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51화 「봄」(무자막 감상)


이젠 사골도 다음주면 완결이다.
종업식을 지크지온 비스무리하게 하고 드디어 방학.
하야테가 진급을 했기 때문에 남은 사람들끼리 준비를 한다.
물론 나기가 중요한 물건을 가지고 오라면서 하야테를 저녁까지 나가게 해 놓고선...
하야테는 그 물건이 든 작은 선물상자를 찾았는데 처음부터 어디론가 잡혀간다.
'빅토리아 엘리자베스 집사 파견 회사'라는 곳에서 빚 1억 5천만엔을
선물하는 대신 회사로 스카우트 하는 제의였다.
육교에서 명함과 상자를 들고 생각하는 동안 바람이 불어 상자가 아래로 떨어졌다.
트럭 위에 떨어져서 그걸 쫓아가다가 아는 사람들의 배드민턴 라켓, 야구방망이, 죽도에 맞고는
쇼핑백에 들어갔다가 새가 그것을 우연히 낚았다가 제일 마지막에
브라질로 가는 배에 있던 히무로에게서 받을 수 있었다.
겨우겨우 저택으로 돌아온 하야테는 타마의 안내를 받아 개선문(...)을 본다.
진급 축하를 받고는 그 상자를 전달해 주었는데 그게 사실은 하야테에게 줄 것이라고.
다음 날에 나기가 하야테와 둘이서 보트를 타러 가게 되는데...

2. 키미키스 pure rouge 24화 (完) 「……and meet again」(무자막 감상)


결국 헤어지고 말았음...
카즈키는 후타미를 계속 찾아다녔고, 나중에 사키노가 오후 쯤에 놀이터에서
그녀와 만나 대화를 한 뒤에 밤에 옥상에서 만날 수 있었다.
코이치와 호시노는 마오네 반에서 하던 크레페 가게에 갔다가 나오면서
코이치가 휴대폰을 놔두고 와서 잠시 찾으러 간 동안 호시노는 마오,
코이치는 카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대략 복잡해졌다.
우동 동호회는 전부 다 팔고 마지막에 회원들이 남은 우동을 처리하면서 좋게 끝.
영화연구부도 예상(?)과는 달리 무사히 끝날 수 있었다.
히이라기가 도와 준 크리우에게 저녁의 캠프파이어에 같이 가지 않겠냐고 물어보자
결국 좋다는 답변이 와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될 거라 생각했는데 완결편이니...
캠프파이어 도중에 코이치는 마오를 보고서 호시노를 따로 불러 그간의 일을 사과한다.
그리고 더이상 만날 수 없다며 마오를 좋아한다고 한다.
호시노는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았고 저렇게 악수를 하고 끝난다.
위에서 말했던 카즈키와 후타미는 옥상에서 만나 후타미도 그를 좋아한다고 해서
이젠 실험이 아니라 진짜 연인 사이가 된 듯.
코이치는 잠시 상념에 빠져 있다가 마오가 있는 육교를 향해 뛰어가서 고백한다.
그리고 불꽃이 터지면서 완결.
결론적으로 사키노와 후타미가 제일 아쉽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이런 종류의 작품은 2기를 기대할 수 없겠지만 히이라기의 가능성에 기대를 걸어보겠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12화 「착륙의 영광 & 어느 소녀 역할
& 파도에 밀려 오는 포로로카」(무자막 감상)


날이 갈수록 절망선생의 내공은 쌓여만 감.
첫번째 이야기는 방학을 한 달 남겨두고 갑자기 방학을 맞이해서는 안된다며
중간중간마다 쉬는 날을 집어넣겠다고 계획하면서 시작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교장선생님의 허가는 얻었지만 개학도 갑자기는 안된다며
방학 도중에 공부하는 날이 중간중간마다 들어가 있었다.
그것을 비행기의 하드 랜딩과 소프트 랜딩에 비유하면서 여러 사례에 적용한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님이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 어쩔 수 없이 개입하게 된다는 이야기.
레스토랑에서 어떤 손님의 생일을 맞아 생일 노래를 불러준다거나,
어떤 호텔의 건물에 불을 끄고 켜서 '축 성인'이라는 글자를 보이게 하려고 협조하거나,
여러 가지가 있어서 교토로 가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말려들거나,
어디선가 형사가 나타나 용의자로 몰려 도망쳐서 범인이 되는 등 참 난감한...
세번째 이야기는 한마디로 원작을 이해하고 아류작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아류작을 보고선 원작에 관심을 보이는 '역류 현상'에 대한 이야기이다.
만화를 보고서 애니메이션 파칭코에 관심을 보이는 게 순방향이지만, 반대가 역류.
축구 게임을 하다보니 축구에 관심이 가고,
자동차 게임을 하다보니 일본의 운전 체계에 관심이 가고,
'무시킹'을 보다보니 딱정벌레에 관심이 가고...
나중에는 '남자니까' 라는 조건으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온다.
알아들은 건 '남자니까 성우를 보고 볼 애니메이션을 정한다.'
치리의 무서움은 여기서도 드러나는데, 나미와 메루가 티셔츠에 그려진
인물이 괜찮아 보여서 사려는 걸 관련된 영상을 보여주고...
아무튼 나도 역류 현상에 일조하는 사람으로서 궂이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4. PERSONA -trinity soul- 12화 「구제자」(자막 감상)


신은 쥰이 주치의를 잘 만난 덕택에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10년 동안 잘 치료를 받아와서 이제는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그런다.
료는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지금껏 있었던 현상을 정리하는데...
그리고 어느 주차장에서 료에게 약을 제공하는 사람에게서
복용하는 약의 효능이 떨어진 것 같다고 들었는데 잔고품을 전달받는다.
잠복해있던 이토와 나라사키는 출발하는 료를 뒤쫓으려다 니카이도의 차에 막혔다.
사소한 일로 저녁을 같이 먹게 되었긴 하지만 나중에 료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서 오해를 풀려고 한다.
그리고 칸자토네 집으로 갔는데 신이 요리 만들다 말고 니카이도가 왔다는 소리를 듣고는 현관으로...
잠시 들어와서 료를 기다리다가 나가는데 신은 그녀에게 료를 좋아했냐고 묻는데 그렇단다.
운전을 하다가 어떤 다리를 건너던 중 죽은 줄 알았던 코마츠바라 케이스케가 살아있다.
지금은 쿠죠 마레아로 이름을 바꾼 것 같지만... 말을 하면서 손을 엄청 떠는 듯 보였다.
결론은 자신이 료가 필요하다며 내일 10시에 설원에서 기다린다고 하고는 사라졌다.
쥰은 병 때문에 좀 이상하다 쳐도 신은 질투를 해서 최근 이상해진 건가...
쿠죠는 지금 마레비토에 있었고, 타치바나에게는 야마사키로서 학교에 좀 더 있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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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50화 「퀴즈! 숙적이라고 쓰고 친구라고 읽는다!!」(무자막 감상)


나기와 니시자와의 끈끈한(?) 우정?
나기는 아침에 일어나기 귀찮아 했는데 하야테가 어디서 구해왔는지 퀴즈 대회의 전단지를
보여주었고, 거기 나온 트로피가 하야테라서 거기에 눈이 멀어 참가하게 된다.
니시자와는 그 옆에 있는 샤브샤브 시식권(...)에 눈이 멀어...
퀴즈는 2인 1조. 전국에서 모여들었다. 어떤 문제가 나왔는지는 그냥 대충 넘어갔다.
청해의 한계랄까... (그냥 귀찮아서 사전 안뒤져봤다.)
OX문제로 몇배수 탈락하고, 중간에 하야테마리아와의 전화찬스로 통과.
그리고 최대의 난관인 방 탈출하기를 무사히 마친 3팀이 결승에 진출한다.
학생회의 두 팀과 산젠인-니시자와 팀.
한 팀은 떨어지고 히나기쿠쪽과 접전을 벌이다가 결국 근성으로 이겼다.
나기는 트로피를 거머쥐고, 승자들과 하야테까지 그날은 샤브샤브를 맛있게 먹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23화 「miss you」(무자막 감상)


드디어 오늘은 학교 축제가 있는 날.
히이라기는 밤까지 DVD를 굽느라 눈 밑에 다크서클이...
코이치와 호시노는 마지막(?) 데이트를 위해 왠만한 일은 빠지고...
카즈키가 대신에 안내 역할으로 끌려갔다.
영화연구부는 히이라기만 계속 홍보를 하다가 나중에 도움의 손길이 오긴 왔다.
시죠는 유령의 집에서 좀비가 된 드라큘라(...) 복장을 하고 있었고,
우동 동호회에서는 나루미네 할아버지에게서 맛을 인정받는다.
그리고 오후에 열린 동고등학교와의 축구 경기.
아쉽게 3:1로 지기는 했지만 카즈키와 사키노의 호흡이 잘 맞았다.
그리고 후타미와의 약속이 있었는데도 불려나와서 뭔가 들었더니 고백...
하지만 미안하다고 할 수 밖에 없었는데도 기습 키스를 받고는 끝.
카즈키는 뒤늦게 2시 30분이 되어 교문으로 나가봤지만 후타미는 찾을 수 없었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11화 「검은 12명의 절망소녀 & 이번 달 오늘 밤 이 달이
나의 눈물로 흐려지기를」(무자막 감상)


모두 카후카를 경배하라...는 아닐테고 -_-;
첫번째 이야기는 오프닝이 무슨 명탐정 코난 비슷하게 돌아갔는데...
이토시키 노조무가 명탐정이 되어 같은 성씨를 가진 사람의 저택에서
검은 옷을 입은 12명의 소녀들(무슨 시스터 프린세스도 아니고)을 보았다.
듣기로는 그가 보호자였다고...
사건을 해결하는 도중에도 살인이 한 건씩 발생하는데...
결국 범인은 숨겨진 아들인 우스이 카게로.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잡아떼는데...
그 후로 소녀들은 탐정을 끌고 어디론가 가서 살인을 모의하려고 했지만
겨우 도망쳐나와서 모면할 수 있었다.
하지만 돌아오는 기차에서 들은 바로는 사건은 해결되었지만 관계자는 전부 죽어버렸다는...
두번째 이야기는 칠석때 소원을 적어 대나무에 걸어두는 것이다.
메루는 휴대폰을 걸어두고 '선생님의 낯짝이 드러나지 않기를...'
치리는 엄청나게 적어두었고... 마리아는 세계 평화를 위해...
나미는 역시 평범하게 아이팟같은 것을 받을 수 있기를...
중간에 나온 것은 잘 모르겠고... 나중에는 결국 선생이 나무에 걸린다.

4. PERSONA -trinity soul- 11화 「의존의 정의」(자막 감상)


감상하다가 졸음이 와서 제대로 감상하진 못했지만 핵심은 알기에...
오늘도 역시나 굴욕 캡쳐지만 역시 핵심이라서.
모리모토는 그림자 빼내기에 심하게 중독이 되어 있다.
메구미가 특히 신경을 많이 쓰지만 신도 역시나 마찬가지의 입장.
신은 하교를 할 때에 몰래 확인을 해서 그림자 빼내기 서클 녀석들과
어울리려고 하는 것을 자기가 몰아내고 대신 얻어맞았다.
자신으로 인해 남이 피해를 입었는데 중독은 어쩔 수 없는 것인지 또 하려고 했고...
결국 배신감을 느낀 신은 그녀에게 손찌검을 했다.
야마사키가 모리모토와 대화를 나누다 또 시도를 하려는데 맞은 게 생각나서 그만둔다.
그리고 어느 놀이터로 들어가 참고 참다가 섬광(?)이 일어나더니 무언가와 함께 붕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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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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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골의 끝이 눈앞에 왔다★★
    ★★사골의 끝이 눈앞에 왔다★★
    ★★사골의 끝이 눈앞에 왔다★★
    ★★사골의 끝이 눈앞에 왔다★★
    ★★사골의 끝이 눈앞에 왔다★★

1. 하야테처럼! 49화 「평범한 이야기」(무자막 감상)


학생회 3인조의 영상연구부에 들리게 되었다.
하야테는 나기가 학교 생활을 만끽하게 하려는 의도로 영상을 보는데...
분명 '귀여운 여자 아이가 찍힌 것' 이라고 들었는데 네코미미 하야코는 뭐지 (...)
그리고 마키무라와 마리아, 니시자와와 밀착한 장면에 낯뜨거운 더빙을 넣으니;;;
하지만 이사장이 와서 현장검사를 하는데... 기준은 역시 '이사장 마음대로.'
폐부의 위기에 처했지만 하야테가 액션신을 찍는 조건으로 면했다.
그 시간 저택에서는 마리아가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자신과 마키무라의 영상을 보게 된다.
이사장은 가고, 한 명씩 돌아가면서 평범한 이야기를 한다.
아사카제부터 시작한다.
"초등학생 시절 시골에 가게 되었는데, 민박집에는 니노미야 킨지로의 동상이 있었다.
밤에 그 동상이 아이들이 깨어있는지 확인한다면서 이상한 짓 해서는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다.
역시 확인하고 싶어서 아이들과 함께 한밤에 나왔는데...
10분, 20분 기다리다 눈을 뜨자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바로 어느샌가 아침이 되어 있던 것."
모두가 자고 있었기 때문에 확인할 수 없었단다.
하야테에게도 그런 쓸데 없는 사정이 있었다.
"전기도 들어오지 않은 낡은 집에서 이불을 덮고 깨달았는데 창문이 덜컹대는 소리가 심해졌다.
그리고 창문가에 서서 확인을 해 보니 바람이 더 세게 불고 있었다."
카츠라 선생도 "숙직실을 열어놓고 갔다가 돌아왔을 때 무언가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것 같았는데 알아차리고 보니 지갑 속이 텅텅 비어있었다는 것."
크라우스는 "예전에 기르던 '럭키'라는 개는 항상 저녁 6시면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느 날 돌아오지 않더니 이틀 동안 계속 그랬다. 하지만 3일 째에 돌아왔다."
세가와는 "집 정리를 하는 중에 상상의 동물인 河童의 팔 미라가 발견되었다.
거기에 쓰여있는 글자로는 세 가지의 소원은 얼마든지 들어준다고 했지만
다음 날 타지 않는 쓰레기로 버려버렸다."
하나비시는 도플갱어를 비유로 들어 비슷한 말장난을 했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다.
사키도 와서 "본가의 계단을 올라갈 때 삐걱대는 소리가 나는데 어느 날 밥을 먹고 있을 때
소리가 나서 어머니는 '정말 낡았구나' 하면서 리폼(리모델링 아닌가;)했다."
와타루는 "우주는 엄청난 속도로 팽창하고 있고, 빛은 가장 빠르다.
우주가 팽창하는 속도는 지구로부터 멀어질 정도로 빨라진다.
지구에서 머나먼 별까지 멀어지는 속도는 따라잡혀 빛의 속도를 넘어버린다." 뭔가 모르겠다.
이렇게 끝이 났고, 그 3인조는 카츠라 선생님 집 앞에서 중국풍 의상으로 마지막 인사를 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22화 「time goes by」(무자막 감상)


사키노는 여전히 마음이 복잡한 마음이다.
카즈키는 후타미와 같이 등교해서 축제때 경기가 마치고 같이 다니자고 한다.
영화연구부는 작업중이다가 코이치와 호시노는 복사, 카즈키는 히이라기 대신에 끌려간다.
시죠는 이야기를 하려고 했던게... 바로 위 장면인데 밑에서 얘기하겠다.
다음 날 편집 작업 약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이 마쳐서 나루미네 우동집에서 파티라도 한다.
코이치와 호시노를 편의점으로 보내고... 와 보니 바로 호시노가 전학을 가게 되어 송별회란다.
중간에 카즈키는 후타미에게 오라고 전화를 해 보는데 아버지가 올 시간이라고 거절.
모두 마치고 코이치는 집으로 돌아와 빈 방에 놓여 있는 [플랜더스의 개]를 보고
다시 어릴 적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10화 「열화유수 & 천치의 맞장구 & 초면의 조건」(무자막 감상)


도대체 이 작품의 정체성이 심히 궁금해진다. (...)
자막 제작자분들 중 한 분이 수험 관계로 잠수를 타시는 바람에 제목은 임의로 해석.
첫번째 이야기는 De-Tune(음역을 일부러 올리거나 낮추어 원음과 동시에 울리는 기법-코러스 효과,
여기서는 '뭔가 맞지 않는데 끼워맞추다'라고 하는 게 적절한 듯.)에 대한 것.
축구선수나 군인도 그렇다고 하고, 아비루는 키가 맞지 않아 땅을 파서 조절,
치리는 칼로 잘라서 De-Tune을 한다는데 대략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조성.
두번째 이야기는 본인은 아니라고 부정하는데 주변에서 그렇다, 그렇다 해서
대세가 되어버리는 '군중심리 사기'에 대한 것이다.
메루가 미용실에서 아주 특이한 머리스타일을 하게 되었는데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그런 게 있다고 해서 굳어져 버린... 카에레는 "없는 게 당연하잖아!"
남학생들이 교복 위에 티셔츠를 입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번지고...
저 화면에 나온 오타쿠들이 이런 그림 없다고 하는데 한 명이 있는 거 아니냐고 하는데
있을 지도... 해서 번져갔고, 절망선생의 기획실, 인터넷상의 닉네임, 선거운동의 연설에서도...
학생들이 선생님과의 연애에 대해서 묻는데 전부 그런거 아니냐고 한다.
그런데 치리에게는 아니라고 해서 그녀가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신벌을 내리는 건?' 하니
주변에서 있다고 하는 바람에 그 뒤로 절망선생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세번째 이야기는 절망선생이 어느 요정(料亭)에 갔는데 단골이 아니라고 퇴짜를 맞는 것부터 시작.
처음 온 손님을 반갑게 맞아들이자는 의미로 모두가 기모노를 입고 접객을 한다.
모르는 게 많다고는 하지만 각 캐릭터들의 이름의 유래를 잘 알아맞힌다.
다음에 온 손님들은 "이 작품 왜 절망선생입니까?" "만화화 되었나요?" 등등...
질문이 속출해서 결국 폭발해서 처음 온 손님들을 전부 몰아내고 말았다.
그래서 찾아온 게 100번 본 손님.
너무 많이 알아서 다른 손님들과 이후의 전개를 이야기하려고 했다.
그걸 시작으로 여기저기서 위험한 발언(?)들이 나오려고 해서 참 난감했다.
100번 본 손님도 전부 몰아냈고, 대략 10번 본 손님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끝.

4. PERSONA -trinity soul- 10화 「그림자는 황혼에 미소 짓는다」(자막 감상)


료도 의외로 감동적인 것에는 약한 사람인가보다.
처음 시작이 왠지 저번주와 비슷해서 가짜 파일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신과 에이코는 오늘도 같이 드라이브를 나갔는데... 그들은 오늘 출연 없음.
메구미는 타쿠로에게 페르소나 특강(?)을 하고 있었다.
모리모토에게 전화해서 자신들이 있는 장소로 와 달라고 한다.
나라사키가 뒤를 밟고 있었는데 모리모토에게 들켜버리고 말았다.
한편 야마사키는 칸자토네로 와서 답례를 하고 싶다고 했다.
3인분의 소고기 덮밥을 들고 왔는데 신은 부재중이라서 셋이서 먹는다.
쥰은 아침에 료에게 영화를 보러 가자는 걸 말하지 못했다가 식사중에 말을 꺼냈다.
영화는 '아기곰과 다람쥐 이야기'이다. 세 명이 모두 감동을 받았다.
보고 나와서 쥰이 야마사키에게 소중한 사람과 헤어진 원인이
료인지 말했더니 "토우마"라고 외치며 뛰어간다.
료는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가려는 쥰을 말리고 자신이 간다.
그리고 다리 위에서 얼마 뒤에 토우마가 나타나 페르소나를 꺼내 다가오는데...
료가 대응을 해서 무사할 수 있었다.
그는 에이코에게 어떤 시체를 재확인하고 싶다고 했는데 무슨 이유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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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8화 「히나♥러브」(무자막 감상)


히나기쿠는 어머니에게서 생일을 연인과 함께 보내는지 어쩌는지 듣게 되어서
괜히 하야테가 생각났다. 마침 다음날이 학년말고사라서 집중이 잘 안되었다.
결정적으로 시험이 시작되기 전에 서랍에 있는 러브레터 비스무리 한 것을 보고는 집중을 못 함.
물론 아침에 외면받은(?) 하야테 본인도 서랍에 그런 게 있어서...
와타루는 이유를 모르게 망친 듯 하다.
어쨌든 하야테는 러브레터(?)에 적혀있는 대로 방과 후에 검도장으로 가 보았는데...
히나기쿠가 나무 아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아즈마미아가 하야테와 대결을 하기 위해 죽도를 들고 나타난 것.
하야테는 히나기쿠가 여자답지 않다고 해서 괜히 삐치게 만들어 그 곳을 떠났고...
죽도를 들고는 있었다만 그것을 버리고 아즈마미아가 도전해 온 것은 실뜨기.
결국 승자는 하야테. 그 다음에는 오코우치와 대결을 벌였지만 역시 지고 만다.
히나기쿠는 집으로 돌아갔는데 공부가 안돼 기분전환이라도 할 겸
밖으로 나왔는데 보이는 건 커플들 뿐.
우연히 하야테를 만나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하다가
인형뽑기 중에 저번처럼 말싸움이 나서 먼저 뛰쳐 나왔다.
그러다 어떤 나무에 올라가 있는 고양이를 보고 구해주러 올라갔다가 떨어질 뻔 해서
하야테를 불러서 저런 상황이... 하야테의 눈이 참 느끼하게 캡쳐되었군.
히나기쿠에게 아까 기계에서 뽑지 못한 인형을 선물해서 기분 좋게 끝났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21화 「cutting memory」(무자막 감상)


플랜더스의 개 책을 가지고 고개를 떨군 채 서로 넘기려는 두 사람.
카즈키와 후타미는 잘 되는 것 같은데 사키노가 미련이 남은 모양이다.
히이라기는 영화의 편집 때문에 밤을 새서 다크서클이 생긴 상태.
다음 날에는 몰골까지 말이 아니게 등장한다.
그리고 코이치와 마오, 호시노 간의 미묘한 관계가 계속 이어진다.
코이치는 이사하는 것이 자기 때문인 것이라고 말해보는데
마오는 별 일 아니라면서 신경쓰지 말란다.
예전부터 이 낌새를 눈치챈 호시노는 이번 주말의 데이트를 취소하고
마오의 이삿짐 정리나 도우라고 하는 것 같아 보였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9화 「싱글보다 더블인게 좋지요 & 안쪽의 샛길」(무자막 감상)


절망☆스타 2탄 개봉박두. (응?)
중간중간에 절망 파이트라고 해서 학생들과 절망선생이
원시 시대의 생명체로 등장해서 서로 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나온다.
첫번째 이야기는 정월에 멍하니 있는 사람들을 마리아가 심판(?)한다는 이야기.
범위가 엄청 넓어져서 총리의 정책에까지 딴지를 걸기까지 한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이 학생들이 여름 방학때 나태해진 것 같아서
자신도 모르게 그런 행동을 하는지 검사를 하게 되었다.
몰래 연애를 하거나 BL물(...)을 보면서 침을 질질 흘리거나 속옷이 싸구려라거나 등.
24시간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는 줄 알았는데 바로 선생님.(절망선생이 아님)
그리고 마지막에는 절망선생의 결점까지 드러났고...
덜렁이(どじっ子)라면 용서가 된다는데 '덜렁대는 아이를 키우는 방법' 이라는 책을 보고
치리가 그대로(는 아니고) 옮겨서 했더니 주변이 고생한다.

4. PERSONA -trinity soul- 9화 「바다로부터의 부름」(자막 감상)


신과 니카이도의 조합(?)도 대략 좋지 아니한가. (...)
이번에는 '고래의 깃털'이라는 책의 이야기를 근거로 전개가 된다.
신은 휴일인데도 혼자 일어나서 니카이도의 일을 도우러 갔는데
겸사겸사 데이트 같이 되어버렸다.
어떤 시설의 사진을 찍는 것이었는데 메모리카드를 깜빡해서 결국 찍지 못했다.
니카이도는 찍으려는 도중에 깃털이 보여 만져보니 주위가 물이고 위에서 빛이 비치는 듯 하였다.
숨이 막혀 정신이 멍해지고 저 밑으로 가라앉으려는 순간 깨어나서 현장을 빠져나온다.
중간에 유키에 대한 말이 나왔는데, 10년 전에 아버지와
유키, 쥰이 사고를 당한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료는 둘 다 죽느냐 쥰만 살리느냐를 놓고 고민하다가
유키의 뇌의 일부를 쥰에게 이식하는 동의서에 사인했다.
그래서 페르소나가 나왔을 때 쥰에게 유키의 모습이 얼핏 비쳐보였던 것.
차를 타고 가다가 비가 와서 편의점에 들려 우산을 사고,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온다.
신은 니카이도가 뭔가 그려보라고 하는 바람에 그녀를 모델로 그림을 그렸고...
다 그린 것을 본 니카이도는 미화라고는 하는데 잘 그렸다.
그렇게 있다가 갑자기 주변에 깃털이 떠오르면서 신도 니카이도와 비슷하게
물에 잠겨있는 꿈을 꾸고, 어떤 아이가 밑에서 자기에게
손을 뻗다가 그대로 내려가는 장면을 보고 깨어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8화 「문경지교」(자막 감상)


39화가 최종화인데... 3기를 기대하고 있겠다.
수려가 쓰러진 현장에 흑랑도 사라졌고 연청이 부축하는 상황이다.
그 곳에 주취가 나타나서 보니 의심을 살 수 밖에.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
주변을 보니 108 요괴를 잠재우는 이호가 있어서 그걸 켰더니 요동이 잠잠해졌다.
모든 일이 처리되고 사마 신(과 소가)을 빼고는 모두 배에 올라탔는데
주취는 돌아갈 수 없었는지 뛰어 내려와서 남게 된다.
뒤에서 지켜보던 소가도 괜찮다고는 하지만 자신이 있을 곳은 이 곳이라는 답변.
추영은 형들을 구별하는 내기를 해서 자기가 지면 형들의 뜻을 따르고
자신이 이기면 남가에서 쫓아내 달라고 하였고, 결국 성공했다. (예전에는 형들이 모두 이김.)
수려는 연청과 소방을 데리고 십삼희에게 그간의 정황을 묻고 기록하러 갔다.
류휘는 추영에게 왕으로서 그가 필요하다며 다시 돌아오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검승부(...)로 실력을 보인 다음 충성을 맹세하면서 그의 곁으로 돌아왔다.
자신은 이제 남가와 아무런 관련이 없고, 왕을 보좌는 하겠으나 시비(是非)를 분명히 가리겠단다.
(구채강이라 법의 효력이 없는 것 같은데... 뭐 상관 없나.)
수려가 찾고 있던 자료들을 추영이 모두 마련해 주면서 당장 돌아갈 채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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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7화 「그건 아무로에게는 돌아갈 장소가 있다고는 하지만…」(무자막 감상)


하야테가 저번 시험에서 낙제점을 겨우 면해서 이번에 안정권에 들지 않으면 안되어
나기가 그에게 집사 일을 좀 쉬고 공부에 집중하라고 한다.
그 대신 크라우스가 뭔가 준비했다는 말을 한다.
마키무라가 개발한 '메카 집사 13호'
인간의 감정은 없지만 시스템을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건지 거의 인간과 흡사.
사람들을 들었다 놨다 하다가 지구에, 그것도 나기네 저택쪽으로(...) 접근하는 운석이 있어서
13호가 장렬히(?) 희생함으로써 지구의 평화와 나기의 웃음이 지켜졌다고는 하는데...
어라? 13호는 아무런 이상 없이 달에 있는 듯.

2. 키미키스 pure rouge 20화 「uncontrollable」(무자막 감상)


카이가 위로를 해 준들 별 감흥이 없어져버린 마오.
이게 다 코이치 덕분이라지만... 다음 날에는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카즈키는 후타미가 그만두자는 것이 진심이 아니라고 여겨 계속 접근한다.
신발장에서, 학교 식당에서, 그리고 아이하라의 조언까지 들어가면서
집에서 고백 연습하고 다음 날에 반으로 찾아갔더니 허탕.
결국 꽃다발을 들고 후타미네 집으로 찾아와 문 앞에서 최종 연습을 하는데 그걸 지켜본 후타미.
결국엔 저렇게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는 두고 봐야 한다.
한편 코이치네에서는 마오가 돌연 이사를 가버리겠다고 하는데...

3. 속 안녕 절망선생 8화 「스파이나트프린 & 폭로의 열매가 익을 때 & 반분수사수첩」(무자막 감상)


정말 이 작품을 볼 때마다 캡쳐화면 같은 기분이 들게 마련이다.
첫번째 이야기는 우연한 계기로 발각되어 곤란해진다는 것.
절망선생은 일본의 스파이로 몰려 아예 비밀 공보를 넘기려고 했는데
치리, 마리아, 아비루가 달라붙는 옷을 입고는 와서 "이중의 스파이에 연루되었다." 고 하고...
두번째 이야기는 5월이 되어 참 좋은 날씨(五月晴れ)이건만
5월에는 들통이 난다(五月ばれ-위와 발음 동일)고 해석.
불량해 보이는 학생이 안에 미소녀 티셔츠를 입고 있고 약하다느니,
하루미의 운동신경이 들켜서 운동부가 몰려와 끌고 간다느니,
치리가 4월에 댐 주변에서 무언가(?)를 판 삽을 경찰이 들고와서 끌려갔고,
그 외에 4월에 가진 환상이 깨져버리는 듯 해서 난감하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나오는 것이 누군가에게 들통나기 전에 자신이 밝히는 것.
나머지는 생략. 선생은 사회공헌을 했다(...)고 밝혔고 코모리는 마지루의 누나가 아니라고 밝힌다.
세번째 이야기는 9월에 추분(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이 되어 반-반으로 나누어 버린다는 것.
반신반의는 의심이 너무 많아져서 정확히 반쪽씩 나눠지지 않는다고 한다.
5:5 가르마를 자랑하는 치리가 모든 것을 반으로 나눠버리는데 마리아는 괜찮단다. (왜?)
전라의 상태에서 붕대를 반 감아서 반라, 폭우로 집이 반괴되어 버리는 둥 '반'의 압박이 크다.
반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저것, 의자 자세로 받는 벌도 반이 있다는데... 이상 생략.

4. PERSONA -trinity soul- 8화 「녹나무 아래에서」(자막 감상)


모리모토가 타쿠로에게 무언가 전해줄 게 있다고 불러내었는데 신이 와서 분위기(?) 깨짐.
하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낙제점을 받은 시험지였다.
신에 이어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녹색 머리를 한 야마사키 마유리.
모리모토와 아는 사이인 듯 하다.
하지만 끝에 나오는데 그녀의 정체는 마레비토의 타치바나 사키이다.
다음날 학교에 왔는데 신이 앉는 의자의 발이 구부러져 있고, 천장의 파이프도 구부러져 있고,
모리모토의 의자에는 선인장이 붙어 있고, 타쿠로의 책상 안에는 메구미의 체육복이 들어가 있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쥰에게 중등부는 이상하지 않냐고 물었는데 그렇지는 않단다.
신은 특히 유령을 무서워하지만 모두가 그것을 무릅쓰고 밤에 와서 학교를 둘러본다.
쥰은 오지 않는가 싶었는데 미리 와서 경비원에게 잘 말씀드려 경보 장치가 꺼지게 해 두었다.
사소한 것에 호들갑을 떠는 타쿠로와 메구미.
쥰은 무언가가 있는 것을 보았지만 일행들과 계속 걷는다.
아무도 모르게 집합은 흩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신과 메구미가 과학실의 인체 모형에 겁을 먹었고, 후에는 구석에 쓰러진 마유리를 발견.
쥰을 제외한 모두가 모였고, 모리모토가 마유리를 지키는 동안 그를 찾아 나섰다.
그는 저 녹나무에서 페르소나로 지박령을 어떻게 해 주었나보다.
찾기 전에 무사히 학교 안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쥰은 마유리에게 "찾고 있는 사람,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그 아이는 제대로 붙잡아주세요. 위험하니까요." 라는 말을 한다.
사키 모드로 돌아와서 하는 말이 "지박령 취급 받았다." 인데 아직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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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4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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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gol Buttler...

1. 하야테처럼! 46화 「그 녀석의 이름은 마구투수 와타루!!!」(무자막 감상)


와타루가 우연히 길을 가다가 이스미가 버스에 타는 것을 봤다.
행선지를 보니 니시자와가 다니는 고등학교.
나기에게 말하니 별 도움이 되지 않는 듯 하여 사키와 하야테가 따라갔다.
이리저리 찾다가 이스미를 본 곳은 야구장이었다.
그리고 그녀가 어느 야구 선수의 땀을 닦아주려고 하는데...
사키가 야구로 승부를 봐야한다고(?) 해서 마음을 모아 투구를 했지만... 그는 쳐냈다.
사실 이스미는 야구부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었고, 그 선수의 땀을 닦아주지 못한 채
죽은 예전 매니저의 혼이 이스미에게 들어가 있는 상태.
이긴 자의 여유랄까, 와타루에게는 불행이지만, 아무튼 잘 끝났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9화 「true heart」(무자막 감상)


코이치가 저런 표정을 할 줄 알았는데 오늘은 히이라기가 망가지는군.
카즈키는 다시 후타미에게 가서 고백(?)을 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물론 받아들여지지 않은 쪽도 여기에 있었으니...
영화연구부...랄까 축제 때의 자리를 정하는데 정식 부서가 아니라 동호회로
고쳐서 신청을 다시 하라고 해서 저렇게 굳어버린 것이다.
히이라기는 물러나지 않고 계속 따지는 바람에 호시노와 시죠가 만든 포스터를 보지 못했다.
뭐... 물론 그 포스터, 히이라기의 이름인 아키라(明)가 두 번 적혀서
메이메이(明明)가 되어 버려 다시 고쳐야 하지만.
남자들은 됐고 호시노, 시죠는 돌아오는 길에 나루미와 나나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가...
호시노가 축제가 끝나고 하루 뒤에 전학을 간다는 것을 밝힌다. 물론 모두가 슬퍼한다.
그리고 영화의 키스신까지 촬영이 끝났다. 진짜로 하는 건 아니고 거의 직전쯤에서 맥이 끊겼지만.
코이치도 마오도 마음이 참 복잡할 것이다.
촬영이 끝나고 슬퍼져서 먼저 가겠다고 한 마오.
어떤 공원의 벤치에 무릎을 꿇고 울고 있는데 뛰어가는 것을 우연히 보고 카이가 뒤따라 왔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7화 「백만 번째 들은 고양이 & 붉은 두건이 잔다 조심하도록
& 츠가루 통신교육」(무자막 감상)


이거 짤방감으로 적절하다.
적혀있는 글자는 "간단하죠? 그렇죠?"
(원래 故 밥 로스의 대사는 "어때요, 참 쉽죠?")
첫번째 이야기는 반 구성원들이 '절망 채널'에 출연해서 벌어진다.
핵심(?)은 절망선생이 가면을 쓴 악당이고 치리, 카후카, 아비루가 변신(?)해서 무찌른다는 것.
하지만 그것보다는 만 번 정도 항상 듣는 말에 대해서가 더 핵심인 듯.
대표적인 것으로 위○일레븐 10의 개발자에게 질문을 하는데 "다음 버전은 위○일레븐 11 입니까?"
"너가 재미있다고 할 지 몰라도 그거 만 번이나 들었다고!"
다음 방송은 1000명 앙케트. 카에레는 0명, 치에 선생님은 999명, 하루미는 0명.
그 다음으로는 '절망음악관 -절망선창-' 이라고 해봐야... 대중가요 비스무리하다.
그리고 본방(?)으로 가면 쓴 선생과 세 마법소녀(?)의 대결.
그 다음은 '이토이로 식품 3분 정도 요리' 카에레와 그 외(선생)가 출연했다.
오세치 요리(일본의 새해 요리)를 만든다. 도중에 저 캡쳐가 나왔다.
갑자기 카에레의 성격(?)이 바뀌고 자기 나라의 오세치 요리가 완성되었다.
다음으로 '절망선생 화가노래' 치리와 쿠도가 출연. 노래에 맞춰 절망선생을 그린다.
그리고 치리의 이끄심(?)으로 두번째 이야기가 시작되려 하고 있다.
두번째 이야기는 수험생이니까 무슨 일을 저질러도 봐주는 것이다.
선생은 자기가 수험생이 되려고 온갖 자격증에 응시해 다 합격했는데...
죽는 자격에는 불합격. 살 자격도 없으니 참 난감하다.

4. PERSONA -trinity soul- 7화 「'나'라 불리는 타인」(자막 감상)


뭔가 천지창조 비스무리(?)하지만 넘어가자.
모두가 주말에 어디론가 놀러간다.
타쿠로가 계속 없어져서 뭐 하는가 싶었더니 페르소나 수행을 하고 있었다나...
메구미가 예전과 같은 일이 생긴다면 경찰에 넘기자고 해 보지만
신은 경찰을 도움이 되지 못하기에 우리도 준비를 해 둘 필요가 있다고 한다.
이야기를 하던 중에 사람들이 와서 한 명이 없다는 말을 했다.
메구미의 아는 선배인 유미. 친구들도 예전에 병원에서 만난 적이 있다.
낮에 등대에 있어서 자살을 할 줄로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뭔가 아닌가 해서 메구미가 낮에처럼 뛰어갔는데 이미 떨어지는 상태.
그리고 유미 앞에 있던 어떤 사람이 신에게 다가와서 페르소나를 쓰게 만들었다.
메구미도 역시 페르소나를 쓸 수 있었고, 유미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생각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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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18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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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타루에서 한번 뿜고


    (원래 故 밥 로스의 대사는 "어때요, 참 쉽죠?";)

    에서 두번 뿜고

    기절.
    • 2008.02.18 13: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사골도 가끔은 웃기는 때가 있는 모양이군요.
    • 2008.02.18 18: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 사진에서 웃었습니다.

      제가 사골을 보고 웃을리가 없잖습니까.... (..)
    • 2008.02.18 18:13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1. 하야테처럼! 45화 「2월의 마리아씨 감사 데이-! 에요♥」(무자막 감상)


오늘은 낚시라도... 응?
마리아가 워낙에 수고를 해 주니 예전에 와타루의 메이드 사키로부터 추천받은
'젊은' 직업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어느 호텔에 묵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하쿠오 학교의 학생회와 선생들이 1일 체험 중이었다.
마리아는 절반은 쉬었지만 절반은 일을 거두어 주었다고 봐도 될듯.
나중에는 이사장까지 와서 디저트로 난리(?)를 피우고 갔지만...

2. 키미키스 pure rouge 18화 「rainy blue」(무자막 감상)


제 머리는 소중하니까요... (가 아니잖아!)
마오가 카이보고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는 자꾸 코이치 생각이 나서였다.
하필 그 날 비가 와서 우산도 없이 귀가를 해 감기에 걸려버린 마오.
한편 카즈키는 동생에게 시달리고 있는데 마침 사키노가 불러서 나가봤더니 곧 후타미가 왔다.
사키노는 먼저 간다면서 둘만 남게 되었다.
놀이터에서 이야기하기도 뭐해서 후타미네 집으로 가서 그간의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정식으로 실험을 그만하자(헤어지자)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코이치는 신경이 쓰여 영화의 후반부 촬영을 하는데 갑자기 쉬자고 하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그러다가 거리에서 카이와 마주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게 되고,
귀가해서 마오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말하라고 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건 코이치라구!" 라면서 나가라고 몰아버렸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6화 「그대여 알지 마오 & 꿈없는 호이치 이야기 & 은폐졸」(무자막 감상)


이 장면은 쿠도가 선생에게 ㅇㅉㄷㅁ(?)한 이야기를 하는 장면.
어쨌든 첫번째 이야기는 종업식이라서 통지표를 나눠주는데...
비(非)통지라면서 글자가 적힌 부분이 전부 검게 칠해져 있었다.
알 권리가 있다면 알지 않을 권리도 있다면서 음식에 붙은 성분표시 등의 예를 든다.
그리고 자신은 아예 알리고 싶지 않아서 산으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벌레 소리가 들린다니, 온갖 동물들이 출몰한다느니,
태양의 흑점 이상(델린저 현상과 관련이 있는 듯), 미스테리 서클 등으로
어쨌든 성적은 알 수 없는 상태로 되었다.
하지만 뭐든 알고 있는 아주머니에게 '시멘트를 구성하는 성분이 무엇이냐?'고 묻자
'규산칼슘(3), 규산칼슘(2), 알루민산칼슘(2), 철알루민산칼슘(4)의 4개' 란다.
그리고 치리가 성적을 물어보니 역시 전부 답변을 해 준다.
선생은 언제 하산했는지 나타나서 우주의 진리를 알고싶다고 하니
지하로 데리고 가서 어떤 조형물(?)을 보여준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님의 꿈 속에서 학생들의 성격이 정반대가 되어버리는 이야기이다.
거의 모든 학생들의 정반대의 모습을 본 뒤에 카후카가 선생님이 잠에서 깨면
학생들이 사라진다는 얘기를 해서 다들 선생을 영원히 잠재우려고 한다.
그래도 결국 깨어나고 말았다... 하지만 여전히 꿈 속이라고 주장하는 카에레.
세번째 이야기는 사랑니(親知らず)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것을 부모가 모른다(親が知らず)로 뜻을 바꿔버렸고, 성우도 멋대로(?) 바꿔버렸다.
결론은 선생님의 사랑니를 뽑으려고 하는데 그러지 않게 하려면 부모가 모르지 않으면(알면)
된다고 해서 결국 도쿄대 꼭대기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광고를 했지만
정작 집사가 그 부분을 지워버려서 못봤다고 한다.
선생의 사랑니는 뽑혔다. 마지막으로 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뽑지 않아도 된다는 글이 나왔다.

4. PERSONA -trinity soul- 6화 「서장이 사라진 날」(자막 감상)


빼어난 미모로메구미는 지갑을 주워, 모리모토는 길을 잃어 일일 서장이 되었다.
원래는 메코링과 카코링이라는 스타가 올라와야 했는데 눈 때문에 공항에 발이 묶여있다고.
경찰서는 그 문제로 정신이 없는데 서장에게 하필 리버스가 어쩌고 해서 가 봤더니 헛걸음이었다.
주변에 있던 곰 인형을 입고 쓰러진 사람과 벤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다시 왔더니 곰 인형은 벗겨져있고 사람은 온데간데 없었다. 그는 마레비토의 한 사람으로 보였다.
한편 어떤 강도가 히이라기 제약 사장의 두 자제를 인질로 돈을 요구해왔다.
경찰은 침착하게 대응하는 한편 더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 이벤트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한다.
쥰은 행사 중에 그 낌새를 눈치챘는데, 별 일은 없었다.
그 두 소년들의 곁에는 곰의 탈을 쓴 마레비토가 있었고, 아이들과 자신은 별로
상관이 없었던 모양인지 곰이 강도들을 해치우는 것으로 일이 해결되었나보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5화 「위험한 다리를 건너다」(자막 감상)


머리결을 다 드러내놓고 장식을 한 용련이라... 생소하지만 아무튼 넘어가자.
2기를 5화 정도 남겨놓은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이번화는 자막 제작자님이
'쥬산히메'를 남가의 열세번째 아가씨라는 뜻의 '십삼희'로 표기했다.
블로그의 댓글을 보니 의견이 분분한 모양인데, 고민 끝에 나도 이번부터 '십삼희'로 가겠다.
류휘는 국정을 팽개쳐놓고 도망쳐 온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수려 일행은 드디어 남주의 수도인 옥룡에 도착해 주목인 강문중을 만난다.
청아가 와서 사마 가문에 대해서 조사를 한 이후로 어사는 처음이란다.
주목에게 왕이 남주에 와서 그의 소재를 은밀히 파악해 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연청에게는 소금, 소방에는 남주의 인사 기록을 조사해 달라고 한다.
자신은 역시나 사마가에 대해서 이것저것 뒤져보는데 뭔가 걸리는 게 있었다.
그 와중에 사마 신의 부친 살인 사건의 기록을 당시 주목이 했고,
때에 맞춰 감찰로 온 어사대 장관이 말로만 듣던 왕계.
십삼희는 류휘에게 어릴 적의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인 신과의 이야기를 해 주었다.
세 살 때, 어머니가 살해당했을 때 신이 접근하려고 하자 3일째 대치만 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눈을 준다면 좋다고 해서 정말 칼을 들고 오른쪽 눈을 베어버렸다.
그리고 왼쪽 눈도 그러려고 했는데 미안하다고 다가왔다.
원래 십삼희를 죽이려는 명을 받았지만 그러지 못했고, 할아버지 댁에 같이 가둬졌다.
신과 추영, 이렇게 세 명이 같이 시간을 보내고 때가 되어 신이 그녀에게 고백 비슷하게 해버렸다.
하지만 그 사건 때문에 사형 판결이 났고, 이후의 이야기는 그대로.
듣다보니 구채강 주변까지 와버렸고, 용면산만 넘으면 된단다.
저쪽에는 표가의 신사가 있는 보경산이 있는데, 신사에 갈 수 있으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이...
거기에 낚여서 다음날 류휘는 소가와 함께 등산하러 갔는가보다.
십삼희는 믿을 수 없다는 듯.
한편 추영은 류휘가 남주에 온 것을 보고받고는 그에게 가려고 한다.
그런데 설나 형이 가문을 저버리고 왕을 선택하겠느냐고 추궁해도 추영은 일편단심이다.
수려는 계속 조사를 하고 있는데 주목으로부터 왕이 구채강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일행들에게 장관의 명을 어기고서라도 구채강에 간다고 한다.
주목에게 떠난다는 인사를 하러 왔을 때, 남주 강에 만두를 던지는
풍습을 시작하는 사람이 왕계라는 것을 전해들었다.
주목 눈에는 왕계 이후로 수려가 크게 될 관리로 보이는 듯. 그리고 출발하려고 하는데... 용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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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4화 「취직률 120%의 신비(가제)」(무자막 감상)


나기의 만화 '세기말 전설 매지컬★디스트로이'가 이스미의 응원(?)에 힘입어...가 아니라
저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주식이 걸려버려서 결국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
만화책도 나오지 않은 게 바로 애니화라니...;
덧붙여 말하자면 하야테의 만화는 상업성이 짙음.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라면 가게로 들어가도(?) 되고, 보통 엘리베이터를 타고 와도 되는 듯.
일이 이래저래 밀렸지만 결국 완성이 되었다.
마리아처럼 보이는 사람은 선배를 동경하는 브리트니, 하야테처럼 보이는 사람이 선배...
그런데 선배는 나기처럼 보이는 사람의 남편, 와타루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
카츠라 선생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쁜 마녀라서 선배가 별로 변해버렸고,
선배의 아내는 병으로 누웠고, 와타루는 계속 게임중.
브리트니와 선배는 이어질 수 없는 사이인가... 하려다가
이스미의 '어린 고양이의 일생'으로 넘어가서 알 수 없는 결말이 되어버렸다.
제작자들은 서로 천재라고 하고 있고, 사쿠야는 이미 수면중, 다른 사람들은 멍~하니 있다.
나기는 그 뒷 이야기를 그리지 않았는 것 같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7화 「her answer」(무자막 감상)


여름방학의 끝자락이다.
카즈키는 감기라며 3일째 연습을 빠졌는데... 사실은 사랑의 고민이겠지.
실제로 사키노가 병문안이라고 갔을 때 전혀 감기처럼 보이지 않았다.
강가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신이 후타미에게 너무 심하게 말한 게 아닌가 생각했다.
마오는 매일 카이와 데이트를 하러 다녀서 코이치와 얼굴 볼 틈이 없다.
카이에게는 아무렇지 않다고는 하지만 마음을 숨길 수는 없는 듯.
카즈키는 연습에 복귀했다. 그리고 영화 촬영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촬영이 끝나는 날 마오는 먼저 나와서 카이에게 "더 이상 사귈 수 없어." 라는 말이 나왔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5화 「문화계도 & 나는 항상 그 사람을 찌꺼기라 불렀다
& 생색의 저편에」(무자막 감상)


절망선생은 늑대와 향신료보다 대사는 조금 더 쉽지만 화면에 나오는 글들이 좀 (...)
첫번째 이야기는 학교에서는 체육대회를 하고 있는데 이토시키 선생의 반은
'문화계열'(우리식으로 하면 문과)라서 '문화계 체육대회'를 한단다.
그 반대인 '체육계 문화제(축제)'도 있단다.
결국 모든 것을 이과, 문과, 예체능계로 나눠버린다.
편의점의 마실 것도 커피-이과, 녹차-문과, 포X리X웨X-예체능계 라면서...
두번째 이야기는 후쿠부쿠로(福袋 : 새해를 맞이해 복을 기원하기 위해 봉지에
임의의 물건을 넣어두고 파는 것) 남은 것을 반값에 파는 것을 보고
이토시키 선생은 쓰레기가 들어있을 지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카후카가 그렇지 않다며 남은 것도 쓸 만한게 있다고 한다.
약국, 두부 가게, 맥주 공장, 안경 가게, 심지어는 쓰레기장에서도 그 얘기가 (...)
마지막 이야기는 은혜를 베풀고 생색을 내는 사람, 배은망덕한 사람에 대한 것이다.
압박적인 건 "휴대폰을 0엔에 팔테니 통화료로 은혜를 갚아라."
'완납폰이 아니면 기기 값을 할부로 갚아라.' 는 상관이 없는건가...
은혜를 베풀고 생색을 내는 예로 츤데레('새침하고 퉁명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인 츤츤과 '느물거리며 이성에게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일본어 의태어 데레데레의 합성어 - from 위키백과)가 나왔다.

4. PERSONA -trinity soul- 5화 「강요당한 결합」(자막 감상)


오늘은 페르소나를 제대로 보지 못했다.
신은 친구들이 오카자키 타카시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리스트에서 본 적이 있어 놀랐다.
쥰이 괴로워하는 목소리가 느껴진다고 해서 어딘가에 멈춰서 신이 한 번 가 보았다.
어떤 라이브 하우스였는데 어떤 사람(저기 있는)이 오카자키와 료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신에게 공포감을 조성하고 '깨끗하게 벗겨준다'면서 위험할 뻔 했는데 쥰이 와서 같이 도망쳐나왔다.
다음 날 타쿠로에게 오카자키가 죽었다는 것과, 그의 페르소나를 봤다고 말해줬다.
믿을 수 없었는데 저 분이 나와서 도발을 해 주는 바람에 남자들끼리 폭주...
신과 쥰은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 떠날 수 있냐면서 집에 계속 있을 것이라고 한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4화 「청출어람」(자막 감상)


33화 차회예고 제목만 보고 동명의 애니메이션 '쪽보다 푸르른(藍より青し)'로 해석해버렸다.
그런데 자막 제작자님이 '청출어람'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자.
수려는 연청에게 남주에 같이 가 달라고 하는데 의외로 순순한 반응이다.
이미 정란에게 그런 말을 들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다.
그리고는 어사대 배속 임명서를 그에게 전달해 주었다.
다음날 새벽에 극비리에 류휘, 쥬산히메, 소가가 남주로 떠났다.
어사대 장관의 허가가 떨어졌고, 더불어 시바 신에 대해서 조사를 해 달란다.
그리고 남주의 특산물 2종, 류휘가 구채강에 들어가려거든 쫓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두 번째로 수려, 연청, 소방이 출발했다.
위 이야기의 장본인인 시바 신과 주취도 남주로 향하는 중.
남가의 본가는 구채강에 있다고 한다.
추영은 용련의 피리소리를 들을 줄 알았는데, "잘 다녀오셨어요." 라니...
설나 형은 없는데 옥화 형수는 있다는 소리를 듣고
그냥 도망쳐 나오려고 했는데 옥화가 나타나버렸다.
그나저나 소방은 배멀미로 고생을 하고 있어서 연청이 뒤통수 한방 쳐서 재웠다.
그런데 강에 소용돌이가 쳐서 심상치가 않아보였다.
예전부터 사람이 많이 죽어나는 곳이어서 산제물을 바쳤지만
만두를 바쳐서 물살이 가라앉는 것을 보고 그 때부터 만두를 물에 던져 액땜을 했다고.
소방은 물을 맞고는 깨어버려서 비명을 지르면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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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0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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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업성 굉장히 짙죠. 앨범홍보에 자사광고에 기타등등 -_-;;

    그나저나 사골. 사골 하니 곰탕 먹고 싶네요 ㅠㅠ
    • 2008.02.03 23: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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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야테처럼! 작품 자체가 아니라
      아야사키 하야테의 만화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
  2. 2008.02.03 2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본 저로서는 알 도리가 없잖아요! 에이! (엉뚱한데 화풀이-_)
    • 2008.02.04 0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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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캐릭터명과 작품명은 분명히 구분짓는 성격이라
      알아보실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OTL

1. 하야테처럼! 43화 「Poseidon Advance Generator Guys」(무자막 감상)


왠지 모르게 빛나고 있어!!
한글로 번역된 제목이 '포세이돈 어드밴스 제네레이터 가이즈' 라고 했는데 나는 그냥 영어로 쓴다.
오늘은 사쿠야의 크루즈로 기분 좀 내보기로 했다.
나기는 만화를 그리다가 뭔가 막히는 게 있는지 사쿠야가 크루즈를 타고 간다니 자기도 간단다.
그런데 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엑스트라라니...
하야테는 여기저기 휩쓸려 다니면서 나기만 부르는데 정작 본인은 무시해버린다.
그는 내부를 돌아다니고 같이 온 이스미는 여전히 길을 헤매는 중.
그사이 갑판에 무장 테러리스트가 나타나서 위협을 주는데 나기는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 듯.
크라우스와 이스미네 집사들이 손좀 봐서 묶어는 놨는데 어라, 시한폭탄?
그래서 크루즈의 옆구리가 터져버려서 하야테와 이스미의 최대 위기.
나중에는 상어 한 마리에게 잡아먹히기 일보직전의 하야테, 그걸 막아보려는 이스미를 볼 수 있었다.
나기는 구해주려고 물에 들어갔지만 자기가 오히려 나머지 상어 한 마리에게 덮칠 위기.
하야테가 온 힘을 다해 상어들을 기절시키고 물로 갈아앉은 줄 알았더니 저렇게 살아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6화 「stand in」(무자막 감상)


카이의 라이브는 잘 보았는...지는 모르겠다.
그 전에 코이치와 호시노의 그 장면을 목격했으니 생각이 복잡.
다음날 히로인으로 촬영을 잘 하다가도 예전에 그 둘이 손을 잡고
가는 것이 기억나서 여러 차례 시도를 하다가 휴식을 취하기로 한다.
한편 카즈키는 계속해서 휴대폰을 만지작만지작 거렸고 그게 다음날 축구 연습때까지 계속되었다.
사키노는 그것이 후타미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서 좀 더 연습하려고 한 것을 그만두었다.
사키노가 돌아가다가 바로 그 후타미를 만나서 '실험'에 대해 묻는다.
대답은 "연애가 어떤 건지 알고 싶었을 뿐."
보통 사람에게는 전혀 납득할 수 없는 대답이다. 상대는 어떤 기분인지 모른다는 답변.
그걸 또 납득해버린 후타미는 도서실에서 카즈키에게
"실험을 그만두고 자신을 앞으로 만날 일이 없다"는 전화를 한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4화 「길가의 화가 & 낯 부끄러운 책만 읽었습니다 & 짧은 여름」(무자막 감상)


첫 번째 이야기는 우리가 어떤 것의 본론보다는 주변의 특별한 무언가에 집중하게 된다는 것.
애니메이션에 나오지 않은 예를 들자면, 책의 내용보다는
표지에 나온 인물의 옷이 더 신경쓰인다거나.. 그런 것이다.
어떤 외계인에 의해 지구가 침략받을 위기에 처해있는데 예전에 출연한 오래된 친구가
고대 유적을 찾으면 물리칠 방법이 있다고 고대 서적에 나와있단다.
이미 수많은 로봇들이 깔린 상태. 학생들이 열심히 삽으로 땅을 파니 어떤 가면이 나왔다.
치리가 그것을 얼굴에 쓰니 몸이 커지면서 거대 로봇들을 상대할 수 있게 되었다.
다 정리됐는데 남자들의 뇌리에는 "우주선에 있는 문자가 신경쓰여서..."
"치리의 속옷에 있는 '피망' 글자밖에 생각이 나질 않아서..." 그리고 본인은 "절망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책벌레인 쿠도에 대한 이야기.
자기가 세상의 책이란 책은 다 읽고싶다고 하자 선생은 자신의 마음까지 읽을까봐 두려웠다.
이미 도서실의 책은 쿠도가 한번씩 빌려봤는지 뒷면 대출카드에 온통 쿠도의 이름이...
의심이 가시지 않은 사이에 쿠도가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동화 이야기를 지어냈다.
(...기보다는 있던 이야기를 재편성한 듯 하지만.)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울렸다. 결국 선생은 자신의 마음이 읽혀지고 있다고 결론짓고는
읽히지 않기 위해 냉방중인 방에 벌거벗은 채로 들어가 있었다는...
결론 : 쿠도는 엄친아. (?)
마지막으로 코모리가 나왔다.
동생인 마지루가 와서 택배를 전해주는데 그것은 수영복.
한편 밖에서는 첫 번째 이야기가 전개중이었다.
코모리는 나갈 일이 없는데도 수영복을 갈아입었고,
동생이 그것을 보느냐 마느냐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갔다.
맨 마지막에 선생이 나오면서 "역시 모두 어떻든 상관 없는 이야기가 좋은 거구나." 라면서 끝.

4. PERSONA -trinity soul- 4화 「고래의 깃털」(자막 감상)


쥰이 창고로 가서 무언가를 찾았는데 초등학교 때 신이 만든 조각(아니면 브론즈?)을 발견.
그리고 신의 수학 시험지 뒤에 그린 그림도 발견.
부모님과의 여러 추억을 생각하고, 그들의 화보를 보는데 '고래의 깃털' 이라는 제목의 책을 봤다.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그린 책이란다.
료는 집으로 돌아와서 씻고 바로 가려고 했는데 같이 식사한 적이 없어서 남아있었다.
그럴 줄 알고 쥰이 미리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가져오려다가
료의 이야기를 듣고 폭발해버린 신이 일어서는 동시에 음식을 흘려버렸다.
결국 료는 돌아간 것 같고 신은 그의 방에서 예전에 주문받은 데이터를 USB로 복사.
연락을 하려는데 배고파져서 쥰이 만든 음식을 먹고 그를 찾았는데 아무데도 없었다.
그러다가 어떤 길 건너에서 한 소녀와 깃털을 보게 된다.
신의 연락을 받은 료가 와서 쥰이 중학교때부터 따돌림을 받은 이야기부터 '고래의 깃털'
이야기까지 하니 갑자기 뭔가 떠오르면서 바닷가로 갔다.
쥰은 그 곳에 있었고, 아까 신이 봤던 깃털과 똑같은 것을 하늘로 날려버렸다.
그리고 두 형제가 왔을 때에는 이미 여자의 모습을 한 상태였다.
일전에 '유키'라고 한 걸 보면 료와 신 사이에 누나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그녀의 뒤로 무언가가 또 나타나 있었는데,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하고 다시 쥰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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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8 09: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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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크,크,크라우스씨가 빛나고 잇어!!
  2. 2008.01.28 09: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나저나 하야테 저 홍조는 (..)
  3. 2008.01.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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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미키스... 왠지 막장의 전개를 향하고 있는 듯한..ㅠㅠ

1. 하야테처럼! 42화 「그것은 개와 쥐와 불독처럼」(무자막 감상)


하야테가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엄한거래처와 실수가 없기 위해
그림을 눈으로만 봐도 진짜/가짜를 구별할 줄 알게 되어서 나기네에 걸려있던 그림도
크라우스와 몇억엔이 어쩌고 하는 중에 가짜라는 말을 했고, 곧이어 감정사가 와서 가짜란다.
하야테의 완벽함(?)에 그의 약점이 없나 이리저리 살피는 나기와 마리아.
사쿠야와 이스미가 나타나서야 직접 물어보게 되었는데 하야테는 동음이의어로 해석한 듯.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아 공부를 하려고 해서 나중에 나타난 둘은 물러나고
나기와 와타루, 마리아와 하야테가 공부를 하게 된다.
나기와 마리아는 각각 두 사람에게 작년 시험 문제를 주었는데 그건 독일어였다.
다개국어를 할 수 있는 분들과는 격이 맞지 않아서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시작했는데 서로 '방에 젊은 남녀 단 둘이' 라는 의심때문에 말썽이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5화 「now's the time」(무자막 감상)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었는데 호시노는 영화에 맞지 않는가보다.
결국 다른 사람을 찾으려고 궁리한 결과 마오.
그 도중에도 카즈키는 사키노와 후타미 사이에서 장단을 맞추려니 힘들다.
코이치는 결국 호시노를 자기 집으로 데려와 마오에게 직접 부탁을 하기로 하였다.
어머니는 약간의 대화만 나눈 뒤에 장보러 나가셨고, 곧 야릇한(?) 분위기에서 마오 등장.
'유미를 봐서라도 받아주겠다.' 고 해서 잘 넘어갔다.
그런데 상대역도 바꿔줘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다음날 바다로 데이트를 가게 되어 마오에게서 디지털 카메라를 빌리게 되었다.
마오는 카이의 라이브가 있었지만 사진 찍을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냥 빌려주었다.
코이치는 데이트를 마치고, 마오는 라이브를 보러 가는
역 플랫폼에서 저런 상황이 되어버렸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3화 「열일곱이구나. 자신의 주름을 잡아보고 싶지 않아? &
의무와 병정 & 쉽게 말하지 마! 하고 메로스는 갑자기 서서 반박했다」(무자막 감상)


근성으로 무자막 감상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속 안녕 절망선생.
첫번째 이야기는 동인녀인 후지요시 하루미가 절망선생 라디오를 들으면서
파인X나플(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로쿠도 무쿠로,
그와 같은 머리스타일을 한 크롬 도쿠로라고 추정됨)이
마이너라는 문자를 받고 확인한 결과 그렇단다.
코미케에 내려고 일을 벌여놔서 낙담하고 있었지만 기운을 차리고 계속 한다.
다음 이야기는 의무 교육에 대한 것이다.
학교에서의 의무 교육 뿐만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늘어가는게 의무라는 것.
오히려 선생님이 의무감을 져야 하는 게 아닌가로 결론이 내려지려고 하는데
반나절 뒤 코모리에게 이것저것 응석부리는 것으로 끝났다.
마지막으로는 아주 심각한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흘려보내는 것이다.
선생이 학생들 모두 유급이라고 훌렁 말하고 나가려는 것이 발단이 되었다.
여기저기서 비슷한 사례가 쏟아져 나왔는데
치리가 언니에게 쥬스를 주사시켰다느니, 가스통이 어쩌고...
그리고 벽을 뚫고 한 학생이 나와서는 "뭐야, 여동생계였나. 그게 충격."

4. PERSONA -trinity soul- 3화 「마레비토」(자막 감상)


좀 논다는 녀석들에게 그림자 빼내기를 은밀히(?) 당한 메구미와 모리모토.
나중에 알고봤더니 그들은 조직의 사람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조직의 이름은 제목에 나와있는 대로 '마레비토'.
신과 타쿠로가 현장에 갔을 때에는 이미 늦었다.
경찰서로 가서 여러 가지 질문을 받고는 돌아가려는데 서장님이 직접 납시었다.
료는 신보고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하고는 형사과 주임인
이토에게 지시를 내리고는 집무실로 돌아가버렸다.
그 시각 칸자토네에는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에이코 누나가 왔다.
쥰과 대화를 나눈 후 신을 데리러 왔는데 아까 형의 무서운 얼굴을 봐서인지 경색되어 있었다.
그리고 료에게는 원하는 정보를 알고 있다는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만나기를 원한단다.
다음날 메구미에게 병문안을 가고 신은 따로 어딘가에서 이토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다.
자신들을 의심하고 있는 게 아니라 서장이 무언가 숨기고 있다면서 그를 의심하고 있단다.
그리고 료는 정보를 안다는 사람들과 만났는데 그들은 마레비토였다.
신도 역시 돌아오는 길에 다른 마레비토 일원들과 마주쳤고,
무언가와 다툼이 일어난 후 상대의 몸 상태가 이상해진다.
신은 집으로 돌아와서는 료의 컴퓨터에 접속해 이토가 말했던
'학교의 행방불명자가 이 세상에는 없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조회했더니
오카자키 코지, 타사카 유미가 선택되었다.
그는 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고싶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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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1 02: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점점... 뼛속에서 나올것도 다 나온..
  2. 2008.01.21 18:14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역시 하야테는 자주봐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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