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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마리 스케치 2화

바티칸패스 2007. 1. 22. 00:25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1월 신작들 중에서 가장 청해가 안되는 작품입니다 -_-;
짧은 실력으로나마 리뷰를 하겠습니다.. 쿨럭;


히다마리장의 새로운 문패를 만들어 보라고
생각해 보라는 집주인으로부터의 당부가 현 문패 위에 붙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친구들은 문패 만들기에 돌입합니다.


그러다가 미야코가 살고있는 202호에 대한 의혹을 제기합니다.
왜 방값이 다른 방보다 5000엔이나 싸냐고 -_-;;
치다마리 뭐 어쩌고 나오던데.. 그런건 다 소문이겠죠.

넘어가서.. 히로가 학교에 들렀는데 요시노야(담임) 선생이 있더랍니다.
그래서 어쩌구저쩌구 얘기하다가 갑자기 수영복 차림을 보이는겁니다.
멀쩡한 대낮에 그것도 학교에서 OTL
그리고 관련 사진을 방금 입수!


참 압박적이네요....;
뭐 그 이야기는 됐고 방값에 대해 갑론을박을 펼치던 일행들.


잠시 간식시간을 가집니다!
그러다가....


채소라도 키워서 먹어보는게 어떨까나~
라고 생각하는 유노와 미야코.

시간은 흘러 문패가 완성되갈 무렵, 202호의 치명적 약점이 발견됩니다.


바닥에 붙인 저 종이들은 뭔가!
센베이(밀가루나 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구운 과자-전자사전) 포장종이
같다고 여기는 친구들입니다 =_=;;

뭐... 결론을 말하자면 주인이 리모델링을 하지 않았다고
값이 쌌다더군요.
별걸 가지고 태클을 겁니다...;


드디어 문패 완성! 멋지군요.
각자의 개성이 들어갔습니다.
아참.. 까먹을뻔 했는데 집주인이 여자라는겁니다 =ㅅ=;


음... 주인 아주머니(?)에게서 받아온 종이.
축제에 참가하라는거고..
유카타를 입고 오면 과자를 선물로 준답니다.

미야코는 유카타가 없는데...
그래서 히로가 어릴적 입던걸 빌려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서 한컷!

미야코의 풍선건지기 신공이 마음껏 발휘되었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걸로 돈을 벌어서 타코야끼를 사먹었다는데 -_-;;

무슨 여우의 귀를 빌렸다는건지 모르겠지만 미야코가
불꽃놀이 소리가 들린다면서 신사쪽으로 뛰어올라갔습니다.


그러고 시가지를 둘러보니 정말 장관이군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