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ERSONA -trinity soul- 14화 「틈새의 방황」(자막 감상)


에이코는 사망, 료는 행방불명되었다.
생각할수록 미궁이라서 신은 이토를 찾아갔는데 그쪽도 알 수가 없다고 한다.
신은 저녁에 마레비토의 세노가 나타나 어떤 카페에서 '귀찮은' 세상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는 료가 먹던 약을 꺼내면서 그것의 입수 경로를 알고싶어했다.
하지만 신은 알 리가 없다. 마레비토가 신을 필요로한다는 말을 하고서는 헤어진다.
그리고 그는 범인이 있다는 식으로 신고를 했는데, 세노는 미소를 짓는다.
얼마 뒤 거리에 누군가가 거품을 물고서(?) 페르소나가 나타난 상태가 되었다.
사람들은 촉수(?)를 맞고는 저마다 쓰러져 공황에 빠졌고...
신이 뛰어와서 페르소나로 대적하려는데 갑자기 저렇게 처리가 되었다.
빛이 난 쪽을 올려다보니 료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꺼졌던 조명들이 켜지고 그의 모습은 사라졌다.
오늘로 오프닝과 엔딩이 바뀌었는데 이렇게 감상을 연기하게 되는 것이 아쉽다.

2. 오늘부터 마왕! R OVA 4화 「사랑의 소녀」(자막 감상)


온통 분홍색인 곰벌은 3배 빠르게 일처리를 합니다...가 아니고.
어떤 곳을 리모델링하다가 발견한 벽화. 곰벌과 어떤 여성의 그림이었다.
마침 타카스코스가 와서 곰벌의 분홍고치가 지하실에 있다는 것을 보고한다.
1000년에 한 번 나타날까 말까한 분홍고치는 용들을 불러와 난동을 피우게 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태어난 곰벌을 용들에게 바치는 것 밖에는 없다고 한다.
전설은 전설일 뿐이라는 주장도 있었지만 방법은 그것밖에 없는 듯.
생태계의 이상현상이 일어나고 용들이 도시에 나타나 쑥대밭 일부 직전 상태까지 간다.
그웬달과 요자크가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사태의 심각성이 현실로 다가오는 듯 한다.
유리는 분홍곰벌을 산 제물로 바치던지 용들을 처리해야 하는 명을 내려야 한다.
기다려보다가 결국 곰벌을 바치는 결정을 내렸는데 그웬달이 나와서 막는다.
요자크도 곧 도착해서 그와 뜻을 같이했고, 그것을 알아본 곰벌이 사랑의 힘을 보여주었다.
결국 용들은 잠잠해졌고, 그들이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

별도의 감상은 2007년 초부터, 매일 감상은 2007년 10월 8일부터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거의 6개월동안 귀찮을 때도 많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잘 해 왔다고 봅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줄거리 설명이 거의 지배적이었지만...
제가 전역 후 다시 감상글을 잡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쓴 글들을 통해서 애니메이션 생활로 복귀하는
데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저의 감상글을 보아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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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26화 「새로운 시작」(자막 감상)


이 작품도 장수 예감... 하지만 하야테처럼! 같이 4쿨에서 끝낼 가능성이 제일 높겠다.
(흥행 실패하면 3쿨로 조기 종영도;;)
이야기상으로 봤을 때에는 오늘 하나의 커다란 틀이 끝나는 셈이다.
자막 제작자님은 1기가 끝난거라고 할 수 있다는 설명을...
어쨌든 이번 화의 핵심은 쿠카이의 졸업식.
졸업식 전날에 아무와 마지막 특훈으로 축구를 하다가 그만
교감 선생님 분재 작업에 엄한 짓(...)을 할 뻔 했지만 뭐 넘어갔다.
저녁 무렵에는 니카이도가 이스터社에서 공식적으로 철수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밤에 아무는 아이쇼핑을 하다가 어떤 여성들이 고양이 느낌이 나는(?) 남자에게서
구해진 것을 보고는 혹시나 이쿠토인가 싶어서 가 봤는데 그랬다.
뒷골목에 남녀 단 둘이라 얼핏 보면 위험할 뻔 했지만...
이쿠토가 아무네 집에 간다면서 고양이 전용길(?)을 통해 폐쇄가 임박한 어느 유원지에 갔다.
한동안 신나게 놀았는데 곧 폐쇄될 곳이라서...
하지만 아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한다.
다음날 쿠카이의 졸업식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비록 나데시코와 그는 떠났지만 그것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이렇게 감상을 마치지만 전역하고 27화부터 '새로운 시작'으로 감상을 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2. 오늘부터 마왕! R OVA 5화 (完)「소시마론의 소년왕 (후편)」(자막 감상)


4화를 보지 않은 것을 깜빡하고 최근에 5화가 떠서 이것부터 봤다.
하지만 각 화는 이어지지 않으니 순서는 상관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4화의 감상은 내일 하겠다.
역시 오늘부터 마왕의 캡쳐는 '정의(正義)' 가 들어가야...
유리는 소시마론에 공식적으로 초청되었지만, 그쪽 신하들의 시선이 영 아니었다.
진마국에서는 이 일을 두고 난리였는데, 그쪽 문제에 정통한 아달베르트를 부르기까지 한다.
그래서 진왕에게서 모르기프를 유리에게 전달하라고 부탁받은 쇼리,
켄, 아달베르트, 귄터가 소시마론으로 향하고 중간에 먼저 가있던 요자크와 합류한다.
유리는 대화를 다 나누고 방에 누워버렸고 볼프람은 물을 뜨러 나갔다.
돌아와서는 다짜고짜 소시마론의 왕을 만나야 한다며 알현실로 데려갔고, 앞서 가다가 쓰러진다.
사라는 유리의 힘을 이용하고 싶다면서 볼프람의 신변을 두고 협박 비슷하게 대화가 전개된다.
한편 밖에서는 사라의 수행원 베리에스와 콘라드가 대치중이었다.
다행이도 진마국에서 온 사람들이 합류해서 요자크와 아달베르트가 막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알현실 쪽으로 향한다.
참다 못한 유리는 결국 본래의 모습을 보이고 마는데 인간의 땅이라 마력이 빨리 소모되었다.
사람들이 도착해서 쇼리와 켄이 모르기프를 던져 사라를 처벌하려고 하지만 베리에스가 막았다.
힘을 멋대로 이용하려 드는 건 잘못된 것이고, 그렇다고 지적해 주는 것이 친구라는 것.
OVA는 이렇게 끝이 났고, 이미 3기가 시작되었다.
사라의 이야기는 3기에서 다루어 질지 아니면 또다른 OVA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직 4화가 남기는 했지만 이렇게 완결을 보고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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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6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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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책보다...
    언제 다음권나오지...

    이것도 로젠(만화책..)처럼 되는거아냐.ㅡ.ㅡ;;

1. 수호캐릭터! 20화 「당신에게 선물」(무자막 감상)


쿠카이의 소꿉누나(?)인 시온.
아무가 나데시코, 야야와 CD점을 보고 오는 길에 햄버거 가게에
쿠카이가 있는 것을 봐서 들어갔는데 그녀가 접객중이었다.
오후에 시온이 마을을 떠나게 된다는 것을 듣게 된 쿠카이.
시온은 네잎 클로버를 찾고 있었는데 그도 같이 찾아주겠다고 한다.
다음 날 아무는 어느 백화점(?)에서 아버지에게 부탁받은 카메라 전지를 사고 좀 더 둘러본다.
그러다가 쿠카이를 봤는데 조만간 시온의 생일이기도 하고 이별을 겸해서 선물을 찾던 중이었다.
옥상에 올라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온은 다시 내려간다.
곧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는데 바로 우타우가 노래를 부르는 것.
시온도 현장에 가서 보다가 딱 걸려서 몇 명과 같이 ×알의 대상이 된다.
수호 캐릭터들이 ×알의 낌새를 알고 가서 쿠카이와 아무가 각각 흩어져 찾아본다.
쿠카이가 제대로 찾았는데 그것들을 한 방으로 몰아버려 캐릭터화해서 하나씩 잡는다.
아무는 관계자외 출입금지 구역인 듯 한 곳에 들어갔는데 바로 우타우와 마주쳤다.
그리고 그녀도 수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이름은 이루.
몇마디 주고받다가 아무도 현장으로 가서 Amulet Spade로 캐릭터화 한 후 모두 처리.
이제 이별의 시간이 왔는데 쿠카이가 좀 늦는다.
결국 네잎 클로버를 찾아서 왔고, 안음으로 작별인사를 한 후 떠나보낸다.
잠시 굳어있던 쿠카이. 그동안의 관계가 사랑이었을까나?
얼핏 허○와 클○버 비슷한 전개가 된 듯.

2. 오늘부터 마왕! R OVA 3화「메마른 바람」(자막 감상)


이거 심하게 뒷북이다. 자막 뜬 걸 이제서야 알아챘으니...
캡쳐 화면은 눈이 썩을 우려가 있으나
볼프람진왕이 "뒤통수에 뭐가 붙어있네" 라고 하는 식으로 해석하면 적절. (틀려)
그래도 정 꺼림찍하다 싶으면 '뒤로'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를 끄거나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버리면 되겠다.
경비병들이 금남의 구역인 진왕묘에 들어와서 무언가를 옮기고 있었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한 장치를 발견하고 성 안으로 옮겨왔다.
아니시나의 설명에 의하면 사랑하는 두 사람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금단의 마동장치 '메마른 바람'이란다.
울리케와 켄이 그 장치가 비참한 참극을 불러올 수 있다는 대화를 나누는데...
다음 날 게겐휘버와 니콜라가 공개실험에 참가하는데,
사용설명서에 의하면 키스(...)를 해야한단다.
그웬달 왈, "휘버 녀석 45점이 뭐냐 45점이!"
나중에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마경을 끼워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날 밤 우려한대로 마경이 사라졌고, 범인은 볼프람에 빙의된 진왕.
장치가 작동되어 두 사람은 미래를 보고 말았다.
진왕은 유리의 통치가 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와 봤단다.
그런데 미래를 본 기억은 볼프람에게 계속 남아있었던지, 끔찍한 전개가 되었던지 유리와 싸운다.
유리도 마찬가지고 그의 입장에서는 끔찍한 미래인지 싸움이...
'미래는 모르는 것이라 자신의 입장에서 끔찍한 전개가 되어 참극(싸움)이 일어난다는 것'
으로 설명이 되겠다.

3. 기동전사 건담 OO 20화 「변혁의 칼날」(무자막 감상)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이 베다이자, 이오리아 슈헨베르그, Celestial Being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
왠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들에서 '뇌'가 등장하는 것들이 생각나서 좀 무섭다.
사지는 Santander 공항행 열차가 대기중인 플랫폼 벤치에 앉아 루이스의 문자
(일본은 이모티콘으로 글자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를 보다가 그 열차를 떠나보내고
루이스로부터 문자를 새로 받고서야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간호사는 건담의 빔의 영향으로 세포에 이상이 생겨 루이스의 팔이 재생될 수 없다고 했다.
국제연합에서 3개 진영이 합동으로 CB 타도를 위한 군사 행동을 하게 됨을 선언.
서세스는 리니어트레인 공사의 총재에게 반송중인 신형 건담 한 기를
양도해 달라고 하는데 반응은 영 아니었다.
키누에는 그가 모는 차를 발견하고는 달려가서 묻고 싶은 게 있다고 했고 듣고 싶다면 타라고 한다.
유통업에 소금에... 배송하는 물자가 뭐냐고 묻자 왠만한 기밀이 다 튀어나왔다.
그리고는 어딘가의 뒷골목에서 과다출혈로 쓰러져 있다.
(십중팔구는 죽었다고 봐야겠지만 아직은 모름.)
트리니티 자매는 3일 후에 인혁련 광저우 주둔기지를 공격하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하다가 보안망을 뚫고 들어온 왕 류밍 일행.
자신들은 단지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제창한 목적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일 뿐 어느 편도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트리니티 측에도 지원을 해 줄 수 있다는 말을 하고는 퇴장.
그리고 3일 후 공격에 들어갔고 좀 정리를 한 뒤에 도킹을 하려는 순간
세르게이의 GN 드라이브 내장 건담 부대가 나와서 대적하니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어딘가의 방으로 들어가서 저것을 보게 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37화 「눈은 마음의 거울」(자막 감상)


용련의 세 배 빠른 노젓기로 사흘이 걸릴 것을 반나절만에 구채강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는 도착하자마자 온천을 찾으러 갔고, 곧 사마 준(신)이 와서
표가의 아주머니(?)가 수려를 데려오라는 말을 해서 따라가게 되었다.
연청은 남오리를 잡으면서, 소방은 원숭이 머리를 닮은 버섯을 캐면서 뒤를 따라오라고 한다.
엄청난 등산(?)을 마치고 신사에 들어가 무수한 감옥(?)을 지나 철창 너머 류휘가 보인다.
하지만 주취의 모습을 한 리앵의 누나 류화가 그녀를 잠재워놓고 류휘의 곁으로 간다.
가서 그가 깨어나서는 왕위를 버리라고 계속 부추기는데, 그 정도로 넘어갈 류휘가 아니지.
그리고 그것을 뒤에서 전부 듣고있던 추영이 나타난다.
류화는 주취와 준(신)에게 왕을 죽이라고 이른 후 영혼이 빠져나갔다.
세뇌당한 주취가 곧 달려들어 추영은 류휘는 어깨에 메고 무작정 도망쳤다.
도망치는 속도가 느려 따라잡히려는 순간 십삼희가 나타나서 저렇게 막아주었다.
그녀는 신(준)을 상대하겠으니 주취를 어떻게든 해 보라고 하는데...
최후의 수단으로 소가를 거론하면서까지 잠시 멈추게 하는 데에 성공.
그리고 손찌검을 하니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십삼희와 신(준)이 상대하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신사 밖으로 나왔다.
주취는 수려를 찾으러 갔고 추영은 구채강의 강가에 가서 용련과 소방이 탄 배를 발견한다.
그 곳에서 용련은 추영과 합류, 소방은 만약 잘못되면 왕을 대피시키기로 하고 대기한다.
한편 류화는 수려를 '장미공주의 피를 이은 자'로 보고 육체를 필요로한다.
곧 흑랑이 나타나 거울같이 생긴 보경산의 신체(神体)를 깨트려서 류화를 소멸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그것에는 요괴가 봉인되어 있어서 풀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
결국 신체는 수직낙하를 해서 깨져버렸고, 보경산 꼭대기에 먹구름이 생기면서 땅이 요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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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4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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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캐릭터
    구라전사 구라 더블오
    구라국 이야기
    오늘부터 구라

    (맛들렸다)

1. 스케치북 ~full color's~ 12화 「스케치북의 날」(무자막 감상)


소라, 나츠미, 하즈키와 케이트는 시내로 나와 하즈키의 계좌 개설 후 미술용품점을 들렸다.
거기서 어떤 멋진 오라버니(?)를 만난다. (캡쳐화면 맨 오른쪽)
자기 여동생 생일이라고 어떤 선물을 해 주어야 좋을지 물어오는데
동생이 그리는 그림의 장르도 제대로 모르고 있다.
좀 끌다가 소라가 스케치북을 건네주어서 해결을 보았는데 일행들이 전부 사버렸다.
그곳에서 나와 잠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은 뒤 나왔는데 네기시 자매가 있었다.
전근가신 아버지에게 사진을 보내드리려고 밖에서 애완견과 사진을 찍고 있는 중이었다.
그곳을 지나와서 어떤 게임 센터(오락실)에서 하즈키가 환장하는(?) 고양이 인형 뽑기를 보고
도전을 하려고 했을 때 저쪽에 소라의 동생 아오가 있었다.
하지만 실력이 검증되지 않았기에 혼자서 1회 200엔짜리를 시도했고 결국 뽑기는 실패.
그 오라버니(?)는 사실 카미야의 오빠였다. 언니에게선 쿠마의 목걸이를 받았다.

2. D.C. ~다카포~ Ⅱ 12화 「마음의 가교」(자막 감상)


미나츠에 대한 공세가 결국 신발장에 신발까지 소각장에 버릴 정도로 심해졌다.
그리고는 지나가는 반장에게 붙어 불만을 늘어놓는 요시유키.
교문 저편에 유토가 있었고 누나와 상봉을 하러 횡단보도를 건너오는데
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다가와 치일 위기였다.
그걸 본 미나츠가 급히 가서 구해주었고 얼마 뒤 부분적인 기능 이상으로 정지하고 말았다.
그 일로 학교가 시끌벅적해졌다. 하지만 사람을 구해 잘 되었다는 반응이어서 일단 안심.
나는 역시나 그 즉시 입단속을 하지 않으면 사태가 심각해질거라 생각했는데 적중했다.
반장과 그 외의 학생들은 마음을 돌렸을지 모르지만 어른들은 그것으로 미나츠가
로봇이라는 확증을 잡았기 때문에 이사회로부터 퇴학 명령이 떨어지게 되었다.
요시유키는 학원장인 사쿠라를 만나러 가는 길에 코코를 보았고
그녀는 마음이 괴롭다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해 왔다.

3. BAMBOO BLADE 12화 「아즈마의 사정과 메이의 사정」(무자막 감상)


아즈마가 성적이 좋지 않아 검도가 학업에 지장을 줄까봐 검도부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나온다.
하지만 일단 키리노, 사야코, 유지와 대결을 해 보고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찾게 된다.
어쨌거나 상대인 세이메이 고등학교 검도부의 고문은 스파르타식 훈련으로
부원들이 하나 둘 씩 빠져나가게 되었다. 시합날에 1학년은 단 한 명만 남게 되었으니...
레이미는 아직도 유지가 미야코의 연인인 줄 알고 접근해서 훼방놓으려고 했다가
건너편의 미야코 옆에 있는 단쥬로가 남자친구라는 것을 알려줘서 도리어 손지검만 맞았다.
그래도 레이미는 세이메이 고등학교 사진부라고 해서 도장에 들어온 것 같다.
그리고 아즈마의 담임인 요시카와 선생님도 참관.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찾았을 뿐인 아즈마도 경기에 참가하게 될 운명?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4화 (完) 마츠리바야시편 「대단원」(자막 감상)


드디어 쓰르라미 울 적에 2기가 끝났다.
얼마 전에 3기 발표도 있었는데 결말이 어떻게 날지 기대가 되었다.
1기 때보다는 전체적으로 수준이 나아졌다는 평가를 해 본다.
토미타케와 아카사카가 히나미자와를 빠져나오는 데 성공해서 반켄 부대를 파견한다.
그리고 그 둘은 미요가 히나미자와 증후군 말기 증상을 일으킬 것을 예상해 다시 돌아간다.
오코노기는 이미 야마이누의 패배를 인정하는데 미요의 명으로 위에 있는 리카에
총구를 겨누는 순간 반켄이 나타나서 지휘권이 넘어왔고
이미 상황은 역전되었지만 이것으로 확실해졌다.
그리고 오코노기는 도쿄의 노무라가 그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미요보고 자살하라고
총알 하나가 들어있는 권총을 주고 자신의 총으로 주변을 쏴서 무조건 뛰게 만든다.
자신은 투항했고 미요는 떠돌다가 하뉴를 만나고 그녀가 인간을 용서해준다고 했는데
무리라고 답이 돌아오는 순간 친구들이 와서 미온에게 총구를 겨누었다.
마지막에는 하뉴가 미온 앞에 나서서 총알받이가 되려고 해서 총을 쐈지만 불발.
반켄에게 포위되서 연행되어가는데 토미타케와 아카사카가 나타나서 수습을 한다.
그리고 아무도 죽는 일 없이 평화롭게 끝났다.
히나미자와 축제에서 리카의 연무를 보고 강에서 노닐고 다음 날 아침이 밝았다.
그리고 쇼와 58(1983)년 7월의 첫번째 날을 맞았다.
엔딩이 끝나고 미요코와 리카의 성장(?) 버전이 등장했는데 별다른 의미는 없는듯 싶다.
3기는 전역하면 볼 생각이고... 그나저나 괭이갈매기 울 적에는 애니화 되지 않는걸까?

5. 오늘부터 마왕! R OVA 2화「승리의 관은 누구를 위하여」(자막 감상)


역시 마왕님의 포스는 여전하심.
진마국 주최 예술, 요리, 결투 분야 대회가 열린다고 한다.
기간동안은 어느 나라의 사람이든 상관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고.
알과 아델베르트가 오랜만에 얼굴을 보였다.
예술 전람회를 보고 전 세계 미녀 선발대회를 보러 가는데 알고 보니...
전 세계 '여장' 미녀 선발대회였다. 아니시나가 체리에게 제안한 것이 받아들여졌다고.
유리, 볼프람, 요자크 등이 출전해서 1등은 요자크가...;
드디어 결투가 시작되는데 1회전부터 콘라드와 아델베르트가 붙게 되었다.
그런데 어떤 도둑들이 수작을 부리려는 걸 결투를 보러 가던 메이드(?)들이 발견.
요자크와 그웬달이 결투장까지 유인해서 강력한 분들에게 제압을 당하는데...
게겐휘버의 부인 니콜라와 딸이 인질로 잡혀버렸다. 그래서 마왕이 강림하시어 저렇게...
결국 결투는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끝났지만 모두 유리의 승리로 인정하는 듯 하다.
모두가 파티를 하고 있는 사이 아델베르트는 조용히 진마국을 뜨려고 했는데
콘라드와 기제라, 유리가 배웅을 해 주었다. 썩어빠진(?) 나라를 바꿔보이겠다고 했는데 과연...
연회장으로 돌아가는 장면을 비추며 땅에 '정의(正義)' 라는 글이 써진 물 웅덩이가 보이고 끝.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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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4화 「나의 어머니」(무자막 감상)


아오키 선생은 아이들의 가정을 파악하기 위해 '나의 어머니' 를 주제로 작문 숙제를 시킨다.
하지만 표준적인 잣대로만 학생들을 판단해서 린의 사정을 잘 몰랐다.
그래서 옛날 생활기록부를 찾아서 보았는데 린의 어머니는 어릴 적에 돌아가시고
아버지와는 별거중. 지금은 친척과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이다.
린이 숙제는 잘 해왔지만 계속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결국 수영 수업 통지서를 내어줄 때에 사고를 치고 만다.
캡쳐화면에서 "친척분에게도 잘 전해주.." 라는 말을 듣고는 씨앗이 터진 린. (응?)
그렇게 질질 끌다가 결국 린의 집까지 방문하게 되었다.
린의 어머니의 사촌동생이 되는 레이지가 그를 맞는다.
마침 린이 외출중이라 그간의 사정을 다 듣고 그녀가 돌아올때 쯤 집을 나선다.
다음날 린은 원상태로 돌아왔고 한술 더 떠서
아오키에게 키스를 했는데 글쎄 그의 첫키스였단다. (...)

2. CLANNAD 5화 「조각이 있는 풍경」(무자막 감상)


알고봤더니 BS-i에서 1화부터 와이드 버전으로 방송을 하는 것이어서
끝까지 4:3으로 가야될 것 같다. 사람은 짤려도 보는 데에 전혀 지장은 없다.
토모야와 나기사는 하굣길에 소문의 미술 선생님이 보였다.
하지만 의문인게 동생인 후코는 병원에 있지도 않은데 문안을 다녀왔다는 답변.
사태가 여기까지 이르자 연극부도 중요하지만 허가가 날 때까지는
시간이 있어서 후코를 도와주기로 한다.
일단 학교에서 살 수는 없는 일이니 그녀를 나기사네 집에 머물게 한다.
물론 변명은 그녀의 부모님이 어디론가 떠나시는 바람에 처지가 곤란하게 되었다는 것.
일단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그녀의 성을 바꿔야 했는데 하필 나기사네 이웃집의 성을..
뭐.. 넘어가고. 받아들이기로 했으니 다행인데..
다음 날 아침에 가봤더니 전부 별 조각을 하고 있다. 후코를 도와주는 거라면서..
난감했지만 그것들의 처리(?)를 위해 학생들에게 나누어준다.
이번에는 반응이 좋은지 물건이 좀 없어진 듯 하다.
중간에 후코가 나기사의 품에 안아 저런 상태가 되었을 때 토모야가 료를 시켜
자신이 토모야라며 당황하게 만들고는 뒤에서 키득키득.
뒤에 쿄우가 나타나 한방 맞지만 후코의 반응은 Good Job! (...)
그리고 설립자 축제 준비로 휴일에도 학교가 열려있는 것을 이용해
특별히 나기사네 어머니를 선생님으로 모셔서 후코에게 하나밖에 없는 반을 만들어준다.
단 하루였지만 훈훈함을 느끼고 방송 종료.

3. 작안의 샤나 Ⅱ 5화 「가족의 식탁」(자막 감상)


후미나때문에 관계가 뒤틀려져버린 친구들.
유지가 오늘도 직접 후미나네 저택으로 가서 등교하고
중간에 샤나를 보지만 대략 무시해버리고 먼저 가버린다.
이후 카즈미도 통학 방향이 반대라는 이유로
후미나의 통학을 봐주는 역할을 오가타 마타케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이미 이 상황을 잘 알고 있어서 케이사쿠와 에이타,
그리고 하야토에게 관리 잘하라는 소리를 듣는다.
빌헤르미나는 매일 면식으로 연명하는 것으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유지의 어머니에게
특훈으로 요리를 배워와 양배추 롤 요리를 내 오지만 겉모습이 그다지...
맛은 없지만 모처럼만의 요리이고 빌헤르미나의 정성을 봐서 샤나는 그것을 먹는다.
(계속 먹었는지는 알 수 없음?)

4. 오늘부터 마왕! R OVA 1화「소시마론의 소년왕(전편)」(자막 감상)


더빙판 보다가 궁금해져서 원판으로 완결까지 다 본 애니메이션이다.
그리고 언젠가 NHK를 통해 직접 본 적도 있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행은 카롤리아에 배를 타고 갔다.
볼프람은 변함 없이 멀미로 고생중 (...)
그리고 온천 여관에 마차를 타고 가는데 도중에 가면을 쓴 누군가가 말을 타고 나타나
마차를 향해 왔지만 콘라드가 시간을 벌어 무사히 빠져나왔고 의문의 사나이는 그냥 가버렸다.
도착하고 귄터와 볼프람은 방에 뻗어버렸는데 온천이 법석으로 되어 있어
마족의 마법 저항성으로 생기는 현상이란다.
유리와 콘라드가 온천으로 향하다가 중간에 요자크가 합류.
입구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인기척이 느껴져 콘라드는 빠져나와 추적에 들어갔는데
봤더니 소시마론 왕의 수행원. 이름은 베리에스란다.
아까 그 의문의 사나이처럼 보였지만 넘어가련다.
역시 상반신 노출(...)로 우리를 맞아주시는 유리와 요자크.
갑자기 건너편에서 금색 장발의 누군가가 나타나는데 바로 소시마론의 왕 사라레기이다.
이미 유리에 대해서는 꿰뚫고 있었기 때문에 머리를 숨기는 것도 헛수고였다.
저녁 만찬에서 '땅의 끝' 사건에 대한 사과와 진마국과의 동맹이 거론되었다.
당장은 모르겠고 밤에 창가에서 단 둘이 만나 말을 놓더니
사라레기는 유리를 시험해볼 심산인지 눈이 파랗게 변하더니 소시마론에 같이 가달라고 한다.
마력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아차 하는 순간에 깨어났다.
그 광경을 뒤에서 요자크가 지켜보고 있었다.
어떤 음모(?)인지는 모르겠지만 방으로 돌아와 재미있어 지겠다고 하는 사라레기.
다음날 혼자 나와 소시마론으로 가려고 했으나 콘라드와 볼프람에게 들켜버려 어쩔 수 없이 동행.
한편 진마국의 그웬달에게 안좋은 소식이 전해지고 진왕이 켄과 쇼리를 긴급 소환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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