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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코르다 ~Primo Passo~ 19화

바티칸패스 2007. 2. 13. 15:36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할머니의 권유와 가족 관계로 유학이 거의 결정된 유노키.
카나자와 선생님에게 보고중입니다.


이 소문은 아주 빨리 번져나가고...


알고 보니 위 캡쳐의 인물과 후유우미는 다릅니다.
아직까지는 유노키의 유학을 모르고.. 히노만 찾고 있습니다.


히노는 옥상에서 생각중이었는데 유노키가 왔죠.
그리고는 자신이 유학을 해서 콩쿨을 포기한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아아.. 바로 저 세 번째 인물이었군요.
대략 압박적인 팬클럽이 아닐 수 없습니다.


히하라는 금시초문이었나보군요.


잠시 지나치다가 만났습니다.
히노는 바이올린을 그만 둔다고 말하고요.
히하라는 처음에는 동의했지만 그런 말 하려고 한게 아닌데..
라고 하려는 순간 히노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립니다.


츠치우라는 히노가 카나자와 선생에게 왔는지 알아보려고....
뭐 안왔으니 됐습니다.


석양에 연습 중인 히하라.


그리고 그것을 문 뒤에서 바라보는 유노키.


다음 날, 등교길에서 히하라에게 유학 소식을 말합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일상을 말하지 않게 됐지...'
"너, 히노에 관한 것 알고 있으면서....(후략)"
'뜨끔'


시미즈는 히노가 연습하고 있는지 보기 위해서 연습실을 전전하다가..


엄청난 테크닉(!)의 소유자 츠키모리를 보고는 그 자리에서 석화.
멍~ 하니 보고 있습니다.


"선배들의 Ave Maria(아베 마리아). 멋졌어요."


".... 확실히... 그 때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렸어."


한 편, 폐종이 정리(로 추측)를 하러 가던 히노.
카나자와 선생님과 만나는군요.


히하라는 오사키에게 히노가 바이올린을 그만둔다고 말하고요.
그것을 지나가던 츠키모리가 듣습니다.


결국 카나자와 선생님에게 그만 두겠다고 합니다.
"유노키에 이어서 히노인가..."


"정녕 바이올린을 그만 둘거냐?"
"마법의 바이올린이 고쳐지지 않는데다 그것을 켤 자격이 없는걸."


바이올린 그만둔다는 소리를 듣고 기다린 츠키모리.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듯한 몸짓. 예사가 아니었어."
"아냐! 그건..... ㅠㅠ"


여자를 몇 번이나 울릴거냐 츠키모리.
하지만 저는 성격만 빼놓고는 츠키모리 렌을 좋아합니다 /ㅅ/ (응?)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