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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on Break 시즌 2 17화

바티칸패스 2007. 2. 23. 18:46

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열쇠와 그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일행은 전 교도소 소장인 포프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갑니다.
하지만 그것을 순순히 받아주지는 않죠.


티백은 가족을 어디론가 데려가고 있습니다.


수크레는 멕시코에 있고요.
그런데 옆에 있는 분.. 공항경비대랍니다 ㄷㄷ


아무리 해도 꿈쩍 않는 포프.
그래서 총을 들었군요.


프랭클린은 딸아이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전전합니다.


그러다가 마혼에게 뒷덜미를 잡힐.. 뻔 하다가
버스가 바로 출발하는 바람에 무사할 수 있었죠.


뭔가 무서운 흉가로 데려왔습니다.


뒤늦게 알아버렸으니 어쩌죠?


이미 여친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 둘은 사랑의 회피(?)를 하고 행복하게 잘 살(?;)


이쪽은 나름대로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故 텐크래디 주지사의 개인 사물함 안에서 USB가 발견되었습니다.


찍다보니 눈이 감겼군요 (...)
킴 빌이 이것을 알아채고 단숨에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몇명인데.. 스코필드가 차를 몰아 킴을 향해 돌격!


그리고는 켈러맨은 낙동강 오리알 되어버렸습니다. OTL


티백 가족들은 '여기는 살만한 곳이 아니다.' 라면서 갈등하다가
창고 같은데에 갇혀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제보로 인질이 잡혀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고 경찰들이 말했죠.
다름아닌 티백 그 자신이 제보를 했습니다.
그는 어디 있을까요? 차를 가지고 멀리 도망갔습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ㄱ-


병원을 전전하다가 극약처방이라도 내리겠다는 이 분.
하지만 프랭클린은 거부하고 딸을 데리고 나가버립니다.


드디어 USB가 스코필드의 손에 들어가는 순간입니다.
조건은 스코필드의 자수라고 했지만 소장 댁에 오기 전에 그 자신도
진실을 보고 왔기 때문에 기회를 주기로 했죠.
어떻게 보면 이렇게 될줄 뻔히 알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프랭클린은 결국 딸 때문에 자수를 하고 맙니다.
조건은 딸의 병을 낫게 해 달라는 거죠.


좀 아쉽긴 하지만.. 감옥에서 뵈야겠군요.


드디어 진실을 밝힐 때가 왔습니다.
증거가 그들의 손에 있죠.

참 간단하게 Audio.MP3 (.....)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