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23화 「Remake Honey-! 되고 싶은 자신」(무자막 감상)


니카이도는 어릴 적에 실이나 태엽을 돌려 움직이는 목제 카라쿠리 인형(からくり人形)을
연구하는 선생님의 제자였었는데 갑자기 전근을 가시고 부모님으로부터는
로봇과 졸업하라는 소리를 들어서 꿈을 저버리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의 알이 부서져 사라진 줄로만 알고 있었다.
아무는 중간에 이쿠토의 이끄심(...)으로 니카이도가 있는 곳까지 왔다.
대문은 뛰어 넘고 현관을 들어서니 로봇들이 잔뜩 있었는데 후에 가디언들이 와서 수습이 된다.
아무는 Amulet Spade로 캐릭터화해서 길을 뚫으면서 나아간다.
스우는 방을 청소하고 커피도 새로 내왔지만 시간끌기는 안되고 엠브리오 제작에 착수...
하려는데 아무가 들어와서 Amulet Heart로 캐릭터화,
그리고 ×알이 들어있는 기계와 스우가 갇힌 기계를 깨트려 구출에 성공한다.
그런데 ×알들의 기운이 나와 저 구석에 쌓여있는 로봇들이 합체하게 만들었다.
이 때에 Amulet Clover로 캐릭터화해서 정리를 마치고...
모든 알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는데 마지막에 남은 것은 니카이도의 것.
수호 캐릭터가 잠시 나타났지만 이미 다른 임자가 있는 것인지 다시 보자는 말을 남기고 떠난다.
아직 수호 캐릭터가 보이는 것을 보면 니카이도는 가능성이 있다고 스우가 말한다.
이스터에서 해고가 된 니카이도.
신문 구인란을 보다가 예전 스승님이 건재하다는 기사를 보고 저런 희망적인 표정(...)을 짓는다.
아마 다음주부터는 선생님으로 컴백?

2. 기동전사 건담 OO 23화 「세계를 막고서」(무자막 감상)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의 키라 야마토처럼만 되지 않는다면
▶◀ 록온 스트라토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저번주엔 이오리아 슈헨베르그를 깜빡...)
막장이 가까워지자 사람들을 하나씩 죽이는 게 좋은건가?
이번에는 기존의 연합군에 서세스의 건담 슬로네까지 가세해서 온다.
세츠나는 멀리 있으니 알렐루야와 티에리아가 출격한다. 록온은 대기.
둘 다 궁지에 몰려 Trans-Am을 쓸 때에 록온이 어떻게 뚫어서 출격을 한다.
결국 연합군은 철수를 하는데 록온과 서세스는 끝까지 남아 싸운다.
유니온에서 파견오신 플래그가 중간에 가담해서 록온이 손상을 좀 입었고...
서세스에게 당해 눈 밑에 다크서클(...)이 생겨버린 록온.
디나메스는 하로에게 맡기고 자신의 GN 아머를 찾아가 서세스를 향해 조준... 발사!
서세스도 GN 아머쪽을 맞추어 록온은 저렇게 추락하고 만다.
세츠나가 준비를 마치고 Trans-Am으로 빨리 온다고는 했지만
한계에 다다른 GN 아머가 폭발하면서 록온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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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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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번 더블오 저는 재미있었네요.
    사람마다 취향이다르지만. 저는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
    • 2008.03.16 17: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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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하는 건 싫어하지 않는데...
      계속 죽어나가는게 좀 그렇네요;;
  2. 2008.03.20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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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굴욕짤.... (..)

1. H2O ~FOOTPRINTS IN THE SAND~ 11화 「히로세」(무자막 감상)


전반적인 분위기상 어쩔 수 없이 이런 장면밖에 (...)
막장으로 치닫는 타쿠마와 하야미의 관계.
타쿠마는 억지로 빠져나오려고 하지만 하야미의 체념 덕분에 결국 폭주하고 말았다.
하야미는 오른쪽 눈과 팔이 다쳤고(이건 이전에 유이 일당이 때린 것 때문일 듯),
타쿠마는 나중에 그냥 그녀의 얼굴을 쥐어박은(...) 것 밖에 없어서 다치진 않았다.
또다시 철길의 악몽을 보면서 오토하(=히나타)가 나타나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고 한다.
그리고 깨어나보니 눈을 뜰 수 없게 되었다. 벌써 시간이 다 된건가.
친구들이 병문안을 왔는데도 보고싶지 않다고 하고...
곧 호타루의 할아버지가 와서 타쿠마의 숙부가 하야미를 맡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한다.
그날 저녁 그녀는 타쿠마의 집에서 나와버렸고, 숙부가 찾으러 간 동안 호타루가 저렇게 (...)
하야미는 아예 마을을 나가려고 하는 듯 하는데 사람들이 총으로 죽이려고 들었다.
호타루의 할아버지까지 가세해서 절정에 이르는데... 타쿠마가 나타나 그를 막았다.

2. CLANNAD 21화 「학원제를 향해서」(무자막 감상)


캡쳐 화면은 연극 리허설 준비 하다가 외계인에게 정복당한다니 어쩌느니 하는 스노하라의 상상.
일단 그 전에 여러가지 준비를 한다. '간장공장공장장' 비슷한 발음 연습부터.
각자의 역할을 정하고 의상은 어쩔 수 없이 나기사의 어머니가 담당.
아키오는 좋은 것(뭐?)을 보여주겠다며 연극 비디오를 틀었다.
나기사는 그것이 처음 보는 것이라고 하고 마지막에는 감동을...
그날 아키오와 다시 창고를 뒤져보았는데 아무 것도 나오지 않았다.
다음날 합창부의 니시나가 적절한 BGM을 추천해 주었는데
라벨(Maurice J. Ravel)의 Ma Mere L'oye(어미 거위)를 틀어 봤더니 딱 어울렸다.
리허설을 하는데 정작 틀고 있는 곡은 Petit Poucet(난쟁이).
무사히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첫 연극에 잠을 이룰 수 없는 나기사.
토모야와 이야기를 하다가 나와서 랜턴을 찾던 중 무언가를 발견해 거실에 멍하니...
새벽 3시쯤에 그걸 본 토모야는 자신이 정리할테니 조금이라도 더 자두라고 한다.
아키오와 사나에의 사진이었는데 아키오는 연극을 하다가 나기사를 위해 그만두었던 것.
그도 곧 와서는 "하필 이런 때에..." 라고 한다.

3. 작안의 샤나 Ⅱ 22화 「크리스마스 이브」(자막 감상)


괴인 사브라크가 처리된 줄 알았는데 그냥 도망쳐 버렸다.
사토는 아웃로우로 지원을 하려고는 하는데 쉽사리 연락을 하지 못하는 상황.
이케는 친구들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는 자신도 달라져야 겠다고 생각한다.
유지와 샤나가 하교하는 길에 아버지를 발견.
그리고 그에게서 어머니가 먼저 쌍둥이가 생겼는데 형은 세상을 보지 못하고 유지만 산 것,
의사가 더 이상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는 진단이 오진이어서 또 생겨버렸다는 것을 듣는다.
유지가 형이나 오빠가 되는 것이니...
그걸 샤나가 듣고는 아이가 생기는 법을 알려달라고 하는데...(어이!)
요시다에게 물어봤지만 "알몸을 보여주는 것보다 부끄러운 거야." 라는 대답을 듣고는 체념.
대화를 이어서 다음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 미사키시 역의 북쪽, 남쪽 출구에서
각각 기다리고 있을테니 어느 한 명에게 오라는 편지를 써서 유지에게 전한다.
이케는 우연히 요시다를 만나 역시 다음날 그 약속시간 전에 만나기로 한다.
고백을 하고 답을 듣지 않고는 바로 뒤돌아섰다. 쓸쓸한 퇴장인가.
그리고 유지가 그 장소에 도착해서 갈등을 하는데 갑자기 주변이 조용해지더니
헤카테가 나타나 유지의 영시미아를 꺼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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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3화 「산화 -슬픔과 희망과-」(무자막 감상)


본능적으로 굴욕짤을 캡쳐할 뻔 했지만 오늘은 염장...
지르아드는 원군도 없이 바로 타나토스로의 공격을 했는데
되돌아오는 파동으로 20% 정도의 피해를 입었다.
국제연합의 회의에서 지르아드의 왕은 비장의 수단이 남아있다고 하는데...
바로 항 타나토스 인자로 쓰일 람을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토아와 진은 관람차에서 지난 날을 회상하며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고...
위도우는 카즈키에게서 사라지면서 진을 좋아하는 게 아니냐며 끝내자고 한다.
시간이 되어 기오가 관람차의 문을 열고 토아를 데려간다. 진은 그를 막지 않는다.
그리고 진과 카즈키의 주먹다짐...(원래 이걸 캡쳐하려고 했음)과 사과.
곧 사카키가 나타나 람을 구해내고 진과 카즈키는 타나토스로의 셔틀을 탄다.
나머지 사람들은 ISDA의 드래고노츠 기지를 장악하러 온 지르아드군을 제압.
사카키와 람은 장렬히 사라져 노자키가 항 타나토스 인자의 기능을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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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3화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무자막 감상)


구도 주변에 지진과 같은 이상현상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
마유키는 친구들의 병문안을 가려고 병실 앞까지 가서 머뭇거렸다.
도망치듯이 뛰었는데 저기서 코우타가 그를 발견해서 어디 앉아서 대화한다.
자신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마유키가 자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계속 침울해 하는 듯.
그리고 TV에서 어떤 허름한 저택이 눈에 들어오자 마유키의 표정이 갑자기 굳어졌다.
자신과 부모님이 같이 살던 곳으로 추정되는데 친구들은 영문을 알 수 없다.
이노가미는 '구도 토지 소유자 명부'에서 휴가의 성을 가진 사람을 발견한다.
세이란은 결심을 한 듯 시엔에게 바늘 찌르기(?)를 당해서 아마 스스로가 인형이 된건가?
마유키는 TV에 나온 그 장소로 혼자 갔는데 친구들도 따라온 듯 하다.
마유키 일행은 그 길로 숲으로 들어갔고, 이미 그 안에서는 세이란과 세이지가 대치하고 있었다.
점점 탐정물의 분위기가 흐려지고 판타지 쪽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쉽다.

2. D.Gray-man 74화 「에도 소멸」(자막 감상)


천년백작이 에도 전체를 훑어버려서 건물은 몽땅 사라졌다.
하지만 엑소시스트들은 어떻게 살아났는데 리나리는 예전의
바다 위에서처럼 이노센스의 상태가 되었다.
칸다는 티키, 라비와 마리는 스킨, 티에도르 원수는 남은 거대 악마와 상대한다.
남은 사람들은 미란다의 리커버리로 목숨을 연명중.
그 틈을 타서 백작이 리나리의 이노센스에 접근해 위험하게 되었는데...
곧 하늘이 둘로 갈리더니 나타난 엑소시스트가 있었으니 바로 알렌 워커.
백작과는 이미 면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보는 것이다.

3. 늑대와 향신료 11화 「늑대와 최대의 비책」(자막 감상)


로렌스는 이리저리 돌아다녔지만 퇴짜를 맞기 일쑤였다.
그 날 수입이 고작 3 뤼미오네와 7분의 2.
호로에게 사과를 하는데 그녀는 자신이 없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거라고 역정을 낸다.
'착해 빠진' 로렌스는 그래도 호로와 화해를 한다.
그리고 호로에게 좋은 방법이 있다고 해서 다음 날 레메리오 상회로 찾아간다.
금을 밀수한다고 하고, 호로가 밑에서 사람들이 나간다고 구슬리니 어쩔 수 없이 승낙.
그 다음 교회 앞에서 우연히(?) 노라를 만나고 노점에 가서 그 이야기를 한다.
그녀가 교회에게서 이교도로 의심받고 있다는 것을 들어 설명을 시작한다.
교회의 관할지에서는 금이 제 값을 못하기 때문에 이교도의 지역인 람트라에
양을 데리고 간 다음, 사서 양의 뱃속에 금을 숨겨 다시 들어오면 된다는 것.
들키지 않고 성공한다면 보수는 20 뤼미오네를 준다고 한다.
노라는 그 조건을 받아들였고, 결과는 기다려 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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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2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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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 이것들도 밀려두고 안본 애니인데..
    언제 볼지.. 후덜덜..^^:
    • 2008.03.13 0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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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그레이맨은 좀 따라잡기 부담스러우시겠네요 (...)
      늑대와 향신료는 추천할만한 작품입니다~
  2. 2008.03.1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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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도가 후덜드로람흐...

1. BAMBOO BLADE 23화 「거짓말과 침묵」(무자막 감상)


선생님이 교장 선생님에게 소환되었다.
토야마와 이와사가 다른 학교 학생들과 싸워서 자택근신을 하려고 한다.
그들은 유령회원이래도 검도부에 소속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연대 책임이라고 해서 검도부를 1년 활동 중지를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듣는 중이다.
돌아와서는 키리노와 사야코만 따로 남겨 그 이야기를 해 주고,
아직 결정난 것은 아니라며 부장인 키리노가 좋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보고하겠단다.
방법은 사실대로 말해서 1년 중지, 그들이 검도부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해서 검도부 유지.
나는 제3의 방법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급된 것은 저 두 가지 뿐이다.
그에 겹쳐 미야코는 오늘 나오지도 않고 넘을 수 없는 벽에 대한 회의를 느끼는 중.
타마키는 이상하게도 휘두르는 동작이 난폭해져서 유지가 이상하다고 한다.
집에 가서도 아버지에게 그런 말을 들어서 좀 쉬는 게 어떻겠냐고 한다.
그리고 다음 날 키리노는 검도장 대기실 벤치 위의
퇴부서를 발견했고, 뒤에는 카와조에 타마키라는 이름이 쓰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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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1 2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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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타마키가?!

병약한 나라 -For You- 이전의 극장판이다. 2005년 공개.
예전에 보려고 시도를 했었는데 쏟아지는 잠에 그냥 삭제를 해 버렸었다.
미뤄둘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감상하고 글을 남긴다.


어릴 적의 키노와 '스승'이라고 부르는 사람이다.
사격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 에르메스도 같이 있었다.
'스승'에게는 여러 사람들이 찾아와 말을 건네보지만 숲을 떠날 수는 없다고 답한다.


키노는 코트를 입은 여행자를 발견했다.
자신이 더 어릴 적에 어떤 사건과 관련된 코트라서 어디서 왔는지 궁금했다.
어느 마을을 나서면서 추워질까봐 누군가가 코트를 나눠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위치가 어딘지 대충은 들었는데 정확하지는 않아 '스승'이 알아보고 난 뒤에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때가 되었다.
'스승'은 키노에게 마을에 들어가기 전 어떤 집이 보이면
그곳에 가서 사정을 전부 이야기하라고 하였다.
사격 연습때 썼던 금화를 부적이라며 주고, 키노와 에르메스는 길을 떠난다.


그리고 만난 한 중년 여성.
아들이 여행을 떠난 후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한다.
키노가 코트를 꺼내 보이면서 아들의 이름이 '키노'가 아니냐고 하자
그녀는 그렇다고 하면서 약간 난리를 피우더니 키노의 차에 수면제를 타서 먹이고는
아들이 돌아오지 않는다며 칼을 들어 달려들었다.
계속 버티다가 결국 총을 쏘고 말았다.
나중에 들어보니 아들이 돌아오지 않는 건 맞지만 그로 인해 정신이 이상해져
처치 곤란해서 방문하는 사람들마다 속속 죽임을 당했단다.
그래도 마을의 담장 밖에 있어 법이 적용되지 않으니 '스승'에게 의뢰를 했다고.
총을 발사하고 자신도 쓰러져 머리에 약간 피가 묻어있어서
그 집 앞의 가위로 그냥 머리를 잘라버렸다. 그 모습이 본편의 키노로 이어짐.


코트와 그 사건의 행방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스승'의 곁으로 돌아왔다.
부적인 금화는 그녀에게 돌려주고, 여행 이야기가 듣고싶다며 집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끝난다.

대략 30분 짜리라 짧다고 느껴질 수는 있지만 나름 애니메이션 한 편 정도라고 생각하고 감상했다.
감동까지는 아니고 그냥 '키노의 여행' 중 한 부분으로 생각을 한다.
본편의 프롤로그라고 하면 맞으려나... 어쨌든 이 작품도 감상 끝.
p.s) 2기는 나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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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2주 늦게 갔다면 보았을 건데...
솔직히 말해서 교토 애니메이션의 클라나드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토에이의 클라나드는 이질감이 들었다.
카논(Kanon)도 비슷한 사례라서 대충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일일히 설명하지 않겠다.
하지만 단시간에 감동을 불러 일으키기에는 충분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인 것 같다.
(작화에 상관 없이 스토리에 몰두하는 편이 훨씬 나을듯.)


역시 극장판 클라나드에 없어서는 안될 장면.
나기사는 병약한 캐릭터로 설정이 되어 어느 지점 이후로 언덕을 오를 수 없다고 한다.
토모야는 별 말을 안했는데 그를 따라오는 것을 보니 어딘가 끌리는 게 있는 모양.


혼자 올라오는 게 힘들다면 동기부여를 해 보라고 하는데...
그래서 결정한 것이 1년 쉬는 동안 폐부가 된 연극부의 부활.
부원 모집 포스터를 만들고 토모야와 스노하라의 앞에서 경단 대가족을 노래하는 나기사.
TV판의 경단 대가족과는 다른 노래이다. 참고로 나기사는 팥빵을 아주 좋아한다.

모집 기간이 지났다고 학생회에서 무효 표시를 하고 다녀서 스노하라가 폭주.
하지만 그걸 본 이부키 선생님이 나기사에게 이야기를 듣고는 도와준다고 한다.
예전에 연극부의 고문을 지낸 적이 있단다.
부원은 저기 있는 세 명으로 최소 요건이 되었고, 창립자 축제에 나가는 건 나기사 뿐.


토모야는 음향 담당, 스노하라는 조명 담당이 되었다.
그리고 나기사가 시나리오를 쓰는 동안 그녀의 가족들과도 많이 알게 되었다.
나기사의 부모님은 예전에 연극을 했는데(TV판에선 직장인?과 중학교 교사)
지금은 그만두고 빵집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 분은 이부키 선생님과 연인 사이인 요시노.
토모야는 요시노가 일하는 회사에 다니다가 쉬는 중이라 예전부터 아는 사이었다.
스노하라는 그 사정을 몰랐는지 서로 소개를 주고받았는데... 대화는 자연스레 흘러감.


창립자 축제의 저녁 무렵에 나기사의 1인 연극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토모야의 꿈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고...
막이 내리고 그는 나기사에게 이끌리듯이 다가가 끌어안고는 좋아한다고 고백.


그리고 다시 1년간 나기사가 입원을 했다가 졸업을 한다.
토모야와 나기사는 결혼했다.
토모야는 예전 다니던 회사의 정규직으로 승진, 나기사는 어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된다.


그래도 지인들과의 행복한 '경단 대가족'은 계속되는 줄로만 알았는데...


임신을 했는데 출산 후 산모는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나기사는 바닷가 나들이 중에 아이가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이름을 '우시오' 라고 하겠단다.
가족들은 그녀의 운명을 말하지 못했다. 출산하고 얼마 뒤 숨을 거두었다.


▶◀ 나기사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그 후 우시오를 외가(즉 후루카와네)에 맡기고 토모야는 집에 처박혀 있었다.
토모요와 스노하라가 가끔 와서 봐주고는 있지만 형편이 말이 아닌 듯.


이건 비단 남의 일만이 아니었다.
토모야의 아버지도 어머니를 잃은 뒤로 토모야를 방치해 둔 적이 있어서
그 만큼은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저렇게 빌어보는데 대충 넘겨버렸다.


하지만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요시노 부부(?)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 부탁을 한다.
'경단 대가족'의 합숙이라고 하고는 우시오와 만나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모두에 의해 일부러 끌려 나온 토모야와 지인들은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로 가고 있었다.


보아하니 특급 열차 같기는 한데 정확한 정보는 잘 모르겠다.
아는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다.
토모야는 영문을 모른 채 어느 역에 도착해서 2번 승강장으로 가 보라고 해서 갔다.


그리고 그 곳에는 우시오가 있었다.
그녀는 아버지를 향해서 뛰어왔고, 토모야도 그녀가 넘어질까봐 역시 뛰었다.


다행히 다친 곳은 없는 듯. 부녀간에 참 보기 좋은 장면이 연출된다.


그리고 그의 눈 앞에 그동안의 악몽은 사라지고, 그 나무 아래에 나기사가 서 있는 것을 본다.


나기사의 밝은 표정을 보여주며 극장판 클라나드는 끝이 난다.

TV판 클라나드의 최종화가 나오기 전에 극장판 DVD가 발매되어 보게 되었는데...
괜히 김이 새지나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아무튼 작화에서는 극장판의 완벽한 패.
글쎄... 전역하면 클라나드 원작 게임이라도 해 봐야 되려나 하는 느낌만 들었다. 감상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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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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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아아..저 소녀가 딸 이었군요..^^

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10화 「금강산도 식후경인 나이」(무자막 감상)


주스로 위장(?)한 알코올을 마신 뒤에 나타나는 증상.
집에서 대화를 나누다가 치아키가 벚꽃놀이를 가고 싶다고 했는데
시기가 좀 이르긴 하지만 하루카가 괜찮다고 해서 모두 모여서 가기로 한다.
케이코를 제외하고 항상 모이던 사람들끼리 모였다.
후유키는 거절할 줄 알았는데 간다고 했고.
드디어 당일. 남자들이 자리를 잡는 동안 여자들이 장을 보는 것으로 결정.
하루카와 친구들은 불고기 준비를 해서 가려고 했는데 하야미의 주스로 다 뻗어버렸다.
자리를 잡는 쪽에서는 후유키와 마코짱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았고,
장을 보는 쪽에서는 각자의 취향때문에 좀 늦어졌다.
밖에서는 준비가 끝났는데 하루카 일행이 오지 않자 카나가 가 보았는데 하야미 빼고 전부 넉다운.
어떻게 둘러대서 자신이 마시는 건 면했고, 잔뜩 받아와서 괜히 아이들만 저렇게 되어버렸다.
미덥지 못해 치아키가 가 본다고 해서 갔고, 카나도 뒤따라가서 그걸 마시는 모습을 발견.
후지오카는 길을 걷다가 호사카가 상반신 나체에 재킷만 걸치고 지나가는 것을 본다.
그리고 그날 저녁인지는 모르겠는데 치아키가 즐거운 면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카나가 우산을 들고 나가지 않아서 비를 맞고 들어왔다.
치아키가 욕조에 물을 받는 동안 라면이 보여서 드라마를 보며
그걸 한 젓가락 들고 있는 것을 들켜버렸지만 별로 화를 내지 않는 치아키.
카나는 어디서 났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컵라면을 가지고 와서 같이 면식.
하루카가 돌아와서 저녁식사 전이라고 한소리 하지만 분위기상 자신도 먹는다.

2. 수신연무 23화 「격돌」(자막 감상)


윽... 예상이 빗나갔다.
타이토와 류코가 한바탕 싸움을 벌이다가 결국 류코의 패배.
코쵸가 중간에 와서 태와제와 타키를 두 사람이 발산하는 엄청난 포스로부터 막아내었다.
그리고 케이로가 저 멀리서 날린 칼(해신도) 한 자루.
태와제가 맞을 줄 알았지만 코쵸가 맞고 쓰러져 숨을 거둔다.
라이라가 황제 내외를 대피시키는 동안 곧 제 2 라운드(...)인 타이토와 케이로의 대결 시작.
호각의 승부라 둘 다 무사히 류코의 눈에서 빠져나온 듯 하다.
코요의 배에서 태와제는 타이토가 자신의 형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은 힘이 없다며 타이토를 보고 황제가 되어 달라고 하는데... 들어 줄 리는 없다.
케이로는 때가 되었다며 백성들을 소환해 현가란무를 뽑아보이고 저렇게 만들어버렸다.
이런 상황을 즐기는 것은 시메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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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9화 「평범한 이야기」(무자막 감상)


학생회 3인조의 영상연구부에 들리게 되었다.
하야테는 나기가 학교 생활을 만끽하게 하려는 의도로 영상을 보는데...
분명 '귀여운 여자 아이가 찍힌 것' 이라고 들었는데 네코미미 하야코는 뭐지 (...)
그리고 마키무라와 마리아, 니시자와와 밀착한 장면에 낯뜨거운 더빙을 넣으니;;;
하지만 이사장이 와서 현장검사를 하는데... 기준은 역시 '이사장 마음대로.'
폐부의 위기에 처했지만 하야테가 액션신을 찍는 조건으로 면했다.
그 시간 저택에서는 마리아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자신과 마키무라의 영상을 보게 된다.
이사장은 가고, 한 명씩 돌아가면서 평범한 이야기를 한다.
아사카제부터 시작한다.
"초등학생 시절 시골에 가게 되었는데, 민박집에는 니노미야 킨지로의 동상이 있었다.
밤에 그 동상이 아이들이 깨어있는지 확인한다면서 이상한 짓 해서는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다.
역시 확인하고 싶어서 아이들과 함께 한밤에 나왔는데...
10분, 20분 기다리다 눈을 뜨자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바로 어느샌가 아침이 되어 있던 것."
모두가 자고 있었기 때문에 확인할 수 없었단다.
하야테에게도 그런 쓸데 없는 사정이 있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은 낡은 집에서 이불을 덮고 깨달았는데 창문이 덜컹대는 소리가 심해졌다.
그리고 창문가에 서서 확인을 해 보니 바람이 더 세게 불고 있었다."
카츠라 선생도 "숙직실을 열어놓고 갔다가 돌아왔을 때 무언가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것 같았는데 알아차리고 보니 지갑 속이 텅텅 비어있었다는 것."
크라우스는 "예전에 기르던 '럭키'라는 개는 항상 저녁 6시면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느 날 돌아오지 않더니 이틀 동안 계속 그랬다. 하지만 3일 째에 돌아왔다."
세가와는 "집 정리를 하는 중에 상상의 동물인 河童의 팔 미라가 발견되었다.
거기에 쓰여있는 글자로는 세 가지의 소원은 얼마든지 들어준다고 했지만
다음 날 타지 않는 쓰레기로 버려버렸다."
하나비시는 도플갱어를 비유로 들어 비슷한 말장난을 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사키도 와서 "본가의 계단을 올라갈 때 삐걱대는 소리가 나는데 어느 날 밥을 먹고 있을 때
소리가 나서 어머니는 '정말 낡았구나' 하면서 리폼(리모델링 아닌가;)했다."
와타루는 "우주는 엄청난 속도로 팽창하고 있고, 빛은 가장 빠르다.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는 지구로부터 멀어질 정도로 빨라진다.
지구에서 머나먼 별까지 멀어지는 속도는 따라잡혀 빛의 속도를 넘어버린다." 뭔가 모르겠다.
이렇게 끝이 났고, 그 3인조는 카츠라 선생님 집 앞에서 중국풍 의상으로 마지막 인사를 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22화 「time goes by」(무자막 감상)


사키노는 여전히 마음이 복잡한 마음이다.
카즈키는 후타미와 같이 등교해서 축제때 경기가 마치고 같이 다니자고 한다.
영화연구부는 작업중이다가 코이치와 호시노는 복사, 카즈키는 히이라기 대신에 끌려간다.
시죠는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게... 바로 위 장면인데 밑에서 얘기하겠다.
다음 날 편집 작업 약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마쳐서 나루미네 우동집에서 파티라도 한다.
코이치와 호시노를 편의점으로 보내고... 와 보니 바로 호시노가 전학을 가게 되어 송별회란다.
중간에 카즈키는 후타미에게 오라고 전화를 해 보는데 아버지가 올 시간이라고 거절.
모두 마치고 코이치는 집으로 돌아와 빈 방에 놓여 있는 [플랜더스의 개]를 보고
다시 어릴 적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10화 「열화유수 & 천치의 맞장구 & 초면의 조건」(무자막 감상)


도대체 이 작품의 정체성이 심히 궁금해진다. (...)
자막 제작자분들 중 한 분이 수험 관계로 잠수를 타시는 바람에 제목은 임의로 해석.
첫번째 이야기는 De-Tune(음역을 일부러 올리거나 낮추어 원음과 동시에 울리는 기법-코러스 효과,
여기서는 '뭔가 맞지 않는데 끼워맞추다'라고 하는 게 적절한 듯.)에 대한 것.
축구선수나 군인도 그렇다고 하고, 아비루는 키가 맞지 않아 땅을 파서 조절,
치리는 칼로 잘라서 De-Tune을 한다는데 대략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조성.
두번째 이야기는 본인은 아니라고 부정하는데 주변에서 그렇다, 그렇다 해서
대세가 되어버리는 '군중심리 사기'에 대한 것이다.
메루가 미용실에서 아주 특이한 머리스타일을 하게 되었는데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그런 게 있다고 해서 굳어져 버린... 카에레는 "없는 게 당연하잖아!"
남학생들이 교복 위에 티셔츠를 입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번지고...
저 화면에 나온 오타쿠들이 이런 그림 없다고 하는데 한 명이 있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있을 지도... 해서 번져갔고, 절망선생의 기획실, 인터넷상의 닉네임, 선거운동의 연설에서도...
학생들이 선생님과의 연애에 대해서 묻는데 전부 그런거 아니냐고 한다.
그런데 치리에게는 아니라고 해서 그녀가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신벌을 내리는 건?' 하니
주변에서 있다고 하는 바람에 그 뒤로 절망선생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세번째 이야기는 절망선생이 어느 요정(料亭)에 갔는데 단골이 아니라고 퇴짜를 맞는 것부터 시작.
처음 온 손님을 반갑게 맞아들이자는 의미로 모두가 기모노를 입고 접객을 한다.
모르는 게 많다고는 하지만 각 캐릭터들의 이름의 유래를 잘 알아맞힌다.
다음에 온 손님들은 "이 작품 왜 절망선생입니까?" "만화화 되었나요?" 등등...
질문이 속출해서 결국 폭발해서 처음 온 손님들을 전부 몰아내고 말았다.
그래서 찾아온 게 100번 본 손님.
너무 많이 알아서 다른 손님들과 이후의 전개를 이야기하려고 했다.
그걸 시작으로 여기저기서 위험한 발언(?)들이 나오려고 해서 참 난감했다.
100번 본 손님도 전부 몰아냈고, 대략 10번 본 손님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끝.

4. PERSONA -trinity soul- 10화 「그림자는 황혼에 미소 짓는다」(자막 감상)


료도 의외로 감동적인 것에는 약한 사람인가보다.
처음 시작이 왠지 저번주와 비슷해서 가짜 파일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신과 에이코는 오늘도 같이 드라이브를 나갔는데... 그들은 오늘 출연 없음.
메구미는 타쿠로에게 페르소나 특강(?)을 하고 있었다.
모리모토에게 전화해서 자신들이 있는 장소로 와 달라고 한다.
나라사키가 뒤를 밟고 있었는데 모리모토에게 들켜버리고 말았다.
한편 야마사키는 칸자토네로 와서 답례를 하고 싶다고 했다.
3인분의 소고기 덮밥을 들고 왔는데 신은 부재중이라서 셋이서 먹는다.
쥰은 아침에 료에게 영화를 보러 가자는 걸 말하지 못했다가 식사중에 말을 꺼냈다.
영화는 '아기곰과 다람쥐 이야기'이다. 세 명이 모두 감동을 받았다.
보고 나와서 쥰이 야마사키에게 소중한 사람과 헤어진 원인이
료인지 말했더니 "토우마"라고 외치며 뛰어간다.
료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가려는 쥰을 말리고 자신이 간다.
그리고 다리 위에서 얼마 뒤에 토우마가 나타나 페르소나를 꺼내 다가오는데...
료가 대응을 해서 무사할 수 있었다.
그는 에이코에게 어떤 시체를 재확인하고 싶다고 했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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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22화 「수호 캐릭터 구출 대작전!」(무자막 감상)


뭐야 이 염장은 (...)
아무의 수호 캐릭터들은 가디언들의 수호 캐릭터의 감(...)을 이용해서 찾아보기로 한다.
아무는 남고 나머지가 돌아다니는데 저쪽에서 사람이 모여있는 것을 발견.
야야가 들어보니 TV 운세 프로그램의 그 사이키라는 사람이 있는 듯.
그리고 그녀의 눈에 수호 캐릭터들이 보이는 듯 하여 차량으로 들어가 대화를 나눈다.
결정적으로 타다세의 미소년계(...)의 공이 커서 감이 오는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아무는 심심하게 혼자 있었는데 우타우도 마침 촬영에 질려 나와서 마주쳤다.
니카이도와 자신의 매니저인 산죠는 출세를 위해 누가 엠브리오를 먼저 찾는지 대결중이라고.
나중에 그분(사이키)이 모는 차가 와서 아무를 데려가려는데
우타우도 니카이도의 치사한 수법은 보고 넘어갈 수 없다며 같이 가겠단다.
그리고 좀 가다보니 수호 캐릭터들이 무언가를 느껴서 차를 세웠다.
니카이도와 아무, 가디언들, 우타우의 대면, 그리고 산죠가 나타나 이쿠토에 대해서 말하니
우타우가 캐릭터화해서 공격을 해 오더니 이쿠토가 나타나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니카이도는 수호 캐릭터들을 손에 든 상태.
연막탄을 써서 사라지려고 했는데 이쿠토가 그걸 꼬리로 쳐서 니카이도의 손에 맞췄다.
그리고 란과 미키는 아무의 품으로 돌아왔지만 스우는 여전히 니카이도에게...

2. 기동전사 건담 OO 22화 「Trans-Am」(무자막 감상)


UN군은 건담 소탕 작전을 시작한다. 작전명은 Fallen Angels.
인혁련의 러시아 남부 기지에서 출격을 시작하여 트리니티 자매쪽으로 간다.
록온은 3일을 치료실에 있어야 완치가 됨에도 티에리아가 신경이 쓰여서 그냥 나왔다.
연합 부대와 트리니티와의 대결은 전 세계에 생중계 되었고...
사지는 "당해버려, 건담." 이란다.
이번 일을 보고 UN군이 트리니티에게 공격하는 것이 분쟁이라는 록온.
그리고 마이스터는 분쟁 근절을 위해 출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래서 세츠나와 랏세가 지상으로 가게 되었다.
한편 연막을 써서 대피한 트리니티 자매는 AEU의 기체가 접근해서
싸울 생각이 없다는 신호를 보고는 총을 들고 대기한다.
조종간에서 나온 사람은 서세스.
하지만 몇마디 하고는 미하엘을 쏴버렸고, 요한과는 기체에 올라타서 싸운다.
요한과 그의 기체는 곧 장렬하게 부서져버렸고, 남은 네나가 당하려고 하는 순간
세츠나와 랏세의 기체가 와서 잠시 숨 좀 돌릴 수 있게 되었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베다를 완전 장악한 뒤에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냉동인간 상태로 있는 인큐베이터가 앞에서 올라왔다.
알레한드로는 총을 들고 세계를 바꾸는 건 자신이라며 이오리아의 머리 쪽으로 쏘아댔다.
잠시 후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이오리아의 영상이 나오기 시작한다.
앞의 구구절절한 이야기는 다 제외하고 요약하자면 아직은 인류를 믿기 때문에
GN드라이브의 모든 능력을 마이스터들에게 맡긴다고 한다.
진정한 평화와 전쟁 근절을 위해 싸워 주기를 바라며
Celestial Being을 위해서가 아니라 CB 자신의 의지로 건담과 함께...
그래서 서세스와 교전중이던 세츠나의 기체가 붉게 변하더니
움직임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라진다. 바로 샤아 전용 Trans-Am 시스템이다.
마지막으로 ▶◀ 요한과 미하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3. 채운국 이야기 2기 39화 (完) 「인연은 거리를 초월한다」(자막 감상)


드디어 최근 작품들 중에서는 휴방을 많이 한 채운국 이야기의 완결이다.
솔직히 이런 완결이면 3기를 바랄 수는 없겠지만 아무튼 NHK라서 기대는 해 보겠다.
모두(주취만 빼고) 무사히 수도로 돌아왔다.
어사대에는 소방이 그대로 보고를 했고, 수려에게는 자신이 해고된다고 해 놓고는
승진해서 지방의 감찰어사로 파견되었다.
다음날에 장관이 수려에게 그렇게 말해주니 바로 정문으로 뛰어가서 배웅해준다.
의외로 야망이 있어서 청아와 정란을 뛰어넘어 보겠다고 한다.
왕은 유순에게 문하성 장관인 왕계의 수작을 보고받았는데,
자신은 옥좌를 내어줄 생각이 없으며, 남주에 다녀오고 왕이고 싶다는 말을 한다.
연청은 국시를 위해 지금부터 공부를 해야 하고...
강유는 이부의 일을 3배 빠르게(?) 마치고 반나절동안 길을 헤매다가 온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도 저렇게 모두 모여서 용련의 축포로 절정에 이른다.
밤에 류휘는 수려가 따로 만나서 내기를 하는데 기간을 정해 수려가 달아나면
그녀가 이겨 앞에서 결혼 이야기는 꺼내지 않을 것이고,
수려가 자신에게 고개를 끄덕인다면(넘어온다는 뜻으로 풀이됨) 자신의 승리라고 한다.
그 앞에 덧붙이는 말이 있었는데, 자신은 이제 수려를 위한 왕이 될 수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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