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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2화

바티칸패스 2007. 1. 20. 00:48
저작권 : 소니뮤직
영상소스 : Winny 92J氏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흐음...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미네가 치아키처럼 생각하면서 걷고 있는걸로 시작합니다 -_-
참 뭔가... 어울리지 않네요 ㅡ.ㅡ;;
그는 음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생관이 딴곳에 가 있었으니..


ROCK!! 그러니 시험에서 떨어지지 -_-
저번 시험의 반주자가 치아기였는데 미네의 연주 스타일이
워낙에 독특해서(?) 도중에 박차고 나가버렸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저러는 도중에 전원이 나가버려서 밖에 나가봤더니 노다메가 있었고,
피아노과라서 반주를 부탁하기에 이릅니다.


맨션으로 돌아온 후 노다메는 반주가 어떤지 부탁해봅니다.
이번 곡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바장조 Op.24 '봄' 입니다.
딴생각을 하다가 자기중심 치아키님에게는 맞지 않았는지 틀렸잖아!! 로 일축합니다.


다음 날, 둘은 연습을 시작합니다.
미네는 노다메의 반주가 만족스러운 듯 보였고, 방과 후에 자신의 가게로
데리고 가서 마음껏 음식을 먹게 해 줍니다.
드라마에서도 재밌게 본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ㅋ


혼자서 밥을 먹게 된 치아키.
그 때 어디선가 벨소리가 울리고 노다메인줄 알고 소리를 쳤는데
알고 봤더니 사이코 ㄱ-;;;
그 장면을 목격한 노다메는 패닉 상태에 접어들게 됩니다.


이번에도 Bar에서 한잔.
이번에는 사이코가 치아키에게 한방 먹은 거 같군요.

그 시각, 노다메의 방에서 미네와 노다메가 뭔가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름하여 치아키님 유혹하기 프로젝트!
........ 전혀 통할리가 없습니다 저런 상태로는 -_-;
아직 엉망인 미네의 상태를 보고는 3살부터 음악신동 치아키가
바이올린을 들고 직접 시범을 보입니다.

다음 날, 시험의 그 날이 밝았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반주자가 감기에 걸리면 어쩌라는거냐 =_=
노다메가 참 안쓰러워보입니다.
어쩔 수 없이 반주는 치아키가 맡게 되었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적당히, 좋을대로 켜도 된다고 말하는 치아키.
음악 신동의 여유는 대단합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번 곡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바장조 Op.24 '봄'
입니다.
뭐... 심사위원들이 당황한 듯 보였지만 결과는 나름대로 만족.
축하하는 의미에서 미네가 치아키의 집으로 방문합니다.


그런데 어째서 노다메까지 누워있는거냐;;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