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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기어스 반역의 루루슈 18화

바티칸패스 2007. 2. 23. 21:17
저작권 : 선라이즈
영상소스 : Winny oki氏


저번주에는 17.5화(총집편)인 관계로 리뷰를 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조직 구성을 발표합니다.


총사령관 제로, 군사계 총책임자 토우도,
군사쪽 제외한 총 책임자는 디트하르트
부사령관 오우기, 기술개발 락샤타(저번 화의 그 분), 0번대 대장 카렌
나머지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갑시다 (퍽)


그리고 유페미아의 기사가 된 스자크.


주변의 시선이 곱지 않지만 어쨌든 축하할 일이니...


이번 일로 흑의 기사단쪽의 입장이 곤란해졌습니다.
디트하르트가 스자크의 암살 의견을 던져 봤지만.. 아직은 아닌 듯 싶습니다.


황실만의 축하가 아니죠? 앗슈포드 학교도 역시나..


로이드 씨는 스자크를 찾으러 왔다가
니나에게 우라늄 얘기를 잔뜩 듣는군요.


한편 카렌은 디트하르트에게 뭔 말이라도 들은건지
스자크를 암살하려고 시도하지만...


결국 루간지 앞에 굴복.


그리고 로이드가 직접 온 이유는 배를 타고 귀한 손님이 오신다기에...


그런데 항공기지가 흑의 기사단한테 당하고 있군요.


그래서 역시나 이 쯤에서 등장하시는....


란슬롯.


제로를 발견하고는 접근하는데...


락샤타 누님에 의해....


게히온 (필드) 디스터버가 작동하는군요.


일은 순식간에 전개됩니다.


란슬롯은 작동을 멈춰버립니다.
원인은 란슬롯의 기동원인 사쿠라다이트에 영향이 미쳤기 때문이라는군요.


총을 든 제로.
스자크를 인질로 삼으려고 합니다.


란슬롯을 파괴한다는 말에 발끈한 유페미아.
준1급 명령이라고만 말하는 군인이 답답해서 직접 기체에 오릅니다.


어쩌다가 제로를 궁지에 몰았군요. 상황 역전입니다.


보다못한 카렌이 뛰어오지만...


하늘에서 나타난 전함. 이름은 아발론이라네요.
(아크엔젤과 미네르바가 생각나는건 뭘까요?)


거기서 뿜어져 나온느 두 줄기의 섬광..


저것은 기체로 보입니다만...
그냥 전함 자체 무기로는 정리가 안되는겁니까 --;


유페미아의 오빠.. 누구죠?
혹시 크로비스가 살아있는건 -_-?


온통 쑥대밭이 되어 버린 전장..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