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22화 「수호 캐릭터 구출 대작전!」(무자막 감상)


뭐야 이 염장은 (...)
아무의 수호 캐릭터들은 가디언들의 수호 캐릭터의 감(...)을 이용해서 찾아보기로 한다.
아무는 남고 나머지가 돌아다니는데 저쪽에서 사람이 모여있는 것을 발견.
야야가 들어보니 TV 운세 프로그램의 그 사이키라는 사람이 있는 듯.
그리고 그녀의 눈에 수호 캐릭터들이 보이는 듯 하여 차량으로 들어가 대화를 나눈다.
결정적으로 타다세의 미소년계(...)의 공이 커서 감이 오는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아무는 심심하게 혼자 있었는데 우타우도 마침 촬영에 질려 나와서 마주쳤다.
니카이도와 자신의 매니저인 산죠는 출세를 위해 누가 엠브리오를 먼저 찾는지 대결중이라고.
나중에 그분(사이키)이 모는 차가 와서 아무를 데려가려는데
우타우도 니카이도의 치사한 수법은 보고 넘어갈 수 없다며 같이 가겠단다.
그리고 좀 가다보니 수호 캐릭터들이 무언가를 느껴서 차를 세웠다.
니카이도와 아무, 가디언들, 우타우의 대면, 그리고 산죠가 나타나 이쿠토에 대해서 말하니
우타우가 캐릭터화해서 공격을 해 오더니 이쿠토가 나타나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니카이도는 수호 캐릭터들을 손에 든 상태.
연막탄을 써서 사라지려고 했는데 이쿠토가 그걸 꼬리로 쳐서 니카이도의 손에 맞췄다.
그리고 란과 미키는 아무의 품으로 돌아왔지만 스우는 여전히 니카이도에게...

2. 기동전사 건담 OO 22화 「Trans-Am」(무자막 감상)


UN군은 건담 소탕 작전을 시작한다. 작전명은 Fallen Angels.
인혁련의 러시아 남부 기지에서 출격을 시작하여 트리니티 자매쪽으로 간다.
록온은 3일을 치료실에 있어야 완치가 됨에도 티에리아가 신경이 쓰여서 그냥 나왔다.
연합 부대와 트리니티와의 대결은 전 세계에 생중계 되었고...
사지는 "당해버려, 건담." 이란다.
이번 일을 보고 UN군이 트리니티에게 공격하는 것이 분쟁이라는 록온.
그리고 마이스터는 분쟁 근절을 위해 출격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래서 세츠나와 랏세가 지상으로 가게 되었다.
한편 연막을 써서 대피한 트리니티 자매는 AEU의 기체가 접근해서
싸울 생각이 없다는 신호를 보고는 총을 들고 대기한다.
조종간에서 나온 사람은 서세스.
하지만 몇마디 하고는 미하엘을 쏴버렸고, 요한과는 기체에 올라타서 싸운다.
요한과 그의 기체는 곧 장렬하게 부서져버렸고, 남은 네나가 당하려고 하는 순간
세츠나와 랏세의 기체가 와서 잠시 숨 좀 돌릴 수 있게 되었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베다를 완전 장악한 뒤에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냉동인간 상태로 있는 인큐베이터가 앞에서 올라왔다.
알레한드로는 총을 들고 세계를 바꾸는 건 자신이라며 이오리아의 머리 쪽으로 쏘아댔다.
잠시 후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이오리아의 영상이 나오기 시작한다.
앞의 구구절절한 이야기는 다 제외하고 요약하자면 아직은 인류를 믿기 때문에
GN드라이브의 모든 능력을 마이스터들에게 맡긴다고 한다.
진정한 평화와 전쟁 근절을 위해 싸워 주기를 바라며
Celestial Being을 위해서가 아니라 CB 자신의 의지로 건담과 함께...
그래서 서세스와 교전중이던 세츠나의 기체가 붉게 변하더니
움직임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라진다. 바로 샤아 전용 Trans-Am 시스템이다.
마지막으로 ▶◀ 요한과 미하엘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3. 채운국 이야기 2기 39화 (完) 「인연은 거리를 초월한다」(자막 감상)


드디어 최근 작품들 중에서는 휴방을 많이 한 채운국 이야기의 완결이다.
솔직히 이런 완결이면 3기를 바랄 수는 없겠지만 아무튼 NHK라서 기대는 해 보겠다.
모두(주취만 빼고) 무사히 수도로 돌아왔다.
어사대에는 소방이 그대로 보고를 했고, 수려에게는 자신이 해고된다고 해 놓고는
승진해서 지방의 감찰어사로 파견되었다.
다음날에 장관이 수려에게 그렇게 말해주니 바로 정문으로 뛰어가서 배웅해준다.
의외로 야망이 있어서 청아와 정란을 뛰어넘어 보겠다고 한다.
왕은 유순에게 문하성 장관인 왕계의 수작을 보고받았는데,
자신은 옥좌를 내어줄 생각이 없으며, 남주에 다녀오고 왕이고 싶다는 말을 한다.
연청은 국시를 위해 지금부터 공부를 해야 하고...
강유는 이부의 일을 3배 빠르게(?) 마치고 반나절동안 길을 헤매다가 온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도 저렇게 모두 모여서 용련의 축포로 절정에 이른다.
밤에 류휘는 수려가 따로 만나서 내기를 하는데 기간을 정해 수려가 달아나면
그녀가 이겨 앞에서 결혼 이야기는 꺼내지 않을 것이고,
수려가 자신에게 고개를 끄덕인다면(넘어온다는 뜻으로 풀이됨) 자신의 승리라고 한다.
그 앞에 덧붙이는 말이 있었는데, 자신은 이제 수려를 위한 왕이 될 수 없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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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8화 「히나♥러브」(무자막 감상)


히나기쿠는 어머니에게서 생일을 연인과 함께 보내는지 어쩌는지 듣게 되어서
괜히 하야테가 생각났다. 마침 다음날이 학년말고사라서 집중이 잘 안되었다.
결정적으로 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서랍에 있는 러브레터 비스무리 한 것을 보고는 집중을 못 함.
물론 아침에 외면받은(?) 하야테 본인도 서랍에 그런 게 있어서...
와타루는 이유를 모르게 망친 듯 하다.
어쨌든 하야테는 러브레터(?)에 적혀있는 대로 방과 후에 검도장으로 가 보았는데...
히나기쿠가 나무 아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아즈마미아가 하야테와 대결을 하기 위해 죽도를 들고 나타난 것.
하야테는 히나기쿠가 여자답지 않다고 해서 괜히 삐치게 만들어 그 곳을 떠났고...
죽도를 들고는 있었다만 그것을 버리고 아즈마미아가 도전해 온 것은 실뜨기.
결국 승자는 하야테. 그 다음에는 오코우치와 대결을 벌였지만 역시 지고 만다.
히나기쿠는 집으로 돌아갔는데 공부가 안돼 기분전환이라도 할 겸
밖으로 나왔는데 보이는 건 커플들 뿐.
우연히 하야테를 만나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다가
인형뽑기 중에 저번처럼 말싸움이 나서 먼저 뛰쳐 나왔다.
그러다 어떤 나무에 올라가 있는 고양이를 보고 구해주러 올라갔다가 떨어질 뻔 해서
하야테를 불러서 저런 상황이... 하야테의 눈이 참 느끼하게 캡쳐되었군.
히나기쿠에게 아까 기계에서 뽑지 못한 인형을 선물해서 기분 좋게 끝났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21화 「cutting memory」(무자막 감상)


플랜더스의 개 책을 가지고 고개를 떨군 채 서로 넘기려는 두 사람.
카즈키와 후타미는 잘 되는 것 같은데 사키노가 미련이 남은 모양이다.
히이라기는 영화의 편집 때문에 밤을 새서 다크서클이 생긴 상태.
다음 날에는 몰골까지 말이 아니게 등장한다.
그리고 코이치와 마오, 호시노 간의 미묘한 관계가 계속 이어진다.
코이치는 이사하는 것이 자기 때문인 것이라고 말해보는데
마오는 별 일 아니라면서 신경쓰지 말란다.
예전부터 이 낌새를 눈치챈 호시노는 이번 주말의 데이트를 취소하고
마오의 이삿짐 정리나 도우라고 하는 것 같아 보였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9화 「싱글보다 더블인게 좋지요 & 안쪽의 샛길」(무자막 감상)


절망☆스타 2탄 개봉박두. (응?)
중간중간에 절망 파이트라고 해서 학생들과 절망선생이
원시 시대의 생명체로 등장해서 서로 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나온다.
첫번째 이야기는 정월에 멍하니 있는 사람들을 마리아가 심판(?)한다는 이야기.
범위가 엄청 넓어져서 총리의 정책에까지 딴지를 걸기까지 한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이 학생들이 여름 방학때 나태해진 것 같아서
자신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하는지 검사를 하게 되었다.
몰래 연애를 하거나 BL물(...)을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리거나 속옷이 싸구려라거나 등.
24시간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는 줄 알았는데 바로 선생님.(절망선생이 아님)
그리고 마지막에는 절망선생의 결점까지 드러났고...
덜렁이(どじっ子)라면 용서가 된다는데 '덜렁대는 아이를 키우는 방법' 이라는 책을 보고
치리가 그대로(는 아니고) 옮겨서 했더니 주변이 고생한다.

4. PERSONA -trinity soul- 9화 「바다로부터의 부름」(자막 감상)


신과 니카이도의 조합(?)도 대략 좋지 아니한가. (...)
이번에는 '고래의 깃털'이라는 책의 이야기를 근거로 전개가 된다.
신은 휴일인데도 혼자 일어나서 니카이도의 일을 도우러 갔는데
겸사겸사 데이트 같이 되어버렸다.
어떤 시설의 사진을 찍는 것이었는데 메모리카드를 깜빡해서 결국 찍지 못했다.
니카이도는 찍으려는 도중에 깃털이 보여 만져보니 주위가 물이고 위에서 빛이 비치는 듯 하였다.
숨이 막혀 정신이 멍해지고 저 밑으로 가라앉으려는 순간 깨어나서 현장을 빠져나온다.
중간에 유키에 대한 말이 나왔는데, 10년 전에 아버지와
유키, 쥰이 사고를 당한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료는 둘 다 죽느냐 쥰만 살리느냐를 놓고 고민하다가
유키의 뇌의 일부를 쥰에게 이식하는 동의서에 사인했다.
그래서 페르소나가 나왔을 때 쥰에게 유키의 모습이 얼핏 비쳐보였던 것.
차를 타고 가다가 비가 와서 편의점에 들려 우산을 사고,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온다.
신은 니카이도가 뭔가 그려보라고 하는 바람에 그녀를 모델로 그림을 그렸고...
다 그린 것을 본 니카이도는 미화라고는 하는데 잘 그렸다.
그렇게 있다가 갑자기 주변에 깃털이 떠오르면서 신도 니카이도와 비슷하게
물에 잠겨있는 꿈을 꾸고, 어떤 아이가 밑에서 자기에게
손을 뻗다가 그대로 내려가는 장면을 보고 깨어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8화 「문경지교」(자막 감상)


39화가 최종화인데... 3기를 기대하고 있겠다.
수려가 쓰러진 현장에 흑랑도 사라졌고 연청이 부축하는 상황이다.
그 곳에 주취가 나타나서 보니 의심을 살 수 밖에.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
주변을 보니 108 요괴를 잠재우는 이호가 있어서 그걸 켰더니 요동이 잠잠해졌다.
모든 일이 처리되고 사마 신(과 소가)을 빼고는 모두 배에 올라탔는데
주취는 돌아갈 수 없었는지 뛰어 내려와서 남게 된다.
뒤에서 지켜보던 소가도 괜찮다고는 하지만 자신이 있을 곳은 이 곳이라는 답변.
추영은 형들을 구별하는 내기를 해서 자기가 지면 형들의 뜻을 따르고
자신이 이기면 남가에서 쫓아내 달라고 하였고, 결국 성공했다. (예전에는 형들이 모두 이김.)
수려는 연청과 소방을 데리고 십삼희에게 그간의 정황을 묻고 기록하러 갔다.
류휘는 추영에게 왕으로서 그가 필요하다며 다시 돌아오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검승부(...)로 실력을 보인 다음 충성을 맹세하면서 그의 곁으로 돌아왔다.
자신은 이제 남가와 아무런 관련이 없고, 왕을 보좌는 하겠으나 시비(是非)를 분명히 가리겠단다.
(구채강이라 법의 효력이 없는 것 같은데... 뭐 상관 없나.)
수려가 찾고 있던 자료들을 추영이 모두 마련해 주면서 당장 돌아갈 채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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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20화 「당신에게 선물」(무자막 감상)


쿠카이의 소꿉누나(?)인 시온.
아무가 나데시코, 야야와 CD점을 보고 오는 길에 햄버거 가게에
쿠카이가 있는 것을 봐서 들어갔는데 그녀가 접객중이었다.
오후에 시온이 마을을 떠나게 된다는 것을 듣게 된 쿠카이.
시온은 네잎 클로버를 찾고 있었는데 그도 같이 찾아주겠다고 한다.
다음 날 아무는 어느 백화점(?)에서 아버지에게 부탁받은 카메라 전지를 사고 좀 더 둘러본다.
그러다가 쿠카이를 봤는데 조만간 시온의 생일이기도 하고 이별을 겸해서 선물을 찾던 중이었다.
옥상에 올라가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가 시온은 다시 내려간다.
곧 사람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는데 바로 우타우가 노래를 부르는 것.
시온도 현장에 가서 보다가 딱 걸려서 몇 명과 같이 ×알의 대상이 된다.
수호 캐릭터들이 ×알의 낌새를 알고 가서 쿠카이와 아무가 각각 흩어져 찾아본다.
쿠카이가 제대로 찾았는데 그것들을 한 방으로 몰아버려 캐릭터화해서 하나씩 잡는다.
아무는 관계자외 출입금지 구역인 듯 한 곳에 들어갔는데 바로 우타우와 마주쳤다.
그리고 그녀도 수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이름은 이루.
몇마디 주고받다가 아무도 현장으로 가서 Amulet Spade로 캐릭터화 한 후 모두 처리.
이제 이별의 시간이 왔는데 쿠카이가 좀 늦는다.
결국 네잎 클로버를 찾아서 왔고, 안음으로 작별인사를 한 후 떠나보낸다.
잠시 굳어있던 쿠카이. 그동안의 관계가 사랑이었을까나?
얼핏 허○와 클○버 비슷한 전개가 된 듯.

2. 오늘부터 마왕! R OVA 3화「메마른 바람」(자막 감상)


이거 심하게 뒷북이다. 자막 뜬 걸 이제서야 알아챘으니...
캡쳐 화면은 눈이 썩을 우려가 있으나
볼프람진왕이 "뒤통수에 뭐가 붙어있네" 라고 하는 식으로 해석하면 적절. (틀려)
그래도 정 꺼림찍하다 싶으면 '뒤로' 버튼을 누르거나
브라우저를 끄거나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버리면 되겠다.
경비병들이 금남의 구역인 진왕묘에 들어와서 무언가를 옮기고 있었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한 장치를 발견하고 성 안으로 옮겨왔다.
아니시나의 설명에 의하면 사랑하는 두 사람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금단의 마동장치 '메마른 바람'이란다.
울리케와 켄이 그 장치가 비참한 참극을 불러올 수 있다는 대화를 나누는데...
다음 날 게겐휘버와 니콜라가 공개실험에 참가하는데,
사용설명서에 의하면 키스(...)를 해야한단다.
그웬달 왈, "휘버 녀석 45점이 뭐냐 45점이!"
나중에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마경을 끼워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날 밤 우려한대로 마경이 사라졌고, 범인은 볼프람에 빙의된 진왕.
장치가 작동되어 두 사람은 미래를 보고 말았다.
진왕은 유리의 통치가 별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와 봤단다.
그런데 미래를 본 기억은 볼프람에게 계속 남아있었던지, 끔찍한 전개가 되었던지 유리와 싸운다.
유리도 마찬가지고 그의 입장에서는 끔찍한 미래인지 싸움이...
'미래는 모르는 것이라 자신의 입장에서 끔찍한 전개가 되어 참극(싸움)이 일어난다는 것'
으로 설명이 되겠다.

3. 기동전사 건담 OO 20화 「변혁의 칼날」(무자막 감상)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것이 베다이자, 이오리아 슈헨베르그, Celestial Being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
왠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들에서 '뇌'가 등장하는 것들이 생각나서 좀 무섭다.
사지는 Santander 공항행 열차가 대기중인 플랫폼 벤치에 앉아 루이스의 문자
(일본은 이모티콘으로 글자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를 보다가 그 열차를 떠나보내고
루이스로부터 문자를 새로 받고서야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간호사는 건담의 빔의 영향으로 세포에 이상이 생겨 루이스의 팔이 재생될 수 없다고 했다.
국제연합에서 3개 진영이 합동으로 CB 타도를 위한 군사 행동을 하게 됨을 선언.
서세스는 리니어트레인 공사의 총재에게 반송중인 신형 건담 한 기를
양도해 달라고 하는데 반응은 영 아니었다.
키누에는 그가 모는 차를 발견하고는 달려가서 묻고 싶은 게 있다고 했고 듣고 싶다면 타라고 한다.
유통업에 소금에... 배송하는 물자가 뭐냐고 묻자 왠만한 기밀이 다 튀어나왔다.
그리고는 어딘가의 뒷골목에서 과다출혈로 쓰러져 있다.
(십중팔구는 죽었다고 봐야겠지만 아직은 모름.)
트리니티 자매는 3일 후에 인혁련 광저우 주둔기지를 공격하게 되었다.
그 이야기를 하다가 보안망을 뚫고 들어온 왕 류밍 일행.
자신들은 단지 이오리아 슈헨베르그가 제창한 목적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일 뿐 어느 편도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트리니티 측에도 지원을 해 줄 수 있다는 말을 하고는 퇴장.
그리고 3일 후 공격에 들어갔고 좀 정리를 한 뒤에 도킹을 하려는 순간
세르게이의 GN 드라이브 내장 건담 부대가 나와서 대적하니 후퇴할 수 밖에 없었다.
알레한드로와 리본즈는 어딘가의 방으로 들어가서 저것을 보게 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37화 「눈은 마음의 거울」(자막 감상)


용련의 세 배 빠른 노젓기로 사흘이 걸릴 것을 반나절만에 구채강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는 도착하자마자 온천을 찾으러 갔고, 곧 사마 준(신)이 와서
표가의 아주머니(?)가 수려를 데려오라는 말을 해서 따라가게 되었다.
연청은 남오리를 잡으면서, 소방은 원숭이 머리를 닮은 버섯을 캐면서 뒤를 따라오라고 한다.
엄청난 등산(?)을 마치고 신사에 들어가 무수한 감옥(?)을 지나 철창 너머 류휘가 보인다.
하지만 주취의 모습을 한 리앵의 누나 류화가 그녀를 잠재워놓고 류휘의 곁으로 간다.
가서 그가 깨어나서는 왕위를 버리라고 계속 부추기는데, 그 정도로 넘어갈 류휘가 아니지.
그리고 그것을 뒤에서 전부 듣고있던 추영이 나타난다.
류화는 주취와 준(신)에게 왕을 죽이라고 이른 후 영혼이 빠져나갔다.
세뇌당한 주취가 곧 달려들어 추영은 류휘는 어깨에 메고 무작정 도망쳤다.
도망치는 속도가 느려 따라잡히려는 순간 십삼희가 나타나서 저렇게 막아주었다.
그녀는 신(준)을 상대하겠으니 주취를 어떻게든 해 보라고 하는데...
최후의 수단으로 소가를 거론하면서까지 잠시 멈추게 하는 데에 성공.
그리고 손찌검을 하니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십삼희와 신(준)이 상대하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신사 밖으로 나왔다.
주취는 수려를 찾으러 갔고 추영은 구채강의 강가에 가서 용련과 소방이 탄 배를 발견한다.
그 곳에서 용련은 추영과 합류, 소방은 만약 잘못되면 왕을 대피시키기로 하고 대기한다.
한편 류화는 수려를 '장미공주의 피를 이은 자'로 보고 육체를 필요로한다.
곧 흑랑이 나타나 거울같이 생긴 보경산의 신체(神体)를 깨트려서 류화를 소멸시키려고 했다.
하지만 그것에는 요괴가 봉인되어 있어서 풀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
결국 신체는 수직낙하를 해서 깨져버렸고, 보경산 꼭대기에 먹구름이 생기면서 땅이 요동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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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4 02: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라캐릭터
    구라전사 구라 더블오
    구라국 이야기
    오늘부터 구라

    (맛들렸다)

1. 수호캐릭터! 19화 「아빠와 엄마의 추억」(무자막 감상)


오늘은 아무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버지는 조류사진작가(왠지 윤무부 교수님이 생각남), 어머니는 잡지 기자 출신.
젊었을 적 이야기가 잘 나가다가 다른 곳으로 빠지면 부부싸움으로 이어져
아버지가 가출(이래봐야 집 안의 화장실로 가는 것)을 해버리니..
아버지가 어떤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어머니가 열심히 열중하는 모습에 반해서
어떤 공원에서 사진을 찍어 준 것이 계기가 되어 여기까지 왔다는 것.
그 사진을 잘 간직하고 있었는데 「월간 들새」라는 책에 끼워놓고 잊어버린 채
그것을 벼룩시장에다 내놓은 바람에 다시 찾기가 곤란해졌다.
하지만 안경낀 소년을 수소문한 끝에 찾았는데 검은 고양이가 그걸 낚아채서 가버렸다.
나데시코와 야야도 있었기 때문에 엠브리오에 관한 정보가 있을까 생각한 요루가 시킨 것.
셋 다 캐릭터화 해서 되찾으려고 했는데 애꿎은 가로등만 고생한다.
아무가 겨우 잡아서 요루와 서로 붙잡은 결과 결국 책은 어디론가 떨어졌고
그 도중에 사진이 나와서 아무가 잡았는데 수직낙하. 그 사이 사진이 너덜너덜해졌다.
어머니가 오기 전에 Amulet Clover로 캐릭터화 해서 가로등과 사진 둘 다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다.
사진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예전 이야기로 사랑을 꽃피우다가
또 싸움나서 화장실행 하려다가 아미가 버티고 있어서 오갈데 없는 아버지. (...)

2. 기동전사 건담 OO 19화 「유대」(무자막 감상)


세츠나로 시작해서 록온, 티에리아까지 트리니티 자매와 대치했다.
마지막에 티에리아가 나드레를 발동시켜서 상대의 시스템을 무력화.
감시자인 코너는 말만 모른다고 했지 무언가 알고 있는 듯 회심(?)의 미소를 짓는 순간
나드레가 갑자기 꺼지면서 땅에 박혀있던 요한과 네나가 빠져나오게 되었다.
록온이 나타난 건 그 후.
그리고 지난번 네나가 티에리아가 쓰던 방으로 들어가 무언가 알아낸 것 같은데
그것은 세츠나와 록온의 본명, 그리고 록온의 부모님을 살해한 단체에 소속된 것이 세츠나라는 것.
요한이 말해주어서 트리니티 자매끼리 이미 공유는 된 것 같고.
티에리아가 들으면서 그 방에서 접근이 안되는 자료가 있던 이유가 납득이 가기 시작한다.
한편 루이스는 사지가 계속 있으면 우주로의 꿈을 이룰 수 없다며 일본으로 돌아가란다.
그리고 계속 불행해질 거라면서 지난 날을 떠올리며 이별.
키누에는 계속 조사를 하는데, 그들의 최고 상관까지 관련이 되어 있어 걸리면 끝장일지도 모른다.
그 셋은 조용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는데 세츠나는 신(神)의 유무를 거론하다가
자신이 살아있는 한 건담으로서 전쟁 근절을 위해 싸우겠다고 해서 끝.
그리고 어떤 곳에서 각 군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며 지켜보는 무언가가 있는데...

3. 채운국 이야기 2기 36화 「인생 마음 먹기 나름」(자막 감상)


별 설명이 필요 없다. 오늘은 총집편.
보경산을 오르다가 지쳐서 잠시 누운 류휘가 꿈을 꾸는데
1기부터 지금까지 그의 시점에서 본 수려에 대한 것이다.
중간에 추영이 와서 불을 지피고 갔고, 깨어나보니 팬더
세 마리가 있어서 구해 놓은 버섯을 같이 먹고...
안개 속을 헤치고 계속 올라가다가 신사 비슷한 곳을 발견해 누워버렸다.
그리고 사마 신이 앞에 나타났고, 류휘의 검 막야와 정란의 검 간장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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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7 13: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라캐릭터!
    구라전사 건담 더블오
    구라국 이야기.
    (맛들렸다)

1. 하야테처럼! 45화 「2월의 마리아씨 감사 데이-! 에요♥」(무자막 감상)


오늘은 낚시라도... 응?
마리아가 워낙에 수고를 해 주니 예전에 와타루의 메이드 사키로부터 추천받은
'젊은' 직업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어느 호텔에 묵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하쿠오 학교의 학생회와 선생들이 1일 체험 중이었다.
마리아는 절반은 쉬었지만 절반은 일을 거두어 주었다고 봐도 될듯.
나중에는 이사장까지 와서 디저트로 난리(?)를 피우고 갔지만...

2. 키미키스 pure rouge 18화 「rainy blue」(무자막 감상)


제 머리는 소중하니까요... (가 아니잖아!)
마오가 카이보고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는 자꾸 코이치 생각이 나서였다.
하필 그 날 비가 와서 우산도 없이 귀가를 해 감기에 걸려버린 마오.
한편 카즈키는 동생에게 시달리고 있는데 마침 사키노가 불러서 나가봤더니 곧 후타미가 왔다.
사키노는 먼저 간다면서 둘만 남게 되었다.
놀이터에서 이야기하기도 뭐해서 후타미네 집으로 가서 그간의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정식으로 실험을 그만하자(헤어지자)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코이치는 신경이 쓰여 영화의 후반부 촬영을 하는데 갑자기 쉬자고 하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그러다가 거리에서 카이와 마주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게 되고,
귀가해서 마오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말하라고 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건 코이치라구!" 라면서 나가라고 몰아버렸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6화 「그대여 알지 마오 & 꿈없는 호이치 이야기 & 은폐졸」(무자막 감상)


이 장면은 쿠도가 선생에게 ㅇㅉㄷㅁ(?)한 이야기를 하는 장면.
어쨌든 첫번째 이야기는 종업식이라서 통지표를 나눠주는데...
비(非)통지라면서 글자가 적힌 부분이 전부 검게 칠해져 있었다.
알 권리가 있다면 알지 않을 권리도 있다면서 음식에 붙은 성분표시 등의 예를 든다.
그리고 자신은 아예 알리고 싶지 않아서 산으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벌레 소리가 들린다니, 온갖 동물들이 출몰한다느니,
태양의 흑점 이상(델린저 현상과 관련이 있는 듯), 미스테리 서클 등으로
어쨌든 성적은 알 수 없는 상태로 되었다.
하지만 뭐든 알고 있는 아주머니에게 '시멘트를 구성하는 성분이 무엇이냐?'고 묻자
'규산칼슘(3), 규산칼슘(2), 알루민산칼슘(2), 철알루민산칼슘(4)의 4개' 란다.
그리고 치리가 성적을 물어보니 역시 전부 답변을 해 준다.
선생은 언제 하산했는지 나타나서 우주의 진리를 알고싶다고 하니
지하로 데리고 가서 어떤 조형물(?)을 보여준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님의 꿈 속에서 학생들의 성격이 정반대가 되어버리는 이야기이다.
거의 모든 학생들의 정반대의 모습을 본 뒤에 카후카가 선생님이 잠에서 깨면
학생들이 사라진다는 얘기를 해서 다들 선생을 영원히 잠재우려고 한다.
그래도 결국 깨어나고 말았다... 하지만 여전히 꿈 속이라고 주장하는 카에레.
세번째 이야기는 사랑니(親知らず)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것을 부모가 모른다(親が知らず)로 뜻을 바꿔버렸고, 성우도 멋대로(?) 바꿔버렸다.
결론은 선생님의 사랑니를 뽑으려고 하는데 그러지 않게 하려면 부모가 모르지 않으면(알면)
된다고 해서 결국 도쿄대 꼭대기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광고를 했지만
정작 집사가 그 부분을 지워버려서 못봤다고 한다.
선생의 사랑니는 뽑혔다. 마지막으로 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뽑지 않아도 된다는 글이 나왔다.

4. PERSONA -trinity soul- 6화 「서장이 사라진 날」(자막 감상)


빼어난 미모로메구미는 지갑을 주워, 모리모토는 길을 잃어 일일 서장이 되었다.
원래는 메코링과 카코링이라는 스타가 올라와야 했는데 눈 때문에 공항에 발이 묶여있다고.
경찰서는 그 문제로 정신이 없는데 서장에게 하필 리버스가 어쩌고 해서 가 봤더니 헛걸음이었다.
주변에 있던 곰 인형을 입고 쓰러진 사람과 벤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다시 왔더니 곰 인형은 벗겨져있고 사람은 온데간데 없었다. 그는 마레비토의 한 사람으로 보였다.
한편 어떤 강도가 히이라기 제약 사장의 두 자제를 인질로 돈을 요구해왔다.
경찰은 침착하게 대응하는 한편 더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 이벤트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한다.
쥰은 행사 중에 그 낌새를 눈치챘는데, 별 일은 없었다.
그 두 소년들의 곁에는 곰의 탈을 쓴 마레비토가 있었고, 아이들과 자신은 별로
상관이 없었던 모양인지 곰이 강도들을 해치우는 것으로 일이 해결되었나보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5화 「위험한 다리를 건너다」(자막 감상)


머리결을 다 드러내놓고 장식을 한 용련이라... 생소하지만 아무튼 넘어가자.
2기를 5화 정도 남겨놓은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이번화는 자막 제작자님이
'쥬산히메'를 남가의 열세번째 아가씨라는 뜻의 '십삼희'로 표기했다.
블로그의 댓글을 보니 의견이 분분한 모양인데, 고민 끝에 나도 이번부터 '십삼희'로 가겠다.
류휘는 국정을 팽개쳐놓고 도망쳐 온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수려 일행은 드디어 남주의 수도인 옥룡에 도착해 주목인 강문중을 만난다.
청아가 와서 사마 가문에 대해서 조사를 한 이후로 어사는 처음이란다.
주목에게 왕이 남주에 와서 그의 소재를 은밀히 파악해 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연청에게는 소금, 소방에는 남주의 인사 기록을 조사해 달라고 한다.
자신은 역시나 사마가에 대해서 이것저것 뒤져보는데 뭔가 걸리는 게 있었다.
그 와중에 사마 신의 부친 살인 사건의 기록을 당시 주목이 했고,
때에 맞춰 감찰로 온 어사대 장관이 말로만 듣던 왕계.
십삼희는 류휘에게 어릴 적의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인 신과의 이야기를 해 주었다.
세 살 때, 어머니가 살해당했을 때 신이 접근하려고 하자 3일째 대치만 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눈을 준다면 좋다고 해서 정말 칼을 들고 오른쪽 눈을 베어버렸다.
그리고 왼쪽 눈도 그러려고 했는데 미안하다고 다가왔다.
원래 십삼희를 죽이려는 명을 받았지만 그러지 못했고, 할아버지 댁에 같이 가둬졌다.
신과 추영, 이렇게 세 명이 같이 시간을 보내고 때가 되어 신이 그녀에게 고백 비슷하게 해버렸다.
하지만 그 사건 때문에 사형 판결이 났고, 이후의 이야기는 그대로.
듣다보니 구채강 주변까지 와버렸고, 용면산만 넘으면 된단다.
저쪽에는 표가의 신사가 있는 보경산이 있는데, 신사에 갈 수 있으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이...
거기에 낚여서 다음날 류휘는 소가와 함께 등산하러 갔는가보다.
십삼희는 믿을 수 없다는 듯.
한편 추영은 류휘가 남주에 온 것을 보고받고는 그에게 가려고 한다.
그런데 설나 형이 가문을 저버리고 왕을 선택하겠느냐고 추궁해도 추영은 일편단심이다.
수려는 계속 조사를 하고 있는데 주목으로부터 왕이 구채강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일행들에게 장관의 명을 어기고서라도 구채강에 간다고 한다.
주목에게 떠난다는 인사를 하러 왔을 때, 남주 강에 만두를 던지는
풍습을 시작하는 사람이 왕계라는 것을 전해들었다.
주목 눈에는 왕계 이후로 수려가 크게 될 관리로 보이는 듯. 그리고 출발하려고 하는데... 용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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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4화 「취직률 120%의 신비(가제)」(무자막 감상)


나기의 만화 '세기말 전설 매지컬★디스트로이'가 이스미의 응원(?)에 힘입어...가 아니라
저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주식이 걸려버려서 결국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
만화책도 나오지 않은 게 바로 애니화라니...;
덧붙여 말하자면 하야테의 만화는 상업성이 짙음.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라면 가게로 들어가도(?) 되고, 보통 엘리베이터를 타고 와도 되는 듯.
일이 이래저래 밀렸지만 결국 완성이 되었다.
마리아처럼 보이는 사람은 선배를 동경하는 브리트니, 하야테처럼 보이는 사람이 선배...
그런데 선배는 나기처럼 보이는 사람의 남편, 와타루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
카츠라 선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쁜 마녀라서 선배가 별로 변해버렸고,
선배의 아내는 병으로 누웠고, 와타루는 계속 게임중.
브리트니와 선배는 이어질 수 없는 사이인가... 하려다가
이스미의 '어린 고양이의 일생'으로 넘어가서 알 수 없는 결말이 되어버렸다.
제작자들은 서로 천재라고 하고 있고, 사쿠야는 이미 수면중, 다른 사람들은 멍~하니 있다.
나기는 그 뒷 이야기를 그리지 않았는 것 같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7화 「her answer」(무자막 감상)


여름방학의 끝자락이다.
카즈키는 감기라며 3일째 연습을 빠졌는데... 사실은 사랑의 고민이겠지.
실제로 사키노가 병문안이라고 갔을 때 전혀 감기처럼 보이지 않았다.
강가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신이 후타미에게 너무 심하게 말한 게 아닌가 생각했다.
마오는 매일 카이와 데이트를 하러 다녀서 코이치와 얼굴 볼 틈이 없다.
카이에게는 아무렇지 않다고는 하지만 마음을 숨길 수는 없는 듯.
카즈키는 연습에 복귀했다. 그리고 영화 촬영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촬영이 끝나는 날 마오는 먼저 나와서 카이에게 "더 이상 사귈 수 없어." 라는 말이 나왔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5화 「문화계도 & 나는 항상 그 사람을 찌꺼기라 불렀다
& 생색의 저편에」(무자막 감상)


절망선생은 늑대와 향신료보다 대사는 조금 더 쉽지만 화면에 나오는 글들이 좀 (...)
첫번째 이야기는 학교에서는 체육대회를 하고 있는데 이토시키 선생의 반은
'문화계열'(우리식으로 하면 문과)라서 '문화계 체육대회'를 한단다.
그 반대인 '체육계 문화제(축제)'도 있단다.
결국 모든 것을 이과, 문과, 예체능계로 나눠버린다.
편의점의 마실 것도 커피-이과, 녹차-문과, 포X리X웨X-예체능계 라면서...
두번째 이야기는 후쿠부쿠로(福袋 : 새해를 맞이해 복을 기원하기 위해 봉지에
임의의 물건을 넣어두고 파는 것) 남은 것을 반값에 파는 것을 보고
이토시키 선생은 쓰레기가 들어있을 지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카후카가 그렇지 않다며 남은 것도 쓸 만한게 있다고 한다.
약국, 두부 가게, 맥주 공장, 안경 가게, 심지어는 쓰레기장에서도 그 얘기가 (...)
마지막 이야기는 은혜를 베풀고 생색을 내는 사람, 배은망덕한 사람에 대한 것이다.
압박적인 건 "휴대폰을 0엔에 팔테니 통화료로 은혜를 갚아라."
'완납폰이 아니면 기기 값을 할부로 갚아라.' 는 상관이 없는건가...
은혜를 베풀고 생색을 내는 예로 츤데레('새침하고 퉁명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인 츤츤과 '느물거리며 이성에게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 데레데레의 합성어 - from 위키백과)가 나왔다.

4. PERSONA -trinity soul- 5화 「강요당한 결합」(자막 감상)


오늘은 페르소나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신은 친구들이 오카자키 타카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리스트에서 본 적이 있어 놀랐다.
쥰이 괴로워하는 목소리가 느껴진다고 해서 어딘가에 멈춰서 신이 한 번 가 보았다.
어떤 라이브 하우스였는데 어떤 사람(저기 있는)이 오카자키와 료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신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깨끗하게 벗겨준다'면서 위험할 뻔 했는데 쥰이 와서 같이 도망쳐나왔다.
다음 날 타쿠로에게 오카자키가 죽었다는 것과, 그의 페르소나를 봤다고 말해줬다.
믿을 수 없었는데 저 분이 나와서 도발을 해 주는 바람에 남자들끼리 폭주...
신과 쥰은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 떠날 수 있냐면서 집에 계속 있을 것이라고 한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4화 「청출어람」(자막 감상)


33화 차회예고 제목만 보고 동명의 애니메이션 '쪽보다 푸르른(藍より青し)'로 해석해버렸다.
그런데 자막 제작자님이 '청출어람'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자.
수려는 연청에게 남주에 같이 가 달라고 하는데 의외로 순순한 반응이다.
이미 정란에게 그런 말을 들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다.
그리고는 어사대 배속 임명서를 그에게 전달해 주었다.
다음날 새벽에 극비리에 류휘, 쥬산히메, 소가가 남주로 떠났다.
어사대 장관의 허가가 떨어졌고, 더불어 시바 신에 대해서 조사를 해 달란다.
그리고 남주의 특산물 2종, 류휘가 구채강에 들어가려거든 쫓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두 번째로 수려, 연청, 소방이 출발했다.
위 이야기의 장본인인 시바 신과 주취도 남주로 향하는 중.
남가의 본가는 구채강에 있다고 한다.
추영은 용련의 피리소리를 들을 줄 알았는데, "잘 다녀오셨어요." 라니...
설나 형은 없는데 옥화 형수는 있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도망쳐 나오려고 했는데 옥화가 나타나버렸다.
그나저나 소방은 배멀미로 고생을 하고 있어서 연청이 뒤통수 한방 쳐서 재웠다.
그런데 강에 소용돌이가 쳐서 심상치가 않아보였다.
예전부터 사람이 많이 죽어나는 곳이어서 산제물을 바쳤지만
만두를 바쳐서 물살이 가라앉는 것을 보고 그 때부터 만두를 물에 던져 액땜을 했다고.
소방은 물을 맞고는 깨어버려서 비명을 지르면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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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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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업성 굉장히 짙죠. 앨범홍보에 자사광고에 기타등등 -_-;;

    그나저나 사골. 사골 하니 곰탕 먹고 싶네요 ㅠㅠ
    • 2008.02.03 23:2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야테처럼! 작품 자체가 아니라
      아야사키 하야테의 만화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
  2. 2008.02.03 2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본 저로서는 알 도리가 없잖아요! 에이! (엉뚱한데 화풀이-_)
    • 2008.02.04 00: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는 캐릭터명과 작품명은 분명히 구분짓는 성격이라
      알아보실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OTL

1. 수호캐릭터! 16화 「하나·둘·셋☆ 사랑의 마법!」(무자막 감상)


TV에서 나오는 어린 마법사 제로.(라길래 루루슈를 찾을 뻔 했다)
그런데 뒷사정을 알아보니 실력이 아니라 CG로 처리해버리는...
이스터가 방송국에도 사업을 확장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출연 게스트는 우타우였고, 니카이도도 저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
아무는 니카이도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가디언들에게 말해주려고 했었다.
그런데 의외의 손님이 와 있었는데, TV에서만 보던 제로가 바로 학생이었던 것.
이름은 나가쿠라 타쿠야.
가디언들을 찾은 이유는 TV 시청률만 높이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정말' 마법을 보여주고 싶다고 한 것.
그래서 새로운 캐릭터인 '샤이닝' 제로로 가디언 주최 콘서트를 연다.
다 끝나고 나서야 니카이도에 대해서 말한 아무.
이미 타쿠야는 니카이도의 차에 타고 방송국으로 가는 중.
방송국으로 가서 '해고' 선고를 받은 후 바람을 좀 넣으려고 했는데
그의 의지가 강해서 좀 당황했지만 한 번 더 하니 ×알로 변해버렸다.
가디언들이 방송국으로 왔지만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며 경비원들이 막아섰다.
일을 마치고 유유히 나오는 니카이도에게 여러 가지를 묻지만 돌아온 대답은 "글쎄."
이미 ×캐릭터가 나와버렸고 언제나처럼 캐릭터화해서 원상복귀.

2. 기동전사 건담 OO 16화 「트리니티」(무자막 감상)


아이캣치 뒤에 나오는 건 총집편이었다.
감시자들이 모르는 건담 마이스터들이 각각 와서 구해주었다.
레나, 요한, 미하일의 이름을 가진 트리니티 자매.
레나가 어떤 필드(잘 못들었음)를 전개하면서 쌍방향 통신이 두절되었다.
그리고 코너와 감시자들이 모여서 총집편. 트리니티 자매는 찬조출연?
어쨌든 모임의 이유는 새로운 건담 마이스터를 인정하느냐 마느냐였다.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그리고 그 세명과 Celestial Being이 만나게 될 것이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3화 「세월이 흐르면 마음도 바뀐다」(자막 감상)


청아가 점점 비호감이 되어가고 있어...
(이미 정체가 밝혀졌을 때부터 비호감이었다.)
수려가 미리 문지기들을 만취시켜 놓아서 무사히 귀양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청아는 이미 이곳저곳에 심어놓은 사람이 많아서 다 알고도 수려가 하는 거짓말에 상대.
아침이 되어 류휘는 신하들에게 남주 여행을 확실히 하라는 요청에 갈등하다가
쥬산히메가 길안내로 동행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혼담을 피하려고 했지만 혼전여행이 되어버렸다.
소태사의 의견으로 호위는 전설의 그 '흑랑'이 맡는다.
흑 대장군이 손 병부상서를 만나러 왔는데 부재중이라며 문이 잠겨있었다.
완력으로 뚫고 들어왔는데 역시 있었다.
남 장군의 후임때문에 왔는데 자기가 알아서 적당한 사람을 추천하겠단다.
그 사이 수려와 소방(베스트애니메에 다목으로 되어있던데 뭐가 맞죠?)이
나무를 타서 손 상서가 있는지 보기만 하려고 했는데 딱 들켜버렸다.
별 성과도 없이 흑 대장군이 데리고 나가서 잊어버리라고 한다.
어사대 규 장관도 누군가 숨어들어가려고 한 것 까지는 알았는데
그게 수려인 건 모르는 건지 일부러 모르는 체 하는건지...
어쨌든 관련 안건은 없던 걸로 하는 대신에 남주에 갈 것을 다시 부탁했다.
장관의 출발 명이 있어야 출발을 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정란은 연청이 국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남주에 호위로 따라가라고 하는데...
류휘는 소가에게 가서 같이 가자고 한다. '흑랑' 모드가 아니라 당당하게 동행하게 되었다.
저녁이 되어 수려에게 들린 안주. 규 장관과 안주의 상사 왕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선대에 의해 일족이 몰살당하고 남은 유일한 생존자가 규 장관이고 그를 받아들인 것이 왕계.
정작 그 시각 왕계와 귀양에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 친구 능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핵심은 왕계가 옥좌를 노리고 있다는 것.
쥬산히메가 류휘의 방에 들러 외로운 그의 곁에 있어주었고
거기 들렸다가 그 이야기를 들은 수려는 발길을 되돌렸다.
이거 감상이 아니라 전체 줄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만큼 이번 화는 엄청 쓸 게 많았다.
그리고 자막 제작자님에 의하면 39화 완결이라고 하는데... 입영 전까지는 완결을 볼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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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4화 「스키장에 수호 캐릭터!? 스노페 등장!」(무자막 감상)


새해를 맞아 세뱃돈(우리나라의 개념과는 좀 다름)을 받고
가디언들과 신사에 가서 소원도 빌고 했다.
스키장에 가게 되었는데 특별히 세계 선수권을 노리는
토리이 미후유라는 같은 연령의 선수를 초청해서 특강을 받았다.
성격이 유별나서 경기에만 나오면 주위의 기대로 긴장을 많이 하게 된다고.
나중에 스노페라는 수호 캐릭터가 나타나 예전의 아무처럼 많이 당황했지만 잘 적응하고...
그날 저녁의 예선은 무사히 넘기고 다음날 본선이 남았다.
하지만 니카이도가 넌지시 말 한마디 했을 뿐인데(떨어지면 실망한다느니)
평정심을 잃고 좌절의 루프를 반복해서 스노페는 결국 사라졌고 알이 니카이도의 손에.
나중에 찾아봐야 소용없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4화 「결의의 아침」(무자막 감상)


오늘은 좀 무난하게.
이번 화의 핵심은 유니온, 인혁련, AEU의 공동 군사 연습이다.
Celestial Being은 개입하지 않아도 될 법 한데
그 연습에 들어가는 엄청난 자금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단다.
스메라기와 잘 아는 유니온쪽 사람의 자료를 보고 성명을 발표하기 전에 알았다.
루이스의 어머니가 일본을 떠나게 되서 슬퍼하는데 마침 귀가하던 세츠나도 불러서 위로(?)
냉철한 그의 말에 전혀 나아지지는 않은 듯 싶다.
인혁련의 준비도 마치고, AEU는 성격이 별난 분들이 등장하는데 별로 다루고 싶지 않다.
주목해야 할 점은 유니온의 대 건담 조사대에 12대의 최정예 전투기가 배치되었다는 것.
승승장구하는 그라함에 질투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넘어가고.
공식성명이 발표되고 세츠나는 마리나를 찾아가 "세계는 왜 이리 엉망진창이냐. (후략)"
로 시작해 몇 마디 대화를 나누고는 돌연 떠나버렸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2화 「남는 것은 미련」(자막 감상)


쥬산히메와 남 장군 앞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 애꾸눈의 사나이와.
추영은 그를 사마 가문의 신이라고 부르는데 그는 자신을 준이라고 하더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겨루게 되었고 나중에 가면의 자객이 나타나 쥬산히메를 노리는데...
어떻게 잘 해서 가면을 벗기는 데 성공했다. 정체는 주취.
그런데도 계속 겨루었고 쥬산히메가 칼에 썰리기 직전에 수려와 연청이 와서 살았다.
결국 둘은 도망쳐서 어느 숲에서 암살의 달인 흑랑(소리만 들으면 소가...;)에게 한 소리 좀 들었다.
수려와 청아는 어사대 장관에게 지금까지의 일을 보고했고
좀 더 의문을 제기할 수 있었는데도 직권으로 그냥 그 선에서 접기로 한다.
다음날 남 장군은 강유에게 먼저 작별을 고하고, 주상과 결투를 해서 일부러 진 다음
자신이 받은 충성의 검 꽃창포를 반납하고 또한 관직을 버리고 남주로 물러나겠다고 한다.
마음대로 하라고는 했지만 그만한 인물은 없기 때문에 유순에게 조정을 맡기고
자신이 남주로 직접 찾아가 추영을 데리러 오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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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1화 「타쿠마」(자막 감상)


어떤 시골 마을에 눈이 부자유로운 어떤 남자 아이가 전학오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히로세 타쿠마.
자칭 시간의 소리의 정령인 오토하에게 등교길을 안내받았는데 중간에 멧돼지를 만나서 곤란했다.
중간에 코히나타 하야미가 나타나서 그를 도와주게 된다.
거의 다 와서는 쭉 가면 학교가 있다고 안내를 해 주고 그녀는 어디론가 가 버렸다.
타쿠마가 전학 온 반에도 소위 타바타 유이가 중심이 된 일진(?)이 있는 듯 하여
항상 문제가 생길 때 마다 하야미를 의심하게 되는 듯.
점심 시간 채소가 모자란 것이 문제가 되었는데 반장도 그녀에 대해서는
간섭하지 말라고 말리지만 그녀를 따라 과학실로 따라갔다.
빈번히 있는 일이라 어딘가에 컵라면을 준비해 놓고 있었다.
그런데 곧 유이의 잔당들이 몰려왔고 하야미는 그들을 공사장으로 소환했다.
그리고 타쿠마에게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이라면서 유유히 가버렸다.
후에 오토하가 나타나서 바다로 데리고 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에게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눈을 떠보니 어떤 언덕 위에 풍경이 펼쳐져 있었고 하야미도 있었다. 손을 내밀면서 끝.

2. 수호캐릭터! 13화 「대파란! 뉴 이어 라이브!」(자막 감상)


야야가 구해 온 티켓으로 공연을 보러 가게 되었다.
부모님이 허락해 주실 지 걱정되었지만 선생님이 멋대로 끼어들어 같이 가는걸로 결정.
라이브가 시작되기 전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사고 주변을 살펴보는데 이쿠토가 보였다.
뒤따라갔더니 어디선가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스터가 ×알을 만든다는 이야기.
마지막까지 노래 거부를 하려던 우타우도 어쩔 수 없이 무대에 섰고
예정대로 지목한 쪽의 네 사람의 ×알이 만들어졌다.
수호 캐릭터들은 요루가 키세키의 왕관을 빼앗아가서 무대 위에서 두리번거리는데
페페가 소동을 일으키는 바람에 조명이 수직낙하해서 결국 공연은 중단. 부상자는 없었다.
대피하는 사람들 속에서 가디언 일행은 아무를 찾아봤지만 없었다.
아무는 밖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 ×알의 기운이 느껴졌다.
그리고 나타난 이쿠토. 캐릭터화해서 하나의 알을 없애버렸다.
하지만 남은 세 알은 무사히 회생시킬 수 있었다.

3. 기동전사 건담 OO 13화 「성자의 귀환」(자막 감상)


마스 드 라프마디를 둘러싼 공방, 테러행위 등이 계속되고 있다.
세츠나가 현지 조사를 하러 갔는데 그라함에게 들켜서 선량한 시민 모드로 전환.
그리고 그가 흘린 정보를 되새겨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예상되는 지역에 록온과 홍 롱, 자신이 가서 무사히 라프마디의 구출에 성공한다.
그리고 Celestial Being은 아자디스탄측에 회담을 제안했고 그것이 받아들여져
엑시아에 직접 라프마디를 태우고 왕궁으로 천천히 접근해서 무사히 들어갔다.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지만 여전히 분쟁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31화 「자업자득」(자막 감상)


사건 예고의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수려는 백방으로 알아봐서 점점 실마리를 찾아갔다.
감옥으로 갔는데 연청이 갇혀있어서 금방 풀어주고 합류.
쥬산히메와도 같이 대화를 나누어봤지만 자세한 것은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 날에는 자신이 직접 처리를 하고 싶다면서 진짜 쥬산히메가 되겠다고.
운명의 날이 다가왔고 쥬산히메와 유순이 위협을 받았지만 잘 수습이 되었다.
어사대가 병부지랑을 지키고 있는데 갑자기 암살자들이 와서 한바탕 소란을 부렸는데
수려와 연청 일행이 와서 상대를 하려고 했지만 사라져버렸다.
수려는 그간에 있던 것들을 말끔히(?) 증명하는 듯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뭔가가 걸리나보다.
어사대의 눈을 속이고 자신의 딸을 후궁으로 들이기 위한 병부지랑과 암살자의 음모라는 것.
그리고 쥬산히메 뿐만 아니라 수려도 노리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지게 되었다.
암살자로 애꾸눈의 사내와 가면을 쓴 한 사람이 왔는데 그 중 하나가 병부지랑의 목에
독침을 꽂아놓고 가서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다가 저세상으로 가셨다.

5. 하야테처럼! 40화 「오세치 요리도 괜찮지만 하야테도」(무자막 감상)


새해를 맞이해서 바다로 가고싶다는 나기.
그런데 그곳은 도쿄에서 어림잡아도 100km 라는데 다른 사람들에 눈에 띄지 않게
둘이서만 가려고 자전거를 이용한다니 말도 안되었다.
하지만 폐점시간이 지난 백화점에서 만능 카드로 마차를 사버려서 도로를 달리게 되었다.
후에 사이버 포뮬러의 차가 나타나서 경주를 하는데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는 난간에 부딪쳐서 낙하.
하야테와 나기는 목적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바다에 도착했다.
자판기에서 뭔가 따뜻한 것이라도 뽑아올까 생각했는데 지갑을 두고 왔다.
마리아가 그들이 사라진 것을 알아서 헬기를 타고 하야테에게 와서 새해 인사와 지갑을 주고는 갔다.
음료를 사서 나기에게 돌아갔는데 바위에 기대서 자고 있는 게 아닌가.
어쨌든 새해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리고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 발전소를 찾아가려니 눈 넘어 눈.
중간에 사쿠야가 있어서 보니 제설기를 저택쪽으로 틀어놓고 있는 것이 아닌가.
뭐 그건 그렇고 발전소를 찾아서 가는 중 설인을 만나 안내를 받고 겨우 도착.
그 곳에는 특이하게 온천도 있는 듯 해서 대략 분위기가 묘해졌는데
정신을 차리고 전원이 있는 곳까지 겨우 가서 스위치를 올리고는 땅바닥에 누워버렸다.
사쿠야에게는 방수 휴대폰이 있었기 때문에 요원들에게 구출받는 듯 싶었는데
하야테가 괜한 말을 해서 그 곳에 버려지게 된다.

6. 키미키스 pure rouge 13화 「crossroad」(자막 감상)


이번 화부터 이 작품도 각 인물의 호칭을 보편적으로 쓰이는 것으로 바꾸렵니다..;
사키노는 카즈키의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속에서 고민을 많이 하는 듯 하다.
그리고 시나리오가 완성되어 방학때부터 촬영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하고...
또한 곧 종업식을 하고 여름방학을 맞이하게 된다.
마오는 카이가 전철을 타는 것이나 햄버거를 먹는 것이 의외라고 생각하고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계단을 올라 좋은 풍경을 바라보면서 분위기는 좋아지고...
후타미는 방학때에 카즈키가 실험을 할 것을 제안하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역시 카즈키도 그녀에게 번호를 알려 주고 먼저 간다.
코이치는 호시노가 의외로 밤 늦게까지 있는 걸 보고 왠가 싶었더니
9월 마지막주에 전학을 가게 되어서 그와 좀 더 있고 싶다는 마음에 그랬다고 한다.
코이치는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매주 그녀를 만나러 간다고 하지만 어떨런지...

7. 속 안녕 절망선생 1화 「자, 남작의 망언」(자막 감상)


언제나 해학적인 요소로 우리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 이토시키 선생님이 다시 오셨다.
원래 무자막으로 보려고 했는데 많이 밀려있어서 자막을 받아 주석을 읽고 나서야 겨우 이해;;
1기는 무자막으로 봤기 때문에 속편도 그걸 그대로 유지하려고 생각중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밀린 것들 다 보느라고 1화는 예외~)
오프닝 전에 이토시키 노조무가 다단계 기업의 임원이었다가 선량한 시민으로 변해
전혀 모른 척 하다가 쫓고 쫓기다가 결국 학교로 와서 선생이 되었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오늘의 이야기는 히토 나미라는 평범한 소녀의 이야기.
등교 거부를 하다가 무슨 바람이 분건지 등교를 했지만 자신에게는 관심을 거의 주지 않았다.
선생님이 등교 거부를 하는 듯 했다가 나중에 자살 미수로 나타났고,
다른 친구들도 특이한 녀석들이 많아서 자신의 등교 거부는 상대적으로 평범하게 되었다.
예전에도 나쁜 의미의 평범함으로 평가를 받아서 썩 좋지는 않았지만...
후에 하교를 하지 않고 있는 코모리 키리와 하교를 하지 않는 대결을 벌이지만
이러저러한 것들을 보고 결국 참지 못해 학교를 나와버렸다.

8. PERSONA -trinity soul- 1화 「특A잠재」(자막 감상)


PS2 게임인 페르소나 3의 10년 후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친구가 하는 플레이 장면만 잠깐 보았을 뿐 전혀 알지를 못한다.
칸자토 신, 쥰은 10년 전 도쿄에 있다가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무려 비행기.
일본해에 새로 생겨난 아야나기시인데 얼핏 상상만 해보면 하네다-나하 노선 느낌이 난다.
(물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도시이다. 배경지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신은 비행기에서도, 후에 집 현관 앞에 있으면서도 이상한 꿈(?)을 보게 된다.
그들의 형인 료는 아야나기 경찰서장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바빠서 동생들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연속 리버스 사건에 대해서 조사중에 있었고 후에 어떤 남자가 그걸 실행하고 있는데
료가 나타나 제압하고서는 피해자인 한 여성을 구하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어주고 평소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듯 한다.
신은 현관 앞에 있을 때 본 것 중 길가에서 점집을 하는 분이 한 말씀이 신경쓰여서
잠시 편의점에 갔다온다고 하고 그 곳에 가 봤더니 아무도 없었다.
주변을 살피고 있는데 저쪽에 어떤 사람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보고 다가갔는데
갑자기 저런 등장을 하더니 그 사람에게 있던 형상을 없애버리고 사라졌다.
도통 모를 일들만 가득한데 가면서 점점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역시 게임을 안해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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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9화 「선행 최종회 후편 - 착한 어린이의 친구 빚쟁이 집사 만세!」(무자막 감상)


산젠인가의 재산과 나기를 위해서 이 몸 바쳐 잠시 이사장의 집사가 된 하야테.
이사장 일행은 원래 환상의 바닐라 열매를 손에 넣기 위해 탐험을 했는데
고대 집사 유적(?)과 그것을 지키고 있는 뱀을 발견해서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 유적은 로봇인데 거기서 나온 것은 바로 저 고양이귀(소위 네코미미) 메이드복.
한번 입으면 벗는게 불가능하고 잘못하면 백사가 된다고...
체육관에 들어서기 전에 히나기쿠와 만나 나기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건만
결국 연락해서 구해주러 왔건만 저런 꼴을 하고 있으니 (...)
하야테는 나기를 못알아보는데 그 사이 히나기쿠는 이사장, 히메가미는 로봇과 결투했다.
나기는 그 옷을 벗기려고 한다.
히나기쿠와 히메가미가 묶여있는동안 나기가 진정으로 하야테를 원하고 있었으니...
각성을 하면서 변신하는데 역시 로리 계열의 변신만 보다가 이걸 보니 좀 충격적이기는 하다만 (...)
금색 갑옷을 입은 하야테의 등장. 이사장의 뱀과 붙어서 결과는 하야테의 승.
그리고 금색 갑옷이 원래의 유산 형태로 돌아왔고 히메가미가 그것을 가져간다.
하야테와 나기는 1년 전에 만난 장소로 가서 좋은 분위기로 가려는데 둔탱이라서 그냥 귀가.
모두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원래 이게 최종화일텐데... 좀 더 있단다.

2. ef - a tale of memories. 12화 (完) 「love」(무자막 감상)


업로드할 이미지가 많아져서 그냥 이렇게 줄여봤다.
렌지는 치히로와의 추억이 담긴 곳들을 찾아다녔으나 그 곳에 그녀는 없었다.
히무라는 그녀가 렌지를 만나기 전의 생활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집에서 누워있다가 어머니에게 치히로와 같은 말 "내일은 아마 오늘보다 좋을지도 모르잖아."
를 들어서 뛰쳐나와서 분노하고 있는데 쿠제가 등장해서 대화를 나눈다.
세상살이는 필연과 우연으로 나누어지지만 자신의 이루고자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라면 생각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이루어질 지도 모른다는 것이 대화의 골자이다.
다음 날 역에 가 봤더니 치히로는 렌지를 모르는 듯 하였다.
학교 옥상에 올라가 여러 생각이 들었고 강한 바람이 불더니 하늘에 종이비행기가 보였다.
그것을 쫓아가서 잡고 보니 역시 치히로가 쓴 일기였다.
그래서 마을의 이곳 저곳 흩어져있는 일기를 쓴 종이들을 모아서 다시 역으로 돌아왔다.
가 봤더니 치히로는 렌지를 잊을 수 없었다고.
그래서 감동의 상봉(좌상)을 하고 치히로는 마음의 속박이 풀어짐을 느꼈고
한 쌍의 불쌍한 어린양들(?)이 구제되었다.
히로, 케이, 미야코, 쿄스케는 변함없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케이의 부상도 다 나았고... 하야마는 자신이 알고 있는 만화가가 히로였다니... 라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렌지는 진로희망조사 1번으로 소설가를 선택했고
소설을 썼는데 자신이 치히로를 만난 이야기. '그것은 45초 미만의 해후였다.'

치히로 : 꿈을 이루기 위해선 그것을 계속 떠올리는 것이 맨 먼저라고 생각해요.
렌지 : 그렇네. 나는 치히로 덕분에 꿈을 찾을 수 있었어.
히로 : 나는 계속 찾고 있었던 색을 찾았어.
미야코 : 나는 아직 꿈을 찾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살 지는 찾았으니깐.
(중략) 히로 군과 같이 있는 것.
쿄스케 : 나는 내가 찍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았어.
케이 : 나는 지금 마음껏 계속 뛰고 싶어.
치히로 : 저는 결국 꿈을 이루었으니 이걸로 만족이에요.
렌지 : 끝이 아냐.
쿄스케 : 이제 막 시작인걸.
히로 : 내가 같이 걸어 갈테니까.


그리고 유코와 히무라의 만남.

히무라 : 수고했어. // 유코 : 아뇨, 별 말씀을.

....은 아니지만 미연시 원작, 1쿨임에도 감동을 안겨 준 ef였다.

'잊고 싶지 않은 기억에 소망을 담아...'

3. 키미키스 pure rouge 12화 「passing rain」(무자막 감상)


유미가 운 것이 신경써서 TV에 나오는 별자리 운세를 유심히 봤다.
특히 그녀가 염소자리라서... 마오는 그것보다 날씨 예보나 신경쓰라며 우산을 가져가라고 한다.
부끄러워서 황급히 나왔더니 다시 돌아가서 우산을 가지고 오는 코이치.
정작 마오는 가져나오지 않아서 나중에 쫄딱 맞게 되지만...
등교길에 카즈키는 기분이 좋아보이는데 TV의 별자리 운세의 탓이 아닌가 하는데
그것은 예전에 에리코와의 실험이 좋아서 그런 것이 유력한듯.
아스카는 오늘도 변함 없이 연습을 했는데 시험 결과가 나와서 카즈키가 점수가 더 높으니 절망.
에리코는 역시 전교 수석은 했는데 실수를 하는 바람에 만점은 못받았다고.
오늘도 카즈키와 과학실에서 음식으로 장난실험하는데 첫 실험과 두 번째 시험의 느낌이 달랐단다.
코이치는 유미가 자신을 피하는줄만 알았는데 오늘 보니 아무렇지도 않아서 같이 하교했다.
별자리 운세에서는 행운의 음식이 고등어 된장 정식이라고 했지만 그냥 패스트푸드점에서 때우고...
손도 같이 잡고 식사하고 난 뒤에 비가 왔는데 코이치의 우산을 같이 써서 팔짱까지 -ㅁ-;
카즈키와 아스카는 오후에 연습하는데 아스카가 갑자기 다리를 다쳐서 양호실로 갔다.
양호선생은 완결때까지 등장하지 않을런지 항상 그 곳은 비어있었다.
발이 부어서 더 심해질 것을 염려해서 역 앞의 성형외과로 가서 치료받기로 한다.
마오는 가방을 얼굴 위로 올리고 비를 쫄딱 맞으며 뛰어가는데
코이치와 유미가 정답게 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스카의 발은 가벼운 염좌라고 했다. 그래서 2주 동안 연습은 쉬기로 한다.
비가 그칠 때 까지 그 곳에서 기다리는데 아스카는 괜히 기분이 묘해진 듯 하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0화 「말이 없을수록 정이 깊다」(자막 감상)


쥬산히메 버전 수려 등장.
소방은 솔직하게 감상을 털어놓는데(슴가가 크다는) 정란이 옆에서 수습하기 바쁘다.
수려가 최악이라고 하는데 진짜 쥬산히메가 나타나서 거들어준다.
그리고 어느샌가 수려를 부를 때 '쨩'을 붙이는 쥬산히메.
이미 수작(?)이 시작되었는지 알기 위해 낚시를 해서 음식에 독이 들어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물고기를 잡아 음식 덩어리를 떨어뜨려주니 물고기가 둥둥 떠올랐다.
결국 정란이 식재료를 매일 가져와서 수려가 직접 요리를 하기로 한다.
그날 쥬산히메는 수려와 같이 자려는데 천장 위에 누군가가 감시를 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린다.
다음 날 청아를 만난 수려. 말투는 별로지만 육가의 도련님답게 매너는 있다.
쥬산히메는 주취에게 부탁해 남 장군에게 중요한 편지를 전하게 하고 곧 류휘가 와서 낚시하러 간다.
류휘는 수려를 사랑해서 그녀를 후궁으로 들일 수 없는데
후에 현기증이 난 주취는 그녀에게 류휘의 후궁으로 들어갈 것을 부탁한다.
청아에게 끌려(?) 간 수려는 사방이 트인 곳에 관용 마차 안에 있었다.
개똥벌레가 보이더니 감옥 안의 유령 중 한 명이 나타나서 수려에게 앞으로의 대처 요령을 설명한다.
그리고 청아가 나타나서 수려에게 접근하고 밖에서 문이 닫히고 마차가 달렸다.
머리를 정리해주고 입맞춤까지 가려고 했는데 저 멀리서 들려오는 흑기사남 장군의 말발굽소리.
그 남자가 했던 말을 남 장군에게 그대로 전해주었다.
궁으로 데려다주고 류휘를 좋아하는 것과 충성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고 돌아갔다.
방으로 돌아온 뒤 말에게 당근을 주려는 말을 해서 쥬산히메도 같이 가려고 했는데
개똥벌레가 다시 나타나서 그 때 나타났던 남자의 인상착의를 말하니 같이 못가겠다고 한다.
혼자서 말에게 먹이를 주는 수려에게 류휘가 나타났다.
어사대쪽에서는 쥬산히메와 더불어 노리고 있는 사람의 신변을 보호하는 듯 보인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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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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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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