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견문록/2007 도쿄

도쿄 여행기 부록편 다섯번째 날 - 2007.09.06

바티칸패스 2007. 9. 10. 19:54
1. JR 야마노테선(신오쿠보→우에노) : 190円
2. 도쿄메트로 긴자선(우에노→아사쿠사) : 160円

3.
아사쿠사에서 진정한 오미쿠지おみくじ를 해봤습니다.
저는 소길, 한명은 길, 한명은 흉이 나오더군요. 100円

4. 아사쿠사 나카미세거리에서 닌교야끼 500円 + 초우친모나카 280円 + 음료수 130円
대형 메론빵집은 찾았는데 문을 열지 않아서 아쉽게도 먹지 못하였습니다.

5. 도쿄메트로 긴자선(아사쿠사→우에노) : 160円

6.
도쿄국립박물관까지 찾아가게 되었네요. 600円

일본어 팜플렛도 들고왔지만 그냥 한국어만 스캔했습니다.

본관 가이드..

본관 가이드 두 번째

본관 가이드 세 번째(영어밖에 없었다의 압박)

동양관 가이드

7.
아메요코 시장을 지나서 다케야 대각선 방향으로 있는
오오에도 회전 스시집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제일 싼 은접시 아홉접시(-_-;;)에 빨간접시 한접시 해서 세금 포함 1344円 나왔습니다.

8. 저녁식사로 큐슈쟝가라라멘 : 960円

9.
그 유명한 아키하바라의 아니메이트를 들렸습니다.
우선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를 샀습니다. 무려 6090円

이걸 샀더니 아니메이트 한정 포토북과..

플라스틱 책갈피..

그리고 스즈미야 하루히 책갈피..
6개 준다는걸 실수로 한 종류로 다 받아버렸는데..
일행 중 한명에게 다른 종류들 하나씩 넘겨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던 6개 중 4개를 줬다는...)

그리고 잡지 3종을 질렀습니다.
하나는 10일 발매라서 못질렀군요.. 메가미, 스니커즈, 전격 GS 메거진입니다.
이것도 특전이 있었는데 어딘가로 증발해 버렸네요 -_-;;; 찾으면 수정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뭔가 의미모를 책자 하나.

공의 경계로군요.. 이것도 의미 모를 책자입니다.

10. JR 야마노테선(아키하바라→신오쿠보) : 160円

11.
편의점에서 야키소바빵 136円 + 기린 레몬 맥주 148円 + 푸딩 137円

<사용한 총 비용>
주식 2304円
교통비 670円
입장료 600円
서적 8629円
부식 1331円
기타 100円
= 총계 13634円