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MBOO BLADE 26화 (完) 「그로부터와 지금부터」(자막 감상)


블레이드 블레이버 극장판이 드디어 나온 듯 린과 타마키가 같이 본다.
그리고 모두 한 학년씩 올라갔고, 검도부에 신입생이 견학을 온다.
처음엔 타마키만 있어서 좀 당황했는데 아즈마가 와서 기술(?)을 보여줬다가 망신.
다음엔 미야코가 와서 기술을 보여줬는데도 별로...
유지와 단쥬로가 와서야 좀 안정이 되었고, 졸업을 했는데도
출근(?)하게 된 키리노와 샤아가 와서 든든했다.
고문이 잠시 요시카와 선생님으로 바뀌긴 했지만 출산휴가로 쉬고,
새로 온 고문 블레이버이시다가 다시 복귀하게 되었다.
요시카와의 남편은 이시바시... 아 염장이다. ㅠㅠ
그리고 신입생들의 소개가 있었는데 이와사의 남동생, 토야마의 여동생이었다.
이름은 마코토와 시노부. 그런데 외모는 전혀 딴판이다.
엔딩 마치고 타마키는 린과 인사하고 떠나는 한 소녀와 만나게 되는데...
라는 걸 보니 이 작품은 2기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어쨌든 이것으로 완결.

2. 수신연무 26화 (完) 「연무의 끝」(자막 감상)


타이토는 케이로가 예전과는 달라졌다는 것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있다.
중간마다 케이로의 몸에서 시메이가 나와서 적절히 바람넣기를 해 주고...
태와제는 자신은 더 이상 도망치기에 급급할 수 없다며 낙창으로 기수를 돌리라고 했다.
처음에는 코요의 명령이라서 따를 수 없다고 했지만 워낙 완강해서 결국 돌아간다.
코요는 남은 닌자 하나에 전전긍긍 하다가 마침내 이마를 적중시키고 옥좌의 방으로,
류코와 린메이도 힘을 합쳐 초카의 이마에 봉을 쳐서 처리하고 옥좌의 방으로 간다.
타이토만으로는 안되자 호세이가 나서려고 하는데 라이라가 말렸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나서는 바람에 칼에 맞아버렸다.
타이토는 일방적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고, 정신이 혼란해져 포기하려고 할 때,
코요, 류코, 린메이가 와서 구해주었고, 별의 숙명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무엇보다 케이로가 짜증나서(...) 싸우는 것임을 다시 주장하고 최종 일격.
결국에는 타이토가 이겼고, 현가란무는 태와제가 있는 곳으로 날아왔다.
그것을 뽑을 수 있게 되었고, 돌아가서는 피폐해진 수도를 황제가 직접 나서서 재건한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 잘 지내고 있다.
이 작품은 2기 가능성 거의 없다고 본다.
'강철의 연금술사' 아라카와 히로무의 그림이라 기대했는데 역시 잘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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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25화 「검도와 그것이 가져온 것」(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이어 이번에는 미야코가 해냈다.
관동 대회의 날이 드디어 밝았다.
우선 아즈마와 타마키가 붙었는데 결과는 뻔할 뻔자. (...)
이대로 잘 되면 타마키는 5회전에서 스즈키 린과 붙게 된다.
미야코는 처음부터 캐리와 붙게 되었다.
우선 자신의 패인을 분석하기 위해 좋아하지도 않는 레이미를 찾아 사진과 비디오를 봤다.
그리고 허리 왼쪽을 공략해 미야코가 이기게 되었다. 물론 2회전에서 지고 말았지만...
그 후에 연장전 개념으로 뒷뜰(?)에서 쌍검술과 단검술의 대결을 했는데...
캐리의 죽도를 떨쳐내고 머리를 쳐서 이기긴 했지만 공식전에서 그랬으면 (...)
타마키는 린과 붙게 되었는데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냉정심을 찾아 결국 이겼다.
한참 잘 되어가고 있을 때 이시다 선생님은 끝을 낼(?)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뱀부 블레이드도 다음주면 완결이다. 호기심으로 본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2. 수신연무 25화 「탐랑신」(자막 감상)


드디어 최종보스인간의 한계를 넘어버린 탐랑신 케이로.
타이토 일행이 수도로 왔을 때에는 사람들이 좀비가 된 상태였다.
이마를 쳐가면서 일단 황궁으로 들어가는데...
쵸카가 류코에게 케이로를 위해 죽을 것이냐 아니면 거역할 것이냐를 묻자
케이로의 뜻에는 따를 수 없다고 하니 케이로가 만상사명의 힘을 발휘하면서
류코는 자기 뜻대로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고 케이로가 원하는 대로 움직였다.
타이토 일행이 주작문에 다다르자 쵸카가 나타나 가로막고 곧 류코가 나타나 타이토를 공격한다.
타이토는 전혀 당황하는 기색 없이 류코를 믿는다고 했고, 버티다가
곧 쇼카쿠가 나타나 쵸카의 오른쪽 팔에 공격을 하고 수습한다.
그는 곧 일행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류코를 살려내었다.
그리고 자신은 탐랑이나 파군이나 이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웠으면 좋았을텐데
이미 케이로는 그 뜻을 잃어버렸다면서 마지막으로 파군쪽에 붙었다고 하고는 숨을 거두었다.
쵸카는 케이로에게 가서 목숨을 내놓음으로써 끝까지 충성을 다한다.
타이토 일행은 케이로가 있는 옥좌의 방으로 가다가 중간에 닌자 4명을 본다.
코요가 버티고 있을테니 먼저 가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닌자를 가장한 좀비들.
가다가 또 쵸카를 마주치는데 이번에는 린메이가 남겠다고 한다.
그러다가 중간에 류코가 돌아와서 도와주는데 쵸카는 곧 폭주하게 된다.
옥좌의 방에 도착한 타이토, 호세이, 라이라.
그들에 앞에 서 있는 것은 탐랑신이다. 이 작품도 다음 주면 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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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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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야미야~ +_+
    만화책으로만 봐서 잘모르겠지만.. 많이 진행했나 보군요.. ㅇㅅㅇ

1. BAMBOO BLADE 24화 「검과 길」(무자막 감상)


사장님 나이스 샷단쥬로 잘 했어!
미야코는 나오지 않고 있고 타마키는 퇴부를 하려고 한다.
타마키를 설득한 것은 유지.
지금의 감정이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패자'의 것이라고 설명을 해 주었다.
그걸 듣고는 마치도 고등학교까지 가서 이시바시 선생님에게 죽도를 머리 위로 올리는 기술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건 이시다가 더 잘 알거라면서 결국 검도부로 돌아왔다.
미야코를 설득한 것은 아즈마.
평소처럼 흘러갈 뻔 했지만 아즈마가 몇마디 쓴소리를 해 주니 미야코는 정신을 차렸나보다.
의외의 복병이 있었으니 바로 키리노.
사야코가 그녀의 집으로 갔을 때 퇴부서가 책상 위에 올려져 있어서 당황.
부장으로서의 책임을 지면 부 활동이 계속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내 보려고 했던 모양이다.
그건 그렇고 다음 날 화제의 두 인물이 도장으로 왔다.
토야마가 단쥬로와 대결을 하는데 단쥬로가 계속 밀리다가 저렇게 일격을.
어쨌든 용건은 퇴부서를 내러 왔다는 것이다.
늦은 오후가 되어 모두가 모였고, 사건은 종료되었을까나?

2. 수신연무 24화 「폭주하는 숙명」(자막 감상)


영상이 늦게 떠서 자막도 덩달아 늦어졌다.
탐랑신 강림.
케이로의 야망은 확실해졌다. 바로 현 제국 전체의 멸망이다.
류코마저도 납득을 할 수 없는 상황. 하지만 그는 황제이니...
류코는 잠시동안 감시 하에 있어야 했고, 쇼카쿠에게 꺼내달라고는 하지만
황제의 말은 절대적이라서 안된단다.
타이토 일행은 케이로를 치러 가는 쪽, 태와제를 수호하는 쪽으로 나뉜다.
케이로는 시메이에게서 진정한 힘이 깃든 검인 '만상사명'을 흡수한다.
시메이에게는 그닥 검은 리본을 달아주고 싶지 않다. 이미 죽었던 사람이거늘 -_-
쵸카와 쇼카쿠가 와 보지만 이미 케이로는 폭주한 상태.
그리고 타이토 외 4명은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는 중이다.

3. 츠바사 TOKYO REVELATIONS 3화 (完) 「공주가 본 꿈」(자막 감상)


아니 저 소녀는 진짜 키노모토 사쿠라 (...)
유코에게서 쿠로가네와 카무이의 피를 대가로 파이를 살리고 도청 지하에 물을 공급받는다.
그리고 타워에서 사람들이 와서 거래를 하고 싶다며 건물을 수호하는 깃털을
도청에 두는 대신에 자기 사람들을 이주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카무이가 곧 도쿄를 뜬다고 하길래 어쩔 수 없이 그것은 받아들여졌다.
그런데 유코는 물의 대가가 부족하다며 사쿠라 혼자만 사지로 나가 귀한 물건을 구해오란다.
여러 거대 생명체들을 만나고, 중간에는 오른쪽 발을 다치고, 마지막에는 뱀 두 마리를 뚫었다.
그리고 찾아서 돌아오려는데 저 소녀를 만나게 된다. 이끄심(?)으로 겨우 도청까지 올 수 있었다.
도청에서는 파이가 깨어나 정황을 듣고는 사쿠라를 찾으러 가려고 했는데
쿠로가네가 기다리라고 하고, 샤오랑의 말을 듣고 기다리고 있는데 사쿠라가 보였다.
그리고 유코에게서 모든 것을 듣게 된다.
사쿠라의 기억을 빼앗은 범인은 페이 왕, 자기의 소원을 위해 그 기억을 퍼뜨린다.
이루기 위해서는 크로우 국의 유적과 사쿠라가 몸으로 기억하는 것을 여행을 통해 알아내는 것.
그래서 그걸 잘 알고 있는 샤오랑을 납치해 깃털 찾는 데만 집중하는
또 다른 샤오랑을 만들어 내어 쿠로가네의 어머니를 죽이고 나라를 멸망시켰다고 한다.
토모요 공주의 신하가 되어 언제든지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여행을 계속 한다면 페이 왕의 계획대로 돌아가게 되겠지만 사쿠라는 샤오랑을 찾는다고,
파이는 자신의 눈을 마력으로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쿠로가네는 약속을 하나 더 늘리고,
샤오랑은 지킬 수 있다면 지키고 싶다고 모두 여행을 계속하게 된다.
사쿠라는 깃털을 돌려받지 않고 도청 지하의 물 밑에 떨어뜨린다.
그리고 모두 다시 여행을 위해 차원을 이동한다.
3기가 나올 지는 모르겠지만 OVA도 이렇게 어중간하게 끝났으니 기대해 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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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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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신작은싸여가는대..
    4월신작은 코앞...>.<;

1. BAMBOO BLADE 23화 「거짓말과 침묵」(무자막 감상)


선생님이 교장 선생님에게 소환되었다.
토야마와 이와사가 다른 학교 학생들과 싸워서 자택근신을 하려고 한다.
그들은 유령회원이래도 검도부에 소속은 되어 있었기 때문에
연대 책임이라고 해서 검도부를 1년 활동 중지를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듣는 중이다.
돌아와서는 키리노와 사야코만 따로 남겨 그 이야기를 해 주고,
아직 결정난 것은 아니라며 부장인 키리노가 좋다고 생각하는 쪽으로 보고하겠단다.
방법은 사실대로 말해서 1년 중지, 그들이 검도부가 아니라고 거짓말을 해서 검도부 유지.
나는 제3의 방법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급된 것은 저 두 가지 뿐이다.
그에 겹쳐 미야코는 오늘 나오지도 않고 넘을 수 없는 벽에 대한 회의를 느끼는 중.
타마키는 이상하게도 휘두르는 동작이 난폭해져서 유지가 이상하다고 한다.
집에 가서도 아버지에게 그런 말을 들어서 좀 쉬는 게 어떻겠냐고 한다.
그리고 다음 날 키리노는 검도장 대기실 벤치 위의
퇴부서를 발견했고, 뒤에는 카와조에 타마키라는 이름이 쓰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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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1 2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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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타마키가?!

1. BAMBOO BLADE 22화 「패자와 승자」(무자막 감상)


도촬(무려 HD?)중이던 레이미는 미야코가 지자 시시하다며 캠코더를 꺼버렸다.
미야코는 연습에서 아즈마에게 한 점을 따내서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았다.
선생님의 복귀의 야망(...)이 불타오르는 가운데 관동 대회가 시작된다.
단체전으로 벌이는 경기. 미야코의 상대는 캐리이다.
공식전에서 쌍검법을 쓸 수 없다고는 해도 그녀도 강해져서 미야코는 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나머지가 잘해줘서 32강전은 무사히 통과하고 16강전에 돌입한다.
타마키가 린과 상대하게 되었는데 경기 전에 블레이버가
시나이더에게 이길 수 없다는 걸 느끼게 해 주겠다고 한다.
그리고 경기가 시작되어 린이 죽도를 머리 위로 올린 모습을 보고
타마키가 자신의 어머니가 생각나서 한 점을 내어준다.
그 다음 추스리고 정신을 차렸을 때에 이겨야만 하는 강박관념에 찌르기를 쓰고 말았다.
전에도 말했지만 여자에게는 쓰면 안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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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21화 「카와조에 타마키와 스즈키 린」(무자막 감상)


촬영을 대비해 연습하는 것을 보았다.
극장판 캐릭터로 시나이더를 지원하는 여자 캐릭터인 시나이걸도 나온다.
린은 타마키의 방에서 같이 자게 되었다.
타마키가 가지고 있던 본편에 나온 시한폭탄 모양의 알람시계가 계기가 되어
잠을 이루지 못하고 대화를 계속 했는데 시한폭탄을 멈추는 게 시나이더인지 블레이버인지
서로 주장을 펴다가 결국에는 TV 앞에 서서 해당 편을 보게 되었다.
흰색 선, 붉은색 선이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시나이더가 붉은 선이라고 알려줘서 블레이버가 절단.
그래도 논란은 계속 되어 다음 화를 보고 시나이더가 죽는 것까지 보았는데
일어나기로 한 5시가 되어버려 촬영장으로 가는 동안 차에서 잘 수 밖에 없었다.
촬영이 시작되었는데 시나이걸의 역을 맡은 후지무라가 다쳐서 대역을 구해야 했다.
린은 원래 여자 고등학생으로 나와서 뛰면서 "살~려~줘~" 만 하면 되었는데
시나이걸의 대역으로 급 섭외되었다.
그리고 그 공백을 타마키가 맡게 되었다.
촬영 시작. 왠지 위기상황에서 타마키가 외치는 게 좀 엉성하지만 그냥 넘어가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도망갔는데 타마키가 남아 시나이걸이 죽도를 들고 달려들었는데
타마키도 죽도를 들어 대치를 하는 바람에 대본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서 잠시 휴식.
한편 검도부에서는 미야코를 위한 훈련이 계속되고 있었다.
밖으로 나와 뛰고 있는데 캐리가 나타나 자기도 좀 더 노력한다면서 이길 수 없다고 한다.
사토리가 미야코는 이길거라고 했는데... 어떻게든 되겠지.
촬영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린은 타마키가 어느 학교인지 물어보고
관동 대회에서 만나게 될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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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20화 「블레이버와 시나이더」(무자막 감상)


선생님이 이틀 동안 출장을 가게 되어서 검도부도 쉰다고 한다.
유지가 내일 놀이공원에서 블레이드 블레이버가 특별 손님으로 온다고 했는데...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유지와 타마키 둘만 가게 되었다.
타마키는 공연에 넋을 놓고 있었고, 도중에 시나이더를 추종하는 여학생이 보였다.
이름은 스즈키 린.
그리고 퀴즈 대회에 타마키와 그녀, 소년 3명이 나왔는데 누나들만 열을 올렸다.
마지막에는 노래로 대결을 해서 타마키가 져서 한정판 인형을 받을 수 없었는데...
나중에 그녀가 와서 시나이더만 필요하다며 나머지는 다 가지라고 한다.
그리고 출연진과 악수를 나눈 뒤 집으로 돌아왔는데 현관에서 블레이버가?
알고 보니 그 출연진이 아버지와 아는 사이라 도장에서 머물게 되었단다.
미리 누군가 온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차마 그분들일지는 몰랐단다.
촬영 현장의 견학도 허락을 받았고 대신에 한 명이 더 신세를 지게 되었는데 바로 그녀였다.
타마키는 본 적이 있지 않았느냐고 물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건지 모르겠다는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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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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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굴욕짤
    사장
    베르카엔
    Berkaen
    .
    세계최대 주식시장 ERODAK 상장 기업

1. BAMBOO BLADE 19화 「아르마딜로(armadillo)와 천산갑(穿山甲)」(무자막 감상)


뱀부 블레이드도 제목이 의외로 난감한 경우가 많다.
아르마딜로와 천산갑에 대한 설명은 여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요즘은 못믿을 지식iN이라서 위키백과로 쓰려고 했는데 아르마딜로가 없는 관계로...)
선생님이 타마키를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오는 동안 남아있는 사람들끼리 대결한다.
단쥬로는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는 반면 미야코는 여전하다.
그녀의 죽도가 낡아서 새 것을 사자고 하는 단쥬로.
그래서 사러 갔는데 외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같이 쥐어버리는 사태가...
다투고 있었는데 단쥬로가 말리자 그쪽에서 단쥬로를 부비부비(...)하면서 안데르센이라고 한다.
안데르센은 소설가 이름도 아니고 자기가 캘리포니아에서 산 아르마딜로라고 한다.
미야코는 그에 반박을 해서 단쥬로가 천산갑이라고... 다르긴 하지만 비교를 하는 게 거기서 거기;;
그리고 결국 그녀는 학교에 와서 미야코와 대결한다고 한다.
타마키의 진찰이 끝나고 이시바시 선생이 나타나서 집까지 바래다 준다고 한다.
차에서 "시합에서 져 봐야 보이는 게 있다."고는 했지만 정작 타마키는 지는 게 싫은가보다.
그리고 그분이 결국 학교에 왔고... 단쥬로는 자신의 매력(...)때문이라고는 하는데 믿는 사람 없음.
그녀의 보구에는 '캐리(キャリー)'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어느 고등학교인지는 모르겠지만(한자가 작아서;) 그 위에 고등학교의 이름도 써 있었다.
또한 죽도는 양 손에 들려 있어 말로만 듣던 쌍검법의 경험.
그리고 도중에 걸린 조건이 이기는 사람이 단쥬로와 사귄다는 것.
상대가 너무 강해서 미야코는 결국 지고 말았지만 단쥬로의 연인은 변하지 않았다.
정식 경기는 아니었지만 이로써 미야코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마지막에 타마키가 유지에게 한 말, "고등학생은 공식전에서 쌍검법을 쓰지 않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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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18화 「대회와 그 후의 무로에 고등학교」(무자막 감상)


사야코가 불타오르고 있다!!!
뭐 그건 그렇고 타마키는 계속 경기를 하려고 했지만
선생님이 부상당한 것을 심사위원들에게 알려 무효 처리가 되었다.
그래서 두쪽 다 1승 2무 1패이고 점수도 똑같은 상황.
결국 대표를 뽑아서 재경기를 해서 승부를 가리게 되었다.
토죠고에서는 아오키, 무로에고에서는 키리노가 나왔다.
결과는 패배.
하지만 타마키가 방법(?)을 한 탓에 토죠고의 다크호스인 코니시가 풀이 죽어버렸으니 오십보백보.
졌어도 무로에고 검도부는 즐겁기만 했다.
타마키는 집에서 아버지에게 '찌르기' 한 것에 대해서 조심하라는 소리를 들었다.
키리노는 사야코에게 문자를 보내 검도부의 테마송을 만들자고 했다.
그걸 오해(?)해서 자신에게 작곡을 부탁한 줄 알고 저렇게 불타올라
기타를 들고 설치는(?) 바람에 야심한 밤에 이웃에게 폐가 되었다.
다음날 부 활동에 공개하려고 했는데 키리노가 점심시간에 '블레이드 블레이버 OP'를
쓰자고 하는 바람에 굳어버려서 악보는 허공에 날아다녔고
그녀는 분수에 다이빙해서 귀가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작곡한 곡이 나왔는데 제목이 'MY TRACK'.
가사가 밑에 자막으로 깔려서 대충 보니깐 좋은 것 같은데...
부 활동때 선생님의 학창시절에는 벽에 상장과 고문 선생님의 붓글씨가 걸려있는 이야기를 했다.
유지가 한 글씨(?) 해서 좀 써 와달라고 했고, 타마키에게는 개인전 상장을 가져오라고 했다.
마침 아버지가 액자를 마련해 걸어두려고 했는데 타마키가 들고있는 것을 보고는 그냥...
다음날 유지와 함께 단쥬로의 미야코 그림까지 걸려버렸다. (당사자의 협박;;)
그리고 타마키는... 결국 전날 아버지가 액자를 가슴에 품는 것을 보고 끼워두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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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17화 「빛과 그림자」(무자막 감상)


타마키가 씨앗을 터뜨린 모양.(?)
갇히고 좀 이따가 상대인 코니시가 와서 꺼내주고 후배들 탓하다가 돌아온다.
지름길이라면서 뛰어오는데 중간에 테니스 공 여러 개가 있어서 타마키가 넘어져버렸다.
역시 그녀는 검도가가 아니었다.
어쨌든 경기는 시작되었고 선봉전은 토죠고 아오키(백) vs 무로에고 아즈마(적).
아즈마가 점심을 워낙에 많이 먹어서 배가 아팠다가 안아팠다가 반복하다가 무승부.
선봉전이 끝날때쯤 에이미가 와서 미야코를 응원할 준비를 한다. 물론 당사자에게는 엄청난 부담.
차봉전은 테라지(백) vs 미야자키(적).
미야코는 단쥬로의 응원 때문에 몸이 가벼워 이리저리 공격을 하지만 눈에 에이미가 보여서
갑자기 멈춰섰고 그 사이 상대가 머리를 아주 쉽게 치는 바람에 져버리고 말았다.
중견전은 사토(백) vs 쿠와하라(적).
시간에 맞춰 유효 하나를 만들어서 다행히 승리를 했다.
부장전은 이구치(백) vs 치바(적).
키리노도 잘 해서 승리했다.
남은 건 주장전 코니시(백) vs 카와조에(적).
아까 발이 부어서 멍이 들었는걸 발견한 유지. 선생님에게 알렸고 단쥬로도 그걸 알았다.
하지만 타마키는 진정한 검도가가 아닌 상대에게 질 수 없다는 투지를 불태웠다.
이번에도 엄청난 괴성(?)을 지르면서 목을 찌르는 고난도의 기술을 보여 상대를 쓰러트렸다.
결론은 다음 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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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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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코X기XX가 생각난 제가 이상한건가요.. -_-;
  2. 아카리
    2008.01.2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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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즈마 비긴거 아닌가요?? 그래서 3승1무1패...
  3. 2008.01.30 15: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마지막에..

    선생이... 의자에서 일어선거 보면..

    기권할 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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