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맞추기

방금 중학교 동창의 사망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바티칸패스 2007. 2. 16. 23:19
네이트온을 켰는데 문득 보이는 검은색 리본이 있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해봤죠.

그랬더니 친구가 교통사고로 숨졌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는 S대에서 의사의 꿈을 가지고 살아가던 사람이었습니다.

미니홈피 방명록을 보니 다들 믿기지 않는 듯 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고요...

초, 중, 고 전부 관심을 받는 유망주로 자라왔기에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지방에 있는 관계로 직접 올라가보진 못하겠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