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2O ~FOOTPRINTS IN THE SAND~ 3화 「히나타」(무자막 감상)


이번에는 농촌 드라마가 아니로군.
오늘은 사생 대회가 있는 날이다.
하야미와 같이 등교하기로 했는데 히나타가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둘의 관계가 어떤가 싶어서 의아하게 여겼는데 하야미와의 대화에서
예전에 한 명 뿐인 친구에게서 사탕을 받으면서 행복한 맛이 나고
입에서 꽃이 핀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 후에 히나타가 오면서 사탕을 먹이며 똑같은 소리를 들었다.
방과후에 히나타가 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물어볼 것도 있어서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래서 예전에 그녀와 하야미 사이에 일어났던 이야기들을 다 듣고...
확실히 하자며 강으로 끌고가는데 좀전의 아버지의 무서운 시선이 기억나서 저런 상황이 되어버렸다.

2. CLANNAD 14화 「Theory of Everything」(무자막 감상)


이쪽은 여전히 정원 정리가 계속된다.
코토미의 생일 전날에는 토모야만 남아서 철야를 해서 겨우 정리가 다 끝났다.
다음 날 정원에서 발견한 책 속에 '그저께는 토끼를 봤고, 어제는 사슴, 오늘은 너.'
라는 것이 적혀있었고 탁자에서 잠들었고 어릴 적 코토미의 생일에 대한 숨은 이야기가 나온다.
친구들은 모르는 여자 아이의 생일에 갈까보냐 해서 거절해 버린 것.
토모야는 면목이 없어서 가질 못했는데 그래도 밤에 결심이 서서 가 봤는데
아버지의 서재가 불타면서 바닥에 울고 있는 코토미를 발견.
그리고 어떤 분(아버지의 친구)이 와서 불을 끄고
"그것은 그런 게 아니라 코토미를 위한 것" 이라고 한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나 눈 앞의 코토미를 보았고,
"그저께는 토끼를 봤어, 어제는 사슴, 오늘은 너. 너는 토모야." 라면서 돌아왔다.
곧 등교를 해서 친구들에게 예전의 바이올린을 수리해서 주겠다는 쿠폰을 받았다.
선생님이 와서 후견인이 학교에 있다고 해서 연극부실로 찾아와 달라고 했다.
그는 코토미에게 아버지의 가방을 주셨고 그 안에는 논문이 들어있을 줄 알았지만
저 곰인형과 간단한 편지가 전부였다.
그리고 예전에 코토미가 태웠던 서류봉투 안에는 곰인형 카탈로그가 들어있었단다.
아버지는 출국 전까지 마감에 몰두해있어서 사본을 만들 새가 없었다고.
가방은 어딘가의 해변에 휩쓸려와서 세계 여러 사람들의 손에서 손으로 전달되어져서 왔다.
그리고 바이올린의 수리가 끝난 날 지인들과 많은 사람들을 불러오게 되는데...

3. 작안의 샤나 Ⅱ 14화 「영원의 연인」(자막 감상)


피레스는 미스테스에 손을 대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유지에게서 기를 공급받게 된다.
요시다는 보통 인간이라 빠져 있으라고 했는데도 그녀의 의지로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그러고보면 사토도 보통 인간 아닌가?)
그리고 그것이 끝난 뒤에 자신과 같이 청추제를 즐겨달라고 했고, 샤나도 동행한다.
유지는 빌헤르미나와 옥상에서 지켜보는 수 밖에 없었고.
다나카는 오가타와 같이, 사토는 마죠리와 같이.
대략 이케만 끝까지 이리저리 끌려다닌다.
다 끝나고 옥상에서 모두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피레스.
하지만 그녀는 본심을 드러내고 유지는 위기를 맞게 되지만
그의 몸 속에서 나온 은색 팔이 피레스를 관통했다.
그리고 그 시각 코노에와 집사의 팔찌에서 빛이 나고 있었다.
유지의 안녕보다는 '정녕 코노에 후미나는 헤카테라도 되는 것인가?' 에 더 관심이 쏠린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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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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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h20 네타하고싶은 마음이 듬뿍 (..)

1. H2O ~FOOTPRINTS IN THE SAND~ 2화 「하야미」(자막 감상)


타쿠마는 눈을 뜨게 된(유효기간이 있는건가?) 후에 친구들에게 마을의 안내를 받는다.
한껏 농촌 생활을 풍미하는(?) 유이와 잔당들도 지나쳐서...
어떤 다리를 보게 되는데 친구들은 그 너머에 요괴가 있다고 건너지 말라고 하였다.
하지만 밤에 그 다리를 건너 하야미가 있는 걸 볼 수 있었다.
히나타의 아버님은 그걸 눈치채었고 그녀도 걱정하는 느낌.
다음날 유이 패거리들은 하야미를 바퀴벌레 취급하는 걸 알고는
수업중이었음에도 그들 뒤를 따라가서 감싸주었다.
타쿠마도 같은 신세가 될 뻔 했지만 히나타가 와서 수습.

2. CLANNAD 13화 「추억의 정원을」(무자막 감상)


추억의 정원을 잡초 정리중입니다. (?)
13화 내내 잡초 정리만 하면 이것도 농촌 활극이 될 뻔 했지만 그게 아니어서 다행.
코토미는 토모야에게 예전에 있었던 일들을 그대로 이야기 해준다.
어릴 적 한 소년이 그만 정원에 들어온 것이 인연이 되어 친구가 된 것이 토모야.
그리고 코토미의 생일 때 토모야가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고,
아버지가 생일 선물로 뭘 가지고 싶냐니까 곰 인형을 가지고 싶다고 말한 것도 있고...
(당시 소녀들의 천진함과는 다르게 그냥 '책에 그렇게 써 있으니까' 하고 그렇게 말한 것이란다.)
하지만 생일 전에 부모님이 급히 출장을 가게 되어서 생일은 가족 없이 맞게 되었다.
그 날 음식을 차려놓고 토모야와 친구들을 기다렸는데도 감감 무소식이었다.
학수고대하다가 벨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중절모를 쓴 아저씨가 서 있었다.
그를 아버지의 연구업적을 뺏으러 온 나쁜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부모님이 탄 비행기가 사고가 나서 바다에 추락했다는 소식.
그 이후로 부모님의 이름이 적힌 신문 기사 뿐만 아니라 책까지 오려서 방 이곳저곳에 놓아왔다고.
토모야는 학교에서 코토미가 유학을 간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여전히 수업을 빠지고 노는 게 아니라 코토미네 정원 잡초 정리를 한다.
나기사와 후지바야시 자매도 이번주 토요일이 코토미의 생일이라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예전에 빌린 바이올린을 선물로 주려다가 폭주족의 영향으로 부서지고 말았다.
여러 곳을 돌아다녀 수리를 부탁해 보았지만 마지막에 들린 가게에서 최대 1년이 걸릴지도 모른단다.
그냥 돌아와서 시간이 늦었으니 토모야 혼자 잡초 정리를 하고 있자니 나머지도 같이 하겠단다.
그런데 정녕 코토미는 집에 있는건지 알 수가 없다.

3. 작안의 샤나 Ⅱ 13화 「수습, 그리고 조짐」(자막 감상)


역시나 변함 없는 염장의 유지.
다행히 작안의 샤나는 농촌극이 아니었다.
갑자기 피레스가 나타나 유지를 보고는 요한을 찾겠다며 난리.
저렇게 접근을 하는데 유지가 갑자기 은색 봉절을 쳐버렸다.
마죠리 도는 그것만 보고 폭주해서 마르코시어스와 합체.
하지만 빌헤르미나에 의해 접근을 저지당한다.
그러는 동안 유지의 미스테스에 접근을 시도하려는 피레스.
다행히 샤나가 그 중간에 끼어들어서 위험한 순간은 모면했다.
사토는 상황을 보고 다 파악을 한 것 같은데 다나카는
누님의 포스로 오가타가 산산조각나자 오열.
빌헤르미나와 샤나가 끝을 봐서 폭주하는 마죠리와 피레스를 묶었다.
상황은 정리가 되고 부서진 건물들과 사람들이 원래대로 돌아왔다.
물론 오가타도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
청추제는 소용돌이가 친 이후의 것은 전혀 모른 채 그대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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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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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놔 농촌 ㅋㅋㅋㅋㅋㅋ 왜이렇게웃기나요 ㅠㅠㅠㅠ
    • 2008.01.11 21: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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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맞잖아요 -ㅅ-;
      쓰르라미 울 적에 이후로 이런게... (퍽)

1. 아이들의 시간 11화 「모두 사이좋게」(무자막 감상)


아이들에게 참 좋은(?) 본보기가 되는군요 (...)
레이지가 간밤에 악몽을 꾸었다.
어쨌든 평소와 다르지 않은 하루가 시작되었고 아오키 선생 반과
호우인 선생 반끼리 체육관에서 체육시간을 같이 했다.
그런데 아이들이 뒷정리를 제대로 해놓지 않아서 히라이 선생에게 딱 걸렸다.
창고에서 정리를 하고 있는데 린이 와서 도와주다가 갑자기 문이 닫혀버렸다.
아오키는 교무실에 휴대폰을 두고 와서 밖과 연락을 할 수도 없었고...
그 때 레이지가 귀가해서 린이 보이지 않자 선생에게 전화했는데도 받을 수 없는 상황.
이리저리 밖을 뛰어다니고 아키가 린을 지켜달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다시 미친듯이 달렸다.
아오키 선생이 돌아오지 않자 다른 선생님들이 걱정을 하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자 린의 휴대폰이 울렸다. 말해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레이지는 화가 난 상태.
린과 상봉하고 앞에 있는 선생을 저렇게 만들었다.
극도로 신경이 곤두선 레이지는 다른 선생들도 말리기 힘든 상황이었다.
사과도 안하고 집으로 돌아온 레이지는 언제 그랬냐는듯 평소처럼 돌아왔지만
린과 상대를 해 주지 않고 거침없이 나아갔다.

2. CLANNAD 12화 「숨겨진 세계」(무자막 감상)


오랜만에 나타난 후코.
코토미는 바이올린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연극부실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쿄우가 다음날 역 앞에서 모이자고 해서 다들 모였다.
서점도 들리고 게임센터(오락실)의 인형뽑기도 여러 번 시도했는데 다 허탕만 쳤다.
최후에 후코가 나타나 자신이 달인이라며 맡겨달라고 했지만... 별 모양 인형에 손이 갔다.
모두와 헤어지고 코토미와 가고 있을 때에 저번에 본 수상한 사람이 나타났다.
덤불 뒤에 숨어서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토모야는 꿈에서 어릴 적에 한 소녀가 울고 있는 곳에서 수상한 사람이 상황수습을 하는 꿈을 꾸었다.
악몽인지 뭔지도 모르는 꿈에 등교길은 하품만 나오고...
갑자기 뒤에서 누가 눈을 손으로 가리더니 슴가를 밀착하는 것이 아닌가.
쿄우가 사주해서 코토미가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나기사가 저쪽에서 뛰어오더니 어떤 버스가 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전한다.
버스통학하는 료가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기지 않았나 하고 다들 왔는데 무사했다.
그런데 코토미가 그 현장을 보고는 이성을 잃고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보건실로 옮겨졌지만 1교시 중간에 조퇴를 했다는 것. 자세한 것은 프라이버시라서 알려줄 수 없단다.
토모야는 방과 후에 코토미네 집으로 갔는데 그 수상한 사람이 집 앞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대화를 하다보니 그리 수상한 사람은 아닌 듯. 코토미 부모님의 친구 되는 사람이란다.
조용한 곳에서 과학에 대한 심오한(?) 이야기를 나눈 뒤 코토미네 집 뒤쪽으로 돌아서 들어가보니
코토미의 방은 온통 신문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내용을 보아하니 버스 전복 사고.
그리고 어릴 적의 생각이 어렴풋이 나더니 코토미에게 예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물어본다.

3. 작안의 샤나 Ⅱ 12화 「청추제 시작되다」(자막 감상)


모두가 복장을 갈아입고 가장행렬을 한다.
역시 하야토는 밤을 새서 몸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시간 빌 헤르미나는 마죠리에게 은이라고 말하니 정신이 버뜩 들어서 혈안이 되었다.
케이사쿠와 에이타는 마죠리가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쪽에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이 차마 빌 헤르미나가 은에 대해 말해서 온 것이라는 것은 알지 못하겠지.
그리고 본업인 크레페 판매를 시작한다.
마타케도 억지로 마죠리에게 청추제를 즐겨달라고 한다.
교실에 미사키시의 역사에 대해 전시를 해 놓은 곳에는 사람이 별로 찾지 않았다.
하야토와 카즈미, 유지가 지키고 있었는데 하야토는 후지타에게 불려갔고...
오후쯤 카즈미, 유지, 샤나를 포함한 노미네이트가 발표되었다.
여성 1위는 샤나.
소감을 말하는데 "나는 유지가..." 에서 갑자기 회오리가 몰아치더니 피레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4. 그대가 바라는 영원 OVA ~Next Season~ 1화 (자막 감상)


그대가 지르는 염장...을 오랜만에 보니 그리 감흥이 오는 것은 아니지만 감상 들어간다.
이제서야 얼핏 줄거리가 기억나는데 하루카가 교통사고가 났던 것이다.
타카유키 일행이 하루카의 퇴원을 마중나오는 것부터 시작한다.
차를 타고 가다가 하루카가 병원 옥상에 미츠키가 있는 느낌이 들어서 중간에 세워
타카유키의 휴대폰을 켜 보니 역시나 음성 메시지가 녹음되어 있었다.
그녀는 잠시 마을을 떠나 있다고 한단다.
신지도 있었는데 목소리를 듣고는 모두 눈물을 흘렸다.
일요일이 되고 바깥 세상 적응(?)을 하기 위해 하루카를 밖으로 데리고 나간 타카유키.
떨린 마음으로 횡단보도를 건너고, 서점에 가서 대학 입시에 대한 책을 산 뒤,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다가 갑자기 하루카에게서 고백을 듣고...;
어떤 수족관으로 갔는데 그 사고 후 폐인이 된 자신을 이리저리 데리고 온 곳 중에
하나가 여기라는 것이 떠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분위기 좋았는데 점장에게서 아르바이트 교대를 앞당겨달라는 전화가 왔다.
하지만 역시나 그대가 지르는 염장이라서 1시간 연장받고 키스... 그 뒷일은 모른다. (응?)
다음날엔 하루카를 유원지에 데리고 가서 놀다가 하루카네 집에서 식사를 했다.
그리고 아버님(!?)과 같이 맥주를 나눈다.
저녁쯤에는 영화를 보고 다음날 병원 통원날에 일 쉬는 날이라고 해서 같이 가기로 한다.
치료... 라기보다는 상담이 끝나고 그들이 간 곳은 시라츠카(白塚).
역 플랫폼 의자에 앉아서 타카유키가 직접 만든 미트파이를 먹으며 옛 일을 떠올렸다.
그 곳은 둘이 첫 데이트를 한 곳, 하루카와 타카유키가 서로 고백을 한 곳이기도 하다.
염장은 계속되었고 돌아갈 시간이 되었는데 하루카가 더 이상 걸음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하루카는 헤어지자고 말한 뒤 문이 닫혔다.
타카유키는 손을 쓰지 못한 채 하루카가 역에 외로이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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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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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미노조는 또 '이따우'스토리 전개하시려나.. ㄱ-
  2. 2007.12.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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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지, 뵨태 로리콘 아오키에게 스트레이트로 처참한 응징 (엥?)
  3. 2007.12.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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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OVA가 해버리는군요 ㅡㅡ;

    뭔(!) 스토리를 하려는지;;

1. 아이들의 시간 10화 「남에게 상냥하게」(무자막 감상)


린이 몇번이고 이성으로써 좋아한다고 해도 어른과 아이의 넘을 수 없는 벽은...
다음날 과학 실습 시간에 무릎을 다쳐서 양호실에서 그곳(?)을 보여주었을 때
아오키 선생은 아이를 보는 시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는 린.
그리고 쿠로와 미미가 상담하러 왔을 때에도 차갑게 대해 예전 선생이 생각나버린 미미.
결국 호우인 선생과 저녁에 술집에 가려 했는데 자리가 차서 놀이터에서 맥주 한 캔 씩.
잘 가고 있는데 린이 '지금 집에 있어요. 살려줘요. 레이지가' 라는 문자를 보내와서
급히 집으로 가 보았지만 "레이지가 늦어서 뚜껑을 열 수 없다며 도와달라"는 것.
화를 내지 않고 그냥 집을 나서서 돌아오는 길에 린의 무서움을 느낀다.
다음날 방과 후에 모두가 집에 가고 린은 호우인 선생으로부터 화해의 방법을 배우고 실천에 옮긴다.

2. CLANNAD 11화 「방과후의 광상곡(카프리치오)」(무자막 감상)


광장에 울려퍼지는 아름다운괴로운 바이올린 소리~♬ (?)
코토미가 교내에서 극악 바이올린 연주로 소음공해를 일으키자 연극부에서는 중지.
하지만 이래도 만족하지 못하는 듯 하여 모레인 월요일에 발표회를 가지기로 한다.
나기사와 료가 코토미와 옥상으로 올라가서 연습하는데 역시 압박.
쿄우는 토모야와 하교하는데 얼핏 사랑 이야기를 내비치지만 답변은 냉정했다.
다음날 일요일인데도 명예 도서위원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도서실에서 바이올린 연습을 하고 있는 코토미.
토모야가 올지도 몰라 2인분 애플파이를 처음 구웠다는데 소질이 있나보다.
둘이서 책을 읽으려다가 그냥 코토미가 책을 읽어주는걸 듣는데 잠이 왔다.
꿈을 꾸었는데 그것도 엄청난 악몽.
다음날 경단 대가족이 그려진 홍보지가 완성되어 게시되었다.
그리고 예술과는 동떨어진 학생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연주를 시작했는데 그 주변은 대혼란.
소동(?)이 잠잠해지고 하교하는데 어떤 어르신이 코토미에게 접근하려고 했다가 저지당한다.
날을 다시 잡아 오겠다고 하고 갔는데 그녀가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걸 보니...

3. 작안의 샤나 Ⅱ 11화 「약속의 두 사람」(자막 감상)


청추제 준비를 위해 대부분이 학교에서 합숙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야토는 같이 운영위원을 맡은 후지타에게 휘둘려 제대로 쉬지도 못하나보다.
그러는 중에 빌 헤르미나가 학교로 와서 샤나와 유지에게 상황을 알려준다.
영시미아의 창조자 채표 피레스와 영시미아의 미스테스인 연인 요한.
둘을 엔게이지 링크(engage link)라고 부른단다.
둘이 영원히 있기 위해 영시미아라는 보구를 만들었고 어떤 싸움에 져서
영시미아가 우연히 유지에게 들어왔단다.
그런데 피레스가 살아있기 때문에 언젠가 유지를 찾아 올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유지는 빌 헤르미나에게 봉절 화염의 색이 은색이라서 무언가 관련이 있는게 아닌가 물어보니
아라스톨은 별개의 문제라고 하고 있다고 스무 가지의 시련이 온다고 한다.
청추제 전날 모든 것이 끝났는줄 알았는데 하야토는 마지막까지도 끌려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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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1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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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대학교수인 아버지일 듯.. 싶네용 -_;

    랄까 꿈 내용이 정말 멋졌어요 ㅎㅎ (OM..)

1. 아이들의 시간 8화 「꼭 안아줘요」(무자막 감상)


새학기 등교때부터 히라이 선생에게 한 소리 듣는 아오키 선생.
그래서 린으로부터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해서 남장을 하면 어떨까 싶어 저렇게.
잠시 린의 예전 모습이 나왔는데 말을 하나도 꺼내지 않다가
저 둘의(특히 쿠로가) 관심이 계속되자 언젠가 말문이 트이게 된 것.
마침 당시 담임이 학교로 찾아와서 아오키 선생에게 잘 안아달라고 부탁하고 갔다.
다음 날 린은 제대로 등교하고 호우인 선생네 반 체육 수업 전에 변장을 해서
나가서 아무 의심을 받지 않았는데 놀이를 하는 중 잡혀버리고
괜한 짓(?)을 해서 떨어져서 흙탕물이 튀어 옷을 갈아입히려는데 도망가버리고...
이름을 이토(하필이면)로 바꿔서 호우인 선생에게 물어보니 그런 아이는 없다고 하고...
린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학교 뒤쪽에 직접 찾아가서 잘못했다고 해서 잘 해결이 된 듯.

9화 「꼬치구이 드릴」(무자막 감상)


쓰르라미 울 적에 같은 전개 비슷한... 응?
린, 쿠로, 미미는 쉬는 시간에 학교 밖에서 음식을 사 와서 민원이 들어왔다.
그래서 좀 엄하게 다루자는 생각에 자습시간에 학교의 책을 읽게 했다.
린이 따라와서 불만을 말하지만 후에 호우인 선생이 와서 돌아가려는데...
그날 저녁 약속을 잡는 것을 보고 심기가 불편해지는 듯.
그리고 아오키 선생은 계속 감기 기운이 있는지 그날 내내 쿨럭쿨럭 거리고...
다음날 자습시간은 마라톤과 줄넘기 300회중 선택.
하지만 린이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아이들이 복도로 뛰쳐나가고 교내가 어수선해졌다.
레이지가 소환되었지만 결국은 교사의 교육방침 문제로 흘러가는 듯.
결국 감기가 심해져서 하루 학교를 쉬게 되었고 다음날 수업은 히라이 선생이 대신 했다.
린 일행은 방과후 병문안을 갔고 나중에는 호우인 선생까지 오게 된다.
다음날 늦은 오후 교실 상태를 확인한 호우인 선생이 계단을 내려가려고 하는데
숙제 용지를 뒤적이다가 뒤에 린이 나타나 떨어뜨리려는 모양을 하고 있다.

2. CLANNAD 9화 「꿈의 끝까지」(무자막 감상)


결혼식 이틀 전 학교에서 미리 축포를 터뜨리고 세 명이 앉아서 잤다.
다음날 후코는 온데간데 없고 토모야와 나기사는 후코의 존재를 잊어버린 듯.
하지만 기억의 조각은 가지고 있었고 상담실 선생님에게
이부키 코코의 결혼식 등을 들으니 그제서야 후코를 떠올리고 옆에 계속 있었다는 걸 알았다.
다음날까지 계속 같이 있었는데 아침까지 학생들은 그들 뿐이었다.
결혼식은 잘 끝났고 미리 교문에 나가 축하를 해 주려는데 교내에 학생들이 우글우글...
모두 당일 아침이 되자 기억이 났다는 것이다.
요시노 부부(일본은 결혼하면 남편의 성을 따릅니다. 예외 있음.)는 모두의 축하를 받고 퇴장.
마지막으로 후코가 저런 식으로 등장해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며 사라진다.
모두는 그녀를 잊었지만 그녀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한다.
"만약 괜찮다면 후코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10화 「천재소녀의 도전」(무자막 감상)


변함없는 등교길. 쿄우가 오토바이를 타다가 접촉사고가 날 뻔한 것은 제외.
그리고 언젠가 토모야가 나기사를 성(후루카와)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는데...
학교에서 후코와 미리 축포를 터뜨린 당시에 후코의 권유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
하지만 이름까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직 나기사는 어려워 하는 듯 계속 성(오카자키)으로 부르고 있다.
토모야는 연극부원의 권유를 위해 이곳저곳 찔러(?)보는데...
도서실 히키코모리(...) 코토미를 찾아가서 연극부 입부를 권유하고 나기사에게 소개시켜준다.
하지만 책만 읽는 벽창호라 따돌림 당하지 않을까부터 생각하게 되어 곤란.
나기사와는 경단대가족이라는 공통된 취미가 있어서 아주 가까워질 듯.
방과후 서점에 들렸는데 그녀가 읽는 책은 'CMB방식 빅뱅이론의 온도' (?)
흥미로운 부분이 발견되자 가위를 들고 자르려고 하다가 토모야의 제지를 받는다.
사회의 경험이 없는건지... 결국 책을 사오고는 말았지만 책은 찢지 말라는 주의를 듣는다.
다음날 쿄우에게 소개를 시켜주는데 친구는 권유받는게 아니라는 답변. 하지만 관심은 있는지...
료에게도 소개를 시켜주고 쉽게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일본어 초심자 교재 1과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대사(...)를 적용하기로 한다.
곰 분장을 한 토모요가 첫 상대. 당연히 친구가 되었다. 후에 매점 아주머니하고도...
후지바야시 자매, 코토미, 나기사, 토모야가 연극부실에 모였다.
원형으로 둘러앉아 자기소개를 하는데 쿄우 부분에서
토모야가 "취미는 약한 아이 괴롭히기입니다." 라고 태클을 거는 바람에 저런 상황이.
그리고 본격적으로 연극부 입부 권유를 하고 코토미와 료는 수락. 쿄우는 서포트 선에서 끝인듯.
갑자기 음악실에서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자 그쪽으로 향하는 코토미.
바이올린을 받아 연주했는데 유리가 깨질만한 굉음이 울려퍼져서 모두 쓰러졌다.

3. 작안의 샤나 Ⅱ 9화 「슬픔의 마일스톤」(자막 감상)


유지는 봉절을 만드려는 시도를 계속 하고 마죠리는 케이사쿠와 에이타에게 이야기를 계속 한다.
의뢰인 아나 베르그와 슈도나이에 대적해 싸우고 있는 마죠리+마르코시어스.
유리가 그녀를 도우려고 싸움에 참가해 아나 베르그는 쓰려트렸지만 슈도나이까지는 무리였나보다.
하지만 그가 나섬으로 해서 끝나지 않을지도 모르는 싸움을 거기에서 멈출 수 있었다고 한다.
케이사쿠 일행에게 경고를 하려고 꺼낸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그걸 듣고 난 후 케이사쿠와 에이타가 따로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싸움상대를 은의 무리에게 탈취당한 것까지 언급이 된다.
그리고 유지가 봉절을 만드는 것을 성공하지만 화염의 색이 은색이다.

10화 「돌아온 남자」(자막 감상)


마죠리가 찾던 것이 은이기 때문에 그녀에게는 말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당분간 수련도 간소화.
다음날 등교를 하는데 유지네 집을 보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
마타케와 유지가 후미나를 마중나왔는데 몸이 별로 안좋다고 나중에 따로 등교한단다.
학교에서는 축제인 청추제에 대해 회의를 했다.
개회 퍼레이드의 가장행렬에서 오즈의 마법사, 로미오와 줄리엣을 하기로 했다.
다른 역은 이미 뽑았고 도로시, 마법사, 줄리엣이다.
로미오가 유지이고 남은 제비를 뽑을 사람은 카즈미, 샤나, 후미나.
의상을 카즈미와 샤나가 유지네 집에서 가지고 오기로 했는데 수상한 사람의 미행을 받는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유지의 아버지 사카이 칸타로. 특이한 행동을 하는 게 취미라나 뭐라나.
저녁을 얻어먹고 아버님에게 인생 수업을 듣고 커피를 마시러...
한편 빌헤르미나는 프랑스에서 캄신을 만나 피레스(?)가 살아있고 영시미아를 노린다는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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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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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라나드 9화 감동의 쓰나미 (?!)

    게임의 애니화를 지켜보며 역시 쿄토야를 외친..

1. 아이들의 시간 7화 「임간학교(林間学校)」(무자막 감상)


좀 생소한 제목인데 숲으로 가는 소풍, 야영 비슷한 듯.
전철로 이동해서 소란스러워 통제가 되지 않자 샐러리맨이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한다.
린과 쿠로, 미미만 뒤쳐지자 빨리 가라고 하는데 미미가 갑자기 급하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점심시간이 되니 허둥지둥 산을 올라오게 된다.
쿠로는 집에서 뭔가 온 물건이 있는 것 같은데 전부 돌려보냈고..
거기에 자신의 베개가 있어서 저녁에 잠이 오질 않아 자장가를 불러주어야만 했다.
겨우 재우고 다른 아이들도 수습하고 돌아오니 린이 있는게 아닌가.
얘기 좀 하다가 호우인 선생이 와서 적당히 따돌리고(?) 린과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_-
다음날 저런 장면이 연출되고.. 쿠로와 미미도 나중에 와서 잠들어 버렸는데
저녁쯤 되서 호우인 선생이 깨우러 와서 보니 아오키 선생의 그곳이... (???)

2. CLANNAD 8화 「황혼에 지는 바람」(무자막 감상)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본인의 성격이 채운국 이야기의 소방과 비슷하다고 여겼지만..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니 나온 결론은 후코가 처한 상황과 맞아떨어졌다.
요헤이가 말한 것 처럼 미츠이 선배도 그녀의 존재를 잊고 있는 듯 하고..
요헤이마저도 후코가 있는 병원에 다녀와서는 잊어버리고 말았다.
저기 있는 후지바야시 자매도 마찬가지.
별 조각을 받은 기억은 어렴풋이 나지만 완전히 떠오르지는 않는 모양이다.
친위대였던 사람들도, 다른 학생들도 모두 그녀가 없는 사람처럼 지나친다.
하교하면서 결혼식에 하고 갈 악세서리를 사려다가
후코가 눈에 들어오는 엉뚱한 걸 사버리고..
(충동구매라고 하죠~)
나기사네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는 후코를 처음 보는 여자아이라고 하였고..
어머니는 기억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게 되었다고 울어버리고 말았다.
갈 곳 없는 후코는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내가 당시에 존재감이 없었다고는 쳐도 고1때의 친구가
나에 대해 완전히 잊어버린 듯 해서 그만 우울해져버렸다.
정리 : 겉으로 보이는 자신 = 소방, 진심 = 후코

3. 작안의 샤나 Ⅱ 8화 「과거로의 문」(자막 감상)


마죠리 도에게도 저런 시절이 (...)
케이사쿠는 유지가 훈련을 받는 것을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자신도 마죠리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서 단련 시켜달라고 했다.
하지만 죽을거라는 답변과 함께 자신의 옛날 이야기를 해 준다.
경제 공황 이후의 뉴욕에서 홍세의 토모가라 아나 베르그를 해치우던 중
뜻하지 않게 강적을 만나 당해버린 장면이다.
다음날 유리라는 플레임헤이즈를 통해서 성하의 소환자 EAST EDGE를 보고...
그에게서 유리의 교육을 부탁받았다.
그런데 유리는 미국으로 오는 이민선에서 토모가라의 습격을 받아 사람들이 먹히고
자신은 물 속으로 빠졌는데 와라크와 계약을 맺어 자신이 플레임헤이즈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싸워도 사람들을 구해내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플레임헤이즈는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일을 하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유리를 내버려두고 가던 길을 가게 되었다.
한편 그 아나 베르그는 토모가라로는 특이하게 문명의 발전을 꾀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무슨 일을 꾸미려고 하는데 마죠리가 봉절을 치는 장면에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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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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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감상글입니다.

    (엉엉)
  2. 2007.12.0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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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에 지는 바람.

    바람=(風)

    후코=(風子)

    8화에서 없어지는줄 알았다죠. (억측)

    뭐 반은 맞았으려나 (먼산)
  3. 2007.12.0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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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까 이거 1쿨이죠?

1. 아이들의 시간 6화 「추억」(무자막 감상)


이번 화는 스기타 토모카즈레이지의 과거를 그렸다.
그의 집안이 워낙에 콩가루라 아버지는 계속 주정..
어머니 보고 이혼하자고 해도 자기를 봐서 그러지 않는 것으로 여겼건만
나중에 보니 그런 것 같지도 않고 둘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더니 실제로 이루어졌다.
친척(?)의 권유로 도쿄로 유학와서 아는 분 집에서 지내게 되었고 딸인 린도 알게 된다.
아는 분의 이름은 코코노에 아키.
안되는걸 알지만 과부인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고 직장도 얻어 어떻게 잘 나간다 싶었다.
(바다에 놀러갔다 온 다음의 영상처리가 참 압박이었던...;;)
그런데 일찍이 폐암 진단을 받아서 나중에는 병원에 입원을 했지만.. 이미 나을 수 없는 상태.
지켜준다고 약속을 했는데도, 린이 열심히 학을 접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숨을 거둔다.
현재로 돌아와.. 레이지는 린을 지켜내겠노라고 다짐한다.

2. CLANNAD 7화 「별 모양의 기분」(무자막 감상)


코코는 결국 동생인 후코가 끝까지 보이지 않았나보다.
연인(요시노 유스케)과 결혼해 달라는 부탁을 들어주는 정도의 성과만 있었다.
별 조각의 매출(?)은 오늘도 역시 그럭저럭..
도서실 히키코모리(?)인 코토미는 받아주었다.
방과 후 다시 선생님 댁을 찾아 확인을 받았는데 아직 식장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학교에서 했으면 좋겠지만 쉽지가 않아 학교 상담실에 들러서 요청을 하니 받아들일 듯.
그 전에 요헤이도 불러 별 조각 말고 다른 걸로 홍보하자고 했더니 경단 대가족;;;
결론은 둘 다 하자고 했는데 그냥 하던대로 하지... --;
학교에서 식을 해도 좋다는 소식을 가지고 다시 선생님 댁에 갔다.
그런데 후코가 영영 눈을 뜨지 못할 수 있다는 말이 되돌아왔고 저렇게 눈물이...
토모야도 울었고 나도 저 장면에서 참 슬펐다.
그리고 요헤이가 봤던 이상한 현상.
후코가 조각을 나눠주는 걸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토모야는 애써 부정하려 하지만.. 보통 일이 아닌 듯.

3. 작안의 샤나 Ⅱ 7화 「이케 하야토, 영광의 날」(자막 감상)


하야토가 오덕후로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후미나를 위해 유원지에 가게 되었는데 하야토가 며칠 밤을 새어가며 계획을 완벽하게 짰다.
대략 카즈미와 관람차를 같이 타겠다는 것이 본론이지만..
요주의 인물들에게는 모두 연락을 해 계획에 차질이 없게 하였다.
후미나가 처음 타고 싶어 하는 것이 하필이면 어린이용;;
타고 난 뒤에 다들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했다.
그래서 4명씩 두 조로 나누어서 점심시간까지 개인 행동을 하기로 했는데..
케이사쿠-에이타-마타케-샤나 쪽은 번지 점프 등의 아슬아슬한 것들만 타서 몸이 남아나지 않았다.
유지-후미나-카즈미-하야토 쪽은 먹을 거리를 찾으려다 허탕만 치고
후미나가 제트코스터를 타고 싶어했는데 줄이 많아 하야토가 기다리다가
중간에 카즈미가 와서 같이 줄 서 있었는데 용기(?)를 내서
관람차 같이 타자니까 좋다는 답이 돌아왔다.
줄이 줄어들자 카즈미는 모두에게 사실을 알리러 갔고..
계속 기다릴 줄로만 알았는데 단체 취소가 있어서 제트코스터를 타게 된 하야토.
결국 멀미로 몸저 눕고 말았다.
한편 샤나는 몬스터 퇴치 게임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해 트리플 S에 9999999점이 나왔다.
하얀 악마와 견줄만 한가? 응?
점심시간이 되고 계획에 차질이 생겨 풀이 죽어있는 하야토에게
카즈미가 만든 과자가 힘이 되었는지 기운을 내서 거대 미로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내기로 경쟁한다. 이번엔 2인 1조.
망설임 없는 하야토는 카즈미에게 관람차를 타자고 다시 말하고
결국 먼저 빠져나와 성공해서 좋은 분위기로 가는 듯 했지만.. 믿었던 관람차에서도 멀미...;
나중에 후미나에게 고맙다는 말을 듣고 카즈미도 좋아하는 듯 싶어서 다시 기운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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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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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도모노지칸 감상평

    - (한동안 벙-).. 아 맞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었지


    클라나드 감상평

    - 쿄애니..


    -_;; 주저리였습니다.

1. 아이들의 시간 5화 「여름방학의 친구」(무자막 감상)


이것도 보다보니 긴장감이 없어지고 -_-;;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다들 들떠있는데 린만 아오키 선생을 못본다며 우울한 듯.
선생은 통지표의 평가가 절대평가라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모양이다.
모두 하교해버리고 썰렁해진 학교.
초반에 린은 쿠로, 미미와 놀러다녔지만 그들에게도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홀로 남는 경우가 많았다.
레이지도 직장때문에 린과 못놀아줘서 미안했지만 자신은 괜찮다고 한다.
방학 중간에 수영 수업이 있어서 보긴 했지만 그래도 심심했던지 나중에 학교를 가보니..
호우인 선생(결국 이쪽도 성을 쓰기로..)과 텃밭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
불꽃축제에 같이 가려는 이야기를 하는 순간 어디선가 분필이 날아와 린을 따라갔고..
옥상 풀장까지 와서 물에 빠진 채 불꽃을 보고 말았다.
쿠로와 미미는 린네 집으로 가 보았지만 이미 학교에 있으니 없는 것이 당연.
둘이서 쓸쓸히 불꽃 구경을 하였고.. 레이지는 책 사고 돌아오는 길에 보고..
아무튼 그러고 다음날 저렇게 학교 운동장에서 쉬고 있으니 모양새가 좀 아니올시다. (...)

2. CLANNAD 6화 「자매의 창립자 축제」(무자막 감상)


그나마 쿄애니때문에 애니 보는 맛이 나는지라..
나기사 어머님의 신작(?) 별 모양 빵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본 토모야.
권유를 받았지만 받아줄 리가 없다. 결국 단념하고 나가버린 남편을 찾아 나선다.
마침 안에 있던 나기사와 후코.
후코는 몇마디 꺼내지도 않았는데 진열된 빵들을 보고 환상에 젖어버린다.
결국 아까운 음료 하나에 빨대를 꽂아 콧속으로 넣어서 깨게 만들고..
주스가 안으로 들어갔단다. (웱)
조각의 매출(?)은 아직까지 반반이다.
중간에 후코 친위대(?) 3명이 나타나 소란 좀 피워주고..
창립자 축제를 이용해 좀 더 마케팅을 하기로 하고..
토모야와 나기사는 언니(선생님)를 초대해 만나게 하면 알 수 있지 않겠느냐고 생각하였다.
그런 이야기가 오고갔는데 3화에 나왔던 수리공 요시노 유스케가 보였다.
알고보니 선생과 약혼한 사이. 자신들의 작전을 설명하니 그래도 된다고 한다.
마침내 선생을 만나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좋다고 하였다.
동생하고 꼭 창립자 축제에 같이 가자고 약속을 한 적이 있다고 하였다.
그 날이 오고.. 뻗어 있는 후코를 업고 가다가 중간에 깨서 원래대로 가던 길 계속..
가 보니 친위대가 별 모양 상품들(...)을 팔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신만의 세계에 다시 빠져버리는 바람에 멋대로 찻집으로 옮겨 복장까지 갖춰놓고 기다렸다.
정신이 들고 후지바야시 자매에게 설명을 듣고 난 뒤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별 조각을 나눠준다는 계획으로 그녀도 합류. 잘 되는 듯 하였다.
일이 끝나고 토모요가 수작업이라서 받아주었고, 저번에 실패했던
3학년의 미츠이도 시험 전에 결혼식이 잡히지 않는다면 참석하겠다며 받아준다.
그리고 토모야, 나기사, 후코와 선생이 만났는데.. 선생은 전혀 후코쪽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만날 수 없어서, 목소리가 전해지지 않아서 저는 이러고 있어요. 달리 방법이 없으니까..."

3. 작안의 샤나 Ⅱ 6화 「시련의 전야」(자막 감상)


후미나를 둘러싸고 긴장감이 계속되는 가운데 갑자기 시험을 치룬다고 한다.
1학기때 배운 내용이 범위.
그래서 마타케가 공부회라도 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에 그러려고 했는데..
역시 복병은 옥상에 계신 두 분.
유지가 사정사정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케이사쿠네 집으로 가게 되었다.
카즈미는 달리 공부 할 필요가 없으므로(?) 저녁을 담당하고 나머지는 공부.
케이사쿠는 일찌감치 손을 놓았고(자기 집이니;;) 에이타도 별로...
나머지는 열심히 하는 듯 하였다.
식사 후 마타케는 카즈미만 설거지 하는 게 그래서 거들어 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마죠리 도의 등장 (...)
저번에 (케이사쿠), 에이타와 다정한 듯 있던 장면을 목격해서 질투심이 생겼지만
수업보다 더 좋은 100년 묵은 분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을 듣고는 마음을 놓았다.
비어있는 주방에 샤나가 후미나를 끌고와 자기도 잘 모르면서 설거지를 시작하는데..
결국 식기세척기 조작이 잘못되어 물이 새는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다.
수습은 되었지만 그 뒤로 공부는 전혀 하지 못했고 역시나 손을 놓은 순서대로 GG.
마죠리 도가 한 말은 '상대와 서로 마음을 통하는 것' 이란다.
그래서 카즈미는 다음 날 옥상에서 샤나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고는 모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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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0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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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보긴 금요일이 젤 좋아요! (..)

1. 아이들의 시간 4화 「나의 어머니」(무자막 감상)


아오키 선생은 아이들의 가정을 파악하기 위해 '나의 어머니' 를 주제로 작문 숙제를 시킨다.
하지만 표준적인 잣대로만 학생들을 판단해서 린의 사정을 잘 몰랐다.
그래서 옛날 생활기록부를 찾아서 보았는데 린의 어머니는 어릴 적에 돌아가시고
아버지와는 별거중. 지금은 친척과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이다.
린이 숙제는 잘 해왔지만 계속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결국 수영 수업 통지서를 내어줄 때에 사고를 치고 만다.
캡쳐화면에서 "친척분에게도 잘 전해주.." 라는 말을 듣고는 씨앗이 터진 린. (응?)
그렇게 질질 끌다가 결국 린의 집까지 방문하게 되었다.
린의 어머니의 사촌동생이 되는 레이지가 그를 맞는다.
마침 린이 외출중이라 그간의 사정을 다 듣고 그녀가 돌아올때 쯤 집을 나선다.
다음날 린은 원상태로 돌아왔고 한술 더 떠서
아오키에게 키스를 했는데 글쎄 그의 첫키스였단다. (...)

2. CLANNAD 5화 「조각이 있는 풍경」(무자막 감상)


알고봤더니 BS-i에서 1화부터 와이드 버전으로 방송을 하는 것이어서
끝까지 4:3으로 가야될 것 같다. 사람은 짤려도 보는 데에 전혀 지장은 없다.
토모야와 나기사는 하굣길에 소문의 미술 선생님이 보였다.
하지만 의문인게 동생인 후코는 병원에 있지도 않은데 문안을 다녀왔다는 답변.
사태가 여기까지 이르자 연극부도 중요하지만 허가가 날 때까지는
시간이 있어서 후코를 도와주기로 한다.
일단 학교에서 살 수는 없는 일이니 그녀를 나기사네 집에 머물게 한다.
물론 변명은 그녀의 부모님이 어디론가 떠나시는 바람에 처지가 곤란하게 되었다는 것.
일단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그녀의 성을 바꿔야 했는데 하필 나기사네 이웃집의 성을..
뭐.. 넘어가고. 받아들이기로 했으니 다행인데..
다음 날 아침에 가봤더니 전부 별 조각을 하고 있다. 후코를 도와주는 거라면서..
난감했지만 그것들의 처리(?)를 위해 학생들에게 나누어준다.
이번에는 반응이 좋은지 물건이 좀 없어진 듯 하다.
중간에 후코가 나기사의 품에 안아 저런 상태가 되었을 때 토모야가 료를 시켜
자신이 토모야라며 당황하게 만들고는 뒤에서 키득키득.
뒤에 쿄우가 나타나 한방 맞지만 후코의 반응은 Good Job! (...)
그리고 설립자 축제 준비로 휴일에도 학교가 열려있는 것을 이용해
특별히 나기사네 어머니를 선생님으로 모셔서 후코에게 하나밖에 없는 반을 만들어준다.
단 하루였지만 훈훈함을 느끼고 방송 종료.

3. 작안의 샤나 Ⅱ 5화 「가족의 식탁」(자막 감상)


후미나때문에 관계가 뒤틀려져버린 친구들.
유지가 오늘도 직접 후미나네 저택으로 가서 등교하고
중간에 샤나를 보지만 대략 무시해버리고 먼저 가버린다.
이후 카즈미도 통학 방향이 반대라는 이유로
후미나의 통학을 봐주는 역할을 오가타 마타케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이미 이 상황을 잘 알고 있어서 케이사쿠와 에이타,
그리고 하야토에게 관리 잘하라는 소리를 듣는다.
빌헤르미나는 매일 면식으로 연명하는 것으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유지의 어머니에게
특훈으로 요리를 배워와 양배추 롤 요리를 내 오지만 겉모습이 그다지...
맛은 없지만 모처럼만의 요리이고 빌헤르미나의 정성을 봐서 샤나는 그것을 먹는다.
(계속 먹었는지는 알 수 없음?)

4. 오늘부터 마왕! R OVA 1화「소시마론의 소년왕(전편)」(자막 감상)


더빙판 보다가 궁금해져서 원판으로 완결까지 다 본 애니메이션이다.
그리고 언젠가 NHK를 통해 직접 본 적도 있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행은 카롤리아에 배를 타고 갔다.
볼프람은 변함 없이 멀미로 고생중 (...)
그리고 온천 여관에 마차를 타고 가는데 도중에 가면을 쓴 누군가가 말을 타고 나타나
마차를 향해 왔지만 콘라드가 시간을 벌어 무사히 빠져나왔고 의문의 사나이는 그냥 가버렸다.
도착하고 귄터와 볼프람은 방에 뻗어버렸는데 온천이 법석으로 되어 있어
마족의 마법 저항성으로 생기는 현상이란다.
유리와 콘라드가 온천으로 향하다가 중간에 요자크가 합류.
입구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인기척이 느껴져 콘라드는 빠져나와 추적에 들어갔는데
봤더니 소시마론 왕의 수행원. 이름은 베리에스란다.
아까 그 의문의 사나이처럼 보였지만 넘어가련다.
역시 상반신 노출(...)로 우리를 맞아주시는 유리와 요자크.
갑자기 건너편에서 금색 장발의 누군가가 나타나는데 바로 소시마론의 왕 사라레기이다.
이미 유리에 대해서는 꿰뚫고 있었기 때문에 머리를 숨기는 것도 헛수고였다.
저녁 만찬에서 '땅의 끝' 사건에 대한 사과와 진마국과의 동맹이 거론되었다.
당장은 모르겠고 밤에 창가에서 단 둘이 만나 말을 놓더니
사라레기는 유리를 시험해볼 심산인지 눈이 파랗게 변하더니 소시마론에 같이 가달라고 한다.
마력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아차 하는 순간에 깨어났다.
그 광경을 뒤에서 요자크가 지켜보고 있었다.
어떤 음모(?)인지는 모르겠지만 방으로 돌아와 재미있어 지겠다고 하는 사라레기.
다음날 혼자 나와 소시마론으로 가려고 했으나 콘라드와 볼프람에게 들켜버려 어쩔 수 없이 동행.
한편 진마국의 그웬달에게 안좋은 소식이 전해지고 진왕이 켄과 쇼리를 긴급 소환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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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3화 「쑥쑥 자라라」(무자막 감상)


발육이 빨라 슴가가 옷에 걸려 고민중인 미미.
혼자 브래지어를 샀는데도 크기가 맞지 않는단다 -_-;
그래서 쿠로의 전용 샵(?)에서 치수를 재서 아예 풀세트로 맞춰버린다.
쿠로는 다이스케의 행동이 싫은 나머지 중요한 부위를 발로 두번 차고 공으로 한번 맞춘다.
그리고 쿄코의 작업(?)이 번번이 실패. 린의 로비(?)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2. CLANNAD 4화 「동료를 찾자」(무자막 감상)


어떤 글에서 4:3과 16:9 버전의 차이를 보았는데 사람 하나가 있고 없고의 엄청난 차이이다 -_-;
그래도 4:3을 빨리 볼 수 있으니 어쩌겠는가.
대략 클라나드도 백합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건가.
저건 그냥 효과에 불과하다.
학생부가 전단지를 통한 연극부원 모집을 제한하자 주변의 아는 사람들을 상대로 설득하는 것.
토모요는 약간 흥미가 있지만 학생회장 일 때문에 무효.
후지바야시 자매..인데 일단 료에게 저런 식(?)으로 설득을 해 본다.
이를 듣고있던 쿄우가 고백이라도 하는 줄 알았더니 뒤통수 맞아서 토모야와 요헤이는 (...)
참고로 이번 화에서도 요헤이는 토모요에게 엄청 맞았다.
믿었던 토모야까지 거들어서 1000콤보 돌파...;
그리고 토모야가 나기사네 빵이 맛있다고(거짓말) 연극부원 모집을 도와달라고 설득한다.
마지막으로 이부키 후우코.
토모야에게 별 조각을 준 소녀인데 언니가 학교에서 미술선생을 하고 있었다가 저세상 갔고
여동생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졌다.
소문에는 여동생을 유령으로 여기고 있는 듯 하다.
후우코의 언니가 미술선생임을 알아본 나기사가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녀에게도 연극에 관심이 있냐고 물었는데 관심이 있지만
하교도 안하고 계속 학교에 있는다고 하길래 지켜봐야 할 듯.

3. 작안의 샤나 Ⅱ 4화 「슬픈 소녀들」(자막 감상)


후미나가 유독 유지를 따르는 바람에 샤나의 마음이 편치 않다.
그녀를 봐주는 입장에서 어쩔 수 없다지만 카즈미도 질투를 하고 있는 듯.
하교길에 멋대로 딴 곳으로 새서 샤나가 충고를 주었는데 다음 날...
데카모리(엄청 많이 담아주는) 천국이라는 가게가 오픈해서 케이사쿠와 유지의 라면 먹기 대결.
모두가 그 대결에 한눈팔고 있는 사이에 역시 전날과 같이 후미나가 사라졌다.
유지 일행들은 그녀를 찾으려고 했지만 샤나는 속이 비뚤어진건지 돌아가겠다고 한다.
그녀를 보내고 찾아보았더니 전날에 갔던 그 공원에서 작은 새들을 보고 있었다.
저녁과 아침 훈련에도 나타나지 않은 샤나.
카즈미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학교 안에서 잠깐 만났다가
점심시간에도 샤나와 카즈미는 따로 옥상에 올라가서 점심을 먹게 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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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7 0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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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자막 감상도 가능하다면, 은근히 대단하신(?) 분이시군요.
    뭔가 부럽습니다.
    • 2007.10.27 01: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애니메이션을 어느 정도 보시다보면 70~80% 이상 알아듣게 됩니다.
      [가끔 60%를 밑도는 청해율에도 그림만 보고 추측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2. 2007.10.27 03: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베르카엔 형은 대단하신 분(..)
    클라나드의 저 장면 마냥 좋았다능~☆
    • 2007.10.27 15: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대단한 건 자네임 (...)
      다음주부터 16:9로 봐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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