온다는 뜻으로 풀이됨) 자신의 승리라고 한다.
그 앞에 덧붙이는 말이 있었는데, 자신은 이제 수려를 위한 왕이 될 수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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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21화 「수호 캐릭터 유괴 당하다!」(무자막 감상)


잠시 잠수탔다가 등장해 주시는 니카이도.
학교에 '꿈을 빼앗기는' 소문이 돌면서 니카이도가 다시 활동한다는 예상이 되었다.
그것은 역시 소문만이 아니라 사실이다.
×알을 모으는 곳이 학교가 아닌 외부라는 것이 차이.
부모님과 아미가 부재중인 동안에 아무가 할머니로부터
게를 택배로 받게 되어 혼자서 집을 보게 되었다.
도중에 미키가 게의 집게에 고생을 좀 하긴 했지만...
저녁이 되어 레스토랑에 식사가 약속이 되어 나왔는데 미키가 삐쳐있어서
서로 화만 내다가 결국 카운터에 세 캐릭터를 전부 맡겨버렸다.
니카이도는 서점에 들렸다가 지나던 길이었는데 마침 발견해서
종업원을 속이고 알만 훔쳐서 봉인시킨 뒤에 빠져나온 듯.
아무가 걱정이 되어 음식에 손도 대지 않고 와 봤더니 이미 없는 상황.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요루가 보여서 대화를 해 봤더니
이쿠토가 이스터의 지시를 받고 니카이도를 감시하던 중이었단다.
요루가 고양이들을 시켜 수소문을 해서 찾았는데... 결국 그에게서 되찾는 것은 실패.

2. 기동전사 건담 OO 21화 「멸망의 길」(무자막 감상)


▶◀ 키누에 누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지는 동료 직원에게 누나가 어떤 것을 취재했는지 물어보았다.
그리고 이오리아 슈헨베르그와 Celestial Being에 대한 것임을 들을 수 있었다.
후반부에 유니온+AEU 연합군과 마이스터들과의 교전에서 록온이 어떻게 되는데 밑에서 다루겠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시스템의 접속을 시도하기 시작한다.
프톨레마이오스를 공략하는 것은 연합군. 지휘관은 AEU의 커티 대령.
그리고 트리니티 자매를 공략할 것은 인혁련쪽.
본격적으로 공격이 시작되었는데 리니어트레인 공사의 총재가 죽어있다.
트리니티 자매쪽은 그들이 숨어서 빔을 쏴서 인혁련쪽에 한 기가 격추된 것 이후로는 나오지 않았다.
연합군과 마이스터들과의 막상막하의 싸움.
그런데 마이스터들의 기체가 갑자기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대략 멍한 상태가 된다.
이게 다 알레한드로가 세계통일을 위해서 연합군의 승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GN 드라이브만 남아 있으면 CB는 언제든지 살아날 수 있다고...
그리고 세계와 CB 모두를 가지려는 야망을 품고 있는데...
세츠나가 폭주하면서 티에리아의 기체만 빼고 모두 회복된다.
세 명은 적을 상대하느라 버츄를 보호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패트릭이 그를 공격하려는 순간 록온이 막아서 그제서야 티에리아가 정신이 든다.
디나메스의 손상이 많이 갔고 록온도 치명상을 입었는지 생사가 불분명하다.
패트릭이 재차 공격을 시도하는데 저 멀리에서 포격수인 랏세가 나타나 철수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중간에 두 번 세츠나가 꿈을 꾸는데 마리나가 그에게 싸움을 그만두라는 것이다.
마지막에 인혁련 주석의 주옥같은(?) 말씀, "건담의 시대는 끝났어. 이것으로 세계는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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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20화 「당신에게 선물」(무자막 감상)


쿠카이의 소꿉누나(?)인 시온.
아무가 나데시코, 야야와 CD점을 보고 오는 길에 햄버거 가게에
쿠카이가 있는 것을 봐서 들어갔는데 그녀가 접객중이었다.
오후에 시온이 마을을 떠나게 된다는 것을 듣게 된 쿠카이.
시온은 네잎 클로버를 찾고 있었는데 그도 같이 찾아주겠다고 한다.
다음 날 아무는 어느 백화점(?)에서 아버지에게 부탁받은 카메라 전지를 사고 좀 더 둘러본다.
그러다가 쿠카이를 봤는데 조만간 시온의 생일이기도 하고 이별을 겸해서 선물을 찾던 중이었다.
옥상에 올라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온은 다시 내려간다.
곧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는데 바로 우타우가 노래를 부르는 것.
시온도 현장에 가서 보다가 딱 걸려서 몇 명과 같이 ×알의 대상이 된다.
수호 캐릭터들이 ×알의 낌새를 알고 가서 쿠카이와 아무가 각각 흩어져 찾아본다.
쿠카이가 제대로 찾았는데 그것들을 한 방으로 몰아버려 캐릭터화해서 하나씩 잡는다.
아무는 관계자외 출입금지 구역인 듯 한 곳에 들어갔는데 바로 우타우와 마주쳤다.
그리고 그녀도 수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이름은 이루.
몇마디 주고받다가 아무도 현장으로 가서 Amulet Spade로 캐릭터화 한 후 모두 처리.
이제 이별의 시간이 왔는데 쿠카이가 좀 늦는다.
결국 네잎 클로버를 찾아서 왔고, 안음으로 작별인사를 한 후 떠나보낸다.
잠시 굳어있던 쿠카이. 그동안의 관계가 사랑이었을까나?
얼핏 허○와 클○버 비슷한 전개가 된 듯.

2. 오늘부터 마왕! R OVA 3화「메마른 바람」(자막 감상)


이거 심하게 뒷북이다. 자막 뜬 걸 이제서야 알아챘으니...
캡쳐 화면은 눈이 썩을 우려가 있으나
볼프람진왕이 "뒤통수에 뭐가 붙어있네" 라고 하는 식으로 해석하면 적절. (틀려)
그래도 정 꺼림찍하다 싶으면 '뒤로'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를 끄거나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버리면 되겠다.
경비병들이 금남의 구역인 진왕묘에 들어와서 무언가를 옮기고 있었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한 장치를 발견하고 성 안으로 옮겨왔다.
아니시나의 설명에 의하면 사랑하는 두 사람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금단의 마동장치 '메마른 바람'이란다.
울리케와 켄이 그 장치가 비참한 참극을 불러올 수 있다는 대화를 나누는데...
다음 날 게겐휘버와 니콜라가 공개실험에 참가하는데,
사용설명서에 의하면 키스(...)를 해야한단다.
그웬달 왈, "휘버 녀석 45점이 뭐냐 45점이!"
나중에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마경을 끼워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날 밤 우려한대로 마경이 사라졌고, 범인은 볼프람에 빙의된 진왕.
장치가 작동되어 두 사람은 미래를 보고 말았다.
진왕은 유리의 통치가 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와 봤단다.
그런데 미래를 본 기억은 볼프람에게 계속 남아있었던지, 끔찍한 전개가 되었던지 유리와 싸운다.
유리도 마찬가지고 그의 입장에서는 끔찍한 미래인지 싸움이...
'미래는 모르는 것이라 자신의 입장에서 끔찍한 전개가 되어 참극(싸움)이 일어난다는 것'
으로 설명이 되겠다.

3. 기동전사 건담 OO 20화 「변혁의 칼날」(무자막 감상)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이 베다이자, 이오리아 슈헨베르그, Celestial Being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
왠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들에서 '뇌'가 등장하는 것들이 생각나서 좀 무섭다.
사지는 Santander 공항행 열차가 대기중인 플랫폼 벤치에 앉아 루이스의 문자
(일본은 이모티콘으로 글자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를 보다가 그 열차를 떠나보내고
루이스로부터 문자를 새로 받고서야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간호사는 건담의 빔의 영향으로 세포에 이상이 생겨 루이스의 팔이 재생될 수 없다고 했다.
국제연합에서 3개 진영이 합동으로 CB 타도를 위한 군사 행동을 하게 됨을 선언.
서세스는 리니어트레인 공사의 총재에게 반송중인 신형 건담 한 기를
양도해 달라고 하는데 반응은 영 아니었다.
키누에는 그가 모는 차를 발견하고는 달려가서 묻고 싶은 게 있다고 했고 듣고 싶다면 타라고 한다.
유통업에 소금에... 배송하는 물자가 뭐냐고 묻자 왠만한 기밀이 다 튀어나왔다.
그리고는 어딘가의 뒷골목에서 과다출혈로 쓰러져 있다.
(십중팔구는 죽었다고 봐야겠지만 아직은 모름.)
트리니티 자매는 3일 후에 인혁련 광저우 주둔기지를 공격하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하다가 보안망을 뚫고 들어온 왕 류밍 일행.
자신들은 단지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제창한 목적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일 뿐 어느 편도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트리니티 측에도 지원을 해 줄 수 있다는 말을 하고는 퇴장.
그리고 3일 후 공격에 들어갔고 좀 정리를 한 뒤에 도킹을 하려는 순간
세르게이의 GN 드라이브 내장 건담 부대가 나와서 대적하니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어딘가의 방으로 들어가서 저것을 보게 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37화 「눈은 마음의 거울」(자막 감상)


용련의 세 배 빠른 노젓기로 사흘이 걸릴 것을 반나절만에 구채강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는 도착하자마자 온천을 찾으러 갔고, 곧 사마 준(신)이 와서
표가의 아주머니(?)가 수려를 데려오라는 말을 해서 따라가게 되었다.
연청은 남오리를 잡으면서, 소방은 원숭이 머리를 닮은 버섯을 캐면서 뒤를 따라오라고 한다.
엄청난 등산(?)을 마치고 신사에 들어가 무수한 감옥(?)을 지나 철창 너머 류휘가 보인다.
하지만 주취의 모습을 한 리앵의 누나 류화가 그녀를 잠재워놓고 류휘의 곁으로 간다.
가서 그가 깨어나서는 왕위를 버리라고 계속 부추기는데, 그 정도로 넘어갈 류휘가 아니지.
그리고 그것을 뒤에서 전부 듣고있던 추영이 나타난다.
류화는 주취와 준(신)에게 왕을 죽이라고 이른 후 영혼이 빠져나갔다.
세뇌당한 주취가 곧 달려들어 추영은 류휘는 어깨에 메고 무작정 도망쳤다.
도망치는 속도가 느려 따라잡히려는 순간 십삼희가 나타나서 저렇게 막아주었다.
그녀는 신(준)을 상대하겠으니 주취를 어떻게든 해 보라고 하는데...
최후의 수단으로 소가를 거론하면서까지 잠시 멈추게 하는 데에 성공.
그리고 손찌검을 하니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십삼희와 신(준)이 상대하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신사 밖으로 나왔다.
주취는 수려를 찾으러 갔고 추영은 구채강의 강가에 가서 용련과 소방이 탄 배를 발견한다.
그 곳에서 용련은 추영과 합류, 소방은 만약 잘못되면 왕을 대피시키기로 하고 대기한다.
한편 류화는 수려를 '장미공주의 피를 이은 자'로 보고 육체를 필요로한다.
곧 흑랑이 나타나 거울같이 생긴 보경산의 신체(神体)를 깨트려서 류화를 소멸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그것에는 요괴가 봉인되어 있어서 풀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
결국 신체는 수직낙하를 해서 깨져버렸고, 보경산 꼭대기에 먹구름이 생기면서 땅이 요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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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4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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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캐릭터
    구라전사 구라 더블오
    구라국 이야기
    오늘부터 구라

    (맛들렸다)

1. 수호캐릭터! 19화 「아빠와 엄마의 추억」(무자막 감상)


오늘은 아무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버지는 조류사진작가(왠지 윤무부 교수님이 생각남), 어머니는 잡지 기자 출신.
젊었을 적 이야기가 잘 나가다가 다른 곳으로 빠지면 부부싸움으로 이어져
아버지가 가출(이래봐야 집 안의 화장실로 가는 것)을 해버리니..
아버지가 어떤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어머니가 열심히 열중하는 모습에 반해서
어떤 공원에서 사진을 찍어 준 것이 계기가 되어 여기까지 왔다는 것.
그 사진을 잘 간직하고 있었는데 「월간 들새」라는 책에 끼워놓고 잊어버린 채
그것을 벼룩시장에다 내놓은 바람에 다시 찾기가 곤란해졌다.
하지만 안경낀 소년을 수소문한 끝에 찾았는데 검은 고양이가 그걸 낚아채서 가버렸다.
나데시코와 야야도 있었기 때문에 엠브리오에 관한 정보가 있을까 생각한 요루가 시킨 것.
셋 다 캐릭터화 해서 되찾으려고 했는데 애꿎은 가로등만 고생한다.
아무가 겨우 잡아서 요루와 서로 붙잡은 결과 결국 책은 어디론가 떨어졌고
그 도중에 사진이 나와서 아무가 잡았는데 수직낙하. 그 사이 사진이 너덜너덜해졌다.
어머니가 오기 전에 Amulet Clover로 캐릭터화 해서 가로등과 사진 둘 다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다.
사진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예전 이야기로 사랑을 꽃피우다가
또 싸움나서 화장실행 하려다가 아미가 버티고 있어서 오갈데 없는 아버지. (...)

2. 기동전사 건담 OO 19화 「유대」(무자막 감상)


세츠나로 시작해서 록온, 티에리아까지 트리니티 자매와 대치했다.
마지막에 티에리아가 나드레를 발동시켜서 상대의 시스템을 무력화.
감시자인 코너는 말만 모른다고 했지 무언가 알고 있는 듯 회심(?)의 미소를 짓는 순간
나드레가 갑자기 꺼지면서 땅에 박혀있던 요한과 네나가 빠져나오게 되었다.
록온이 나타난 건 그 후.
그리고 지난번 네나가 티에리아가 쓰던 방으로 들어가 무언가 알아낸 것 같은데
그것은 세츠나와 록온의 본명, 그리고 록온의 부모님을 살해한 단체에 소속된 것이 세츠나라는 것.
요한이 말해주어서 트리니티 자매끼리 이미 공유는 된 것 같고.
티에리아가 들으면서 그 방에서 접근이 안되는 자료가 있던 이유가 납득이 가기 시작한다.
한편 루이스는 사지가 계속 있으면 우주로의 꿈을 이룰 수 없다며 일본으로 돌아가란다.
그리고 계속 불행해질 거라면서 지난 날을 떠올리며 이별.
키누에는 계속 조사를 하는데, 그들의 최고 상관까지 관련이 되어 있어 걸리면 끝장일지도 모른다.
그 셋은 조용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는데 세츠나는 신(神)의 유무를 거론하다가
자신이 살아있는 한 건담으로서 전쟁 근절을 위해 싸우겠다고 해서 끝.
그리고 어떤 곳에서 각 군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며 지켜보는 무언가가 있는데...

3. 채운국 이야기 2기 36화 「인생 마음 먹기 나름」(자막 감상)


별 설명이 필요 없다. 오늘은 총집편.
보경산을 오르다가 지쳐서 잠시 누운 류휘가 꿈을 꾸는데
1기부터 지금까지 그의 시점에서 본 수려에 대한 것이다.
중간에 추영이 와서 불을 지피고 갔고, 깨어나보니 팬더
세 마리가 있어서 구해 놓은 버섯을 같이 먹고...
안개 속을 헤치고 계속 올라가다가 신사 비슷한 곳을 발견해 누워버렸다.
그리고 사마 신이 앞에 나타났고, 류휘의 검 막야와 정란의 검 간장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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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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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캐릭터!
    구라전사 건담 더블오
    구라국 이야기.
    (맛들렸다)

1. 수호캐릭터! 18화 「기쁘고 부끄러운 첫 데이트!」(무자막 감상)


니카이도에 대해 조사를 좀 했고...
하교하는 길에 타다세가 수족관 초대권을 받아서 이번 일요일에 같이 가기로 했다.
하지만 나데시코, 야야, 쿠카이가 전부 바쁘다는 연락이 와서 둘만 가게 되어버렸다.
한편 아무가 가진 햄티 록을 여는(?) 열쇠를 가진 이쿠토.
우타우가 그런 말을 했는데 요루가 자세하게 알려달라니까 잘 모르겠단다.
결국 요루가 그 열쇠를 가지고 나와서 고양이들을 동원해 아무를 찾아나섰다.
아무와 타다세의 분위기가 좋아지려고 하는데 어떤 아이가 나타났다.
타다세의 인상착의가 TV의 점보기 프로그램에서 나온 운명의 사람이라며 아무를 경계한다.
그 아이의 이름은 치사.
그런데 앞에 ×알이 나와서 쫓아가다가 요루와 부딪혔다.
열쇠를 자물쇠에 끼워넣으려고 하는데 ×알이 당황해서 열쇠를 가로채갔다.
나중에 이쿠토가 나타나 캐릭터화된 아무와 같이 정리를 하고 열쇠를 찾았는...데 떨어진다.
고양이 모드 이쿠토가 사뿐히 내려앉았지만...
그리고 자물쇠와 열쇠의 연관성을 알지 못한 채
"노리는 건 햄티 록 뿐만이 아니다." 라는 말만 하고 가버렸다.
타다세는 치사가 부모님을 만나서 겨우 물리치고 왔는데... 역시 헤어질 수 없다며 또 와버렸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8화 「악의가 향하는 곳」(무자막 감상)


▶◀ 루이스 부모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요즘따라 이 작품 저 작품에서 참사가 계속 되고 있는 상황.
하지만 건담 더블오 같은 경우에는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는 건담 마이스터가 원인이니...
트리니티 자매는 군의 기지만 계속 공격하고 있고, 민간인도 가리지 않았다.
각국은 연계를 강화할 지 고심하고 있는 중.
한편 사지의 누나 키누에는 유니온의 한 군인에게 네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물론 헬멧이 가려서 그녀의 이름이나 자세한 정보는 알지 못했다.
좀 더 사례를 하고 후에 정보를 더 받기로 했는데 그는 곧 교통사고로 저세상 가는 듯.
그리고 루이스의 사촌의 결혼식이 열리는 곳은 스페인이었다.
현재의 ANA로는 독일 푸랑크푸르트에서 환승해서 마드리드로 가야 한다.
루이스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지와 연락을 하다가 신 건담의 GN입자 때문에 두절되었다.
루이스는 건담 3기가 이동하는 것을 보았는데 별 일이 일어날까 해서 그냥 있었다.
하지만 네나의 변덕(자기들은 뼈빠지게 공격하는데 자기들은 놀고만 있다면서)으로
피로연이 열리는 곳을 공격했다. 사지는 그것도 모른 채 열심히 피자 배달중.
그 후로 루이스로부터 아무런 소식이 없자 알아보러 갔는데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스페인으로 날라갔다.
유니온 대건담 조사대에서 그라함과 카타기리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건담이 나타났단다.
역시 트리니티 쪽이고, 목표는 아이리스社의 공장. 민간인만 있는 곳이다.
증오에 불타는 그라함과 요한 트리니티의 대결.
건담의 오른쪽 팔 절단에 성공해서 어느 정도는 마음이 풀리는 듯.
록온이 세츠나에게 그 소식을 전하자 갑자기 달려갔다.
그리고 트리니티 자매를 분쟁 방조 대상으로 보고 무력개입을 한단다. (멋대로 굴지 말라니깐;;)
한편 사지는 루이스가 입원한 병원까지 달려와서 그동안 번 돈으로 산 반지를 보였는데...
루이스는 왼쪽 팔을 잃어서 끼울 수 없게 된 것.
그리고 그녀의 부모님의 사망 소식도 들어서 사지는 대략 울면서 정신이 멍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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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0 21: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사골은 점점 평이 짧아지고 있습니다..

1. 수호캐릭터! 17화 「웅변대회 위기일발!」(무자막 감상)


이번 화는 이중으로 속여서 나도 그만 (...)
아무는 니카이도 선생에 대한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학교에 와서 선잠을 자는데 그 사이 학교의 웅변대회 대표로 뽑히게 되었다.
원래 중등부 주관이지만 초등부에서도 대표로 한 명이 나오게 된다고.
니카이도는 3일 연속 쉬고 있었는데 오늘은 살짝 나와서 질투를 하는 야마부키에게 접근.
바람을 넣어서 쿠카이에게 거짓 정보를 흘린다. 그리고 거짓 편지.
결론부터 말하자면 타다세와 쿠카이가 짜고 연기를 해서
니카이도뿐만 아니라 가디언들의 자연스런(?) 연기를 유도해내는데 성공했다.
원고가 사라져서 쿠카이를 의심하게 되었고 당사자는 도서실에 가서 니카이도를 만났다.
그의 입에서 벌×라는 말이 나오고 지금까지 연기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런데 니카이도는 손에 들고 있는 아이들의 자료를 들고 가려고 했다.
별 성과를 거두지도 못했다. 사라진 원고도 그가 들고 있었는데 찢어버려서...
차례가 되어 한눈 파는 사이에 창문으로 도망쳐버렸다.
하지만 시간은 맞춰서 즉흥적으로 몇마디 하고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게 되었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7화 「슬로네 강습」(무자막 감상)


중요한 장면이 많았지만 항공기를 좀 좋아하는 관계로 (...)
아무래도 ANA일 가능성이 유력함?
(실제로는 스위스항공이 ANA 코드셰어로 도쿄-취리히 직항 운행중)
트리니티 자매가 프톨레마이오스까지 와서 건담 마이스터들끼리 만나게 된다.
GN 입자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지만 그들에게서 중요한 정보를 들을 수는 없었다.
네나는 세츠나가 호감인 듯. 정작 당사자는 싫어하지만.
그리고 하로 형제(?)가 상봉을 했는데 형은 무시를 하는 듯.
유일하게 들을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의 목적도 전쟁 근절이라는 것이다.
트리니티 자매는 곧 유니온 MSWAD기지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
역시 그 압박적인 GN 입자로 공격을 하는데...
전쟁 근절이 아니라 교수를 노리는 것이 아닌가 싶다.
마침 교수 자신의 모니터에도 'You have witnessed too much...'(너무 아는게 많다)가 떴다.
격납고 여럿과 타워 3개동이 박살이 나버렸다.
카타기리가 그라함에게 교수의 사망을 알렸고, 트리니티 자매는 철수하려고 했는데
미하엘이 좀 논다고 날뛰는 바람에 애꿎은 하워드도 저세상으로 가버렸다.
그들이 정말 건담 마이스터인지 모를 영문이었다.
하네다도 나리타도 아닌 게 새로 지은 공항(응? 도쿄에 3개씩이나?)에서
사촌의 결혼식에 가는 루이스를 배웅하러 나온 사지.
자세히 보니 JAL이 YAL로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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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3 16: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일도 사골 하나요?
    4쿨인가-_-;;
    • 2008.02.03 16: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골은 오늘 했습니다. (...)
      방금 봤는데 역시나 사골. 감상은 저녁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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