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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코르다 ~Primo Passo~ 20화

바티칸패스 2007. 2. 20. 19:08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이젠 개강도 다가오고 귀찮아지는 바람에
리뷰 대상 작품을 줄여야 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곧 신작들도 나올거고요....


바이올린을 돌려주려 리리 앞에 선 히노.
하지만 방해꾼(고양이)이 나타나서 일단 무산되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후유우미를 만났군요.
걱정하고 있답니다.


친구들도 역시 마찬가지죠.


음.. 최종 셀렉션에 대해서 말해주는 카나자와 선생님.
유노키는 영국 유학 때문에 빠진다고 했고..
히노도 빠질 지 모르겠다네요.


히노사랑(?) 히하라는 어둠이 드리운;;;
"왜 말리지 않으셨죠?"
"너나 잘하세요."
"......"


시미즈는 히노의 반에 가 보았지만 헛걸음질...


그리고 빠진다는 사실을 뒤늦게 안 후유우미를 통해
소문이 번지겠죠;;;


그런데 히하라가 아니라 시미즈가
히노에게 집착(?)을 보이는 이유를 모르겠군요.
어쨌든 공원에서 만나 자신이 연주를 하고
히노의 바이올린을 들려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변함 없는 한 마디.
"나에겐 바이올린을 켤 자격이 없어."


하교길에 오사키와 만나는군요.


뭐 다른 말 없고...
"답은 저절로 나올거다."


덜렁 1호 시미즈.
가다가 츠키모리와 부딪히더니 책까지 떨어뜨리는군요.
사태가 수습되고서는 시미즈가 하는 말..
"선배는 여자를 울린 적이 있나요?"
그 말을 듣고는 갑자기 히노가 생각났죠.


츠치우라는 옥상 벤치에 누워서 지난 과거를 회상중입니다.
어릴 적에 남들 앞에서는 피아노를 치지 않고 혼자서만 연습해왔죠.
벌떡 일어나서 저쪽 편에 들려오는 아베 마리아를 따라가니...
츠키모리가 있군요.
"합숙했을 때의 연주가 더 좋았어."


츠키모리도 동감하나 봅니다.

다시 2차 시도를 하러 간 히노.
하지만 마법의 바이올린으로 인한 추억이 떠올라서...
포기할 수 없게 됩니다.
최종 셀렉션은 6명의 대결이 되겠군요.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