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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kin Scissors 15화

바티칸패스 2007. 1. 18. 01:12
저작권 : GONZO×AIC
영상소스 : Winny XP1氏


괴수 등장 그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덜덜... 플레임 슬로워라는 강력한 무기를 가진 이 분.
정체는 무엇인가 살펴보았더니...


908HTT! 오란드 하사의 901ATT 친척되는 듯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하수도에 물이 밀려들어오게 되고, 하사가 빠졌는데..
목숨은 다행히 건질 수 있었습니다. (당연하죠)
병원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찾아온 한 손님.


종종 등장했던 카우프란 여사가 나타나셨네요.
수수께끼의 여성이라 =_=;;
어쨌든 그녀에게서 908 부대의 정보를 듣습니다.

자~ 전재부흥을 위해 우리의 호박 가위 부대가 다시 움직입니다!
마녀 사냥금지 물품 밀거래 단속에 나섭니다.
수도국 관리들이 타겟. 도대체 몇번째인지 ㄱ-;;


맨 왼쪽이 바로 요주의 인물 메츠입니다.
제국육군정보부(육정) 3과에 잡혔다가 다시 석방.
또 다른 한편에서는 오렐드와 머치스가 하수도에 남은 주민들을
자극(?)시키러 갑니다. "일도 안하는 쓰레기" 라고;;


거주민의 딸을 돈으로 사서 성희롱할 뻔한 스토리로 전개됩니다.
처음엔 오렐드만 했었지만 머치스가 바람을 넣어서 참다못한 아버지가
주먹질을 했습니다. 머치스는 집단구타(!)를 당하고 오렐드는 계속 주먹질당하고;;
결국 자극이 되었으니 그들은 참을 수 밖에 없었겠죠[...]

결국은 이 꼴이 되어버립니다. OTL


메츠는 그 장면을 목격하고 있었고 회개하게 됩니다.
3과에 도망갈 수 있게 선처해 달라고 하지만 바빠서 이만~ 해버리는 대장님.
도망갈 틈도 없으니 그의 행방은 어찌 될까요?


수도국 국장의 음모는 계속 됩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