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2O ~FOOTPRINTS IN THE SAND~ 10화 「코히나타」(무자막 감상)


관계가 좋아지는 타쿠마와 하야미.
하지만 호타루의 할아버지가 그들 앞에서 한마디를 하는 바람에 반전된다.
코히나타 가문이 타쿠마의 어머니를 죽였다는 것.
하야미는 그 후로 그에게서 멀어지려고 하고,
타쿠마는 겉으로는 신경쓰지 않는데 눈 앞이 어른거리며
속으로는 아주 복잡해져서 결국에는 그녀에게 계속 화를 내어 버리니...
하야미는 밖이 태풍으로 큰 비가 내리고 있었음에도 계속 달리다가
다리가 있는 곳에 쌓아둔 모래포대, 그리고 꽂혀 있던 팻말을 뽑아서 포대를 친다.
잠시 후 온 유이의 일당들에게 엄청 맞았다.

2. CLANNAD 20화 「감추어진 과거」(무자막 감상)


의외(?)로 둔탱이인 아키오.
토모야는 예전에 '세상에 홀로 남겨진 소녀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던 것 같다.
관련된 그림책을 찾으려고 아키오에게 먼저 물었는데 모르겠다고 하고,
알게 된 것이 있다면 나기사에게는 절대 말하지 말라고 한다.
사나에에게도 물었는데 자신도 잘 모르겠다고 하고...
다음날 자료실의 유키네도 그런 그림책은 없다고 한다.
연극부실에 모두 모여서 나기사에게 그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 소녀는 친구가 필요해서 잡동사니로 인형을 만들고, 소원이 이루어져 움직이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서 나기사와 창고에서 그런 것을 찾고 있었는데 나중에 아키오가 와서 없단다.
그는 나기사와 사나에한테는 비밀이라며 이야기를 하려는데
사나에에게 차를 좀 내오라고 해서 비밀 이야기는 어떻게 할 수 있겠는가.
결국 지붕 위로 올라가 이야기를 하는데...
10년 이전에는 사나에는 중학교 선생님, 아키오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중이었다고.
눈이 오는 어느 날 나기사가 열이 나서 여기저기 돌봐줄 사람을 알아봤지만
마땅히 찾을 수 없었고, 둘은 바빠서 다녀와서 봐주면 되겠지 했는데...
돌아와보니 나기사는 부모님을 밖에서 기다리다 쓰러져 있었고,
그녀의 눈이 뜨자 그들은 반드시 나기사의 곁에 있겠노라고 다짐한다.
다음날 소풍을 가기로 하는데, 정작 토모야는 복잡해서 아침에 스노하라의 방으로 간다.
그의 조언(?)으로 다시 돌아왔는데, 나기사와 사나에는 쪽지를 보지 못한 모양이다.
좀 늦기는 했지만 운동장으로 가서 즐겁게 야구를 즐긴다.

3. 작안의 샤나 Ⅱ 21화 「합쳐지는 힘」(자막 감상)


빌헤르미나가 사브라크의 분석을 마쳐서 요한의 자재식으로 스티그마를 풀 수 있었다.
유지는 반데라를 처리하고 생긴 구멍에서만 기척을 느낄 수 없었는데,
그것으로 미사키시 전체가 사브라크의 영향하에 있다는 것이라고 예상한다.
사토와 요시다가 마죠리에게 시를 둘러싼 지점을 알려주면서 준비를 한다.
준비가 마치고 땅이 갈라지면서 하늘로 올라갔다.
그리고 지하에 뿌리처럼 연결되어 있던 끈들이 끊어져갔다.
샤나가 토벌을 하면서 사브라크는 그렇게 사라졌다.
역시 마무리는 샤나의 명대사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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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8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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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 가시기 전까진 굴욕짤의 회장자리에서 물러나시지 않겠다는 결연한 자세가 돋보이는군요.

    우루사이우루사이우루사이


    저희반 오덕 샤나빠가 제가 놀리니까 '우루사이x3' 하길레

    그거 여자 말툰데 하면서 슬며시 비웃는 쾌감이 ㅋㅋ
    • 2008.03.08 0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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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왜 상상해 버렸을까요 ㅋㅋ
      그나저나 이번 굴욕짤은 클라나드밖에 없지 말입니다. (...)

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2화 「내습 -심판의 시간-」(무자막 감상)


ISDA는 이미 카즈키 일행에게 장악된 듯 하다.
람을 잡아 조사해보니 항 타나토스 입자가 확실히 각성하고 있었다.
그런데 노자키가 파기시킨 람과의 관계는 여전히 미궁이다.
그리고 모두가 모여있는 곳에 사카키가 떠밀려와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람은 셔틀 사고로 죽었는데 어떤 오리지널 드래곤이 그녀의 모습으로 나타난 것.
그래서 복수를 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길을 걸어온 것이라고.
갑자기 노자키의 연구실에 기오가 공격을 해왔다.
잠시 후 드래곤들이 와서 막았는데 카즈키도 거기 끼어들어 훼방을 놓는다.
위도우와 토아가 다투다가 기오가 날려버리고... 시장 바닥도 아닌 게 -_-
그리고 하늘에 왜곡이 일더니 타나토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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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2화 「먼 유대」(무자막 감상)


적나라한 과거가 밝혀져서 머리가 복잡하다.
시나노 세이지는 휴가 마사키로 가장해서 마유키가 태어날 수 있었다.
즉, 그는 마유키의 아버지라는 것이 이번 화의 핵심.
시엔이 세이지에게 엄청 두들겨 맞았고, 마유키가 그 현장을 찾는다.
토마루가 뒤따라 갔는데 뱍코에 가로막혔다가 세이란의 인형들이 상대.
세이란도 현장에 갔지만 세이지가 밖에 있는 마유키의 친구들을 위기에 빠트려
마유키가 신지를 발휘하게 하려고 거대 갯지렁이를 다시 투입.
저렇게 각성...은 했는데 자기가 예상한 정도에는 미치지 못해 실망스럽다며
아버지라는 것을 밝히고, 마유키가 충격에 빠져 도시가 붕괴되어 간다.

2. D.Gray-man 73화 「칸다, 참전」(자막 감상)


얼마만에 보는 칸다의 이노센스 발동인가!
라비와 티키가 싸우고 있는데 일방적으로 라비에게 불리하다.
크로울리와 함께 거대 악마를 공격해보고, 북맨과 함께 티키를 공격해 보지만 헛수고.
방심한 사이에 리나리가 붙잡혀 죽을 위기에 처해서 파인더 일행이 티키를 위협하는 찰나
칸다의 검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파인더 한 명의 목숨은 살았다.
칸다가 티키와 상대하는 동안 마리가 거대 악마에게 현(絃) 비슷한 걸 연결시켜
'탄식의 선율' 이라는 이노센스를 써서 약화시켰다.
그리고 라비가 단단하다고 주의를 주려는 순간에 칸다는 악마의 머리를 두동강 내버렸다.
그 후 천년백작이 무언가를 꺼내어 확대해 나가는데...

3. 늑대와 향신료 10화 「늑대와 소용돌이 치는 음모」(자막 감상)


면벽수행뒷골목에서 좌절중인 로렌스.
상관에서 증서를 떼어 레메리오 상회로 갔는데 청천벽력같은 말을 듣는다.
라토페아론 상회가 불량품을 넘기고선 레메리오 상회로 채권을 팔아 결국 로렌스는 파산하게 된 것.
이틀 만에, 바다에서 10년 동안 노를 젓거나 광산에서 부상당하지 않아야 벌 수 있는
병구류의 차용금 47뤼미오네와 4분의 3을 변제해야 된단다.
다시 상관으로 돌아갔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냉정했다.
그리고 무작정 돌아다니며 돈을 빌리려는데 전부 퇴짜를 당하고 저렇게 좌절.
나중에는 괜히 호로에게 화풀이만 한다.
그런데 정작 노라는 찾아가지 않고 무엇을 하는건지...
(양치기 소녀가 도움이 될 지는 두고봐야 할 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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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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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치기 소녀가 없다면 진행이 아마 안 될 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런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지만 왠지 군대가신다니 슬프네요 (...)

1. BAMBOO BLADE 22화 「패자와 승자」(무자막 감상)


도촬(무려 HD?)중이던 레이미는 미야코가 지자 시시하다며 캠코더를 꺼버렸다.
미야코는 연습에서 아즈마에게 한 점을 따내서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았다.
선생님의 복귀의 야망(...)이 불타오르는 가운데 관동 대회가 시작된다.
단체전으로 벌이는 경기. 미야코의 상대는 캐리이다.
공식전에서 쌍검법을 쓸 수 없다고는 해도 그녀도 강해져서 미야코는 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나머지가 잘해줘서 32강전은 무사히 통과하고 16강전에 돌입한다.
타마키가 린과 상대하게 되었는데 경기 전에 블레이버가
시나이더에게 이길 수 없다는 걸 느끼게 해 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가 시작되어 린이 죽도를 머리 위로 올린 모습을 보고
타마키가 자신의 어머니가 생각나서 한 점을 내어준다.
그 다음 추스리고 정신을 차렸을 때에 이겨야만 하는 강박관념에 찌르기를 쓰고 말았다.
전에도 말했지만 여자에게는 쓰면 안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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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9화 「슬슬 괴로워? 비밀의 마코쨩」(무자막 감상)


카나가 저녁 식사에 뭐가 나올지 전부 꿈에서 맞췄다며 예지몽을 꿀 수 있단다.
치아키는 믿지 않는 듯 해서 다음날 저녁에 뭐가 나올지 맞춰보겠단다.
그래서 꾼 꿈이 치아키가 당근 비슷한 것을 들고 있는 것.
다음 날 하루카는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해외유학에 대해 권유를 받는데...
치아키의 친구들이 숙제를 하러 왔는데 마코토는 마코쨩과 여전히 갈등중이다.
특히 요시노가 그를 대하는 태도가 압박적이다.
오늘 미나미네에 처음 온 남자아이는 치아키처럼 활발하게 되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핵심주제(인가?)인 저녁 메뉴는 게였다.
당근 스틱인 줄 알았는데 비슷하게 생겨서 착각한 것으로 생각해 버렸는데...
(이걸 혹시 '작붕'이라고 우기는 건 아니겠지 -_-)
다음 날 치아키의 앞머리가 하나 더 삐쳐나와서 모두 신기하게 바라본다.
그리고 하야미가 하루카의 도시락을 받았다고 하자 그걸 뺏으려는 호사카.
손찌검을 당하고 질문을 받는데 하루카의 도시락을 먹고 싶냐
아니면 하루카가 먹여주길 원하냐는 것.
지나가던 마키에게 물어보자 전자를 택해서 다시 뺏으려 들어 손찌검.
그리고 계속 넥타이와 블라우스를 벗으면서 추태(...)를...

2. 수신연무 22화 「뒤얽힌 제국」(자막 감상)


케이로가 황제와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진짜 현가란무를 뽑아보였다.
하지만 태와제는 양위를 하지 않으려 해서 케이로는 그를 죽이려고 하는데
류코가 자신이 아들이라는 것을 밝히면서 류코에게 일을 일임한다.
와진단과 타이토 일행은 황제 내외가 통유사에 있다는 것을 알고 린메이와 토카쿠까지 구하러 간다.
의외로 저런 시대에 열기구라니 저걸 만든 코요의 머리는 놀랄만 한데 정작 본인은 무섭단다.
코쵸에게 포위를 당하지만 파군의 힘으로 그를 쓰러뜨리고 탈출하려는데 쇼카쿠가 막아섰다.
그래도 모두가 무사히 열기구를 타고 가나 싶었는데...
산 위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류코가 열기구에 창을 던져 추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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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8화 「히나♥러브」(무자막 감상)


히나기쿠는 어머니에게서 생일을 연인과 함께 보내는지 어쩌는지 듣게 되어서
괜히 하야테가 생각났다. 마침 다음날이 학년말고사라서 집중이 잘 안되었다.
결정적으로 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서랍에 있는 러브레터 비스무리 한 것을 보고는 집중을 못 함.
물론 아침에 외면받은(?) 하야테 본인도 서랍에 그런 게 있어서...
와타루는 이유를 모르게 망친 듯 하다.
어쨌든 하야테는 러브레터(?)에 적혀있는 대로 방과 후에 검도장으로 가 보았는데...
히나기쿠가 나무 아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아즈마미아가 하야테와 대결을 하기 위해 죽도를 들고 나타난 것.
하야테는 히나기쿠가 여자답지 않다고 해서 괜히 삐치게 만들어 그 곳을 떠났고...
죽도를 들고는 있었다만 그것을 버리고 아즈마미아가 도전해 온 것은 실뜨기.
결국 승자는 하야테. 그 다음에는 오코우치와 대결을 벌였지만 역시 지고 만다.
히나기쿠는 집으로 돌아갔는데 공부가 안돼 기분전환이라도 할 겸
밖으로 나왔는데 보이는 건 커플들 뿐.
우연히 하야테를 만나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다가
인형뽑기 중에 저번처럼 말싸움이 나서 먼저 뛰쳐 나왔다.
그러다 어떤 나무에 올라가 있는 고양이를 보고 구해주러 올라갔다가 떨어질 뻔 해서
하야테를 불러서 저런 상황이... 하야테의 눈이 참 느끼하게 캡쳐되었군.
히나기쿠에게 아까 기계에서 뽑지 못한 인형을 선물해서 기분 좋게 끝났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21화 「cutting memory」(무자막 감상)


플랜더스의 개 책을 가지고 고개를 떨군 채 서로 넘기려는 두 사람.
카즈키와 후타미는 잘 되는 것 같은데 사키노가 미련이 남은 모양이다.
히이라기는 영화의 편집 때문에 밤을 새서 다크서클이 생긴 상태.
다음 날에는 몰골까지 말이 아니게 등장한다.
그리고 코이치와 마오, 호시노 간의 미묘한 관계가 계속 이어진다.
코이치는 이사하는 것이 자기 때문인 것이라고 말해보는데
마오는 별 일 아니라면서 신경쓰지 말란다.
예전부터 이 낌새를 눈치챈 호시노는 이번 주말의 데이트를 취소하고
마오의 이삿짐 정리나 도우라고 하는 것 같아 보였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9화 「싱글보다 더블인게 좋지요 & 안쪽의 샛길」(무자막 감상)


절망☆스타 2탄 개봉박두. (응?)
중간중간에 절망 파이트라고 해서 학생들과 절망선생이
원시 시대의 생명체로 등장해서 서로 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나온다.
첫번째 이야기는 정월에 멍하니 있는 사람들을 마리아가 심판(?)한다는 이야기.
범위가 엄청 넓어져서 총리의 정책에까지 딴지를 걸기까지 한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이 학생들이 여름 방학때 나태해진 것 같아서
자신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하는지 검사를 하게 되었다.
몰래 연애를 하거나 BL물(...)을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리거나 속옷이 싸구려라거나 등.
24시간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는 줄 알았는데 바로 선생님.(절망선생이 아님)
그리고 마지막에는 절망선생의 결점까지 드러났고...
덜렁이(どじっ子)라면 용서가 된다는데 '덜렁대는 아이를 키우는 방법' 이라는 책을 보고
치리가 그대로(는 아니고) 옮겨서 했더니 주변이 고생한다.

4. PERSONA -trinity soul- 9화 「바다로부터의 부름」(자막 감상)


신과 니카이도의 조합(?)도 대략 좋지 아니한가. (...)
이번에는 '고래의 깃털'이라는 책의 이야기를 근거로 전개가 된다.
신은 휴일인데도 혼자 일어나서 니카이도의 일을 도우러 갔는데
겸사겸사 데이트 같이 되어버렸다.
어떤 시설의 사진을 찍는 것이었는데 메모리카드를 깜빡해서 결국 찍지 못했다.
니카이도는 찍으려는 도중에 깃털이 보여 만져보니 주위가 물이고 위에서 빛이 비치는 듯 하였다.
숨이 막혀 정신이 멍해지고 저 밑으로 가라앉으려는 순간 깨어나서 현장을 빠져나온다.
중간에 유키에 대한 말이 나왔는데, 10년 전에 아버지와
유키, 쥰이 사고를 당한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료는 둘 다 죽느냐 쥰만 살리느냐를 놓고 고민하다가
유키의 뇌의 일부를 쥰에게 이식하는 동의서에 사인했다.
그래서 페르소나가 나왔을 때 쥰에게 유키의 모습이 얼핏 비쳐보였던 것.
차를 타고 가다가 비가 와서 편의점에 들려 우산을 사고,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온다.
신은 니카이도가 뭔가 그려보라고 하는 바람에 그녀를 모델로 그림을 그렸고...
다 그린 것을 본 니카이도는 미화라고는 하는데 잘 그렸다.
그렇게 있다가 갑자기 주변에 깃털이 떠오르면서 신도 니카이도와 비슷하게
물에 잠겨있는 꿈을 꾸고, 어떤 아이가 밑에서 자기에게
손을 뻗다가 그대로 내려가는 장면을 보고 깨어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8화 「문경지교」(자막 감상)


39화가 최종화인데... 3기를 기대하고 있겠다.
수려가 쓰러진 현장에 흑랑도 사라졌고 연청이 부축하는 상황이다.
그 곳에 주취가 나타나서 보니 의심을 살 수 밖에.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
주변을 보니 108 요괴를 잠재우는 이호가 있어서 그걸 켰더니 요동이 잠잠해졌다.
모든 일이 처리되고 사마 신(과 소가)을 빼고는 모두 배에 올라탔는데
주취는 돌아갈 수 없었는지 뛰어 내려와서 남게 된다.
뒤에서 지켜보던 소가도 괜찮다고는 하지만 자신이 있을 곳은 이 곳이라는 답변.
추영은 형들을 구별하는 내기를 해서 자기가 지면 형들의 뜻을 따르고
자신이 이기면 남가에서 쫓아내 달라고 하였고, 결국 성공했다. (예전에는 형들이 모두 이김.)
수려는 연청과 소방을 데리고 십삼희에게 그간의 정황을 묻고 기록하러 갔다.
류휘는 추영에게 왕으로서 그가 필요하다며 다시 돌아오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검승부(...)로 실력을 보인 다음 충성을 맹세하면서 그의 곁으로 돌아왔다.
자신은 이제 남가와 아무런 관련이 없고, 왕을 보좌는 하겠으나 시비(是非)를 분명히 가리겠단다.
(구채강이라 법의 효력이 없는 것 같은데... 뭐 상관 없나.)
수려가 찾고 있던 자료들을 추영이 모두 마련해 주면서 당장 돌아갈 채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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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21화 「수호 캐릭터 유괴 당하다!」(무자막 감상)


잠시 잠수탔다가 등장해 주시는 니카이도.
학교에 '꿈을 빼앗기는' 소문이 돌면서 니카이도가 다시 활동한다는 예상이 되었다.
그것은 역시 소문만이 아니라 사실이다.
×알을 모으는 곳이 학교가 아닌 외부라는 것이 차이.
부모님과 아미가 부재중인 동안에 아무가 할머니로부터
게를 택배로 받게 되어 혼자서 집을 보게 되었다.
도중에 미키가 게의 집게에 고생을 좀 하긴 했지만...
저녁이 되어 레스토랑에 식사가 약속이 되어 나왔는데 미키가 삐쳐있어서
서로 화만 내다가 결국 카운터에 세 캐릭터를 전부 맡겨버렸다.
니카이도는 서점에 들렸다가 지나던 길이었는데 마침 발견해서
종업원을 속이고 알만 훔쳐서 봉인시킨 뒤에 빠져나온 듯.
아무가 걱정이 되어 음식에 손도 대지 않고 와 봤더니 이미 없는 상황.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요루가 보여서 대화를 해 봤더니
이쿠토가 이스터의 지시를 받고 니카이도를 감시하던 중이었단다.
요루가 고양이들을 시켜 수소문을 해서 찾았는데... 결국 그에게서 되찾는 것은 실패.

2. 기동전사 건담 OO 21화 「멸망의 길」(무자막 감상)


▶◀ 키누에 누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지는 동료 직원에게 누나가 어떤 것을 취재했는지 물어보았다.
그리고 이오리아 슈헨베르그와 Celestial Being에 대한 것임을 들을 수 있었다.
후반부에 유니온+AEU 연합군과 마이스터들과의 교전에서 록온이 어떻게 되는데 밑에서 다루겠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시스템의 접속을 시도하기 시작한다.
프톨레마이오스를 공략하는 것은 연합군. 지휘관은 AEU의 커티 대령.
그리고 트리니티 자매를 공략할 것은 인혁련쪽.
본격적으로 공격이 시작되었는데 리니어트레인 공사의 총재가 죽어있다.
트리니티 자매쪽은 그들이 숨어서 빔을 쏴서 인혁련쪽에 한 기가 격추된 것 이후로는 나오지 않았다.
연합군과 마이스터들과의 막상막하의 싸움.
그런데 마이스터들의 기체가 갑자기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대략 멍한 상태가 된다.
이게 다 알레한드로가 세계통일을 위해서 연합군의 승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GN 드라이브만 남아 있으면 CB는 언제든지 살아날 수 있다고...
그리고 세계와 CB 모두를 가지려는 야망을 품고 있는데...
세츠나가 폭주하면서 티에리아의 기체만 빼고 모두 회복된다.
세 명은 적을 상대하느라 버츄를 보호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패트릭이 그를 공격하려는 순간 록온이 막아서 그제서야 티에리아가 정신이 든다.
디나메스의 손상이 많이 갔고 록온도 치명상을 입었는지 생사가 불분명하다.
패트릭이 재차 공격을 시도하는데 저 멀리에서 포격수인 랏세가 나타나 철수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중간에 두 번 세츠나가 꿈을 꾸는데 마리나가 그에게 싸움을 그만두라는 것이다.
마지막에 인혁련 주석의 주옥같은(?) 말씀, "건담의 시대는 끝났어. 이것으로 세계는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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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9화 「호즈미」(무자막 감상)


호즈미라면 타쿠마의 숙부의 성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캡쳐의 대상은 다른 (...)
타쿠마가 어머니를 떠올리며 방울을 가방에 달아놓고 등교하는 것을
호타루와 하야미가 축제 때 함께 하려는 것으로 오해하는 바람에
좀 소란스러웠지만 설명을 잘 해주어서 풀렸다.
하지만 여전히 유이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듯.
저녁에 하야미네 폭포에서 하야미와 호타루가 몸을 담그고 있었는데
그 사이 하야미네 집(열차 한 량)이 불타버리고 말았다.
그래서 그녀는 타쿠마네 집에 신세를 질 수 밖에 없었고 숙부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마을 회의에 간다며 둘이 있게 했고... 회의에서 사람들의 반발이 있었지만
카구라네 할아버지는 방화일지도 모른다면서 분위기를 잠재웠다.
그리고 축제의 날이 되어 호타루는 하야미에게 타쿠마가 언덕 위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가 보라고 했고 저렇게 만나서... 어떻게 되었을까나 (퍽)

2. CLANNAD 19화 「새로운 생활」(무자막 감상)


한 주 쉬고 다시 보는 클라나드.
토모요의 힘(?)으로 연극부와 합창부가 개설될 수 있었다.
토모야는 끝난 줄 알았건만 남은 게 있었는데 바로 진로상담.
선생님이 직접 집의 아버지를 찾아 뵙고 이야기를 나누겠단다.
도망도 쳐 보았지만 나기사의 이끄심(...)으로 선생님과 아버지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나기사는 중간에 고문 선생님을 만나고 연습을 한다고 했는데
계시지 않아서 중간에 다시 합류해서 그 광경을 보게 된다.
아버지가 선생님에게 하는 답변은 "그건 제가 결정할 것이 아닙니다.
토모야는 토모야. 그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재방송 격이지만 토모야는 아버지와의 다툼으로 오른쪽 손목을 쓸 수 없게 된 이후
사이가 악화되어서 지금은 남남처럼 살고 있어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나기사에게 말해준다.
그리고 나기사네 집에 신세를 지게 되어 당분간(이 아니라 평생이 될 지도) 본가에 갈 일은 없겠지.
어색하지는 않지만 손님의 입장과 신세를 지는 입장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그 차이 때문인지 스노하라가 그 말을 듣자말자 삐치는...

3. 작안의 샤나 Ⅱ 20화 「암적색의 사투」(자막 감상)


자로비와 반데라를 처리했음에도 새로운 적이 나타났다.
그것은 괴인 사브라크.
역시 의뢰한 사람은 발마스케이고 목적은 영시미아였다.
스티그마라는 자재법 때문에 사브라크에게서 당한 상처가 금세 퍼져나갔다.
샤나와 마죠리도 역시 그 피해를 벗어날 수 없었다.
엄청난 맷집을 자랑하는 사브라크는 강하긴 하지만 한 번 난리를 친 다음에는
모습을 드러내고 공격할 때 한 상대에만 집중할 수 밖에 없어서
샤나와 마죠리는 무사히 있을 수 있었다.
하지만 불리한 상황이라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였고, 앞으로의 상황 전개도 모르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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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21화 「결별 -계승하는 자-」(무자막 감상)


기오가 전과 달라진 모습. 그래서 토아의 드래곤 모드를 보였는데도 반응은 그대로이다.
자신이 타나토스의 계승자라면서 토아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는 기오.
그리고 살릴 수 있는 것은 자기 뿐이라면서 토아를 데리고 가려다가
저렇게 람이 나타나서 일단 기오는 물러났다.
곧 등장하는 사카키. 아까 람이 많이 다쳐서 토아가 응급치료를 한다.
셔틀 사고에서 딸을 잃었음에도 오리지널 드래곤을 딸로 두어 도구로 쓴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사카키와 람은 곧 떠나는데 후에 군에 포위되어 잡힐 위기에 처해 람이 막는 동안 사카키는 도망.
카즈키 일행은 깨어나서 어디론가 가고 있다.
동굴에 숨어 있던 나머지 인원들은 만약을 위해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간다.
진과 토아가 뒤늦게 합류를 했는데 안색이 영 좋지 않아보인다.
지크린데가 나중에 토아에게 물어보니 그녀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면서
예전에 진, 기오와 함께 했던 삶이 이상적이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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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1화 「일그러진 색」(무자막 감상)


이번엔 삽질인가...
마유키는 저번에 신지를 너무 발휘한 나머지 집에서 쉬고 있다.
그동안 학교로 가는 아이들에게 한 여자가 다가와 자신이 휴가 가문의 메이드였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마유키와의 추억이 어쩌고 하면서 타임캡슐을 언급하고는 가버렸다.
아이들은 잘 모르지만 그녀는 뱍코. 그들을 궁지로 몰아 마유키를 소환하려는 것이다.
마유키가 오기 전에 그들이 타임캡슐을 묻은 토요스 사구(모래언덕)으로 갔다.
라쿠타가 거대 갯지렁이(?)가 나타날지도 모른다는 주의에도 계속 들어가 삽질을 하는데...
정말로 나타날 줄은 몰랐다. 한번 쓱 쓸고 지나갔는데 목숨을 잃은 건 아니고 모래에 묻혀버렸다.
마유키는 그 위기를 알아채고는 그 곳으로 바로 달려왔다.
시엔 일행도 같이 왔는데 그가 아이들을 구하는 동안 마유키는 무기력하게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입을 막고는 뒤로 끌려왔다. 범인은 뱍코.
시엔에게 속한 비서는 바로 뱍코의 언니였는데 뱍코가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시나노쪽으로 가버려서 한을 품고 있는 모양.
아이들은 토마루 일행이 와서 탈출을 하는 중이고,
어쩌다보니 시엔과 세이지, 그리고 그들의 인형들이 대치를 하게 된 상태.

2. D.Gray-man 72화 「제도결전」(자막 감상)


드디어 다음주에 칸다가 나오는건가!
에도의 상황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천년백작이 주변 악마들을 합쳐버려 거대(?) 악마 둘을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백작 말고 방주의 권한을 가진 노아의 장남이 크로스에게 그것을 넘겨버렸다는
판단때문에 저스데비보고 크로스에게 가 보라고 한다.
한편 알렌은 방주 안에서 깨어나보니 남국의 흰색 집이 가득한 곳에 와 있다.
라비는 티키와 계속 싸우다가 거대 악마가 나타나니 복귀한다.
몸통은 아무리 공격해도 무리니 머리를 노려야 했는데 높이가 문제였다.
쵸메스케가 거의 한계가 되었다고 자신이 악마로 변해 올라가 준단다.
그리고 거대 악마의 다줄기(?) 공격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버텨
적정선까지 왔을 때 추락하면서 자폭하고 말았다.
자폭하는 시스템도 크로스가 입력해 놓은 것.
크로울리, 북맨, 라비로 이어지는 공격에 잠시 쓰러져서 다시 공격하려고 했는데
티키가 나타나 방해를 해서 결국 일어나버렸다.
그리고 이 광경을 저 멀리서 칸다 일행이 지켜보고 있었다.

3. 늑대와 향신료 9화 「늑대와 양치기의 어린 양」(자막 감상)


양치기의 가호를 받고 떠나려고 하는데 그녀가 자신을 고용해 주면 안되냐고 물어왔다.
호로에게 물어봤더니 자신의 정체가 들키면 로렌스가 곤란할거라고 하는데... 결국 괜찮단다.
그래서 뤼빈하이겐까지 동행하면서 늑대가 나타나면 몰아주기로 한다. 비용은 40트리에.
그녀의 이름은 노라 아렌트이고, 에네크라는 개를 주워서 양치기가 되었단다.
옷을 만드는 기술자가 되고 싶은데 돈이 필요해서 양치기를 하면서 호위도 겸한다고.
임금에 불만이면 고용주를 바꾸면 어떠냐고 제안을 해 보았는데
그 고용주가 교회 소속이라고 해서 제안은 취소하고 그냥 신이 보살펴 주시겠죠 했다.
드디어 뤼빈하이겐의 성곽. 그녀와 동행을 한 덕분인지 통행증을 빨리 받고 들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그녀에게 트레니 은화 두 냥을 주었다.
45트리에에 해당하지만 나중의 양모 거래를 위한 투자라고.
세관을 지날 때 포로손에서 병구류를 사 왔다고 하니 놀라는 눈치였다.
그리고 세금은 현금이 아닌 현물로 낸다고 했을 때 다시 놀란다.
호로가 그 사람을 빗대 '상인 주제에 돈 좀 벌었다고 까부는군' 이라고 하는데 이해가 잘 안되었다.
술을 마시고는 로렌스는 고향 상인들의 지부라고 일컫는 상관으로 갔다. 호로는 밖에서 대기.
한편 누군가가 돌아다니면서 로렌스의 행방을 찾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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