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북리뷰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얼마 안된 정책인 Book Review 제도에 대한 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①이것은 단순히 패러디에 불과함을 알려드립니다.
②Fate/stay night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해 드립니다만, 해석이 약간 틀린 부분이 있어 문제를 제기하실 수 있을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이 패러디물은 원작 게임의 한글패치 해석본(무한의 검제 해석본)에 따랐음을 알려드립니다. 무한의 검제 패러디는 모두 이러한 해석 기법(?)을 사용하니 참고 바랍니다.
Unlimited Book Review Works
무한의 북리뷰
I am the bone of my book.
(나는 책의 골자)
나의 몸은 책으로 되어 있다.
Text is my body, and paper is my blood.
(텍스트는 나의 몸이며, 종이는 나의 피.)
피는 문자이며 마음은 종이.
I have turned over a thousand pages.
(천개도 넘는 페이지를 넘겼다.)
수많은 페이지를 넘어서도 포기
Unknown to plagiarism,
(표절은 알 수 없었고)
단 한번도 창작은 없고,
Nor known to pass.
(통과 또한 알 수 없었다.)
단 한번도 패스 받지 못한다.
Have withstood pain to write each work.
(각각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고통을 견뎌왔다.)
그 자는 항상 홀로 북리뷰의 언덕에서 표절에 취한다.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 project.
(여전히, 그 손은 어떤 프로젝트도 잡지 못할 것이다.)
따라서 프로젝트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Book Review Works.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북리뷰를.)
그 몸은 틀림없이 책으로 되어 있다.
이 글의 원본은 아래에 있습니다.
Unlimited Blade works
무한의 검제
나의 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피는 강철이며, 마음은 유리.
수 많은 전장을 넘어 불패.
단 한번의 패주도 없고
단 한번의 승리도 없다.
사용자는 여기 혼자,
검의 언덕에서 철을 두드린다.
그렇다면, 나의 인생에 의미는 필요치 않으니,
이 몸은, 무한의 검제로 되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